반응형

전체 글 58374

경기도약, 28일 외품전환 심포지엄 연다

경기도약, 28일 외품전환 심포지엄 연다 여약사대회 場서...전환 반대 결의대회도 열려 경기도약사회가 의약품의 수퍼판매와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도약사회는 28일 오후 3회 경기약사세미나를 통해 이를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심포지엄은 경기도약 여약사대회와 겸해 열려 많은 약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약과 부산시약에서도 패널로 약사들이 참여해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도약사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닌 약사의 권익을 대변하고 추구하는 행사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여약사대회에서는 특히 경기도약사회 여약사들의 “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 반대”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여 발표할 ..

일반약 외품전환 '약효없음' 과학적 입증해야 가능

외품전환 '약효없음' 과학적 입증 필요 김구 후보, 박정일 변호사에 법률 자문 구해 식품처럼 팔리는 건식등 외품전환해야 김구 후보측은 일반약수퍼판매와 관련 박정일 변호사에게 개인자문을 구해 복지부측과 논의시 설득자료로 활용하기로했다. 자문결과 일반의약품의 외품 전환은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품으로 전환판매하기 위해서는 수 십 년 동안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온 소화제, 정장제, 해열진통제가 질병의 치료, 예방이나 약리학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즉, 약효가 전혀 없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하여야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구 후보측은 "이를위한 장관고시인 의약외품범위지정 중 제2호 아목에 해열진통제, 소화제, 정장제 등을 추가하여야 한다는 규정은 상위법인 약사법과 상충되므로 ..

의협 생동조작 의혹 약 처방 이유 밝혀야

의협 생동조작 의혹 약 처방 이유 밝혀야 서울시약, 576품목 공개계획 관련 성명 발표 정부측에도 10대 요구 사항 시행 촉구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의협의 생동성시험 조작 의혹 의약품 576개 품목 공개 계획과 관련 26일 긴급 회장단회의를 소집하고 대책회의 결과 의협의 악의적 음해를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의협은 생동조작 의혹 의약품들이 거의 대부분 의료기관에서 계속 처방된 사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 상황 아래서 별도로 의협이 생동성시험 조작 의혹을 폭로하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국민 기만적 쇼맨십이며 생동성 조작과 성분명 처방을 의도적으로 연결시켜, 국민편의와 보험재정 절감을 위한 성분명 처방을 국민 모두가 불량의약품을 투약 받는 것처럼 호도..

김구 후보, 문재빈 후보 선관위에 제소

김구 후보, 문재빈 후보 선관위에 제소 의약 외품및 여론조사 발언등 증거 제출 김구 후보측이 문재빈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건으로 중앙선관위에 제소했다. 김구 후보측은 26일 "18일 복지부 앞 삭발시위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의약외품 수퍼판매를 선거뒤로 미루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4일 합동토론회에서도 여론조사 1위 발언은 한것과 중앙대약대 동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1위라고 표현 한 점을 문제삼았다. 김구 후보측은 "24일 토론회중 문재빈 후보가 반론 토론도중 '제가 여론조사 1위가 맞기는 맞나봅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며 이는 현 시점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의 결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생중계되는 토론회 석상에서 발표한 것은 선거운동을 위한 명백한 선거법 위..

대약, 투표용지 27일 저녁부터 발송

대약, 투표용지 27일 저녁부터 발송 7월10일 오후 6까지 사서함 도착해야 보궐선거용 투표용지가 27일 저녁부터 발송된다. 대한약사회는 26일 대약 4층 강당에서 전국 유권자들에게 보낼 우편물 작업을 펼쳤다. 약사회는 이 작업이 마무리되는 27일저녁부터 용지를 발송한다는 계획이다. 유권자들은 이 우편물이 도착하면 후보를 선정 투표를 하고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하도록 하면된다. 도착은 사서함에 도착해야 유효하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6-26 오후 2:01:23

후보3인, 선거후 현안 짊어질 자격 갖춰야

대약회장 선거 시간이 부족하다 네가티브만 난무…유권자 선택 기준 부족 당선 욕구만큼 현안 해결 의욕도 보여야 대약회장 보궐선거가 후보 간에 뚜렷한 차별화가 되지 않아 유권자들의 투표권 행사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대약회장 선거가 채 열흘도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유권자들은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지보다는 선택할 후보를 정할 차별화된 후보를 골라내는데 더 큰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후보로 나선 김구, 문재빈, 박한일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어필할 차별화된 모습을 갖추지 못한 채 상호 네거티브나 이벤트성 모습만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유권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선거 방식에 대해 유권자들은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신뢰가 갈만한 후보를 찾기도 힘들지만 차별화되고 눈길이 갈만..

병원약사회의 후보 선택기준은?

병원약사회의 후보 선택기준은? 지난 선거 지지후보가 가늠자 될 가능성 커 검증 과정서 준비 많이 한 후보도 기대할 만 병원약사회의 표심이 후보 3인의 당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병원약사회가 가지고 있는 표는 2천여표에 가까우며 현재 세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병원약사회는 직능 약사단체라는 점에서 몰표가 쏟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병원약사회는 약사들의 단체이지만 별도로 법인화 되어있어 자신들의 직능을 살리기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따라서 이번 선거에서도 자신들이 추구하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적극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바보가 아니고는 인식할 수 있다. 지난 25일 병원약사회는 3명의 후보를 초청해 1시간 가량씩 검증의 시간을 가졌다. 어느 후..

영남도매업계 생존권수호 결의문채택

영남도매업계 생존권수호 결의문채택 선진유통발전協, 유통질서 문란등 강력대응 영남 의약품선진유통발전협의회(회장 김상우;우정약품 부사장)는 24일 의약품도매업의 생존권 수호를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하고 상호 정보교환을 통한 공조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이들은 결의안을 통해 "고유가, 고물가, 고비용, 유통마진 축소로 인한 의약품 도매업 생존권 수호차원에서 마진축소 제약사에 대해서는 영업방침, 품목구조 등을 면밀히 조사하여 도매업계의 세부방침을 정하여 공동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시장가격을 문란케 하는 전자상거래에 대해 강력한 대처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유통질서를 문란케하는 상식이하의 상행위를 철저히 배격하고 상호 페어플레이 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의회 회원사는 우정약품, 복산약품, 세화약품, 청십자..

"자질검증 실패한 토론회 아쉬움 많아"

"자질검증 실패한 토론회 아쉬움 많아" 김구 후보 "인물선거도 중요..문재빈 후보 사과해야" 회무방향 끊는것 보단 완성도 높이는게 좋아 김구 후보는 24일 열린 토론회와 관련 토론회의 방식이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토로했다. 김 후보는 "토론회가 시간제한만 두고 다소 자유롭게 진행됐더라면 후보간의 자질을 가리는데 유권자들에게 좀 더 어필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질의 항목의 숫자와 답변 시간등이 공약을 읽는 정도의 시간밖에 되지 않았으며 이런 토론형태는 당연히 임기응변에 능숙한 사람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는게 김 후보의 주장. 그는 "토론회가 좀 더 토론회 다웠다면 자질을 평가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마디로 이번 토론회는 검증에는 실패한 토론회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선거..

경찰병원 미얀마서 재해 주민 구호

경찰병원 미얀마서 재해 주민 구호 피부질환자등 2천여명대상..방역사업도 전개 경찰병원 재난구호팀 13명은 지난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미얀마 싸이클론 재해지역 꼰창콘에서 재난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긴급 구호활동을 펼쳤다. 이번 진료에는 주로 피부 질환, 타박상,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만성질환(관절염, 위장병) 등으로 고통받는 현지 부상자들 총 2,142명을 대상으로 펼쳤다. 재난구호팀은 별도의 인력을 구성하여 민가 등 피해지역의 방역작업도 수행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침으로써 뜻하지 않은 자연 대란에 가족과 이웃을 잃은 재해민들에게 재난의 상처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따스한 손길을 전했다. 한편 이번 구호활동 기간 중에 미얀마 당국에서는 에너지차관과 지역사령관 그리고 한국 대사관..

서울시약 28일 희망나눔장터 개장

서울시약 28일 희망나눔장터 개장 조찬휘회장 구세군 명예점장 위촉 조찬휘 서울특별시약사회장이 구세군 희망나누미 서대문점 명예점장으로 위촉됐다. 조찬휘 회장은 25일 구세군 희망나누미 연희점 개관식에 참석해 구세군 전광표 사령관으로부터 서대문점 명예점장 위촉패를 수여받았다. 또, 이병천 종로구약사회 정책기획단장은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과 전광표 구세군 사령관, 이성헌 국회의원, 이병천 종로구약사회 정책기획단장, 구세군 양신경 사회복지부장·홍봉식 연희점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찬휘 회장은 이날 연희점 개관식 격려사를 전하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처럼 오늘의 이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약사회에서도 소외된..

유방암. 즐거운 마음으로 충분히 극복

유방암. 즐거운 마음으로 충분히 극복 이대목동병원, 26일 웃음치료사 초빙강연 이대목동병원 유방센터는 26일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대회의실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암, 마음으로부터 극복하기’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웃음 치료사 반정숙씨를 초빙, 암으로 생긴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해소해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특히 이날 강의를 진행하는 반정숙 웃음 치료사는 본인이 2006년에 난소암으로 암에 걸려 수술을 받고 여러 차례 항암치료를 받는 등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강의를 통해 현재 유방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특강은 이대목동병원의 유방암 환자들이 서로 아픔을 보듬고 돕기 위해 만든 모임인 ‘이유회’의 제 35차 정기모임과 ..

인천남구약, 관할경찰서와 간담회

인천남구약, 관할경찰서와 간담회 인천 남구약사회는 최근 남부경찰서 진정현 서장과 간부진을 초청하여 상반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주선한 김사연 시약회장은 "장님과 과장님들의 염려 덕분에 건강한 몸으로 약업에 충실하고 있다"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복약지도, 오.남용 예방 의약품, 의약품 판매 등 약계의 현황과 관내 치안 질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김명철 총무가 학술적인 이론으로 궁금증을 풀어주자 참석자들은 일반 모든 약국에서도 이처럼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강화경찰서를 비롯해 인천관내 모든 경찰서를 순회하며 경찰을 격려해준 김사연 회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병협, 병원유관 단체와 협력다져

병협, 병원유관 단체와 협력다져 지훈상 회장, 전문직능인의 노력 당부 대한병원협회는 24일 병원관련 단체장 초청 간담회를 갖고 병원 발전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병원 각 전문직능인들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지훈상 회장은 병협 제34대 회장 취임 후 첫 간담회에서 병원관련 단체장들에게 병원계 현안 및 병협 운영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다함께 혼연일체가 되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의료환경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진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병협에서 지훈상 회장과 오동주,백성길,정인화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병원관련 단체에선 손인자 병원약사회장, 김옥남 의무기록협회장, 조남수 방사선사협회장, 임배만 병원행정관리자협회장, 조영연 병원영양사회장, 김성일 임상병리사협회 부..

김안과병원 캄보디아서 사랑의 인술

김안과병원 캄보디아서 사랑의 인술 2차봉사단 470명 무료진료 마치고 귀국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의료봉사단이 최근 캄보디아 시엠렙 BWC(Beautiful World of Cambodia)병원에서 제2차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귀국했다. 김성주원장이 직접 이끈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9명의 의료진이 안과진료와 백내장, 익상편 수술 등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470명의 환자에 대한 외래진료와 22건의 백내장수술, 11건의 익상편수술 등 모두 35건의 수술을 시행했다. 캄보디아 의료봉사 활동은 지난 3월에 이어 올 두 번째 실시된 것이다. 봉사단은 밀려드는 환자들 때문에 매일 밤 10시까지 진료와 수술을 하는 강행군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봉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연차휴가를 사용해 참가했으며 ..

경기도약 분회직원 워크샵 성료

경기도약 분회직원 워크샵 성료 2부 가든파티 통해 상호 교류의 장 가져 경기도 약사회는 최근 경기도 약사회관에서 2008년분회 사무국 직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도약 분회직원 20여명은 직원교육 및 지부사업 소개의 시간을 가진이후 가든파티를 가졌다. 박기배 회장은 "오늘날 경기도약사회의 위상이 이토록 격상된 데에는 사무국직원들의 보이지 않는 노고와 희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분회와 지부의 발전을 위해 맡은바 책무을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태 부회장이 약사회지 발간, 온라인 쇼핑몰 활성화, 근무약사 대책및 회계운영 규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직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서울시약, 무료 교품몰 운영 나선다

서울시약, 무료 교품몰 운영 나선다 약사신협과 합의..불용약 척결에 도움 서울시약이 무료교품몰 운영에 나선다. 시약은 이와관련 최근 서울약사신협과 약국 재고의약품 교품센터 무료 운영 조인식을 개최하고 상호 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은 그간 조찬휘 회장의 회무공약인 동시에 숙원사업이었던 불용재고 척결과 서울약사신협 조합원(회원)의 편익증진을 위한 교품몰 기획과 맞아 떨어져 이뤄진 것이다. 신협측이 운영을 맡고 서비스 수수료는 전액 무료이며 서울시약사회원이면 약사신협 조합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운영주체측은 6월16일 오픈이후 말일까지 교품센터이용에 대한 조합원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약사신협은 교품몰 운영 수일만에 불용..

토론회 챙피한 수준, 후보 모두 반성 필요

토론회 창피한 수준 후보 모두 반성 필요 평소 반론 제기모습.. 토론회때는 '패스'로 일관 치열한 선거운동보다 충분한 현안숙지가 중요 지난 24일 대약회장 후보 토론은 토론의 본질을 피해간 공약발표 수준에 불과했다는 지적이 곳곳에서 터져나왔다. 이들 후보들의 모습은 공약을 읽는 수준에서 조금 상향된 모습을 보였으나 토론회와는 거리가 상당히 있어보였다.한마디로 후보들이 토론을 기피하는 모습이었다고 하는 것이 올바른것 같다. 이날 토론회는 질의에 대해 응답하고 상대후보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면 이에 대해 재반론을 할 시간을 부여했다. 비록 2-3분의 짧은 시간제한이 있었지만 상황에 따라 충분히 자신의 정책을 제시하면서 상대방의 허를 찌를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지지율을 치고 올라올 기회가 될 수 ..

대약 보궐선거 토론회 자질 검증 실패

대약 보궐선거 토론회 자질 검증 실패 토론다운 토론없어 반쪽짜리로 끝나 24일 대약선거관리위원회와 기자협의회가 공동주최한 대약회장 보궐선거 합동토론회가 각 후보진영의 기존 입장을 좀 더 세부적으로 밝히는 정도에서 끝나 토론회의 본질과 다소 거리가있는 토론없는 토론회로 끝났다. 이는 제한된 시간내에 이미 정해진 5가지 주제에 대해 사전 질의내용을 주고 이에 대해 답변하는 형태였으며 시간도 충분치 않았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각 후보들은 이미 던져진 질의에 대해 사전에 답변을 준비해 온 것을 읽는 수준에 대부분 그쳤다. 이로인해 실질적으로 반론과 재반론의 시간이 주어졌지만 상당수에 대해 후보들은 이를 활용하지 않았다. 각 현안에 대한 발표내용도 대부분 이미 알려진 공약을 좀 더 풀어서 되..

감기약 처방, 한국의사 VS 외국의사는?

감기약 처방, 한국의사 VS 외국의사는? 한국 평균 "주사제 포함 7종류" ..외국은 "제로" EBS, 비공개 비교실험 통해 실태 밝혀 지난 23일 밤 한 공중파tv 채널을 본 국민들은 자신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던 감기약 처방에 대한 상식이 무너지는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못했다. 이날 ebs는 감기환자에 대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 의사들의 처방 방식을 몰래카메라 형태로 비교분석해 보여줬다. EBS다큐프라임 ‘감기’팀은 한국과 외국(미국, 네덜란드, 영국, 독일)에서 실제 감기증상을 가지고 있지 않은 모의환자(가짜환자)를 통해 가벼운 감기증상을 호소하고(3일전부터기침, 맑은콧물,가래,미열) 의사의 진료를 받았다. 그 결과는 실로 충격적이었다. 실험이 진행된 한국의 병원 7곳에서는 적게는 2.2개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