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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병원회장에 박경동 효성병원장

대구경북병원회장에 박경동 효성병원장 정총, 예산안 1억 8천여만원 의결 박경동 효성병원장(사진)이 대구·경북병원회 새 회장에 선출됐다., 대구·경북병원회는 25일 대구 인터불고엑스코호텔 블루벨홀에서 2009년도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열고 박경동 효성병원장을 새 회장에, 감사에 고삼규 보광병원장을 선출됐다. 또 1억8천400여만원의 지난해 결산과 2억400여만원의 새해 예산안을 각각 승인했다. 박경동 회장은 취임인사에서 "급변하는 사회에서 대구·경북병원회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확고한 비전을 갖고 경영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겠다는 각오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3-30 오전 8:49:56

경기도약, 온라인쇼핑몰 업그레이드 오픈

경기도약, 온라인쇼핑몰 업그레이드 오픈 태경지오팜과 새로 손잡아..동네약국 효과 클듯 경기도약사회가 그동안 운영해 오던 쇼핑몰을 업그레이드 시켜 재오픈한다. 이와관련 경기도약사회는 그동안 제휴하던 업체 엔드럭과 결별하고 새로운 토종업체인 태경지오팜과 손잡았다. 이에따라 양측은 지난 27일 팔레스 호텔서 협약식을 갖고 조건과 운영내용등을 공개했다. 이날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은 "지난해말 리베이트 관련 법률이 발효된 이후 약국이 받아오던 여러가지 혜택에 대해 문제가 발생해 기존업체와 결별할 수 밖에 없었으며 해당업체가 특히 외자계자본에 인수되면서 회원들의 민원도 많아 새로운 업체를 물색할 수 밖에 없었다"고 경과를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업체를 물색하던중 마침 약국시장 진출을 타진하고 있던 태경지오팜과 조..

차 뜨겁게 마시면 식도암 위험 높아져

차 뜨겁게 마시면 식도암 위험 높아져 평균 64도 이상 온도 음용시 발생률 2배 차를 뜨겁게 마시면 식도암 위험이 상당히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란 테헤란 대학 의과대학의 레자 말레크자데 박사는 물 온도가 섭씨 65-69도의 뜨거운 물에 홍차를 타 마시는 사람은 섭씨 64도 이하의 따듯한 물에 타 마시는 사람에 비해 식도암 발생률이 평균 2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섭씨 70도가 넘은 아주 뜨거운 물에 타 마시는 사람은 식도암 위험이 무려 8배 높았으며 특히 홍차를 뜨거운 물에 탄 뒤 2분 안에 마시는 사람이 4분 이상 기다렸다 마시는 사람에 비해 식도암 발생률이 5배 높았다. 말레크자데 박사는 식도암 발생률 세계 1위를 차지하는 이란 북부 골레스탄 주 주민 가운데 식도암환자 300명..

소변분석통해 올바른 영양섭취 판단가능

소변분석통해 올바른 영양섭취 판단가능 加,칼륨수치 통해 이로운 음식 섭취 평가해 캐나다 토론토 대학 의과대학의 알렉산터 로간 박사는 소변에 들어있는 칼륨수치로 건강에 이로운 식품을 섭취하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간 박사는 신장결석이 있는 220명(18-50세)을 대상으로 평소의 식습관을 묻는 설문조사와 함께 체질량지수(BMI), 혈압 등을 측정한 다음 24시간 동안 소변샘플을 채취, 검사해 이같은 방법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 소변의 칼륨수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과일, 야채, 전곡(全穀), 저지방 낙농식품을 많이 섭취한 반면 칼륨수치가 낮은 사람은 육류, 패스트푸드, 가당-고칼로리 음료를 많이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칼륨수치가 높은 사람은 BMI, 확장기혈압(최저혈압), 심박수가 모두 ..

숙명약대동문회, 후배에 장학금 전달

숙명약대동문회, 후배에 장학금 전달 신입회원 환영식도 열어 숙명여대약학대학동문회는 최근 2009년 졸업 신입동문 73명에 대한 환영회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진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에 나가서도 숙명의 빛을 잃지 않는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 동문회를 빛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앞서 지난 25일에는 약학대학 학장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김수진(3학년) 학생에 '박수선 장학금'을, 김여명(3학년) 학생에 '정영자 동문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아울러 동문회기금 장학금은 김다연(2학년), 김수진(2학년), 조상희(4학년) 학생에게 전달됐다. 한편 김희두 학장은 "동문회에서 후배들에게 늘 관심과 사랑으로 학교발전에 도움을 주는 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

광주시약 5월10일 연수교육 실시

광주시약 5월10일 연수교육 실시 연석회의열고 현안 논의 광주시약사회(회장 김일룡)는 최근 회장단·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일룡 회장은 "약권수호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임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회원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5월10일 광주시민회관에서 회원연수교육을 열기로 하고 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키로 하는 한편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처방전 폐기 사업, 대구-대전시약사회 자매결연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회의에는 김일룡 회장을 비롯해 김재익, 이성님, 문홍섭, 류호준, 유재신, 유강준 부회장, 기승호 대외협력, 정경희 학술연구 팀장 등 집행부와 정태용 동구, 이경오 서구, 채주원 남구, 정현철 북구, 유재신 광산구약..

중국 의료관광객 인하대병원 방문

중국 의료관광객 인하대병원 방문 주요 시설 견학통해 만족..한국 관광일정 가져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베이징지역 언론인 및 대형 여행사들과 손잡고 개발한 의료관광 상품의 첫 관광객들이 26일 인하대병원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중국인 의료관광객들은 4박5일간 서울의 명소들을 방문하는 것을 비롯해 전국의 주요 관광지 들을 둘러볼 보고 출국했다, 이들은 첫 견학지로 인하대병원을 방문하고 VIP병동 및 건강증진센터, 소화기센터, Cyberknife Center, PEC-CT Center 등 최첨단 장비 및 시설 등을 둘러보고 대만족을 표시했다. 이들 관광객중 4명은 검강검진 체험 기회를 가졌다. 인하대병원은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미국 의료관광객들이 건강검진을 받고 갔으며 12월에는 러시아 팸투어단이 병원을 ..

도협, 효율적 시스템 구조로 변화하나

도협, 효율적 시스템 구조로 변화하나 인력구조.선진적 시스템 구축등 움직임 주요 현안 선제적 대응체계…회원단결이 관건 도협의 회무와 현안에 대한 정책이 사후약방문에서 시나리오 경영 등 일반경영 기법들이 일부 도입되는 등 보다 체계적으로 전환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등 도매업계의 움직임이 관련업계에 관심을 받고 있다. 협회의 이런 변화 조짐은 이는 과거와 달리 최근 들어 제약업계에 몸담았던 고급인력들이 도매업으로의 진출이 점차 증가해 영업이나 마케팅기법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기법들을 어느 정도 몸에 체득하고 있다는 점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한우 집행부 초도이사회 아울러 최근에는 각 도매업체의 2세 유학파들이 속속 가업을 물려받으면서 도매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도 작용한다는 분석..

서울병원회장에 김윤수 회장 재선

서울병원회장에 김윤수 회장 재선 31차정총, 병원경영혁신대상에 변박장 원장 김윤수 서울시병원회장이 제18대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서울시병원회는 26일 여의도 63빌딩 3층 코스모스홀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열어 김윤수 현 회장을 새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김윤수 회장(사진)은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대한정형외과개원의협의회 회장과 고려의대교우회장을 역임했다. 병원협회에서는 홍보위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윤수 회장은 취임인사에서 “병원계 권익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세미나, 의료포럼 등을 통해 회원병원에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회원병원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 등에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서울을 디자인하라!’ 주제 특강을 하며, ‘경제위기..

길병원, 설립 51주년 기념식 열어

길병원, 설립 51주년 기념식 열어 이길여이사장 "겨자씨만한 믿음 태산 옮겼다" 가천의대길병원이 설립 51주년을 맞아 25일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박애.봉사.애국’의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사랑과 봉사의 철학을 실천해온 지난 51년의 발자취에 대한 평가와 찬사의 자리였다. 기념식은 가천길재단의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인 ‘History, 비젼, 소녀의 꿈’ 상영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신입직원소개, 표창장 및 공로패 수여,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 행사는 병원가 제창,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이길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옛 속담에 ‘겨자씨만한 믿음이 태산을 옮긴다’는 말이 있다. 51년 전 조그만 산부인과를 시작할 때 품었던‘겨자씨만한 믿음’, 그리고 내 모든 것을 불..

을지대병원 응급처치 전문가 교육

을지대병원 응급처치 전문가 교육 대전 동부소방서 구조대원 대상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준숙)은 26일 대전동부소방서 구조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교육은 중증 응급질환 특성화센터 교육사업으로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필요한 응급처치와 관련한 심폐소생술, 뇌졸중 환자의 응급처치, 흉부외상 등 구조구급대원이 현장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환자에 대한 유형별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이 이뤄진다. 대전동부서방서는 구조대원들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에 대한 감사패를 을지대학병원에 전달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3-27 오전 9:13:05

병원입찰 혼탁 원인은 제약사 이중가격

병원입찰 혼탁 원인은 제약사 이중가격 도매업계, 0.01% 초저가 낙찰약등 강력대응 도매업계가 제약사의 균일가 공급의 불이행으로 입찰업계가 혼탁스런 양상을 보이고 있는 주된 원인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하고 향후 국공립병원 입찰에서 다국적 제약사의 낙찰가를 공개할 계획임을 밝혔다. 26일 서울도협병원분회는 팔래스호텔서 입찰제도개선소위원회를 열고 다국적제약사들의 낙찰가 공개 결정은 도매업계에 대해 5% 내외의 낮은 유통마진을 주면서도 지난해 서울대병원 소요의약품 입찰에서 기준가 20~30% 가량 낮은 가격에 공급됐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이는 이치적으로 잘못된 구조라고 결론지었다. 특히 지난 12일 서울대병원 소요약 비율제 입찰그룹 가운데 0.01%에 낙찰된 것이 공정거래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공정거래위원..

전국 면대약국 1백여곳 검찰고발 확정

전국 면대약국 1백여곳 검찰고발 확정 약사회 관련TF팀, 내달 10일경 단행 최근 각 시도약사회에서 자체조사해 최종적으로 약사회에 보고된 면대약국에 대해 약사회가 검찰고발을 결정했다. 대한약사회 면허대여약국 정화추진 T/F(팀장 조찬휘 서울지부장)는 26일 2009년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현재까지 각 시도약사회로부터 보고된 기업형 면대약국(도매상, 제약, 병원 직영 면대약국 등)을 4월10일까지 검찰에 고발하는 것을 확정했다. 이들 약국은 각 시도약사회에서 여러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된 약국들로 100여곳 안팎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정화추진 TF는 4월 7일 제2차 면허대여약국 정화추진 T/F 회의를 개최하고 시도약사회로부터 추가 보고된 기업형 면대약국을 포함해 최종 고발 범위를 심의·확정할..

2009 FIP 터기 총회 참가자 모집

2009 FIP 터기 총회 참가자 모집 약사회, 9월3-8일까지 개최 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제69차 세계약학연맹(FIP) 총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총회는 '치료결과에 대한 약사의 책임(Responsib ility for Patient Outcomes)'을 주제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릴 예정이다. 희망하는 약사는 FIP 사무국 웹사이트(www.fip.org/istanbul 2009)를 통해 개별적으로 등록 및 결제를 하고 약사회에 참가를 통보하면 된다. 약사회는 참가 신청자를 중심으로 총회 참가 대표단을 구성한다는 방침이고 신청자가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별도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약사회는 "세계약학연맹 약국실무위원회(Board of Pha..

인하대병원-스리랑카 아비사웰라병원 협약

인하대병원-스리랑카 아비사웰라병원 협약 응급의료센터 준공식도 열려 인하대병원(의료원장 이두익) 이‘09년 3월 20일에 스리랑카 콜롬보 동쪽 에 위치한 아비사웰라병원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북아 메디포트(Mediport)를 지향하고 있는 인하대병원의 아비사웰라병원과 의 MOU체결은 지난해 청도 인민병원, 몽골 1, 2, 3병원, 미 육군 의무사령부에 이어 여섯 번째이다. 금번 MOU체결로 양국간 보건의료분야에 있어 협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스리랑카 의료진을 위해 한국에서의 연수 계획도 추진키로 했다. MOU체결에는 안홍준 국회의원과 인하대병원 이두익 의료원장, 홍기천 진료부원장, 한국 국제보건의료재단 노광을 사무총장 외 8명이 참석하였으며, 스리랑카에서는 라스나시리..

올바른 의약품사용 위한 협약 체결

올바른 의약품사용 위한 협약 체결 관련 6개단체 역할분담 수행 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를 비롯한 6개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협약을 체결했다. 25일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시약사회와 서울시, 서울시도협, 한국환경자원공사 서울지사,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동아제약이 참석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서울시에서 우선 실시한 시범사업을 통해 한층 성숙되는 분위기를 받았다”며“사업에 참여한 단체들의 미래지향적인 마인드를 느낄 수 있었다”고 시범사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6개 단체는 시범사업에 대한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단체별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단체별 업무를 살펴보면 △서울시약사..

35세이하 유방암 환자 재발 높다

35세이하 유방암 환자 재발 높다 절제 24.1%, 보존 19.8%, 절제후방사선 15.1% 35세 이하의 유방암 환자는 나이든 유방암 환자에 비해 치료 후 재발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텍사스 대학 M.D. 앤더슨 암센터의 베스 비들 박사는 35세 이하 유방암 환자 652명의 자료를 조사분석한 결과 유방절제 후 방사선 치료를 받은 여성은 재발률이 15.1%, 유방보존 치료를 받은 여성은 19.8%, 유방절제 수술만 받은 여성은 24.1%로 각각 나타났다고 밝혔다. 유방암 1기 환자는 유방보존치료나 유방절제수술이나 재발률이 비슷했지만 어느 쪽이든 항암치료를 병행한 경우는 재발률이 낮았다.2기인 경우 역시 유방절제와 방사선치료를 병행한 경우가 재발률이 가장 낮았다. 이 결과는 어떤 치료방법이 되었..

햇빛노출 혈전 위험 낮춰

햇빛노출 혈전 위험 낮춰 12만명 조사 평균 30% 가량 낮아 햇빛 노출이 혈전 위험을 크게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산부인과 전문의 펠레 린드크비스트 박사는 약4만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12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선탠을 하는 여성은 혈전위험이 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운동, 흡연, 음주, 체중 등 혈전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을 고려했지만 이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다.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비타민D가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합성되기 때문에 이 결과는 결국 비타민D가 혈전을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함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린드크비스트 박사는 말했다. 그러나 그 이유는 알 수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

외국투자펀드 도매업체 루머유포 강력대응

외국투자펀드 도매업체 루머유포 강력대응 도협 "무차별 비도덕적 M&A행위 좌시않을 것" 도협측은 최근 날아든 한 도매업자의 편지와관련 외국계 거대자본이 국내 도매업계를 헐값에 인수하려는 음모가 사실일 경우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5일 이한우 회장은 “그동안 우려되어 왔던 외국계 자본이 건전한 도매회사를 인수하려는 속셈으로 유언비어를 배포하는 등의 문제가 실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익명의 편지가 왔다”고 밝히고 “업권을 책임하는 회장으로서 회원사 보호를 위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자체조사를 하여 대책을 강구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회장은 “외국계 자본이 처음에는 좋은 조건으로 업무제휴로 시작하여 경영권을 빼앗아가는 사례는 다른 업종에서는 잦은 일이라고 소개하면서 국내 의약품..

제약사 직거래 4년째 점점 증가해

제약사 직거래 4년째 점점 증가해 도협, 성실조합 데이타 분석 연평균 1%내외증가 제약사 직거래가 수년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실신고조합에 보고된 내용을 토대로 도협이 집계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4년을 기점으로 제약직거래가 늘어나는 비율은 05년 1.15%, 06년0.84%, 07년 2.37%, 작년도에는 3.37% 도매유통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도협은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 집계한 08년도 제약사 거래별 현황 집계표를 분석한 결과 제약사가 순수하게 국내시장에 유통시킨 의약품 매출규모는 7조7천억규모이며 약국에 거래한 비중은 07년 24.01% 08년 24.40%, 의료기관 거래 비중은 07년30.29%, 08년 33.22%로 늘어나 07년 54.30% 비례 08년도는 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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