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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 운동해도 감기걸리면 살찐다

소식과 운동해도 감기걸리면 살찐다 AD-36 비만세포 침투.. 복제활동 통해 비만 소식과 많은 운동을 하더라도 감기에 걸리면 살이 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기침, 인후염, 설사 등의 원인으로 알려진 AD-36이 비만세포에 침투하면 복제활동을 통해 수많은 새로운 비만세포를 만들어내면서 체중을 증가시킨다고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뚱뚱한 성인 중 33%가 AD-36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날씬한 사람은 11%만이 이 바이러스와 연관성이 있었다. 연구를 주도한 미국 루이지애나주 페닝턴 생의학연구소는 이 바이러스는 최대 석달간 체내에 머물면서 비만세포를 계속 생성해내기 때문에 감기에서 회복된 뒤에도 체중은 꾸준히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 바이러스는 특히 ..

美, 낙태 문제 찬반논란으로 시끌벅쩍

美, 낙태 문제 찬반논란으로 시끌벅쩍 부시 반대정책 VS오바마 찬성 정책..시위 잇따라 미국에서는 요즘 낙태 문제로 시끌하다. 이는 버락 오바마 새 대통령이 낙태문제를 합법화 하려는 움직임을 보일것이라는 소문 때문. 36년전 낙태를 합법화한 '로우 대 웨이드' 대법원 판결이내려진 22일 워싱턴 D.C.와 애틀랜타 등 미국의 대도시에서는 수천명의 시민들이 가두행진을 벌이며 낙태반대 캠페인을 전개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금명간 부시 전 대통령이 부활시킨 낙태반대 정책을 뒤집는 행정명령을 내릴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낙태를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는 1995년 이후 처음으로 낙태에 찬성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이 백악관과 의회를 모두 장악하고, 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지 사흘만에 이..

비타민D,인지기능 저하 막아준다

비타민D,인지기능 저하 막아준다 최고 2배차이..노인은 보충제통해 공급해야 비타민D가 인지기능 저하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페닌슐러 의과대학(Peninsular Medical School)의 아인 랭 박사는 65세이상 노인 2천여명을 분석한 결과 혈중 비타민D가 적을수록 인지기능은 더욱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랭 박사는 비타민D 수치가 정상인 사람은 가장 낮은 사람에 비해 인지기능 손상 위험이 2배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제는 비타민D 보충제 복용이 이를 막아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비타민D는 피부의 햇빛 노출, 기름많은 생선 같은 자연식품 그리고 비타민D 강화 식품(우유, 시리얼, 두유) 등 3가지로부터 얻을 수 있다. 그러나 ..

박기배 "논공행상 집행부 구성은 필요악"

박기배 "논공행상 집행부 구성은 필요악" 능력중심 인선필요..당연직 부회장직도 폐지돼야 약사회가 발전적이 되기 위해서는 능력과 자질을 고려한 임원 인선이 이뤄져야 하며 어떤 조직이건 야당이 존재해야 정-반-합의 과정을 거쳐 실현 가능성 있는 정책을통해 업그레이드 된 협회로 거듭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은 23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약사 직능이 갈수록 악화되는 현실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회무 수행을 위해서는 일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집행부가 구성되어야 하며 논공행상에 의한 인선은 배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와관련 대약 당연직 부회장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보궐선거 당시 경기도약회장에 대한 당연직 부회장직에 대해 약속을 했으나 실..

도협선거, 노재목 씨 출마로 3파전

도협선거 3파전, 노재목 씨 출마선언 백마진 인정.관리약사 폐지등 공약 내세워 도협선거에 지난해 설립된 신생업체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부산에 소재한 노재목 코리아엠에스약품 대표가 주인공. 노재목 출마자는 23일 도협에 출마서류를 등기로 전달한 후“현 의약품 도매협회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회원사들의 발전을 위하여 출마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백마진의 금융비용 인정, 관리약사제도 폐지등을 내세웠다. 그는 "관리약사 문제는 실질적으로 일선 약국가에서도 약사가 부족해 근무약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실제로 크게 할 일이 없는 도매업체에서 관리약사를 의무적으로 배치하는 것은 행정적으로 잘못된 전시행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도매업체에서 관리약사들이 하는 약품 포장상태 점검 등의 일..

선거후유증 털고 현안해결위해 함께뛰자

선거후유증 털고 현안해결위해 함께뛰자 고용규 병원분회장"남상규 씨는 훌륭한 일꾼"격려 고용규 서울도협병원분회장이 선거후유증을 털고 회원간의 화합을 당부했다. 아울러 남상규 남신약품 대표에 대해 선거에서 석패했지만 협회를위해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든든한 일꾼임을 강조했다. 고회장은 분회차원에서 단일후보로 추대하고 지지한 상황에서 남대표가 고배를 마셨지만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며 실망하지 말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고회장은 "유통업계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해 있는 만큼 이럴때일수록 단합하고 힘을 합쳐 난관을 극복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어렵고 힘든 상황이어도 화합된 모습을 보인다면 직면한 어려운 난제와 역경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

서울시약, 대천애육원서 인보사업

서울시약, 대천애육원서 인보사업 명절맞아 성금및 가래떡 전달해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설날 명절을 맞아 불우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선물했다. 시약여약사위원회는 22일 대천애육원을 방문하고, 성금 300만원과 가래떡을 전달했다. 남수자 부회장은 “경제 불황의 한파로 모두 힘든 때이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송자 원장은 “아의들이 부모님처럼 느낄 수 있도록 정성과 사랑으로 잘 보살피겠다”며 “온정을 베풀어주신 서울시약사회에 감사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방문에는 남수자 부회장과 김종희 여약사위원장, 박한일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

대전충남도협 신임회장 최성률 씨 유임

대전충남도협 신임회장 최성률 씨 유임 부회장제 신설 이순형 씨에라팜대표 선임 대전충남도협은 22일 대전에서 36차 정기총회를 통해 최성률 현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아울러 현 2년 임기제를 2009년부터 중앙회와 맞춰 3년 임기로 변경했다. 최 회장은“도매업이 스스로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중앙회와 연계하여 업권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히고 “올해 지부회원이 8개사나 늘어난 것도 고무적인 일인데, 앞으로 대전충남지역 회원사들이 함께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업권을 수호하자”고 말했다. 이날 대전충남지부는 최성률 회장의 연임과 함께 보직 신설과 함께 신임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에 따라 부회장(부지부장)에는 이순형 씨에라팜 대표,감사에는 김종식 엘피스팜 대표를 선출했다.또 총무는 이승규 동양메디랩 대표가 연임됐다..

[신년기획]약국경영, 위기가 기회다③

마케팅은 결국 고객 니즈의 파악 약국의 브랜드화 통해 충성도 높혀야 전문적 지식보다 고객관계가 중요한 시대 약국에서의 마케팅은 결국 다른 업종 혹은 규모가 큰 회사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마케팅은 소비자(고객)의 마음을 유인해 상품을 구매토록 하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고객 만족과 일치한다고 할 수 있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니즈를 충족시켜 주도록 애써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약국 혹은 약사를 하나의 브랜드화 시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체계적이고 시스템에 의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것이 반드시 근사하고 형식이 갖춰져야 할 필요성은 없다. 프린트 물로 도면화, 리스트화 되면 좋겠지만 약사의 머릿속에 청사진이 그려져 있어도 무방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제로 실..

동작구약29차정총 "발로 뛰는 회무 전개"

동작구약29차정총 "발로 뛰는 회무 전개" 정몽준 의원 "일반인약국허용 합리적 추진" "회원의 민원에 대해 발로뛰는 회무를 펼치겠다" 서울 동작구약사회는 22일 오후 7시 사당문화회관에서 29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들의 어려움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며 아울러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나가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범식 회장은 "회원 개개인의 민원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사안이므로 직접 발로뛰며 실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노력하겠으며, 소외된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약사회를위해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좋은 사업은 지속성을 갖고 추진할 방침이며 여러 사업이 더 나은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앞서 박용준 의장은 "봉사와 희생의 정신으로 힘을 모아 활동을 편..

병협, 의료기관별 빈부차 해법 찾기 나서

병협, 의료기관별 빈부차 해법 찾기 나서 종별가산율및 본인부담금제도 개선방안 용역 병원협회의 가장 큰 난제 중 하나는 갈수록 심해지는 병원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다.이는 현행 건강보험 시스템과 고객인 환자의 의료기관 선택권 때문. 현재 우리나라는 건강보험 제도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일종의 사회보험시스템을 가동하고 있고 이 수혜자인 국민은 일정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문제는 환자들의 병원 선택이 자유롭다는 것. 환자들은 같은 유형의 서비스에 대해 같은 가격이 적용된다면 서비스 수준이 높은 대형병원을 찾는 것은 당연한 일. 이로인해 병원별 빈부차는 갈수록 심해진다는 것이 병협의 생각이다. 병원협회는 이와관련 중소병원의 경영 악화도 막고 정부입장에서도 이익이 되는 방안을 강구키로 결정하고 '의료..

서울시약, 도봉강북구 회원약국 순방

서울시약, 도봉강북구 회원약국 순방 자율지도및 약국실태 조사나서 서울특별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1일 자율지도점검과 관련, 도봉강북구 회원약국을 순회 방문하고 약국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하충열 도봉강북구약사회장과 의약품명예지도원인 이광근 부회장, 병욱 약국위원장과 함께 회원약국을 순회하면서 자율지도점검 및 약국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날 “전 회원약국에 대한 자율점검 및 실태조사가 완료된 후에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약국자율지도점검 및 약국실태조사는 서울지역 전약국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1-23 오전 8:27:26

인천시약 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인천시약 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인천시약사회는 19일 지부 자문위원 부부를 구월동 소재 삼원 일식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사연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자문위원의 조언을 구했으며 그때마다 회무와 인생의 선배로서 경험을 토대로 지도 편달해 주신 덕분에 지난 한 해도 대과없이 보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올해에도 변치 않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평생 내조를 해 오신 사모님들과 부부 동반해 앞으로도 오랫동안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자문위원단은 역대 지부장 중 생업을 포기하고 상근을 하면서까지 약사회원들응 위해 봉사한 전례가 없었다며 인천시약사회 회원들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답례했다. 또한 비용을 지원해 줄 테니 정재훤 자문위원이 지부장 ..

약국경영 옥죄는 카드 수수료 인하 촉구

약국경영 옥죄는 카드 수수료 인하 촉구 경기도약, 부담 커져...대약측에 촉구 성명 경기도 약사회가 개국가의 카드수수료 인하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줄것을 대약측에 정식 요청했다. 21일 열린 최종이사회에서 도약은 현재 의사단체 등은 수수료 인하와 관련,구체적인 실무협의에 들어가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으나 대통령의 카드수수료 인하 약속까지 받아낸 약사회는 카드 수수료 현안이 대두된 이후 대통령의 약속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 까지 이렇다 할 후속조치와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대한약사회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하는 한편 카드사에 대해서도 적정한 수수료율 인하협상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8년도 회무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에 대해 심의 승인했고, 2009년도 사업계획..

길병원, 자원봉사자 교육및 신년행사

길병원, 자원봉사자 교육및 신년행사 "고객이 원하는 봉사위해 한걸음 더.." 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21일 응급의료센터 가천홀에서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 및 1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자원봉사자 교육 및 신년행사를 실시했다. ‘알아두면 좋은 사회보장제도’, ‘자원봉사 실무’ 등의 교육과 ‘자원봉사자 화합의 시간’을 통한 유대관계 증대를 위한 시간, ‘2009년 신년메세지’,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병원장 격려사’, ‘자원봉사 결의문 낭독’ 등의 본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태훈 병원장은 격려사를 통해‘간병, 의무기록, 미용, 안내 등 9개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야 말로 설립이념인 박애,봉사,애국을 몸으로 실천하는 분들’이라며, ‘2009년..

명성약품, 외형보다 안정에 중점

명성약품, 외형보다 안정에 중점 청평서 임직원 단합대회 가져 명성약품(회장 이창종, 사장 이규원)이 최근 경기도 청평으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갖고 올해 안정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작년 매출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기침체로 업계전반이 힘든만큼 외형보다는 2009년도의 안정적인 성장과 내실을 다짐했다. 이규원 사장은 "작년 한해 성실히 회사 성장을 위해 노력해준 전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2009년에는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어내는 한해가 되자"고 말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1-22 오전 11:01:36

원주의대, 뇌신경연구단 심포지엄 개최

원주의대, 뇌신경연구단 심포지엄 개최 신경자극법 관련 최신지견 교류 원주의과대학 뇌신경연구단은 20일 뇌신경연구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신경손상 시 나타나는 구조 및 기능의 변화인 '신경가소성(Neural Plasticity)'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다양한 뇌영상(Brain Imaging) 기술과 신경재활을 유도할 수 있는 신경자극법에 관한 최신 지견을 발표하고 기초 및 임상 연구자들과 뇌바이오의용공학자들 간의 학제 간 교류를 통한 융합 연구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영희 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재활의학과)와 한봉수 교수(연세대학교 방사선학과), 정용 교수(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 및 뇌공학과) 임창환 교수(연세대학교 의공학부), 김연희 교수(성균관대학교 삼성의료원 재활의학과)의 연..

'병원약사 위상 높아졌다 연회비 올려라'

'병원약사 위상 높아졌다 연회비 올려라' 서울시약최종理, '대약차원 논의할문제' 일단락 21일 열린 서울시약 최종이사회에서 병원약사들의 연회비 차등적용에 대한 개국약사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박상용 이사는 "병원약사들이 법인체로 출발하고 이에따라 단체의 영향력도 커진만큼 현재 연회비가 대약은 3만원, 시약은 1만5천원인데 이런 상황에서 시약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 올릴수 있는 여지가 있으므로 검토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신충웅 이사도 "병원약사들의 경우 업무환경이 열악한 상황인 경우가 많다. 이런 부분을 약사회측에서 나서서 지원해 주는 방안을 강구해야 하며 동시에 연회비 인상도 심층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실질적으로 약사회조직 대내외에서 병원약사들의 위상은 많이 높아졌으므로 그에 걸맞..

"위장 계열사 소문은 터무니 없는 루머"

"위장 계열사 소문은 터무니 없는 루머" 풍전약품, 중대의료원 의약품 공급업체 선정 연매출 5-6백억원대 발돋움..내실 기할 방침 800병상규모(흑석동, 용산병원) 중앙대의료원 의약품 납품권이 풍전약품에 돌아갔다. 중앙대 재단을 인수한 두산그룹은 그동안 직영의혹을 받아오던 두레약품의 의약품 공급권에 대해 수의로 계약을 체결키로 하고,도매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의향 서류를 제출받아 검토한 결과 풍전약품을 최종 공급권자로 선정했다. ◆임완호 풍전약품 회장은 중앙대의료원 위장계열이라는 소문에 손사레를 치며 말도안되는 루머라고 일축했다.ⓜ 이와 관련 임완호 풍전약품 회장은 "이 사실이 공식 발표 되기전에 업계에 알려져 풍전이 두레약품을 대신하는 위장계열사라는 터무니없는 루머에 시달렸다'고 밝히고 "모든 절차가 마..

병약, 약사국시장서 병원약사 알리기

병약, 약사국시장서 병원약사 알리기 홍보자료및 기념품 증정등 격려응원 한국병원약사회는 최근 약사국가고시가 실시되는 서울 광남중학교와 용산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병원약사 알리기 행사를 가졌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영하 4도의 추위와 갑자기 내린 눈에도 불구하고, 임원들과 홍보위원, 병원약사들과 함께 약사고시장을 찾아 선배약사들이 손수 준비한 병원약사 홍보자료와 전국 병원약제부서 인력채용계획 정보, 기념품 등을 나눠주며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응원을 보냈다. 2003년부터 한국병원약사회 홍보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한 약사국가고시 수험생 격려행사는 단순히 병원약사를 홍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병원약사 업무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전국 병원약제부서 인력채용계획 정보도 함께 제공되어 수험생들의 진로결정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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