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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눈건강강좌 일정 잡혀

김안과병원 눈건강강좌 일정 잡혀 해피아이(happy eye) 강좌 월 1회 개최 김안과병원 해피아이강좌 1년 스케쥴이 잡혔다. 병원측은 일반 시민들에게 올바른 안과정보를 보급하기 위해 오는 1월 30일부터 매월 한 차례씩 ‘해피아이(HAPPY EYE) 눈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김안과병원 해피아이 강좌는 그동안 꼭 필요한 안과정보를 쉽게 전달하여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올해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 망막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망막질환을 주제로 한 강좌를 2개에서 4개로 늘렸으며 주요 성인 안질환인 백내장과 녹내장은 상하반기에 각각 한 번씩 열린다. 김성주 원장은 이번 강좌와 관련해“안과분야의 질환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질환에 걸렸을 때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

도협, 도매마진 문제 차기집행부서 결정

도협, 도매마진 문제 차기집행부서 결정 최종理, 총회안건심의..케어캠프 회장단 재논의 의약품도매협회는 연초부터 고개를 들고있는 제약사들의 도매마진 정책문제를 차기집행부에서 본격 논의키로 했다. 아울러 케어캠프 문제는 향후 나타날 문제점을 감안해 회장단회의를 통해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이에따라 회원사들은 개별영업정책의 계약을 일단 보류하고 도협의 결정을 기다려줄 것을 요청했다. 도협은 16일 최종이사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하는 한편 총회에 상정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를 통해 결산및 사업실적을 심의하고 예산안 11억 6100여만원및 사업계획은 차기집행부에 위임했다. 이날 황치엽 회장은“새해를 맞이하여 이사진 여러분의 건강과 회사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또“오늘 이사회는 2006년부터 지난 ..

부천시약사회 "실용회무에 한걸음 더.."

부천시약, "실용적 회무에 한걸음 더.." 43차정총, 연수옴니버스화.약국경영CEO등 변화 젊은 약사회를 표방하는 부천시약사회가 올해도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면모를 과시했다. ◆부천시약사회 43차정기총회가 17일 저녁 프리존컨벤션웨디홀서 열렸다.ⓜ 시약은 17일 프리존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43차 정기총회를 통해 형식을 타파하고 보다 실용적인 회무, 회원을 위해 하나라도 더 챙기려는 약사회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에 이어 더블엠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서영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난해 일일자선호프, 전국약사축구대회, 팜그림그리기대회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약사이미지를 제고하는등 많은 일들을 치뤘다"며 회원의 노고에 감사했다. 이어 "연수교육의 형식의 틀을 깨고..

이한우 "위기의 도매 구원투수 되겠다"

이한우 "위기의 도매 구원투수 되겠다" 유통일원화.백마진.회전기일 3대과제 적극 해결 "현직회장 선거 출마시 직대체제로 바껴야"지적 이 한우 원일약품 대표가 점점 수렁에 빠져들고 있는 도매업계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업계의 구원투수를 자처하고 나섰다. 지난 선거에서 석패를 한 그는 자신 또한 도매업체를 경영하는 한 사람으로 산적한 위기를 이겨내고 도매업계를 안정적인 기반 위에 올려놓고 싶어 다시 한번 선거에 출마했다고 강조하고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미 전국을 한차례 돈 그는 "회원들의 위기감이 극에 달했으며 변화의 갈망 또한 매우 컸다"고 강조하고 "그런 회원들을 위해 다시 한번 출사표를 던져 업계의 현안을 해결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우선 이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선거관련 규정이 없어서 ..

건양대병원,장기기증 활성화 협력협약

건양대병원,장기기증 활성화 협력협약식 김안과병원도 각막이식 협력 협약 맺어 건양대학교병원은 중부권에 장기이식센터를 설립하는 계획을 추진하는 가운데 그 전단계로 16일 김안과병원 회의실에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관용)와‘장기기증 활성화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동시에 같은 재단 산하인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도 ‘각막이식 협력 협약’을 맺음으로써 각막이식 등 실명예방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장기기증운동본부는 건양대학교병원 내 잠재 뇌사자 및 사망자 발생 시 장기코디네이터를 파견, 가족을 위로하고 장기기증이라는 생명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하며, 건양대병원은 잠재뇌사자 발생 시 운동본부에 연락을 취해 장기를 기증하도록 협조하며 기증된 장기의 이식업무를 담당한다. 건..

좋은문화, 구연동화 '훨훨간다' 공연

좋은문화, 구연동화 '훨훨간다' 공연 좋은문화병원은 지난 16일강당에서 소아환우를 위한 구연동화 ‘훨훨 간다’를 공연했다. 100여명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참석한 이번 공연은 병원을 즐거운 추억의 공간으로 느끼게 하고 나아가 입원이나 외래치료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9-01-17 오후 11:34:18

강원도협, 희망이 실현되는 한해 만들자

강원도협, 희망이 실현되는 한해 만들자 27차정총, 신임감사에 이찬호 서일약품대표 강원도협은 긍정적 마인드로 임해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결의했다. 강원도협은 15일 오후 4시 원주에서 2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의지를 다졌다. 한흥수 회장(서강약품)은 이날“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에 이어 금년에도 어려운 약업환경이 이어질 것이지만 우리 모두가 긍정의 힘으로 새로운 희망의 길로 화합·단합하여 기회의 기축년을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도 기축년 한 해를 소가 의미하는 온순, 근면성실, 끈기와 같은 힘으로 회원사 모두에게 Bullish의 한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찬호 감사를 새로 임명했으며 예산안 1,200여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에는..

강서구약사회 '긴축재정.회원화합으로 위기 극복'

강서구약 '긴축재정.회원화합 위기 극복' 32차정총,예산 1억534만원 승인..선구자5인 축하 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약국경영 제반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원간 화합과 결속력을 더욱 공고히 해 위기를 헤쳐나가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16일 저녁 184명 참석(총300명) 위임 38명의 성원으로 김포공항 스카이시티서 3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은 의지를 다졌다. 이날 최두주 회장(좌.사진)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약국경기 악화와 약사의 도덕성을 의심케 하는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본업에 더욱 충실해 사명감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노력들이 후일 신뢰받고 사랑받는 약사상을 만들어 줄 것이므로 회원간 화합과 정으로 똘똘 뭉치자"고 당부했다...

노인장기요양 등급판정委 약사참여해야

노인장기요양 등급판정委 약사참여해야 장기적 약사역할 증진위해 적극성 필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등급판정위원회에 약사가 배제된 것과 관련 약사회는 약사들도 참여를 해야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등급판정위원회는 장기요양급여 받을 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위원회로 ▲의료법에 따른 의료인▲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 ▲시.군.구 소속 공무원▲그밖에 법학 또는 장기요양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중에서 시.군.구청장이 추천하는 7인과 의사 또는 한의사 1인을 포함하여 총 15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현재 등급판정위원회 구성에 약사의 참여를 직접적으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장기요양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를 근거로 여러 약사들이 위원 혹은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노인..

부자들의 4가지습관

올해 계획으로 ‘부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세웠다면 과연 부자들은 평소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들의 생활습관을 통해 본인의 평소 습관을 되돌아보면서 부자가 되는 첫걸음을 떼어보는 것은 어떨까. 자산가 고객들을 오랫동안 상담하면서 느낀 점은 이들을 관통하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 부지런함 먼저 가장 큰 특징은 뭐니 뭐니 해도 부지런하다. 대부분의 부자 고객들은 전문직 종사자이건 은퇴 생활자이건 부지런하다. 게으른 부자는 거의 없다. 아침형 인간으로 이른 기상과 출근이 생활화되어 있다. 항상 신문이나 언론매체 정보에 관심이 많고,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서는 틈틈이 메모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해 보관하는 등 철저하다. PB들이 언론매체 정보에 긴장하는 이유도 고객들이 언론매체에 나온 ..

소설가 이외수 인터뷰기사

“주체적으로 살면 가난해도 행복합니다” - 소설가 이외수 2008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소설가 이외수(63세). 화천 감성마을에서 만난 그는 요즘같이 어려운 때일수록 오히려 주위를 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라고 조언한다. 그러다 보면 암흑과 같은 어둠 속에서도 빛이 보인다는 것. “모든 성공과 행복은 언제나 장애물 뒤에서 그 사람이 오기를 기다리지요. 시련 없이 저절로 얻어지는 건 없습니다.” 그 자신도 지금의 이외수가 있기까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했다. 대학에 떨어져 재수를 했고, 어렵게 들어간 대학도 적성에 맞지 않아 중간에 그만두었다. 직장도 스무 번 가까이 자의 반 타의 반 그만두게 되었다. 당시만 해도 평범한 삶을 살던 그인지라 ‘짤릴 때마다’ 솔직히 암담했다고 한다. 학교 관..

금년 전국여약사대회 "경남 창원으로"

대약여약사委, 9월12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 2009년도 제33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지가 경남 창원으로 선정되었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송경희, 사회참여이사 신성숙)는 3개(서울, 경기, 경남)지부로부터 여약사대회 주관지부 신청 접수를 받아 최종적으로 경남지부를 선정했으며, 이를 상임이사회에 보고했다. 심사기준은 개최년도가 오래되고 개최 횟수가 적은 지부를 우선으로 선정했으며, 경남지부는 1983년도에 1회 개최하여 이번 여약사지부의 주관지부로 선정됐다. 제33차 전국여약사대회는 오는 9월 12일(토)부터 양일간 경남 창원컨벤션센타(창원시 두 대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15일 개최된 제1차 상임이사회에서는 설 연휴기간을 맞아 설 당번 입력 약국을 대상으로 운영 여부 및 운영시간 확인정정..

[신년기획]약국경영, 위기가 기회다①

나(약사)로부터 마인트 변화 필요 약국가 90년 중반 이후 3번째 변혁기 약사고정관념 버리고 자생력 발판 닦아야 약업계의 주변환경이 점차 약국을 밖으로 내몰고 있다. 완전 자유경쟁이 벌어지는 운동장으로 약국을 내 몰고 있다. 그동안 약사면허라는 일종의 특권으로 정부로부터 보장받은 온실에서 있었다면 이제는 그 하우스의 지붕이 걷히고 있다고 표현함이 옳겠다. 90년대 말 표준소매 가격이 사라지면서 약가 경쟁의 혼란에 휩싸였던 약국들과 약사는 분업이 실시되면서 또 한번 큰 혼돈기를 겪었다. 이후 작년에는 일반인에게 약국시장을 개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수퍼에 의약품 중 일부를 판매토록 한다는 논란까지 겹쳐서 그에 못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고 할 수 있다. 이 여파가 이어져 금년에는 제 3의 파고가 예상된다. 특..

서대문구약, 신임회장에 송정순 약사

서대문구약, 신임회장에 송정순 약사 정총, 85표 얻어 당선..감사에 추동진 씨 서대문구약사회 회장에 송정순 전 감사가 선출됐다. 김천식 전 회장의 관악구 이전으로 공석이 된 서대문구 약사회장은 문영순 부회장이 그동안 회장직대를 맡아왔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회장직대가 전회장의 잔여임기를 대행하고 차기회장으로 추대되는 상황. 그러나 송정순 감사가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면서 경선으로 치닫아 결국 투표로 진행됐다. 51회 정기총회에서 실시된 이날 투표는 총 회원 302명중 143명이 참석했으며 송정순 후보가 85표, 문영순 후보가 57표를 얻었다. 기권 1표. 송정순 신임회장은 "개국약사가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서대문구 약사회에서 40여년간 약국을 운영하면서 약사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하고 가..

한상회-남상규, "D-5일 마지막 한표까지.."

한상회-남상규, "D-5일 마지막 한표까지.." 백중세..회원사돌며 소중한 한표 지지호소 서울도협 회장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상회 현회장과 남상규 남신약품 대표가 치열한 2파전 양상이다. 한상회 회장의 현직 회장 프리미엄과 남상규 대표의 병원도매 지지가 격돌하고 있다. 남상규 대표는 이번이 3번째 도전으로 기필코 당선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는다는 입장이다. 양측은 회원사들을 돌며 소중한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병원분회 총회자리. 이날 남상규 대표는 참석 했으나 그동안 관행적으로 참석해오던 한상회 서울도협회장은 현직 회장임에도 불참해 이번 선거가 얼마나 치열한지를 대변해주고 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양측 후보의 지지자들간에도 한상회 회장 초청 문제등 민감한 부분에 대해 공방..

황치엽, 중소도매 살리기 최대 공약

황치엽, 중소도매 살리기 최대 공약 주요 공약내용 발표.."신발끈 고쳐매겠다" 황치엽 도매협회 회장이 지난 3년임기동안 추진해오던 회무를 마무리짓게 해달라고 회원들에게 기회를 줄 것을 호소했다. 황회장은 지난 선거에서 중소도매업체들의 표를 등에업고 회장에 당선됐다. 당시에 황회장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중소도매 업체의 육성과 대형도매와의 상생이 이번선거에서도 황회장의 주된 공약사항이다. 황회장은 유통일원화, 마진확보, 국제화를 3대 과제로 선정해 3년간 회무를 펼쳐왔다고 강조하고 신발끈을 다시매서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하고있다. 그는 회원과의 약속을 지키는 회장,사심없이 봉사하는 회장,업권을 위해 몸을 던지는 회장이 될 것을 약속하며 공약을 밝혔다. 특히 그는 연일 중소도매활성화를 주창하며 반복적으로 이를 강..

도매"에자이 관련 쥴릭전철 밟지말아야"

도매"에자이 관련 쥴릭전철 밟지말아야" 자사출신 설립도매 통해 영업망 확대 주목 쥴릭에 이어 일본계 에자이의 유통정책이 도매업계의 레이다망에 걸려 경계대상으로 지목됐다. 서울지역 도매업계는 최근 에자이사가 자사 출신이 설립한 도매업체를 통해서만 제품을 공급하는 전략을 구사하며 시장을 늘려가고 있다고 강조하고 쥴릭처럼 호랑이로 커지지 않기위해서는 초기에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에자이는 이처럼 확실한 협력 도매업체의 목줄을 쥐고 공급망을 확대하는 방법을 구사하며 시장을 뚫고 있다. 이는 자사의 공급망 역할을 할 도매업체들 확실하게 컨트롤 하면서 동시에 매출면에서도 확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게 도매업계의 주장이다. 고용규 동우들대표(병원분회장)는 이와관련 "에자이가 자사 영업사원이 설립..

개봉 재고약 정산 신속처리 당부

개봉 재고약 정산 신속처리 당부 서울시약, 결산감사 수감 서울시약사회는 14일 대회의실에서 김태원, 성수자, 유영필 감사로부터 2008년도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는 상반기 감사 지적사항 이행결과 확인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 회무 및 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로 이어졌으며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후 총평을 끝으로 오후 4시30분경 마무리했다. 이날 감사단은 △보험약가인하시 차액보상에 대한 재고수량 파악과 관련하여 회원약국의 불편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과△개봉재고의약품 정산의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조찬휘 회장은 감사에 앞서 “지난 1년간 모든 위원회가 합심해 약국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면서 “임기 마지막인 올해에는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심..

직원300명. 매출3백억대 병원 중소기업 포함건의

직원300명. 매출3백억대 병원 중소기업 포함건의 병협, 중소기업 분류 200인.200억원으로 조정따라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가 현재 상시종사자 수 300인 미만 또는 매출액 300억원 이하로 되어 있는 병원의 중소기업 범위를 상시근로자 450인 미만 또는 매출액 300억원 이하로 조정해 주도록 관계당국에 건의했다. 이는 중소기업청이 최근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에서 중소기업 범위기준을 표준산업분류의 대분류체계로 일원화하여 ‘병원업’을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으로 분류하면서 병원의 상시종사자 수 300인 미만 또는 매출액 300억원 이하인 중소기업 범위를 상시근로자 수 200인 미만 또는 매출액 200억원 이하로 조정하려는 데 따른 것이다. 병원의 범위를 상시근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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