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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41개 면대의심 약국 단계별 분류

경기도약, 41개 면대의심 약국 단계별 분류 16곳 폐업.13곳 대약이첩, 12곳 중점관리 경기도약사회는 지난 2008년도 11월 12일부터 시작된 면허대여 약국 정화 추진 TF팀의 면대의심 약국에 대한 청문회 결과 총 41개 약국 중 16개 약국의 폐업 및 13개 약국에 대한 대한약사회 이첩, 12개 약국에 대한 관리 대상을 확정했다. 이날 심사는 면대TF팀의 활동과 펀팜 운동본부가 연계해 자율 지도의 강화을 위해 기존의 활동에 대한 활성화 계획 및 활동 방안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의 점검 및 가능성을 타진하고 보완책을 마련하여 향후 연계적 활동의 추진을 골자로 진행됐다. 협의 사항으로는 각 분회별 명예지도원을 통한 자율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경인식약청과 협의하여 명예지도원 간담회 요청, 합동 자..

"재고약 정산 비협조제약사 끝까지 책임"

"재고약 정산 비협조제약사 끝까지 책임" 대약성명,일부 비협조 제약.도매업체에 경고 약사회가 재고약의 조속한 정산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시도약사회장은 이와관련 21일 성명을 통해 재고약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도 없이 매년 되풀이되는 문제로 약국들이 경제적 고통을 겪고있다고 주장했다. 성명은 "분업이후 약국들이 지속적으로 재고를 감당해 오고 있지만 이젠 한계에 봉착했다"며 "그러나 이 같은 약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약사들의 불법과 합법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극심한 영업전쟁과 자격 미달 도매상의 난립, 이들의 소포장 의약품 공급 기피 등 비협조적 태도 속에서 약국만이 모든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 불합리한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고통을 분담하는 제약사도 많지만 현재까지도 정산을 지연하며 약..

경기도약, 약국경영신문 첫 호 발행

경기도약, 약국경영신문 첫 호 발행 1만부, 수도권 약국및 전국 임원등 발송 경기도약사회는 약국경영신문 인수후 첫호를 발행하고 1만여부를 회원사등에 배포했다. 도약은 지난 9일 약국경영신문과의 업무제휴 체결후 첫호를 발행,19일 경기도 비롯한 서울등 수도권 전지역과 전국 시도지부 지부장 및 임원단 등을 대상으로 총 1만 여부를 제작, 발송했다. 한편 이날 김승재 편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롭게 창간한다는 각오로 상호 힘을 합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의 전달에 역점을 둘 것 이며, 2월까지는 기존의 발행기조를 유지하되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3월부터는 본격적인 편집쇄신을 통한 새로운 모습의 약국경영신문을 회원들이 받아볼 수 있도록할 계획임을 밝혔다. 메디코파마뉴스(..

원주기독병원, 코랄앙상블 초청공연

원주기독병원, 코랄앙상블 초청공연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병원장:송재만)은 지난 20일 병원로비에서 서울신학대학교 코랄앙상블의 초청 찬양공연을 개최했다. 서울신학대학교 코랄앙상블은 1979년 미국인 선교사 민지은 교수에 의해 창단된 앙상블이며 음악을 통해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지난 30여년간 해외 순회공연 및 각급 학교, 군부대, 교도소, 병원, 사회복지단체 등을 방문하며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연주회에서 코랄앙상블은 Praise His Holy Name, Kum Ba Yah 등의 성가곡과 아이스크림 사랑, 마법의 성등의 가요등을 연주하여 병원을 방문한 환자와 가족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는 음악 선물을 선사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p1122..

을지대 의사국시 6회째 100%합격

을지대 의사국시 6회째 100%합격 의료교육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 을지대학교가 의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을지대는 2003년 첫 의학과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6회째 의사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룩, 전국 유일의 보건의료 특성화 종합대학이자 의료교육의 명문사학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재확인했다. 지난 8, 9일 전국에서 3천749명이 응시한 2009년도 제73회 의사 국가시험에서 을지대는 졸업예정자 51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의사국가고시 전체 합격률은 평균 93.6%. 박준영 총장은“학생보다 교수의 수가 많은 우리 대학의 특성을 살려 개교 이래 교수진이 학생 개개인과 1:1 대면 교육을 실시해온데다 대전 을지대학병원과 서울 을지병원 등 뛰어난 임상실습 여건을 ..

경인도협, 이은구 씨 신임회장 추대

경인도협, 이은구 씨 신임회장 추대 35차정총"모든 회원사 방문하겠다"..연회비 60만원 이은구 동부약품 대표가 경인도협 신임회장에 추대됐다. 경인도협은 20일 낮 1시 카리스호텔서 35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하는 한편 신임감사에는 황정권 남성약품 대표와 김창식 삼일아이팜 대표를 유임했다. ◆경인도협은20일정기총회를 열고 이은구 동부약품 대표를 새회장으로 추대했다.ⓜ 경인도협은 총회직전까지 경기지역과 인천지역 도매업체간의 힘겨루기 양상으로 경선분위기였으나 류찬희 대일양행 대표가 후배에게 양보함에 따라 이은구 대표로 단일화에 성공했다. 총회에서 황치엽 중앙도협회장은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속에서 얼마전 제약사의 리베이트 과징금이 우리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보다 선진화되고 투명화된 도매업..

수원시약, "명품약사회로 거듭나자"

수원시약, "명품약사회로 거듭나자" 48차정총, 임원인선.전입약사 연회비 차등적용 명품약사회를 모토로 내건 수원시약사회는 20일 오후 8시 이비스앱버서더에서 48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부회장 3인과 상임이사 3인을 새로 선임하는 한편 명품약사회를 지향한다는 초심을 잃지않고 전진할수 있기를 다짐했다. 16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김현태 의장은 "성분명처방, 백마진문제등을 비롯해 무분별한 층약국이 규제되어야 할것이고 면대약국, 난매약국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지만 노력하면 내일은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경기도약, 나아가 대한민국 약사회의 주역이 되도록 초심을 잃지말고 명품약사회를 위해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이세진 수원시약사회장(좌측사진)은 "회원여러..

한상회 서울도협 회장 재선 성공

한상회 서울도협 회장 재선 성공 4표차로 신승..업권 위해 단합된 모습 당부 한상회 서울도협회장이 힘겹게 재선에 성공했다. 서울도협은 20일 오후2시 팔래스호텔에서 42차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회장에 한상회 현 회장을 선출했다. 경선으로 치러진 이날 선거에서는 남상규 남신약품 대표와 한상회 현회장이 대결을 벌였으며 투표결과 총 투표인원 170명중에서 한상회 회장이 87표, 남상규 대표가 83표를 얻어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한상회 회장은 OTC업계의 표와 일부 에치칼 업체들의 표를 남상규 대표는 에치칼도매업계의 표를 등에 업고 치열한 선거전을 치뤘다. 임완호 자문위원이 임시 의장을 맡아 진행된 선거에서는 전체 회원 180명중 171명이 참석했다. ◆4표차라는 박빙의 승부를 펼친 두후보를 임완호 임시의장이 ..

대약, 부정불량의약품 색출 박차

대약, 부정불량의약품 색출 박차 지난해 90여건 신고..체계적 근절노력 지속 부정불량의약품의 유통이 여전히 줄지 않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회장 김 구) 부정불량의약품 신고센터에 지난 한해신고 접수 및 처리된 현황에 따르면 파손의약품 공급 40건, 수량(용량) 부족 19건, 이물질 혼입 4건, 의약품 변질 변색 8건 등 총 90여건. 이에 대한약사회는 안전한 의약품 유통을 위해 부정불량의약품 신고 접수 및 처리지침을 마련하여 보다 체계적인 근절 노력을 전개키로 했다. 처리 지침에는 불법유통의약품, 불량한 포장 상태나 이물 혼입 등이 의심되는 의약품, 유통기한이 경과되어 공급되거나 임박하여 공급되는 의약품 등을 약사회 홈페이지 및 전화,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접수하면 약사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

대약, 사랑의 이동크리닉 봉사활동

대약, 사랑의 이동크리닉 봉사 외국인및 다문화가정 의료활동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의료 봉사 활동에 대한약사회가 참여했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18일 신구대학에서 열린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주관 “사랑의 이동클리닉(1차)”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랑의 이동클리닉” 봉사활동은 외과, 치과, 산부인과, 안과, 피부과 등 세밀한 진료를 위해 의사, 약사, 간호사 40여명, 일반봉사자 15명이 참여하여,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500여명을 진료했다. 송경희 부회장은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족들에게 복약지도를 하면서 그들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올해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의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

약학정보원, 안전성정보 메일링서비스 실시

약학정보원, 안전성정보 메일링서비스 실시 워크샵통해 주요 사업계획등 수립 약학정보원은 2009년도 신규 사업 논의를 위해 남양주시 올리브펜션에서 2009년 워크숍을 개최했다. 약학정보원은 전년도 사업현황 및 업무 성과, 당해년도 사업계획의 효율적 논의를 위해 연구팀은 13, 14일, 전산팀은 16, 17일 양일간 각각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약학정보원의 연구팀에서는 국내 유통 의약품 100% 수재 유지 업데이트 방안과 2월중 의약품정보 DIK2.5 CD제작 배포, 출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식별코드집 발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또 신규 사업으로 △미국 FDA, 일본 PMDA, 유럽연합 EMEA, 캐나다, 영국, 호주 등 10여 개국으로부터 실시간으로 수집된 안전성 문헌정보를 데일리메일링 하는..

홀몬대체요법 장기적용, 발암 가능성 높아

홀몬대체요법 장기적용, 발암 가능성 높아 英, 자연적 신체 방어망 무너뜨려 경구피임약의 장기복용,호르몬대체요법(HRT) 장기적용등이 유전자 변이에 의한 발암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암연구학회(Cancer Research UK) 런던연구소의 스벤드 페터센-마르트 박사는 경구피임약과 HRT가 암을 막아내는 자연적인 신체방어망을 무너뜨리는 생화학적 연쇄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에스트로겐은 감기와 같은 갖가지 감염을 차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노출 정도가 심하면 암과 관련된 유전자변이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 에스트로겐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가 가지고 있는 AID라는 효소를 활성화시켜 이들에 대한 각종 항체를 만들게 하지만 이 효소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세..

갈길 바쁜 도매업계"약국도 발목잡는다"

갈길 바쁜 도매업계"약국도 발목잡아" 문전약국.대형약국 중심 도매업체 설립 움직임 대형문전약국을 중심으로 도매업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도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14일 리베이트 금지법이 발효된 이후 일부 매출규모가 큰 대형약국(특히 문전약국)을 중심으로 도매업체를 설립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열린 서울도협병원분회에서 한 회원사는“이 문제는 또다른 도매업계의 위협존재이므로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약국중 일부는 도매업 허가를 이미 가지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왠만한 도매업체보다 많은 매출을 지닌 약국도 있는 상황이다. 도매업계는 이런 변화가 리베이트 관련법 발효로 그동안 받아오던 백마진이 사라진 때문으로 해석하고 있다...

황치엽 "지난 선거 공약이 걸림돌"

황치엽 "지난 선거 공약이 걸림돌" 공약비교..3년간 회무성적 검증 회원 증가 도협 선거가 진행중인 가운데 황치엽 의약품 도매협회장의 지난 회무기간 동안의 회무 성적에 대한 평가가 회원사들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이 한우 원일약품 대표와 달리 현 집행부 회장이라는 점에서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이 이런 부분을 가능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많이 지적되는 부분은 지난 선거에서의 공약을 상당부분 이번 선거에서도 내걸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선거에서 황 회장은 10대 실천공약을 제시했다. ◆지난 선거에서 황치엽 회장이 제시한 공약ⓜ 그가 당시 제시한 공약은▲회장단, 상임위원장, 협회사무처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전문성과 능력위주의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힘있는 협회, 열린협회, 희망협회 구현▲불법 리베이트를..

약사단체, 선거에서 중립의무 지켜야

약사단체, 선거에서 중립의무 지켜야 경기도약, 선거규정 개정관련 개선사항 지적 대약 선거규정 개정 관련 공청회가 20일 개최된다. 이에앞서 경기도약사회는 최근 대한약사회측에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한 보완및 수정의견을 제출했다. 이와관련 경기도약사회는 약사회가 특정후보를 지지하거나 추대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대약이나 약사단체는 선거중립 의무를 지켜야 하며 이를 위반시 처벌규정을 명문화 해야 한다는 입장. 도약사회는“지난 보궐선거 과정을 돌이켜 볼 때 본회조직과 별도로 설립된 사단법인 약사단체가 선거에 부당한 방법으로 개입해 선거에 중대한 영향을 미쳐왔으며 이로 인해 회의 분열과 갈등이 증폭되어 왔음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강조하고 “별도로 설립된 사단법인 형식의 약사단체에 의해 법적으로 명확히 구..

[신년기획]약국경영-위기가 기회다②

경기침체 속에 희망의 끈 잡자 수도권약국, 매출 20-30%안팎 줄어 원가절감 통해 극복…마케팅도 적극적 경기도 안양의 전형적인 주택가 이면도로변에 있는 10평 남짓한 한 약국. 약 1시간동안 이 약국에 들어온 고객은 18명이다. 처방전을 들고 온 환자는 6명이었고 밴드등 간단한 외품이나 드링크 등을 사러 온 사람이 8명 가량이고 감기 약(일반 약)을 사러온 고객이 3명, 길을 물으러 온 사람이 1명이었다. 이 약국은 어떤 경우에는 1시간에 한 명도 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며 볼 맨 소리를 했다. 주택가 이면골목이라는 지리적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작년 같은 시기에 대비해 고객이 많이 줄었다고 밝혔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말이지 요즘 같아서는 다른 장사를 하고 싶으나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선뜻 다른 일을 ..

하루 커피 3-5잔 치매예방 효과 커

하루 커피 3-5잔 치매예방 효과 커 안마시는 사람보다 발병률 60-65% 낮아 하루에 커피를 3-5잔 마시면 치매를 막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쿠오피오 대학과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연구팀은 50대 남녀1천409명을 대상으로 20여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하루 커피를 3-5잔 마시는 사람이 전혀 마시지 않거나 아주 적게 마시는 사람에 비해 나중에 노인성 치매 발생률이 60-6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쿠오피오 대학의 미아 키비펠토 박사는 다른 치매 위험요인들을 고려했어도 커피와 치매위험 감소 사이의 연관성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밝혔다. 커피를 적당히 마시면 치매 위험을 감소시키는 정확한 이유는 분명치 않지만 커피에 들어있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치매를 막는 데 ..

금연등 생활습관변화 백내장 예방 가능

금연등 생활습관변화 백내장 예방 가능 美, 동적광산란법 개발..위험성 미리 예견 금연등 생활습관변화로 백내장을 미리 예방 할 수 있으며 발병가능성을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미국 국립안연구소(NEI: National Eye Institute)의 매뉴얼 더타일스 박사는 미항공우주국(NASA)이 무중력상태에서 단백결정(protein crystal)의 성장을 분석하기 위해 개발한 기술인 동적광산란법(DLS: dynamic light scattering)을 이용하면 백내장 조짐을 일찍 포착해 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장치를 이용하면 수정체의 백내장 형성을 차단하는 단백질인 알파-크리스탈린의 감소현상을 포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알파-크리스탈린은 빛을 산란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DLS장치로 수정체에..

국소마취제 생명위험 부작용 가능성

국소마취제 생명위험 부작용 가능성 FDA, 혈관흡수시 경련, 혼수, 호흡공란등 국소마취제를 잘못쓰면 크게 위험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비처방 국소마취제를 잘못 쓰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FDA는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는 국소피부마취제는 피부표면 아래의 신경말단을 마비시키는 데 사용되는 리도케인, 테트라케인, 벤조케인, 프릴로케인 등의 마취제가 함유되어 있으며 이 마취제들이 혈관으로 흡수되면 불규칙 심박동, 경련, 호흡곤란, 혼수 심지어는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FDA는 현재 2명의 여성이 레이저 제모(laser hair removal) 시술 전에 국소마취제를 사용한 뒤 사망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고 밝히고 피부온도가 올라가면 국..

길병원여교수회, 불우 환자에 후원금

길병원여교수회, 불우 환자에 후원금 간호부등에서도 온정의 손길 잇따라 가천의대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최근 여교수회를 비롯한 행정부서장, 가천의과학대학교 동아리 등 병원과 대학교 내부에서 자발적으로 펼치는 온정의 손길을 펴고있다. 최근 여교수회는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경제난으로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부자(父子)가 함께 입소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인‘아담채’와 중증 장애우가 입소해 생활하는‘평화의 집’, 그리고 급성골수구성백혈병, 림프종, 섬유근육통 등으로 가천의대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세명의 환자들에게 각각 후원금이 전달됐다. 또 간호부를 비롯한 행정부서장들이 병원 인근에 있는 세 곳의 아동복지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행정부서장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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