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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2021년도 결산감사 수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4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주재현·박근희 감사는 2021년 주요 회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요 사업내역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감사단은 지난 3년간 감사의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회무가 한층 향상됐다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회무를 이끌어준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한동주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도 지난 3년간 흔들림 없이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회무 수행에 최선을 다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감사단의 관심과 조언이 대과 없이 임기를 마무리하는 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산감사에는 한동주 회장, 부회장 및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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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 245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유치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이뮨온시아 (대표 김흥태)는 245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이뮨온시아는 2019년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4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700억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에는 1대 주주인 유한양행이 SI로서 증자에 참여했고, 그 외에 프리미어파트너스, 케이투인베스트먼트, 메리츠증권, 신베스터앤파트너스, BNH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 한양증권 등의 금융기관들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뮨온시아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과 비임상 개발 등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과 나스닥 상장사인 미국의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합작하여 설립한 면역항암제 전문 신약개발 기업으로서, 2021년 3월에는 중국 3D메디슨에 CD47 항체 후보물질인 ‘IMC-002’의 중국지역 개발권리를 총 5,400억원에 기술이전 하는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한편, 이뮨온시아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여 2022년 하반기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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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 금년 무서운 성장세 예고

 

법 개정으로 건기식 소분판매 시장 완전히 열려

 

한미사이언스 자회사 제이브이엠(JVM, 054950)이 올해 5조원대 규모로 형성돼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자동조제 분야에 진출한다.

 

또 기존 독보적 점유율을 확보한 파우치형 자동조제기 시장을 넘어 바이알(Vial), 블리스터 방식 자동조제 분야 등 글로벌 의약품 재포장 시장 전반을 공략해 신규 해외 시장에서의 실질적 성과도 기대된다.

 

원재료 및 부품 가격 인상에 따라 작년 불가피하게 단행된 제품 가격 인상은 올해 전반적 실적 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제이브이엠(대표이사 이용희)은 2022년 새해를 국내 의약품 자동조제 분야 시장 점유율 1위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히고, 2016년 한미사이언스와 합병 이후 새롭게 축적해 온 사업 다각화 성과들이 올해 결실을 맺으며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제이브이엠은 올해 시행 예정인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작년 국내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규모는 5조454억원이며, 2030년에는 25조원까지 시장이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개별 제품 단위로만 판매돼 왔던 건기식은 올해부터 소분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소비 트렌드의 일대 변혁이 예고된다.

 

정부는 현재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일부 사업자에 대한 건기식 소분 판매를 허용하고 있는데, 올해는 관련 법 개정으로 시장이 완전히 열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상담 받고, 여러 제품을 다양하게 조합, 소분해 약처럼 처방 받을 수 있다. 또 건기식은 의약품과 달리 하루 단위로 소분 포장된 파우치를 전국에서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다.

 

제이브이엠은 건강기능식품 소비 트렌드가 급변할 것으로 예측하고, 이미 이 사업을 준비중인 다양한 업체와 건기식 자동조제기 납품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독보적 점유율 1위를 달성해 온 약국 의약품 자동조제 시장은 물론, 건기식 분야의 자동조제 시장에서도 압도적 점유율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제이브이엠은 “건기식 소분판매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들은 이미 제이브이엠 기기를 사용하고 있고, 소분판매 사업을 추진중인 여러 업체들은 납품을 위한 협의를 우리 회사와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면역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하면서 건기식 시장이 급속도로 재편될 수 있는 만큼, 이 분야에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이브이엠은 올해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새로운 기기들도 선보인다. 장용캡슐, 절단제제 등 특수형태 정제를 포장하도록 설계된 소형기기 ‘ATDPS DEN’은 12가지 이상 약제를 자동으로 분배·포장할 수 있는 ‘국내 중소 약국 최적화 모델’이다.

 

또 최신식 자동화 검사솔루션 ‘VIZEN EX’는 내부에 탑재된 카메라가 촬영한 파우치 사진을 분석해 알약 수량, 크기, 모양 등을 처방 내역과 비교해 분당 400개의 파우치를 검사·분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이브이엠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파우치형 자동 조제기 판매를 넘어 바이알(플라스틱 병에 약품을 계수하여 포장하는 방식) 및 블리스터카드(복용 단위별로 구분돼 밀어서 꺼내 먹을 수 있는 포장 방식) 자동 조제기 시장에도 빠르게 진출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현재 조제시 약통을 통째로 주고 환자는 처방에 따라 약을 하나씩 직접 꺼내 복용하는 게 보편화돼 있다. 실제 중국은 박스, 미국은 바이알형, 유럽 및 호주는 블리스터카드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제이브이엠의 강점인 파우치형 조제 방식이 각광받고 있지만, 여전히 국가별 의약품 복용문화 차이에 따른 조제 방식 선호도는 갈리는 양상이다.

 

제이브이엠은 기존의 파우치형 자동 조제기 성능을 고도화해 나가면서 바이알과 블리스터카드 방식 자동조제기 제작 판매에도 힘을 쏟고 있다.

 

바이알형 포장 조제기 ‘JV-CA40(해외 제품명 : CountAssist)’는 2018년부터 매년 평균 두배 이상 성장할 정도로 꾸준한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2020년 캐나다 월마트에 성공적으로 도입된 이후 홍콩, 뉴질랜드, 중국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블리스터형 조제기 ‘DOB’는 작년부터 호주와 스페인에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올해 더 많은 해외 국가에 판매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이브이엠 관계자는 “재포장의 경우 북미에서는 바이알, 유럽과 호주 등에서는 블리스터 방식의 조제 선호도가 여전히 높은 추세”라며 “특히 최근 제이브이엠이 개발한 블리스터 조제기 ‘DOB’는 현재 수동 조제방식과 대형 전자동 방식만 나와있는 시장에서 두 기기의 장점을 모두 보유한 독보적인 장비로, 해외 시장 바이어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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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에너씨슬,‘2022 퍼스트브랜드 대상’

 

밀크씨슬 부문 대상 수상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자사 건강기능식품 ‘에너씨슬’이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밀크씨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전문가 심의를 거쳐 각 분야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오고 있다.

 

‘에너씨슬’은 대웅제약이 만든 간 건강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실리마린 순도 60%의 고함량∙고품질 ‘에너씨슬’ 외에도, 간과 콜레스테롤을 동시에 관리하는 ‘에너씨슬 콜레다운’, 간과 눈 건강을 돕는 ‘에너씨슬 밀크씨슬 루테인 아스타잔틴’, 여성을 위해 항산화 기능을 더한 ‘에너씨슬 레이디 밀크씨슬 멀티비타민 미네랄’ 등 6종의 복합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들이 건강 상태와 니즈에 따라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국제약용식물생산지침(GACP)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밀크씨슬 원료와 엄격한 3중 품질검사로 신뢰를 받으며 출시 1년 반 만에 대웅제약의 대표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잡았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소비자들로부터 직접 에너씨슬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대인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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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온코크로스, 항암제 신규 적응증 AI 기반 공동연구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은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 소재 동화약품 연구소에서 AI 신약 벤처기업 온코크로스(대표이사 김이랑)와 ‘AI 기반 항암제 신규 적응증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동화약품이 보유한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온코크로스의 AI 플랫폼을 통해 신규 고형암 적응증을 도출할 계획이다. 해당 후보물질은 동화약품의 주요 연구 과제 중 하나로, 우수한 항종양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여 항암신약 후보물질로 도출되었다.

 

동화약품 유준하 대표는 “온코크로스는 동화약품이 보유한 항암신약 후보물질의 신규 적응증 도출에 가장 적합한 신약 벤처기업이다”라며, “동화약품은 R&D의 효율성과 생산성 확대를 위해 신약 개발 과정에 AI 기술의 접목을 다방면으로 살피고 검토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온코크로스 김이랑 대표는 "당사의 축적된 AI기술과 동화약품의 우수한 신약연구개발력이 시너지를 창출하여, 단기간 신규 적응증 후보를 추가 확보하는 혁신적인 협력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코크로스는 AI 플랫폼을 이용하여 신약 후보물질 및 기존 약물들의 신규 적응증을 탐색하는 신약 벤처기업이다.

 

온코크로스의 대표적 신약개발 AI 엔진 ‘ONCO-RAPTOR AI’는 유전자 발현 패턴을 기반으로, 유전자(RNA)와 질병 연관성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새로운 후보물질을 개발하거나 기존 약물의 추가 적응증을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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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요양급여비 등 2021년도 연간지급내역 제공

 

17일부터 홈페이지 요양기관 정보마당서 열람. 출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 17()부터 병ㆍ의원, 약국, 건강검진기관  노인장기요양기관  사업장의 세무신고 편의를 위하여 요양급여비  2021년도 연간지급내역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공대상은 지난해에 요양급여비용, 의료급여비용, 건강검진비용 등을 지급받은 98,572 요양기관과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은 38,074 장기요양기관이다.

 

공단은 법인 또는 부가가치세 면제사업자의 ‘사업장 현황신고’와 관련하여, 2021년도 연간지급내역을 법인 의료기관의 경우 의료기관별로, 개인 의료기관의 경우 대표자별로 합산하여 제공한다.

 

요양기관은 공단 홈페이지 요양기관정보마당, 건강검진기관 포털,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법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세무신고  필요한 「연간지급내역통보서」를 즉시 열람․출력할  있다.

 

한편, 공단 홈페이지 인터넷 회원에 가입하지 않은 기관과 휴․폐업 기관에 대해서는 14() 공단에서 우편 발송한다.

 
 

연간지급내역통보서를 분실하거나 훼손하여 재발급이 필요한 요양기관은 인터넷에서 재발급을 받거나 가까운 공단지사를 방문하면  즉시 재발급을 받을  있다. 다만, 요양기관의 정보보호를 위하여 유선이나 FAX 이용한 발급신청은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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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당당발걸음 양말’ 1천 2백 켤레 기부

 

당뇨병 환우 응원 위한 SNS  챌린지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1월 17일 도움이 필요한 당뇨병 환우를 위해 ‘당당발걸음 양말’ 1천 2백 켤레를 기부했다. 당당발걸음 양말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각지의 당뇨병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당당발걸음 양말 기부는 한독이 지난 11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진행한 ‘당당발샷 챌린지 통해 마련됐다.

 

당당발샷챌린지 당뇨병의 심각한 합병증인 당뇨발에 대해 알리고 평소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참여형 챌린지이다.  사진과 함께 당뇨병 환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개인 SNS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달간  212건의 챌린지 참여가 이어졌다.

 

당당발샷 챌린지가 종료됨에 따라 한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당당발걸음 양말’ 1 2 켤레를 기부했다. 

 

한독은 2019년부터 매년 당당발걸음 양말을 제작해 도움이 필요한 당뇨병 환우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3년간  4 1 켤레를 기부해왔다. 

 

당당발걸음 양말은  보호가 중요한 당뇨병 환자를 위해 한독과 양말 전문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 제작한 특별한 양말이다. 

 

전문의와 간호사의 조언을 바탕으로 당뇨병 환우에 특화된 기능이 적용됐다.  힘겨운 당뇨 관리에 지친 당뇨병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을  있도록 밝고 감성적인 디자인이 접목됐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당뇨병 환우를 응원하고 당뇨발의 위험성을 알리는 이번 챌린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한독은 당뇨병의 올바른 관리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당뇨병 환우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반자가 되겠다 말했다.

 

한독은 2009년부터 매년 ‘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이하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당당발걸음 캠페인은 평소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과 흔하지만, 치명적인 합병증인 ‘당뇨발 알리는 활동이다. 이와 더불어 한독은 2009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환우에게 당뇨병 전용 신발과 당뇨발 예방에 도움이 되는 양말을 기부하는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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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회, 유튜브 영상으로 요로결석 질환 정보 전달 

 

 

일반인들이 오해하기 쉬운 내용 중심 설명

 

대한비뇨의학회(회장 이상돈)은 요로결석에 대해 일반인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요로결석 바로알기’ 동영상을 학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cURu0HSZhlzl34xnX3cpHg )

 

요로결석은 신장, 요관, 방광 등 요로계 돌(요석)이 생성되어 소변의 흐름에 장애가 초래되고, 그 결과 격심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요로 감염, 신부전,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질환이다. 

 

정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요로결석 진료 인원은 2016년 27만8천명에서 2020년 30만3천명으로 최근 5년간 9%나 증가했다. 2020년 기준 전체 요로결석 환자 중 남성이 67%를 차지하며, 연령대 별로는 30-50대 환자가 전체 환자의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요로결석 바로알기’ 동영상은 삼성서울병원 비뇨의학과 한덕현 교수와 전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오경진 교수가 참여해 요로결석의 증상, 원인, 치료법 및 일반인들이 오해하기 쉬운 내용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삼성서울병원 한덕현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요로결석이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곳은 요관으로, 전체 요로결석의 60-70%를 차지한다. 이외에 신장결석이 20-30%, 방광결석이 5% 정도 차지하고 있다.

 

요로결석의 치료법으로는 기대요법(작은 요관결석이 자연배출 되도록 지켜보는 ), 체외충격파쇄석술, 경성 또는 연성요관내시경수술, 경피적신쇄석술, 개복 또는 복강경수술이 있다. 

 

  기대요법을 제외하면 체외충격파쇄석술과 연성요관내시경수술이 요로결석 치료에 흔히 이용되고 있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은  밖에서 결석 부위에 충격파를 가해 결석을 분쇄시키고 배출을 유도한다. 쇄석술은 별도의 마취나 입원 과정이 필요 없어 환자가 시술을 받는 과정이 상대적으로 용이하지만, 간혹 결석이 너무 크거나 단단한 경우에는 여러  시술이 필요하다.

 

연성요관내시경수술은 부드럽게 휘어지는 내시경을 요관에 삽입해 결석을  밖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돌을  밖으로 꺼내는 수술이기 때문에   시술로 90%이상의 치료 성공률을 보인다. 


또한, 크기가 비교적  결석도 절개하지 않고 치료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연성요관내시경수술을 받으려면 전신마취를 하고 1시간 정도 수술, 2-3 정도 입원이 필요하다.

 

전남대학교병원 오경진 교수는 요로결석은 재발률이 높은 질환 중 하나로, 요로결석 치료를 받은 후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비뇨의학과를 방문해 재발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료에 따르면 요로결석을 치료한 이후에도 1년에 평균 7%씩 개발하고, 치료 후 10년 이내에 환자의 약 50%에서 재발한다.

   

그러나 비뇨의학회에서 국내 30-50대 남녀 500명을 대상을 지난 8월에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50.6%가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이 직접 요로결석을 앓은 경험이 있는 응답자들도 31%는 요로결석 치료 후에도 재발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백민기 대한비뇨의학회 홍보이사(삼성서울병원)은 “현재에는 요로결석을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돼 있으므로, 옆구리 통증, 혈뇨, 배뇨통  요로결석의 증상이 느껴진다면 지체없이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찾아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말했다. 

 

또한, “요로결석이 재발 위험이 높은 질환인만큼, 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비뇨의학과 전문의로부터 진료를 받아 자신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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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엔케어, ‘설맞이 건강 福드림’ 프로모션 진행

 

2022P 지급 호랑이 카드 찾기 이벤트 등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6일까지 ‘설맞이 건강 福드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라인몰인 천호몰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천호엔케어 인기 제품 할인과 구매고객 대상 선물 증정, 매일 적립금 2022 포인트 지급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천호엔케어는 ‘설맞이 건강 福드림’ 프로모션 기간 동안 최종결제금액 5만원 이상 고객 모두에게 2022년 달력을 선착순 증정한다.

 

최종결제금액 8만원 이상 구매 시 달력과 ‘데일리코어 비타민C(50포)’ 1박스를, 15만원 이상 구매 시 ‘데일리코어 면역 앤 프로바이오틱스(100포)’ 1박스를 증정한다.

 

이밖에 천호몰에서 흑호랑이 해의 첫 명절을 맞아 카드 뒤집기 게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6장의 카드 중 1장을 골라 호랑이 그림이 나오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22 포인트의 적립금이 지급된다. 천호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1일 1회 매일 참여 가능하다.

 

한편 천호엔케어는 명절선물로 좋은 천호엔케어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심본 홍삼보감’, ‘천심본 홍삼백가’ 등 프리미엄 건강즙, 섭취가 간편한 스틱형 건강식품 ‘녹용홍삼진’, 스테디셀러 ‘하루할력 흑염소’, ‘하루활력 흑마늘’ 등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보다 품격있는 명절선물 준비를 위해 제품 구매 시 천호엔케어 전용쇼핑백도 함께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천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2022년 설을 맞이해 다양한 제품과 푸짐한 혜택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가오는 명절엔 천호엔케어 제품으로 소중한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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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가다실9' 광고 모델로에 서강준 발탁

 

 ‘인간 HPV 백신으로 변신

 

한국MSD(대표이사 케빈 피터스) 건강한 사랑을 위한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가다실9 올해  광고 모델로 배우 서강준을 선정했다고 17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광고는 배우 서강준이 가다실9으로 변신했다. 

 

서강준은 HPV 백신 접종이 필요한 다양한 연령과 성별인 성인 남성, 40 여성, 젊은 남녀커플을 찾아가 ‘HPV로부터  지켜줄게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사랑을 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다실9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아 “사랑하니까 지금 가다, 가다실9”, “사랑하니까 함께 가다, 가다실9” 등의 시리즈 형태로, 유머러스한 분위기의 컨셉을 서강준의 명품 연기로 풀어냈다.

 

광고 영상은   편으로 구성됐다. 

 

 

 번째 영상에 등장한 40 여성은 배우 서강준의 손을 뿌리치며 “우린 너무 늦게 만난  같아.  나이 사십이야라고 외치지만 “늦지 않았어,  가다실9이니까라고 대답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45 여성까지 접종 가능한 가다실9 소개한다. 

 

 

 번째 영상에서 서강준은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사람이 생겼어라며 매정하게 돌아서고 “ 말고 어떤 여자야?”라고 묻는 여성을 향해 “, 남자야라고 남성을 지목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HPV 백신은 남녀 성별에 상관없이 중요하다는 점을 대상의 전환을 통해 위트있게 표현해냈다. 

 

 번째와  번째 영상에서는 젊은 성인 남녀 커플 사이에 등장하며 “너희 둘의 사랑, 내가 지켜줄게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남녀가 함께 HPV 백신을 접종했을  HPV 감염과 전파 예방 효과가 높다는 점을 전했다.

 

한국MSD 가다실9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하며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폭넓은 대상의 HPV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전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MSD 백신사업부 조재용 전무는 “ 세계적으로 HPV 관련 질환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성이 점차 높아져 가는데 아직까지 ‘남성이라서, 3-40대라서, 성경험이 있어서 등의 이유로 접종을 주저하는 분들을 위해 쉽고 직관적인 광고를 제작했다 “앞으로도 한국MSD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HPV 관련 질환과 백신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노력하겠다 전했다.

 

배우 서강준은 흠잡을  없는 외모로 ‘얼굴 천재라는 별명이 붙은 대표적 청춘스타다. 오는 상반기 ‘비밀의  이수연 작가와 손잡고 디즈니 플러스가 제작하는 ‘그리드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해 23() 입대해  복무 중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광고가 선공개되자 가다실9으로 분한 서강준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누나도 지켜달라’, ‘서강준이 지켜준다니 너무 귀엽다’, ‘서강준 얼굴 때문에 설득력 있다 공감했고 ‘남성 HPV 접종에 대한 낮은 인지도가 직관적이고 재밌는 광고를 통해 알려질  같다 호평하기도 했다. 해당 광고는 4월부터 TV CF로도 공개돼  많은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HPV 성매개 질환으로 남녀 모두에게 감염  전파될  있는 바이러스다. 

 

 

HPV 지속적으로 감염되는 경우 여성  아니라 남성에서도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 종양, 항문암  질환을 일으킬  있다.따라서 남녀 모두에게 HPV 백신 접종을 통한 질환 예방이 권장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 7 여성의 가다실9 접종 연령을  9세에서  45세까지로 확대하기도 했다. 

 

, 미국, 캐나다, 호주  여러 국가에서는 남녀 모두에게 HPV 백신을 권고하고 있으며,대한감염학회에서도 지난 2019년부터 HPV 백신접종 권고대상에 남성을 추가한  있다.

 

한편 가다실9 9가지 HPV 유형에 의한 관련 질환* 예방하는 백신으로, 현재 국내에서 허가받은 백신  가장 많은 HPV유형에 의한 질환 예방이 가능하다.(2022 1 기준) 

 

가다실9 HPV 6,11,16,18,31,33,45,52  58형이 여성에게 유발하는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을 예방할  있고, 9-45세까지 접종 가능하다. 남성의 경우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 종양 등을 예방할  있고, 9-26세까지 접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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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파마,  ‘코로나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 과제 선정’

 

 

국내 바이오벤쳐 기업 ㈜바이오파마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 비임상 지원사업 과제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파마는 이번 정부과제 선정으로 델타변이 등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후보물질 BP-303의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여 GLP 독성시험에 진입하는데 필요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연구책임자인 최영선 연구소장은 “현재 mRNA 백신 개발은 전달체 및 mRNA 생산기술에 대한 원천특허 장벽, 변이 바이러스 출현에 따른 백신 효능 저하, 백신 부작용 등 극복해야할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라며 “면역원성이 높고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삼량체 RBD mRNA를 자체 개발한 양이온성 리포좀과 솔비톨 기반 전달물질 ‘SG6’에 적용하여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백신 개발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바이오파마 최창욱 회장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 지원으로 BP-303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연구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라며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받는 만큼, 비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신속하게 임상에 진입하여 국산 백신 개발의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고, 향후 다양한 변이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가백신 개발도 지속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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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 사단법인 굿피플(회장 최경배)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알보젠코리아의 CSR 브랜드‘Hellow(헬로우)’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제적 부담 때문에 생활에 필수적인 위생용품 수급이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부터 사회 문제화된 소외계층 청소년의 열악한 생리대 보급 문제를 고려해, 여성의 보편적인 건강권을 존중하며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지원을 결정했다.

 

알보젠코리아는 ▲생리대(3개월 ) ▲찜질팩 ▲파우치 ▲방역 마스크 ▲비타민 ▲핸드크림   2천만  상당의 여성 생필품 키트를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이어지며 알보젠코리아와 굿피플은 오는 1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3월에 위생용품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준수 알보젠코리아 대표이사는 “생활 필수품인 생리대와 위생용품 등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지원 사업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면서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말했다.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지난 미혼모 가정 정서지원사업에 이어 알보젠코리아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하게   깊다, “이번에 준비한 지원 물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한편, 알보젠코리아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고자 지난 2019 5 새로운 CSR 브랜드 ‘Hellow(헬로우)’ 론칭하고, 저소득 가정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식자재비 정기후원 등의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알보젠코리아의 사전 경구피임약 머시론은 여성들이 소중한 일상을 지키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있도록, 미혼모 가족 자립 지원  피임과 여성 건강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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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 울쎄라, 정품팁 사용 확인 당부

 

시술  복제 방지 홀로그램 정품 인증 스티커 통해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불법 재생팁의 사용 근절을 위해, 홀로그램 스티커를 통한 정품팁 사용 여부 확인 방법을 안내했다.

  

멀츠는 지난 2016년부터 울쎄라 정품팁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쎄라 시술  소비자가 정품 여부를 바로 확인할  있도록 하여,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불법 재생팁 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다. 

 

울쎄라 정품팁 인증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울쎄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울쎄라 시술  병원에서 받은 정품 인증 스티커로 이용할  있다.

 

특히 울쎄라 정품 인증 스티커는 인증 정보가 기재된 스티커 상단에 복제 방지를 위한 홀로그램 스티커가 덧씌워져 있다. 

 

홀로그램 스티커를 떼어낸 , 하단 스티커에 기재된 인증번호 또는 QR코드를 어플리케이션  인증 코너에 입력하면 정품팁 인증을   있다. 또한 정기적인 시술 일정 관리도 가능하며, 포인트 적립이 쌓일수록 추가 혜택을 받을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신라호텔  파크뷰 2 식사권 ▲파크하얏트 에프터눈티 2 상품권 ▲스타벅스 상품권  상품으로 교환할  있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예전에 비해 불법 재생팁 사용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 완전히 안심할  있는 단계는 아니다. 불법 재생팁으로 인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되찾아야  에스테틱 시술이 자칫 불쾌한 경험이나, 자신감을 잃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안전한 시술을 통해 만족도 높은 울쎄라 효과를 누릴  있도록, 정품팁 사용 여부를 보다 손쉽게 확인할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쎄라의 정품 인증  이용 절차는 다음과 같다. ‘처음부터 울쎄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에서 내려 받은  회원가입을 한다(회원 가입 , 개인 정보 제공  활용 동의 절차에 따라 이름, 휴대폰 번호  간단한 개인정보와 정품인증서에 적힌 병원코드 필수 입력). 

 

울쎄라 시술  병원에서 멀츠에스테틱스가 발급한 정품인증서와 스티커를 받는다. ‘처음부터 울쎄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정품팁 인증 코너에 접속해 스티커에 기재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일렬번호를 직접 입력하여 정품인증  적립 포인트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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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구순포진 복합치료제 ‘포지넨크림’ 출시

 

아시클로버와 히드로코르티손 성분 포함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재발성 구순(입술)포진 복합치료제 ‘포지넨크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순포진은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한번 감염되면 평생 체내에 바이러스가 남는다. 이 바이러스는 평소 잠복하다가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활성화돼 물집, 가려움,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난다.

 

‘포지넨크림’은 재발성 구순포진의 물집 위에 도포해 환부를 치료하고, 병변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일반의약품이다.

 

특히,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아시클로버’ 성분과 항염증에 효과적인 ‘히드로코르티손’이 각각 50mg/g, 10mg/g 포함돼있어 해당 성분의 복합 작용으로 평균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복원력이 좋고 잘 찢어지지 않는 라미네이팅 튜브에 담아 소비자들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민정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연고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기존 연고 제품과 함께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지넨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일 5회, 5일간 적당량을 환부에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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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화재 없는 전통시장 만들기 캠페인

 

노후 상가 소상공인 대상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 13 원주 전통시장에서 화재 없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한 안전 캠페인’ 실시했다.

 

심사평가원 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원주시 소재 전통시장을 방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동소화패치 1,500 설치 지원.

 

자동소화패치는 전기기구에 붙이는 신형 소화용구, 화재가 발생하면 패치의 미세캡슐이 120 이상의 열에 반응 소화 약제를 분출하고 화재 초기 진화를 돕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번 ‘화재 없는 전통시장 만들기 캠페인’은 심사평가원이 추진하는 지역 사회 화재근절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화재 취약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했던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캠페인의 뒤를 잇는 활동이다.

 

이영현 안전경영실장은 “자동소화패치가 지역 소상공인의 화재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심사평가원은 앞으로도 지자체  안전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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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제제, 연착륙위한 필요충분조건 확보 관건

 

유통협회, '민관협의체 통해 현실적인 문제 적극 요청할 것"

 

117일부터 시행 예정인 생물학적 제제 배송 규정 강화가, 6개월간의 계도 기간이 주어져 사실상 유통업계가 준비할 수 있는 일정 시간이 확보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6개월의 계도기간이 주어졌으나, 현재와 같은 상황이라면 큰 의미가 없다'는 목소리가 크다. , 유통업계가 원활하게 생물학적 제제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공급을 위한 필요 충분 조건들이 일정 기준 확보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유통업계는 시행이 임박한 지난 주 후반 식약처의 입장이 강경하자, ‘너무 큰 위험부담을 안고 생물학적 제제를 배송할 수 없다, 포기하는 업체들이 늘어났고, 결국 업계 전반이 '17일부터 생물학적 제제 공급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앞서 일찌감치 생물학적 제제 배송 사태의 심각성을 감지한 의약품 유통협회는, 초기부터 식약처에 문제점과 요청사항을 수 차례 공문을 발송하는 것은 물론, 회장을 중심으로 담당조직인 종합도매발전위원회가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적극 나섰다.

 

협회는 이를 토대로 정부에 지속적이고 강경하게 현재 제시된 시행 규칙이나 가이드라인 만으로 시행하기에는, 경제적 부담. 책임 소재. 행정 처분 등에 대한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가항력적인 문제점들을 전달했다.

 

특히 공급 중단 소식을 접한 일선 약국가도 사실 확인과 함께, 유통업계가 공급을 할 수 없는 사유 등을 파악하려는 모습이 분주했으며,  식약처를 향한 항의의 목소리가 매우 컸다.

 

약사회는 이러한 일선 약사들의 목소리를 반영, 지난 14일 식약처에 관련 공문을 보내 생물학적 제제의 공급 대란 우려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과 식약처의 빠른 조치를 요구했다.

 

대한약사회는 공문에서 "제조·판매관리 규칙 개정에 따른 현장상황 파악과 의약품유통협회, 유통사와의 협의에 있어 식약처의 대응이 미흡하고, 이로 인한 공급 대란이 불가피하다는 언론보도로 인해 일부 약국에서는 생물학적 제제 재고를 확보하려는 움직임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우려감을 표했다.

 

이어 "예견된 문제에 대한 준비 부실로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결과가 초래되면 이에 대한 엄중한 책임이 따를 것"이라고 강경한 목소리를 전했다.

 

이에 정부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6개월의 계도기간을 부여 하되, 자동온도기록장치 조작. 보관하거나, 허위 온도를 기록하는 등 중대한 위반에 대해서만 단속을 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선회했다.

 

유통협회는 이에 따라 이 제도가 6개월의 계도기간 동안, 연착륙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전국 약국에 의약품 공급망을 촘촘하게 갖춘 공급시스템은, 의약품유통업체들이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따라서 특정 의약품에 대해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 초래되면, 이로 인한 국민 건강권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될 수 도 있기 때문에, 그 소임을 맡고 있는 유통업계는 어떻게든 생물학적 제제를 차질 없이 배송하려는 준비를 해 왔다.

 

그러나 준비 과정에서 발생되는 현장 상황은 매우 심각했다.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데 다 세부적인 시행규칙 없이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만으로 준비를 하다 보니, 수송용기. 자동온도기록장치 등의 인증이나 표준화된 모델도 없었고, 배송비용에 대해서도 손익분기점 수준도 제공되지 않고 있으며, 시행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실수 등의  부분에서의 강력한 행정처분 규정도 큰 걸림돌로 등장했다.

 

업계는 이런 전반 상황들이 안 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무부처인 식약처와 이해 당사자인 제약업체(공급업체), 유통업계, 요양기관이 모두 머리를 맞대고 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협의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이에 유통협회는 제대로 된 민관협의체의 구성에 맞춰 적극적으로 유통업계의 입장을 전하고, 여러 가지 현장의 상황을 고려한, 합리적인 수준의 필요 충분 조건 확보와 이와 관련한 건의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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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지, 홈페이지 리뉴얼

 

반응형. ‘Full Text XML 전자원문’ 구축 등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는 병원약사회지(Journal of Korean Society of Health-system Pharmacists)의 홈페이지(www.jkshp.or.kr)를 최근 리뉴얼했다.

 

한국병원약사회 편집위원회(위원장 정주원)에서는 병원약학 관련 특집 및 학술강좌, 업무개선사례, 그리고 병원약사들의 학술연구논문을 담은 병원약사회지를 지난 1984년부터 현재까지 연 4(2 28, 5 31, 8 31, 11 30) 분기별로 발간해오고 있다. 

 

또한, 병원약사회지는 지난 2016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 선정된 후 현재까지 등재학술지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병원약학관련 국내 유일의 학술지로 꼽힌다.

 

 

병원약사회지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병원약사 및 관련 연구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논문 투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영문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운영해 왔으며, 최근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 및 구성을 새롭게 바꾸고 반응형 기능을 적용하여 어떠한 디바이스로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무엇보다 기존에는 없었던 ‘Full Text XML 전자원문’ 시스템을 구축하여 앞으로 연구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원문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홈페이지 리뉴얼과 동시에 올해부터 발간되는 39 1(2022 2 28일 발간)부터 표지 디자인도 변경될 예정이다.

 

이영희 회장은 “병원약사회지는 체계적인 논문 투고와 엄정한 심사를 위해 논문투고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투고 및 집필규정 등 관련 규정을 검토하여 지속적인 개정 작업을 진행중이며, 투고활성화 및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병원약사회지 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하고 표지를 변경한 것도 연구자들의 편의성과 가독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우수등재학술지’로의 격상은 물론 나아가 국제학술지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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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윤리위원회, 대전 K약사 면허취소 요청

 

‘추가 피해 발생 우려, 약사직무 수행 부적격’ 판단 

 

 

대한약사회 약사윤리위원회(위원장 한석원) 최근 대전 지역에서 의약품과 마스크 등에 대한 과도한 가격 책정  환불 거절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K약사에 대해 청문 절차를 진행하고 약사 면허취소를 보건복지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K약사는 2019년에도 초등학교 인근 약국에서 벌거벗은 여성 마네킹의 하체를 전시하고 마약·청산가리 밀수  정상으로 보기 힘든 비상식적 문구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그림을 약국 정면에 도배하는 행위로 약사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 약사 자격정지 처분 결정을 받은  있다.

 

회의에 참석한 윤리위원들은 “마스크  장을 5 원에 결제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였음에도 고객의 착오를 이용하여 이익을 취득하였으며 복잡한 환불 절차를 만들어 사실상 고객을 속인 것”이고 “다수의 비상식적인 행위는 주민 건강에 지대한 책임을 지는 약국 약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부적합하고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판단했다”고 밝히고 언론보도, 지역약사회 조사 결과, 국민청원  민원 접수 내용 등을 바탕으로, 대한약사회 정관  약사윤리 규정, 약사법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약사법 79조의2 1항에 의거 면허취소를 보건복지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청문회에 참석한 K약사는 “의약품 오·남용을 줄이기 위해 5 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대기업의 횡포를 알리기 위해 그들로부터 배운 대로 똑같이 했다.”라는 등의 기존 주장을 반복했으나, 약국을 당분간 운영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을 인정하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윤리위원회 관계자는 2019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판결 양형 사유에 K약사의 정신질환을 명시했다는 , 현재도 공주 소재 정신과 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는 점을 비중 있게 심의했다고 밝히고 K약사는 치료에 전념할  있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하고 약사 면허취소는 영구적인 것은 아니고  취소 사유가 소멸한 때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면허를 재발급받을  있으므로 K약사가 정상적으로 약사직무를 수행할  있을 때까지 면허취소를 요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약사회는 2019 K약사에 대해 약사윤리위원회가 ‘정상적인 약사 직무수행이 가능하다는 의학적 판단이 있기 전까지 약사 자격을 정지해달라’는 결정을 하고 보건복지부에 요청하였음에도 당시 후속 조치 없이 15 자격정지 처분에 그쳐 오늘과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음에 유감을 표하고 보건복지부의 신속하고도 단호한 대응을 주문했다.

 

대한약사회 약사윤리위원회는 약사법에 따라 법률·보건·언론·시민사회단체 등의 관계자가 포함된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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