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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의료원 대전 의료원장에 황인택 교수

을지대학교의료원 대전 의료원장에 부인암 분야 명의인 황인택 교수가 취임한다.

 

황인택 대전 의료원장은 1983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 의과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이후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과장, 교육연구부장, 모자보건센터 소장, 진료제1부원장, 13·14대 병원장을 지냈으며, 대한중부여성의학회 회장, 대전·세종·충남병원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황 의료원장은 대전·충남지역 최초로 ‘질식 고주파 자궁근종 용해술’을 도입하는 등 경륜을 갖춘 자궁 및 난소암 분야 권위자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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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

 

- 본부장  선임실장 전보, 1·2 승진  전보, 상위직(1·2) 전보

 

<본부장  선임실장 전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 최옥용  
건강관리실장 노증식  
건강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장 홍영삼 (이상 3)

 

 

<1 승진>

재정관리실장 허수정  
보건의료자원실장 김지영  
요양기준실장 문정욱  
정보화본부 정보운영실장 백석진  
중구지사장 이경진  
관악지사장 김국환  
송파지사장 오은숙  
부산중부지사장 김성진  
울산중부지사장 박종진  
창원중부지사장 원광연  
전주남부지사장 박형근  
인천서부지사장 김경란  
안산지사장 정호균 (이상 13)

 

<1 전보>

고객센터설립추진반장 이원복  
통합징수실장 김은호  
비급여관리실장 서남규  
의료비지원실장 이영희  
약제관리실장 정해민  
만성질환관리실장 이은영  
요양급여실장 박철용  
비서실장 이용구  
건강보험연구원 보험재정연구실장 김정회  
건강보험연구원 보험급여연구실장 정현진  
건강보험연구원 보험정책연구실장 변진옥  
성동지사장 장용섭  
광진지사장 안정숙  
중랑지사장 이재영  
은평지사장 민옥경  
강서지사장 박희동  
구로지사장 김선진  
영등포남부지사장 양경욱  
서초북부지사장 윤형종  
강남북부지사장 이미희  
춘천지사장 전옥분  
원주횡성지사장 정인영  
부산진구지사장 조은규  
대구중부지사장 박동일  
대구동부지사장 박용규  
경주지사장 김인태  
구미지사장 박무근  
경산청도지사장 강태희  
광주서부지사장 장서훈  
익산지사장 정상용  
인천계양지사장 김화영  
평택지사장 원광재  
고양일산지사장 정근채  
남양주가평지사장 황덕영  
시흥지사장 김후식  
경기광주지사장 황하원 (이상 36)

<상위직(1) 전보>

해운대지사장 권순자  
울산남부지사장 박영임  
화성지사장 최도혜 (이상 3)

 

<2 승진>

기획조정실 혁신기획부장 권혁상  
고객센터설립추진단
고객센터설립추진반 설립총괄부(TF)
권재윤  
고객센터설립추진단
고객센터설립추진반 설립지원부(TF)
김민영  
법무지원실 법규부장 최성갑  
법무지원실 이의신청사무부장 류숙영  
안전관리실 방역지원부장 홍신종  
부과체계개편실무지원단
부과체계개편실무지원반 실무지원2(TF)
신범식  
통합징수실 징수관리부장 한동남  
고객지원실 고객제안부(TF) 유원근  
급여보장실 급여분석부장 이윤정  
상병수당추진단 상병수당사업운영부(TF) 송은주  
급여관리실 급여사후관리부장 정재한  
비급여관리실 비급여표준화부장 김은숙  
약제관리실 약가제도개선부장 송민석  
약제관리실 사용량관리부장 김현덕  
건강관리실 건강검진부장 홍성현  
만성질환관리실 만성질환사업부장 정영신  
보건의료자원실 의료시설자원부장 장미경  
의료기관지원실 조사지원부장 이상철  
요양기획실 장기요양수탁추진부(TF) 한서현  
요양급여실 인정관리부장 이혜란  
지역사회통합돌봄추진단
지역사회통합돌봄추진반 통합돌봄연계운영부(TF)
김수정  
빅데이터전략본부
빅데이터운영실 결합개방부장
이광숙  
빅데이터전략본부
빅데이터운영실 빅데이터기반부장
박현욱  
정보화본부 디지털정보부장 이기호  
글로벌협력실 국제협력부장 김미경  
대구경북지역본부 요양운영부장 김경옥  
대구경북지역본부 비대면서비스부장 심미정  
대구경북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TF) 김현숙  
인천경기지역본부 요양지원2부장 조서현  
동대문지사 안기숙  
동대문지사 주윤심  
구로지사 김창열  
영등포남부지사 조미애  
동작지사 김영찬  
서초남부지사 신선숙  
서초북부지사 이경하  
강남북부지사 김미영  
원주횡성지사 진은숙  
부산남부지사 박은주  
해운대지사 박선미  
창원마산지사 신미옥  
진주산청지사 김윤자  
진주산청지사 양은주  
김해지사 김명혜  
포항남부지사 오정기  
경주지사 박윤경  
경산청도지사 김은숙  
여수지사 윤벽진  
순천곡성지사 장순옥  
제주지사 김미진  
청주동부지사 임복희  
청주서부지사 임영주  
천안지사 정희옥  
인천남동지사 송정훈  
인천계양지사 송용섭  
수원동부지사 이금영  
성남북부지사 류정순  
의정부지사 유영근  
고양일산지사 오은정  
고양덕양지사 임연숙  
경기광주지사 박경미  
경기광주지사 조정희 (이상 63)
 

<2 전보>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부장 임근남  
기획조정실 성과평가부장 조준연  
기획조정실 보험자병원확충추진부(TF) 최경희  
국민소통실 소통기획부장 조양래  
경영지원실 총무부장 김성태  
경영지원실 상생협력부장 전영희  
NHIS인권센터 인권보호부장 송인수  
급여보장실 보장급여부장 박지영  
상병수당추진단 상병수당제도기획부(TF) 주숙경  
급여관리실 급여사후징수부장 조옥자  
비급여관리실 비급여운영부장 전연아  
비급여관리실 비급여모니터링센터장 장종원  
비급여관리실 비급여조사부(TF) 배경숙  
의료비지원실 재난상한제운영부장 박강희  
의료비지원실 산정특례운영부장 이경원  
의료비지원실 보조기기급여부장 고수정  
의료비지원실 의료복지부장 장미정  
약제관리실 신약관리부장 박종형  
약제관리실 제네릭관리부장 장석문  
만성질환관리실 의료이용지원부장 배민숙  
만성질환관리실 일차의료개발부장 박현의  
만성질환관리실 건강돌봄지원부장 임우섭  
보건의료자원실 의료인력자원부장 채복순  
보건의료자원실 간호간병제도부장 윤교정  
보건의료자원실 간호간병운영부장 원미애  
의료기관지원실 행정조사부장 박향정  
의료기관지원실 행정조사사후관리부장 서윤희  
요양기획실 요양기획부장 신건홍  
요양기획실 요양전략부장 이은영  
요양급여실 요양급여부장 남부명  
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장 황순기  
고령친화장애인보조기기실증연구추진단
설립추진부(TF)
강순희  
요양심사실 심사운영부장 김미선  
요양심사실 요양심사부장 김성수  
요양심사실 요양평가부장 김선호  
감사실 일상감사부장 박은서  
감사실 기획감사부장 최재필  
빅데이터전략본부 빅데이터기획부장 이경란  
빅데이터전략본부 업무혁신지원부장 노연숙  
빅데이터전략본부 융합분석부장 변정원  
빅데이터전략본부 빅데이터운영실 빅데이터연구부장 김재용  
정보화본부 정보기획부장 김규영  
건강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 연구조정협력센터장
이정면  
건강보험연구원
보험정책연구실 통합돌봄연구센터장
유애정  
건강보험연구원
보험정책연구실 보험제도연구센터장
임승지  
건강보험연구원
보험정책연구실 의료자원연구센터장
박수경  
건강보험연구원
보험급여연구실 건강관리연구센터장
이선미  
건강보험연구원
보험재정연구실 재정분석연구센터장
문성웅  
건강보험연구원
보험재정연구실 부과체계연구센터장
손동국  
건강보험연구원
보험재정연구실 국민의료비분석센터(TF)
김준호  
건강보험연구원
장기요양연구실 장기요양급여연구센터장
이호용  
건강보험연구원
장기요양연구실 장기요양정책연구센터장
이정석  
건강보험연구원 글로벌협력실 국제사업부장 박규락  
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장 차선주  
서울강원지역본부 행정관리부장 임영희  
서울강원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정필화  
서울강원지역본부 의료기관지원부장 김수경  
서울강원지역본부 비대면서비스부장 전대명  
서울강원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TF) 이준희  
서울강원지역본부 서울외국인민원센터(TF) 최재범  
태백정선지사장 김향명  
평창영월지사장 김대경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이승환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의료기관지원부장 박미숙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요양지원부장 박유상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비대면서비스부장 장미선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TF) 김민정  
부산금정지사장 임종경  
사천지사장 곽형택  
거제지사장 김기현  
거창지사장 문영학  
대구경북지역본부 징수부장 강연재  
대구경북지역본부 요양지원부장 민명자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징수부장 나방균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비대면서비스부장 조순주  
진안지사장 김명철  
영암장흥지사장 이정진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행정관리부장 임정완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징수부장 김다연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이종학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의료기관지원부장 박종화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요양운영부장 우문수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요양지원부장 이재희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TF) 김숙희  
제천단양지사장 김보성  
괴산증평지사장 강원노  
보령서천지사장 공표식  
아산지사장 고형준  
논산지사장 임현순  
부여청양지사장 조남석  
홍성지사장 강창구  
예산지사장 이병옥  
인천경기지역본부 비대면서비스부장 김한영  
인천경기지역본부 소송전담부(TF) 이미란  
과천지사장 유승열  
구리지사장 박무순  
오산지사장 박금준 (이상 97)

 

<상위직(2) 전보>

ESG경영추진단 ESG경영추진반 ESG경영1(TF) 김현화  
요양기준실 기관관리부장 김규석  
요양기준실 재가서비스개발부(TF) 윤진  
요양급여실 통합재가부장 홍성현  
빅데이터전략본부 빅데이터운영실 원가분석부장 홍승완  
강남동부지사 심준신  
강남서부지사 국경남  
해운대지사 박수경  
부산사하지사 구형모  
청주동부지사 김혜영  
천안지사 김경남  
인천남동지사 이정아  
안산지사 최미영  
안산지사 최해춘  
용인서부지사 박은희 (이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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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디지털 혁신으로 국민 편익 강화 도모

 

HIRA 디지털뉴딜(H-뉴딜) 2.0 종합계획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 작년 12 심평원 디지털뉴딜 종합계획을 수립해 1년여  추진한  이어, 지난 30일에는 심평원 디지털뉴딜(H-뉴딜) 2.0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H-뉴딜은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이하 K-디지털뉴딜’) 대응하는 발전 전략으로서, 지능정보화 기술의 지속적 발전과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변화 등에 적시성 있게 대응하고자 기존 H-뉴딜(이하 H-뉴딜 1.0) 개선해 H-뉴딜 2.0 마련했다.

 

심사평가원은 H-뉴딜 1.0 효율적 추진을 위해 올해 1 1일부로 디지털혁신본부를 신설하고  소속으로 ICT전략실을 두어 H-뉴딜을 총괄토록 하여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왔다.

 

H-뉴딜 1.0 HIRA 데이터플랫폼 구축 HIRA AI  신기술 활용 HIRA PHR HIRA Coop▲‘K-방역지원 정보체계 구축의 5 추진전략을 두고, 디지털 플랫폼 구축부터 비대면 협업 플랫폼 구축에 이르기까지 심사평가원 디지털 혁신 사업의 상당부분을 포함했었다.

새롭게 수립된 H-뉴딜 2.0 K-디지털뉴딜과 직접 연계하는 전략체계로 개편하고, ‘데이터 관리영역 확장’과 ‘국민 편의 제고‧확대’  ‘초연결 신기술 본격 도입’에 중점을 두고 국민 편익의 실질적 강화를 지향하고 있다.

 

  H-뉴딜 2.0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이터 관리영역 확장) ‘데이터 수집채널 고도화’, ‘디지털 플랫폼 구축’, DUR 공공서비스 활용 확대’, ‘보건의료 데이터 결합‧활용’  데이터 활성화에 필요한 관리영역을 확장시켰다.

 

 (국민 편의 제고‧확대) 전자고지(Digital Thru), 전자증명서 발급 연계, 모바일 환자중심평가, AI 컨택센터  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디지털 혁신을 대폭 강화했다.

 

 (초연결 신기술 본격 도입)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의 선제적 도입  심사 AI활용 프로젝트, 재택의료 모형개발 시범사업, RPA 확대  신기술 활용과제 지속적 발굴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 신산업 활성화를 선도하고 업무환경 변화에 대비했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H-뉴딜 1.0 마중물 역할을 했다면 H-뉴딜 2.0 앞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할 심사평가원 디지털 혁신이 총망라된 집약체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H-뉴딜 2.0이라는 획기적인 디지털 혁신 통해 심사평가원이 지능정보화 전문 기관으로서  단계  도약하고, 나아가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민 모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견인하는 선순환적 성과 창출을  으로 본다”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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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시대적 조류는 새로운 질서로의 이행을 촉진시켰고, 우리는 강도높은 변화와 혁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 속도는 2년이상 계속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과 산업을 둘러싼 환경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제약바이오를 미래 주력산업중 하나로 선정, 범정부 차원의 산업 육성을 천명했고 국민적 기대감 또한 매우 높습니다. 산업 현장도 성장 가능성을 가시적인 성과로 화답하며, 국가 경제의 미래 대안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공중보건 위기상황은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정체성을 보다 명확하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우리 손으로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국가 경제의 신성장을 주도해나가기 위해 기필코 가야만 하는 제약바이오강국의 길이 그것입니다.

 

 

감염병의 대확산이 종식되지 않은 현 상황에서 제약주권의 기본이라 할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성공시켜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저력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2022년은 제20대 대선이 치러지는 중요한 해입니다. 차기 정부 출범은 각계각층의 쇄신을 요구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산업계도 산업의 변화와 혁신 비전을 적극 공유하면서 이를 구체화할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22년에는 보다 강력한 민·관 협치를 바탕으로 제약바이오강국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 제약바이오가 국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이는 국민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개발, 생산해낼 수 있는 산업 전반의 경쟁력에서 출발합니다. 

 

 

산업계는 보다 공격적인 오픈 이노베이션과 글로벌 시장 개척, 체질 개선, 품질 혁신 등을 기반으로 ‘보건안보 확립과 국부창출의 새로운 길’, 제약바이오 한류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모두에게 힘겨웠던 2021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한 해의 길에 들어선 우리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것입니다. 미래는 바로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선택과 행동에 의해 규정될 것입니다.

 

2022, 제약바이오산업은 국민에게 부여받은 시대적 사명과 국내외 환경변화를 통찰하면서 성실하고 끈기있게 책무를 수행해가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의 해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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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

지난 2년여간 COVID19의 영향으로 전 국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염려가 높아지고 있고, 이로 인해 우리 제약산업이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이 또한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발맞추어 지난 한 해에도 우리 조합원사들이 각종 제도변경 및 강화되는 규제 환경을 슬기롭게 대응하고 극복하여 국민 건강과 제약 주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 대해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제약협동조합의 역할이 한층 증대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조합은 언제나 우수하고 안전한 의약품 품질보증을 위해 식약처로부터 공인 인증을 받은 시험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우리 조합사들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양질의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동시에 품질보증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회사들의 부족한 창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었던 공동물류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이를 통해 중견중소제약사들의 경영 활동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코로나 팬데믹이 지속되는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조합은 전 조합사들의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해 조합사들의 적극적인 의견과 협조를 수렴하여 성장을 지원하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온 국민과 함께 코로나 종식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작년 한 해 저희 한국제약협동조합에 보내주신 많은 격려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 임인년 한 해에도 조합사들의 사업 번창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임인년 새 해 아침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조 용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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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년사]의약품수출입협회 백승열 회장

 

 

 2022 새로운 희망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19라는 범세계적인 펜데믹에도 불구하고, 지난 5 동안 세계 의약품 시장은 연평균 4.6%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혁신적인 의약품 승인에 힘입어  규모가 2025년에는  1.6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한국 제약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며 더욱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 의약품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18% 증가한  100억달러로 예상되며, 한국의 제약산업은 계속해서 수출 지향적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시장점유율 지속적 증가  백신의약품의 위탁생산 증가와 그간 노력해  GMP 수준 향상,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  민관이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실이라   있습니다.

 

 

임인년 새해에 우리 협회는 의약품 수출을 위하여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며 기업의 수출 진흥을 위하여 진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 참가를 원칙으로 하되 코로나19 참가가 어려울 경우 온라인 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 코트라와의 협업을 통한 해외 무역사절단 2~3 파견, 제약산업 전문 전시회 개최, 제약 기업의 해외 홍보  수출 지원을 위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협회는 통합 회관 신축  ISO 17025 국제 인증을 획득한 이래 선진화된 장비와 시설을 갖추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분석  검사 결과로 국제적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원 인력의 해외 연수  교육 훈련을 통하여 고객사의 Needs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협회를 사랑하고 발전을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계시는 여러분들과 힘을 모아 우리 제약산업이 더욱  발전할  있도록 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여러분들의 가정에 기쁨과 희망이 넘치시기를 다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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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영신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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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중국 판매허가 신청

 

약 2조 규모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정조준

 

 

대웅제약이 중국 식약당국에 ‘나보타'의 출시허가를 신청하며 중국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자제 제조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임상 데이터를 제출하고 생물의약품허가신청(BLA)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7월 NMPA 가이드라인에 따라 중국 현지에서 나보타의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중등증에서 중증 사이의 미간주름을 가진 환자 473명을 대상으로 동일 용량의 나보타 혹은 대조약(보톡스, Botox)을 한 차례 투여하고 16주에 걸쳐 효과를 비교한 결과, 주평가변수로 설정한 ‘투여 후 4주째에 미간주름 개선 정도’에서 나보타 투여군은 92.2%, 대조군은 86.8%의 개선도를 보였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아직 보툴리눔 톡신 경험률이 1%대에 불과해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진 중국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해 미래 수익을 확보하겠다”며 “국내 제약산업의 선두주자로서 대웅제약이 가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마케팅에 더해서, 선진국을 비롯 세계 주요 국가들에서 얻은 사업 경험으로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펼쳐 발매 후 3년 내 중국 시장 보툴리눔 톡신 매출 1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2018년 6억7200만 달러(한화 약 8000억원) 규모였던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 2025년에는 15억5500만 달러(약 1조8000억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많은 인구와 지속적 경제성장, 높은 미용 관심도 등의 요인으로 중국은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핵심시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지난 2014년 국내에 출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미간주름 개선·눈가주름 개선·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눈꺼풀경련에 처방되고 있다.

 

나보타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제품으로, 미국·유럽·캐나다 등 전 세계 55개국에서 허가를 획득하고 80여개국에서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하게 글로벌 진출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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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난 한 해의 헌신에 감사와 함께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국민건강을 위해 지난 한 해 소임을 다해 주신 약업계 모든 종사자 여러분께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임인년 새해에는 회원 여러분과 약업계 모든 분께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호랑이같이 굳센 열정으로 새롭게 도전하고, 성취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 약사 사회는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혹독한 감염병 상황 속에서도 지역 보건의료기관으로서 약국의 역할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비대면 중심의 여러 환경 변화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국민건강과 약사직능 수호를 위해 단결하였고, 회원의 고충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도개선 성과들과 당장에 변화가 드러나지 않더라도 약사 직능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할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들을 착실하게 만들어왔습니다.

 

 

대외적으로는 2021년도에약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의약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회원 여러분의 덕이고 우리가 함께 만든 발자취입니다. 저는 우리가 하는 일이 돌을 멀리 던지는 것과 비슷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과거 세대나 선험자가 던진 돌이 떨어진 지점에서 다시 주워 던지는 릴레이 같은 것이기에 어떻게든 한껏 멀리 던지는 것이 각자의 임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약사사회가 지금의 발전을 만들어 온 역량은 회원 여러분께서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해 온 지혜와 힘을 모아 약사직능을 지켜 온 용기, 그리고 생각이 다르더라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 온 전통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잘한 것을 이어가고 부족한 것을 보완해 가며,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살찌우고 덜 여문 것은 잘 성장시켜 약사직능 발전을 위한 밑거름으로 만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제39대 집행부는 2022년 개최되는 대의원총회로 임기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지난 3년간 회원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소임을 다해 약사직능 향상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시간의 노력과 성과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며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 맞이하는 임인년 한 해도 감염병 이후 새롭게 자리 잡은 사회적 가치와 기준들로 인해 더 많은 도전과 응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가 던진 돌이 떨어진 풀숲을 다음 사람이 찾아 다시 힘껏 멀리 던지듯 새로운 약사회 집행부가 바통을 이어받아 국민건강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믿습니다.

 

결코 녹록지 않은 환경이지만 8만 약사의 단결이야말로 약사사회의 힘이며, 약사직능 백년대계를 위한 길이기에 생각의 다름에서 기인한 오해를 줄이고 상호 배려와 이해로 풀어나가며 집단 지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약사회에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2. 1. 1

대한약사회 회장 김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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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병원약사회 이영희 회장

 

안녕하십니까? 한국병원약사회장 이영희입니다.

 

코로나19로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임인년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풍요와 희망이 가득하고, 무엇보다도 호랑이 기운처럼 코로나19를 이겨내는 힘차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병원약사 미션 및 비전을 선포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 기운을 이어 올해도 보다 많은 회원과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 등을 추진하면서 ‘환자안전을 실현하는 병원약사의 든든한 동반자’로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합니다.

 

우선 26대 집행부는 지난해 ‘전문성 강화, 안전성 강화, 인력 기준 개발 및 강화, 전문약사 제도 실행’ 크게 4가지 목표 및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중점사업 추진을 위하여 회원 증대 추진 TF, 교육정책개발 TF, 업무 재평가를 통한 인력기준 개발 TF, 전문약사제도 운영준비단을 출범하여 운영해왔으며, 코로나 백신 접종 시 약사 역할 확대를 위한 코로나백신 TF를 신설하여 대응하였고, 조제업무 자동화 추진 TF와 약제수가 개선, 의료기관 인증기준 개선, 병원약사 정책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다제약물 관리사업 병원모형 2차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현재 전국 35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2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244명이 합격하여 현재까지 총 1,416명의 전문약사가 배출되었으며, 전문약사 도입 후 10년간의 역사를 담은 전문약사 백서를 발간하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관심 있게 지켜보시는 국가 자격의 전문약사제도는 관련 단체들과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를 위한 공동TF’를 구성하고 제도 세부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수차례 진행하였으며, 현재 보건복지부 용역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회원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임상영양길라잡이 개정증보판, 동효의약품핵심정보 개정증보판 등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자를 발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연속성 있게 회무를 추진하며 진행 중인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좋은 성과를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특히 2023 4월부터 시행되는 국가 자격의 전문약사제도를 앞두고 세부 시행방안을 담은 약사법 시행령, 시행규칙 마련 과정에 주도적으로 이끌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전문약사가 환자안전을 위하여 전문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서 국민 모두가 안전한 약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지난해 실시한 업무자동화 실태조사를 토대로 ‘약제업무자동화 가이드라인’ 제정과 ‘약제업무자동화 지표’ 개발 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병원약사의 새로운 비전을 향한 핵심 가치인 ‘환자안전’, ‘전문성’, ‘소통과 협력’, ‘도전과 열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 병원약사들은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며, 병원약사 현안과 보건의료계 공동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2022년 새 아침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웃음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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