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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바이오메딕스,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첨단재생바이오법)이 시행되면서 신설된 내용으로, 품질 및 안전성이 인증된 원료가 되는 인체세포 등을 채취, 처리, 공급하는 데 필요하다.

 

이번 허가 취득을 통하여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지난해 7월 취득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 ‘첨단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와 함께 첨단재생바이오법에서 규정하는 3개 분야의 허가를 승인받게 되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를 통하여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 및 향후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의 원료가 되는 세포를 안정적으로 생산 및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부문에 있어서도 운영 중인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시설을 기반으로 그 역량이 한층 더 강화했다.

 

한편,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척수손상, 중증하지허혈, 눈가주름, 큐어스킨주에 대하여 총 4건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배아줄기세포유래 '척수손상 세포치료제'와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기능성 스페로이드 '하지허혈 치료제'의 경우 1/2a상에 돌입했다. 또한, 임상시험계획승인을 신청할 파킨슨병 세포치료제를 토대로 2022년까지 5개의 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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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연구소-주빅, 인플루엔자 백신 패치 공동개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지영미)와 주식회사 주빅(대표: 양휘석)은 인플루엔자 백신 마이크로니들 제형 공동개발을 위한 연구용역계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주빅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이용한 인플루엔자 백신의 유효성 비임상 데이터 확보를 위해 연구협력한다. 마이크로니들 기술은 체내에서 녹는 미세한 구조체에 약물을 담지해 조직 손상이나 통증 없이 표피 안쪽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이다.

 

이번 연구에서 주빅은 자체 보유한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해 약물의 활성도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효과적으로 체내 백신 약물 전달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는 김의호 박사가 이끄는 바이러스면역연구팀이 인플루엔자 마우스 감염 모델과 선천성·적응성 면역반응 분석기술을 활용해, 마이크로니들 제형 백신의 효능을 기존 백신과 정밀하게 비교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빅의 마이크로니들 제작 기술력에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백신 연구개발 노하우가 더해져 인플루엔자 백신 마이크로니들 패치 개발 연구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백신이 개발되면 접종 시의 통증을 크게 완화할 뿐만 아니라, 상온 유통이 가능해 진다. 온도에 매우 민감해 콜드체인(Cold Chain) 냉장 유통으로 인한 제반 비용 및 의료 폐기물 발생으로 유통 및 수출에 한계가 있었던 기존 백신에 비해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관련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영미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은 “국내 스타트업 주빅의 우수한 기술력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바이러스면역 연구역량 간 시너지를 통해 마이크로니들 백신이라는 미래형 백신 개발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본 연구의 의미를 강조했다.

 

양휘석 주빅 대표는 "주빅의 제형기술, 제조기술, 전달기술은 다수의 정부과제 수행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검증 받은 상태다”면서 “이번 연구 계약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이 뛰어난 인플루엔자 백신 패치의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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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  ‘22년 1,400억원 달성 자신

 

첫 천억 클럽 입성...No.1 소화기 전문 신약 개발사 도약 

 

㈜팜젠사이언스(대표 김혜연, 박희덕)는 지난 4일 경기도 화성 공장 대강당에서 시무식과 ‘2022 팜젠사이언스 R&D 비전 2030 선포식’을 갖고, 올 해 1,400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2030년까지 No.1 소화기 신약 개발사 도약을 천명했다고 6일 밝혔다.

 

팜젠사이언스는 지난 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천억원 돌파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M&A를 통해 글로벌 진단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글로벌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한 팜젠사이언스는, 성공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제2의 엑세스바이오 발굴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유망 기업 M&A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제약 부문과 더불어 최근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부문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2022년 연 매출 1,400억원 돌파를 자신한다고 설명했다. 수 년 전부터 심혈을 기울여 온 사업부문 다각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팜젠사이언스는 2022년에만 약 100억원 가량을 연구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투입하여 신약개발 역량이 충분한 토탈 헬스케어 혁신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 같은 연구개발비는 지난 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바이오 신약 연구에 집중 투입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에 ‘팜젠사이언스 종합연구원(가칭)’를 개설하고, 바이오신약연구소와 중앙연구본부 등 기존 R&D 인프라를 한 곳에 집중시켜 시너지를 발휘토록 할 예정이다. 특히, 팜젠사이언스 R&D의 큰 틀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산-학-병-연 간 공동연구가 이곳에서 활발하게 펼쳐질 것이다.

 

팜젠사이언스의 오픈 이노베이션은 글로벌 진단기업 ‘엑세스바이오’, 분자진단 전문기업 ‘웰스바이오’ 와 같은 관계기업은 물론, 연구중심 기업 및 외부 기관과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가톨릭대가 출연한 췌장암 치료제 개발 바이오 기업 ‘엔비알’, 유전자 연구 전문기업 ‘커넥타젠’, AI-빅데이터를 이용한 신약개발을 목표로 협업 중인 ‘서울대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연세대의료원’과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협력 등이 그것이다.

 

한편 팜젠사이언스 R&D 비전 2030은 ‘2030년 No.1 소화기 신약개발사 등극’, ‘ 2040년 신약 매출 만으로 기존 매출의 2배 달성’이라는 목표를 설정했으며, 이를 위해 2030년까지 5종 이상의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1호 소화기 신약 개발, 임상 2상 진입 2건, 라이선스 아웃 2건을 달성한다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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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헬릭스미스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2’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헬릭스미스는 주요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행사다.

 

글로벌 대형 제약사는 물론 바이오벤처 및 투자 전문가들이 참가해 신약 연구개발(R&D)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고 기술협력과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한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헬릭스미스는 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의 플랫폼 기술과 노하우를 비롯해 ‘엔젠시스(VM202)’의 우수성, 최신 임상개발 현황 및 향후 임상개발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빅파마들과 공동연구, 기술이전 등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헬릭스미스의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는 지난해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3-1상이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에서 ‘2021년 1분기 주목할 만한 임상 결과’로 선정되었으며, 후속 임상인 DPN 미국 임상 3-2상,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ALS) 미국·국내 임상 2a상, 샤르코마리투스병(CMT) 국내 임상 1/2a상 등 진행 중인 임상들이 순항하고 있다.

 

헬릭스미스 김선영 대표이사는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통해 다국적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및 임상개발 협력 등 공동개발에 대한 논의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미 다수의 빅파마들과 파트너링 미팅이 예정되어 있고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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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 그랜드 센트럴로 본사 이전

 

신년 새 오피스에서 새 시대 개막 나선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 대표: 이혜영) 지난 3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그랜드센트럴로 본사 오피스를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피스 이전은 2020 11 글로벌 화이자업존(Pfizer Upjohn) 사업부문과 마일란(Mylan) 결합을 통해 출범한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새로운 도약의 일환이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1  주를 ‘New start, New year via New place’라는 테마로 오피스 이전 기념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5 온라인으로 진행된 오피스 이전 기념식에서는  직원에게 새로운 오피스의 공간을 소개하고, 비아트리스 출범 이후 오피스 이전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며 수고한 임직원에 대한 감사와 비아트리스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둥지에서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고사식과 액운을 방지해주는  깨뜨리기  한국 정서에 맞춘 제막식과 더불어, 휴게공간 구성과 회의실 이름 공모전 결과에 대한 직원 시상식도 진행됐다. 

 

또한, 오피스 이전 프로젝트에서 공간의 구성만큼 중요한 일하고 싶은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규정한 회사의 그라운드 (ground rule) 발표도 이어졌다.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오피스 이전 프로젝트는 회사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창조(Co-Creation) 기조를 바탕으로 여러 부서 직원들이 참여하는 테스크포스(TF)  주도로 이루어졌다.  

 

직원들이 이전할 오피스  인테리어 디자인 콘셉트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한편, 설문조사, 포커스 그룹 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 등을 통해 일하고 싶은 공간  문화적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 취합의 과정을 거쳤다. 

 

또한, 지난 8월부터 공유오피스 임시 사무실 생활을 통해 축적된 생생한 피드백이 새로운 오피스의 스마트한 근무 환경 구축에 적극 반영됐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직원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공간의 유연성(Flexibility), 효율성(Productivity), 협업 편의성(Collaboration), 차별화된 경험(Experience) 등의 4가지를 원칙을 중심으로 미래 지향적인 공간을 구축했다.

 

새로운 사무실은 비아트리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곡선 중심 디자인과 바이올렛, 블루, 옐로우   가지 회사 컬러가 적절히 어울러져 공간의 균형을 맞췄다. 

 

또한, 사무실의 중앙은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지원할  있는 경계 없는 오픈형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하고, 주변으로 갈수록 집중할  있는 공간을 배치하는 공간의 그라데이션 방식이 적용됐다. 

 

임직원들의 업무 유형에 따라 주도적으로 근무 환경을 선택할  있도록 다양한 형식의 좌석이 마련된 사무실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비고정 좌석시스템의 스마트 오피스로 운영된다. 

 

또한, 업무 집중력이 부족할  자유로운 휴식을 위한 리프레시룸(Refresh Room) 같은 여러 편의시설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근무할  있는 최적의 오피스 환경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임직원들은 직원의 안전과 효율성을 위해 사무실 근무와 재택이 혼용된 하이브리드 업무 문화를 지속해 나가며, 비아트리스만의 효율적인 일하는 방식(Ground Rule) 비아트리스만의 문화(Viatris WAY) 규정하는 테마(Way of Thinking) 임직원이 함께 규명하고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직원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비아트리스의 주요 테마(Way of Thinking) ▲책임감 있는 자유에 기반한 주도적인 업무 진행(Strengthening Ownership) ▲긴밀한 협업을 통한 공동 문제해결 (Active Collaboration) ▲행복하게 일할  있는 업무환경 구축 (Happy Workplace)이며,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앞으로 이런 원칙이 일상 업무 곳곳에 자연스럽게 적용될  있도록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는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새로운 오피스 이전은 회사 구성원이 모두 함께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가는 공동창조(Co-Creation) 문화의 정점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물리적 공간의 구성  아니라 기업 문화의 전반을 직원들이 채워가며 ‘비아트리스 코리아라는 조직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업그레이드되는 과정을 거쳤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시대를 그려 나갈 새로운 사무실에서  세계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있도록 힘이 되는 기업으로 거듭날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아트리스는 화이자의 사업부문이었던 업존(Upjohn) 마일란(Mylan) 기업의 결합으로 2020 11월에 출범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세계  3 5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고 미국 피츠버그, 인도 하이데라바드, 중국 상하이에 글로벌 센터가 있다. 

 

출범 이후 1년만에 포춘지의 미국 500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지난 10 이상 저소득  중소득 국가에서 혁신적인 HIV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한 가치를 인정받아 포춘지 ‘2021 세계를 바꾸는 기업(Change the World)’ 5위로 선정됐다. 

 

 밖에도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직장(World’s Best Employers)’ 전체 750 기업  상위 30% 속하며, 동종 업계에서 11위로 등재됐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국내 진출 다국적제약사  경영실적 6(2020 금융감독원 발표 기준,  3,805억원의 매출) 규모로, 축적된 효과와 안전성을 기반으로 하는 심혈관, 신경통증계, CNS, 비뇨기, 안과 질환  20종의 상징적인 브랜드 의약품을 통해 비감염성질환(NCD) 분야의 독보적인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제내성결핵 치료제인 ‘도브프렐라(성분명: 프레토마니드)’ 식약처 허가를 획득해 보다 넓은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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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BK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 

100억 유산균에 아연까지

 

 

부광약품은 듀폰 다니스코(Dupont Danisco Probiotics) 유산균을 원료로 하여 보장균수 100억의 프리미엄 유산균 BK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BK포스트바이오틱스는 1세대 유산균인 장내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와 2세대 유산균인 프리바이오틱스(프락토올리고당)가 함유된 3세대 유산균에 배양건조물까지 추가한 4세대 유산균 제품이다. 프리+프로+포스트바이오틱스면서 여기에 아연을 더해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BK포스트바이오틱스의 1캡슐당 보장균수는 식약처 권장 섭취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로써 하루 한캡슐로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를 통해 장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소화가 잘되는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였고, 습기에 취약한 유산균의 특성을 고려하여 습기는 물론 공기, 빛 차단이 우수한 알루알루(Alu-Alu) PTP 포장을 적용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BK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이 세계적인 유산균 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의 생균을 원료로 사용하였고, 유산균이 먹이를 먹고 만들어 낸 대사산물인 배양건조물을 직접 포함하고 있어 기존 1,2,3세대 유산균의 장점을 합쳤고 아연까지 함유하여 장건강은 물론 면역력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유산균이라고 설명하였다.

 

BK포스트바이오틱스는 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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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엑소스템텍과 엑소좀 치료제 공동개발 

 

 

대웅제약이 엑소좀 치료제로 신약개발 영역을 확장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지난 5일 삼성동 본사에서 바이오 벤처 엑소스템텍(대표 조용우)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웅제약은 엑소스템텍과 함께 차세대 엑소좀 치료제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대웅제약의 DW-MSC의 줄기세포에서 엑소좀을 추출, 정제하는 기술을 확립하고 엑소좀 치료제 확장 연구 및 신규 적응증에 대한 공동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엑소스템텍이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임상 공동 개발 협력 및 기술이전도 가능하다.

 

엑소좀 치료제는 기존의 세포치료제와 비교하여 효능이 우수하고 부작용이 작으며 안정성과 순도가 높아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엑소스템텍은 2016년에 설립돼 줄기세포 엑소좀을 기반으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 회사다.

 

4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 완성도 높은 품질관리 체계 구축 및 대량 생산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이 분야 국내 선두그룹으로 성장했다. 파이프라인으로는 퇴행성 관절염 엑소좀 치료제, 간섬유화 엑소좀 치료제, 광절단성 단백질 담지 기술 등이 있다.

​​

특히 대웅제약은 엑소스템텍의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해 공동개발, 해외 라이선스아웃 등에서도 엑소스템텍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중장기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 구축도 추진한다.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는 “우수한 줄기세포 기술 기반 엑소좀 생산 및 분석기술을 가진 엑소스템텍과 대웅제약이 줄기세포 엑소좀 파트너로 다양한 줄기세포 연구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MOU를 통해 대웅제약과 엑소스템텍은 신규 적응증 엑소좀 치료제 공동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소스템텍 조용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엑소스템텍이 보유한 엑소좀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 국내 최고 연구역량과 풍부한 임상경험, 상업적으로 탁월한 줄기세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대웅제약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엑소좀 치료제 개발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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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바이오, ‘범용 기억 T세포치료제’ 개발

 

코로나 변이에 적용 가능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루카스바이오(대표이사 조석구)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연구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를 치료할 수 있는 범용 기억 T세포치료제 ‘LB-DTK-COV19’ 개발에 성공해, 관련 연구성과를 학계에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결과는 지난 달 25일 전문학술지인 ‘첨단면역학회지(Frontiers in Immunology, IF:7.5)에 ‘Off-the-Shelf Partial HLA Matching SARS-CoV-2 Antigen Specific T Cell Therapy: A New Possibility for COVID-19 Treatment’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다.

 

대부분의 제약사들은 지금까지 코로나19를 제어하기 위해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초점을 맞추어 왔으나, 최근 오미크론 변이 등 스파이크 단백질의 빈번한 변이로 인한 돌파감염이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치료적 접근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연구진들이 발표한 ‘LB-DTK-COV19’ 세포치료제는 스파이크(Spike) 단백질을 타겟으로 삼은 기존 방법과는 달리, 스파이크(Spike) 항원 뿐만 아니라 뉴클리오캡시드(Nucleocapsid), 멤브레인(Membrane) 항원을 3중으로 표적하도록 교육된 기억 T세포치료제다.

 

상대적으로 변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 뉴클리오캡시드와 멤브레인을 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유니버셜 세포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HLA(사람백혈구항원) 불일치에 대한 동종이계반응성(alloreactivity)이 낮아 이식편대숙주반응(GVHD)과 같은 합병증 위험성이 적어 범용 가능한 “기성품 세포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

 

조석구 루카스바이오 대표는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범용 기억 T세포치료제는 코로나19로부터 스스로 회복할 수 없는 환자들에게 훌륭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항원 결정기만 알 수 있다면 백신 또는 치료제가 없는 어떠한 바이러스질환이라도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카스바이오는 이번 연구 결과와 관련, 국내를 비롯해 일본에서 특허등록을 완료했고 미국에서는 특허등록 심사중에 있다. 또한 이달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을 위한 IND 승인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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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2022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임상 3상 진행 중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기업 비보존은 오는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2)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2016년 이래 7번째 참석이다.

 

이번 행사에서 비보존은 글로벌 제약사 및 생명과학 분야 글로벌 로펌, 유수의 신경과학 연구소 및 세계적 투자자들과 1대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회사는 미팅을 통해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및 VVZ-2471 등 후속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가능성 및 공동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링을 논의할 예정이다.

 

비보존은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하는 혁신 신약 연구개발 기업이다.

 

회사는 현재 대장절제술(연조직), 엄지건막류(경조직) 등과 관련한 수술 후 통증을 타깃으로 오피란제린 주사제의 국내 및 미국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해당 신약이 수술 후 통증 치료제로서 마약성 진통제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후속 파이프라인 VVZ-2471은 신경병증성 통증을 포함하는 만성통증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구형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후보물질로, 지난해 비임상을 통해 약물(모르핀) 중독 예방과 치료, 항불안 및 항우울 효과까지 확인된 바 있다.

 

회사는 현재 국내 임상 1상에 돌입하기 위한 식약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측면에서도 기대를 걸고 있다.

 

약물 중독은 현재까지 탁월한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아 미충족 의료수요(Unmet needs)가 매우 큰 시장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마약성 진통제 중독 및 오남용으로 연간 7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약물 중독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일컬어진다.

 

이에 강한 진통 효과를 내면서 약물 중독을 예방하고 기존의 약물 중독까지 치료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진 신규 치료제가 절실한 만큼 후속 파이프라인인 VVZ-2471의 미래 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이두현 비보존 회장은 “제약업계 유일의 블루오션 영역인 통증 및 중추신경계 질환 전문 혁신 신약 개발 기업인만큼 비보존의 비마약성 진통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들은 다수”라며 “다양한 측면에서 비마약성 진통제의 사업화 방향을 고려 중이므로, 이번 컨퍼런스도 사업 전개 및 글로벌 제약, 의료서비스 네트워크와의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3년부터 매년 1월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전 세계의 제약회사, 의료서비스 회사 등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컨퍼런스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회사의 파이프라인 소개, 연구협력, 투자유치 등과 관련된 다양한 미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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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맞춤형 건기식 '신신HL 신제품 3종' 출시

 

 

 

신신제약의 건강 관리 전문 브랜드 신신HL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건기식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신제약은 노년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기업 미션으로 삼고 있는 만큼 연령이 높아질수록 관리가 필요한 부분에 맞춤형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관절 및 연골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MSM플러스’, 뼈 건강을 위한 ‘코랄칼슘PGA플러스’, 수면 건강을 위한 ‘수면건강락티움플러스’ 등 3종이다.

 

60년 이상 국민 건강을 위해 앞장서 온 제약사의 철학을 담아낸 건강기능식품인 만큼 고품질 원료를 사용하면서 제품력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서고자 했다.

 

‘프리미엄MSM플러스’는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MSM(식이유황)과 뼈 건강 필수영양소인 비타민D,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C를 배합한 제품이다.

 

특히 순도 99.9%의 프리미엄 MSM인 OptiMSM(옵티MSM)를 사용했는데, MSM 최초로 FDA GRAS(미국 식품의약국 안전원료 인증제도)에 등재된 원료로 4단계 증류 공정을 통해 불순물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코랄칼슘PGA플러스’는 위에 부담이 적고 체내 흡수가 용이한 청정 카리브해 코랄칼슘을 주원료로 하는 뼈 건강을 위한 제품이다.

 

코랄칼슘은 깨끗한 바다에서 자란 산호가 한번 소화시킨 유기칼슘이 원료로, 일반 칼슘보다 소화 흡수력이 높고 위장장애 발생이 낮다.

 

또한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마그네슘과 칼슘 흡수 촉진에 도움을 주는 폴리감마글루탐산(PGA) 및 뼈 영양소인 비타민D를 포함하여 뼈 건강을 위해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직접적인 신체 건강 외 스트레스 케어 및 수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도 선보였다. ‘수면건강락티움플러스’의 ‘락티움’은 따뜻한 우유 한 잔이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개발한 원료로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안정되고 편안한 상태에서 느끼는 뇌파인 알파파의 발생을 증진시키는 ‘테아닌’ 성분을 배합하여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준다.

 

신신제약 박재원 신사업팀장은 “관절 및 연골, 뼈, 수면 건강은 삶의 질과 밀접한 부분으로 꼼꼼한 원료 선정과 배합을 통해 신신제약의 철학을 담아냈다“라며, “이번 신제품 3종 출시로 신신HL은 건기식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하면서 소비자 건강을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혀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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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고형암  혈액암 치료 면역항암제 개발 본격화

 

미국 파트너사 ‘큐바이오파마’,  ‘CUE-102’전임상 완료

 

 

LG화학이 각종 고형암  혈액암을 치료하는 면역항암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LG화학은 6 미국 면역항암제 개발 파트너사인 ‘큐바이오파마(Cue Biopharma)’ 최근 ‘CUE-102’ 전임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임상개발 단계 진입을 위한 최종 후보물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CUE-102’ 각종 고형암  혈액암 세포에서 과발현  WT-1(Wilms Tumor-1, 윌름스 종양 유전자) 인식, 이를 제거하는 T세포(면역세포) 활성화시켜 특이적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약물이다. WT-1 발현 암종으로는 대장암, 급성골수성백혈병, 난소암, 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등이 있다.

 

큐바이오파마 WT-1 항원에 선택적 반응하는 T세포의 증식  활성화를 확인한 전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1분기  미국 FDA 임상 1 시험계획(IND) 제출할 예정이다.

 

 

LG화학이 각종 고형암  혈액암을 치료하는 면역항암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LG화학은 6 미국 면역항암제 개발 파트너사인 ‘큐바이오파마(Cue Biopharma)’ 최근 ‘CUE-102’ 전임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임상개발 단계 진입을 위한 최종 후보물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CUE-102’ 각종 고형암  혈액암 세포에서 과발현  WT-1(Wilms Tumor-1, 윌름스 종양 유전자) 인식, 이를 제거하는 T세포(면역세포) 활성화시켜 특이적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약물이다. WT-1 발현 암종으로는 대장암, 급성골수성백혈병, 난소암, 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등이 있다.

 

큐바이오파마 WT-1 항원에 선택적 반응하는 T세포의 증식  활성화를 확인한 전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1분기  미국 FDA 임상 1 시험계획(IND) 제출할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 개발  상업화 권리를 확보하고 있는 LG화학은 추후 파트너사의 임상 1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임상 2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큐바이오파마의 체내 면역기능 조절 플랫폼 기술(Immuno-STAT) 바탕으로 공동개발 중인  다른 신약 후보물질인 두경부암 치료제 ‘CUE-101’ 현재 미국 임상 1 단계로 LG화학과 큐바이오파마는 ‘CUE-101’, ‘CUE-102’ 개발 가속화를 통해 플랫폼 기술의 정밀성  확장성을 입증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LG화학은 현재 8개의 전임상  임상개발 단계 항암 파이프라인을확보하고 있으며, 항암분야 연구개발 역량 강화  오픈이노베이션 지속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항암 파이프라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은 2021 48조원(405 달러)으로 연평균 19.7% 성장해 2026년에는 118조원(995 달러)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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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바이오메딕스,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 취득

 

세포치료제 임상시험 원료세포 생산 및 강화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첨단재생바이오법)이 시행되면서 신설된 내용으로, 품질 및 안전성이 인증된 원료가 되는 인체세포 등을 채취, 처리, 공급하는 데 필요하다.

 

이번 허가 취득을 통하여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지난해 7월 취득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 ‘첨단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와 함께 첨단재생바이오법에서 규정하는 3개 분야의 허가를 승인받게 되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를 통하여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 및 향후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의 원료가 되는 세포를 안정적으로 생산 및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부문에 있어서도 운영 중인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시설을 기반으로 그 역량이 한층 더 강화했다.

 

한편,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척수손상, 중증하지허혈, 눈가주름, 큐어스킨주에 대하여 총 4건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배아줄기세포유래 '척수손상 세포치료제'와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기능성 스페로이드 '하지허혈 치료제'의 경우 1/2a상에 돌입했다.

 

또한, 임상시험계획승인을 신청할 파킨슨병 세포치료제를 토대로 2022년까지 5개의 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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