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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3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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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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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유니세프 기부금 전달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도 어린이 지원

글로벌 의료기업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는 인도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1,000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인도에서는 중증환자가 급증하며 의료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병상과 산소호흡기 등의 의료 용품이 부족해 저소득 가구 중심의 지역사회 감염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올림푸스한국은 글로벌 의료기업으로서 코로나19 고통받는 인도 어린이들을 지원하고자 5 21일부터 27일까지 임직원들의 자발적으로 모금을 진행하였으며여기에 회사 차원의 기부금을 더해  1,000 원을 ‘유니세프 인도 코로나19 구호사업 기부했다.

 

올림푸스한국 오카다 나오키 대표는 “글로벌 의료기업으로서 올림푸스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도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인류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이어갈  있기를 희망한다 말했다.

 

한편올림푸스 본사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긴급구호품  기부금 1 ( 10 ) 지원했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위치한 인도의 조속한 안정을 돕기 위해 호주싱가포르홍콩  올림푸스 아태지역 소속된 다른 법인들도 함께  지역에 있는 유니세프에 기금을 전달했다.

 

올림푸스는 의료내시경복강경수술장비 등의 진단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의료사업 현미경산업내시경  이미징계측측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이언스솔루션사업 중심으로  세계 의학  과학 산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국내에서는 2017 10 인천 송도에 의료트레이닝센터(KTEC) 건립해 보건 의료인에게 전문적인 제품 트레이닝과 시연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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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산지원‘치매환자를 위한 인지강화물품’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박인실이하 부산지원‘) 21 부산광역시 연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방문형 치매환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지강화물품(100만원 상당) 전달했다.

 

부산지원의 ‘인지강화물품 지원’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심리적 고립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가족들의 돌봄 공백 해소  치매 중증화 억제를 위한 방문형 치매환자 인지강화 활동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다양한 인지활동  신체활동이 가능한 교구로 치매예방 효도퍼즐양면자석 모형 놀이마당컬러링북미니 색연필   4품목으로 구성한 인지박스다.

 

박인실 부산지원장은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부산지역 여건을 고려해 치매환자 관리 공백을 최소화 하고 주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실천을 충실히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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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 디지털 이니셔티브 혁신 체험 사내 행사

◆제약/▷외자계제약 | 2021. 6. 23. 09:5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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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 디지털 이니셔티브 혁신 체험 사내 행사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하반기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 디지털 이니셔티브(Digital initiatives) 프로그램인 ‘스마트암젠(SmartAmgen)’과 ‘암젠온(AmgenON)’ 출시 전,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사의 첫 의료전문가 전용 포털사이트인 ‘스마트암젠을 체험해 보세요! (Explore SmartAmgen!)’ 사내 행사를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암젠코리아는 기존에 보유하던 디지털 리더십에 기반해, 올해 초부터 의료진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지털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

 

이번 행사는 암젠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의 일환인 ‘스마트암젠’ 출시를 앞두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스마트암젠 체험존은 6월 21일부터 암젠코리아 사무실 내에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5일간, 3곳에 마련된 체험존을 자유롭게 방문해 스마트암젠 사이트에서 제품 정보 및 임상 자료, 질환과 제품에 대한 최신 뉴스 등 업계 동향에 대해 다양하게 살펴보고, 공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과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암젠의 디지털 이니셔티브 중 첫 번째로 출시하는 ‘스마트암젠’은 환자 치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고 재미있게 제공하는 의료전문가 전용 통합 플랫폼이다.

 

스마트암젠은 의료전문가에게 질환 및 제품 정보뿐만 아니라 최신 업계 동향을 다양한 형태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며, 의료전문가들이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차별화된 형태의 리모트 디테일 서비스인 ‘암젠온’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대면과 비대면을 모두 접목한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의료전문가와 소통하는 데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암젠코리아는 이미 ‘2019년 아시아 태평양 다발골수종 에듀케이션 아카데미’ 등에서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3개국 실시간 토론을 진행하는 등 디지털 헬스케어 리더십을 기반한 여러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올 하반기에 출시될 ‘스마트암젠’과 ‘암젠온’을 시작으로, 디지털 기반의 효율화를 이끌 수 있는 통합적인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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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코로나 시대 온라인 ‘버들과학교실’ 개최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코로나 시대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가 축소된 지역 아동들에게 연구소 견학 및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버들과학교실’을 지난 6월 12일과 19일, 양일 진행했다.

 

이번 버들과학교실은 지난 2019년 중앙연구소 연구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처음 기획되었는데, 작년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중단되었다가 올해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지난 12일, 1차 프로그램에는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전국 4개 지역 보육원 아이들 20명이 참여했으며, 19일 2차에는 본사 인근 서울신길초등학교 6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어려운 환경에서 꿈을 실현하고 그 꿈을 사회와 함께 나눈 유일한 박사 강의를 시작으로 온라인 중앙연구소 견학, 연구원 멘토링, DNA 모형만들기 등의 과학실험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특히 온라인 견학을 위해 연구원들이 직접 참여해 중앙연구소 견학 동영상을 사전 제작했는데, 신약개발 단계마다 각 담당 연구원들이 실험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며 맞춤형 컨텐츠를 완성하여 참여 아동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연구원 멘토링 시간은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 한 것을 연구원들에게 직접 물어보며 과학자에 꿈에 한층 다가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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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미국 톡신 사업 모든 리스크 해소

◆제약/▷국내제약 | 2021. 6. 23. 09:4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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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미국 톡신 사업 모든 리스크 해소

 

미국 사업 법적 걸림돌 완전히 사라져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과 관련된 미국 소송들이 합의로 끝남에 따라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대웅제약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치료 시장 파트너사인 이온바이오파마(AEON Biopharma)가 22일 메디톡스와 합의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은 대웅제약이 생산하는 톡신 제제 ABP-450(나보타의 미국 수출명)의 판매와 관련한 소송의 해결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웅제약은 이번 합의의 당사자가 아니다.

 

메디톡스는 지난 2017년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법원에서 관할 부적합으로 기각당한 소송처럼 이번에 제기한 미국 소송도 기각당할 것을 우려해 이온바이오파마에 서둘러 합의를 유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주식시장에 자본조달(상장)을 앞둔 이온바이오파마 입장에서는 회사의 재정이 충분치 못한 상황에서 리스크를 제거하고 투자를 받아 기업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합의를 전략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결정은 무효화 될 것이고 메디톡스가 추가로 제기한 연방법원 소송도 기각될 것이 확실했기 때문에 대웅제약은 합의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다만 대웅제약은 이번 합의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미용 분야에 이어 치료영역 시장까지 모든 법적인 리스크가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나보타의 뛰어난 약효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나보타의 글로벌 매출과 미래 사업가치도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 기대된다.

 

‘주보’(나보타의 미국 제품명)는 2019년 5월 미국에 공식 출시된 이후, 출시 4개월 만에 미국 시장 점유율 3위에 올라서며 첫 해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3월에는 미국 매출 급등을 통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등, 출시 이후 선진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시장에서 엘러간 등 세계적 제약사와 당당히 경쟁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나보타는 현재 미국, 유럽, 캐나다 등 전 세계 55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약 80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내년 초 유럽 출시를 앞두고 있다.

 

중국 시장 진출 역시 순조롭게 준비 중이다. 현재 진행 중인 임상 3상을 연내 완료하고 NDA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유럽, 캐나다의 치료 시장도 이온바이오파마를 통해 주요 적응증을 대상으로 순조롭게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이온바이오파마가 적응증을 개발 중인 만성편두통은 업계 시장 전망치(Evaluate Pharma) 기준 2026년 엘러간의 보톡스 매출액만 12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중요한 시장이다.

 

이와 같이 출시 국가와 적응증이 병렬로 확대됨에 따라 나보타의 매출은 앞으로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미국 ITC는 대웅제약이 ITC를 대상으로 제기한 항소를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기각할 경우 최종 결정을 무효화 하겠다고 이미 밝힌 바 있고, 더 이상 무효화를 거절할 근거와 명분도 없는 메디톡스도 무효화에 동의한다는 서신을 CAFC에 제출하여, 무효화 결정이 곧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메디톡스의 허위 주장이 더 이상 법정에서 증거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ITC 결정이 무효화 됨으로써 이번 합의는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와의 한국 내 소송에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정당국의 수사를 통해 드러난 메디톡스의 수많은 불법·부정행위들을 낱낱이 규명하고,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영업비밀을 도용했다는 거짓 주장에 대한 진실을 밝혀 반드시 승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톡스는 지금까지 무허가 원액으로 의약품을 만들거나 제대로 된 멸균처리 시설 없이 오염된 작업장에서 불량 제품을 생산하여 유통하고, 제품의 역가를 고의로 조작하는가 하면 조직적으로 밀수출을 자행해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행위를 저질러 온 것이 수 차례에 걸쳐 명백히 밝혀진 바 있다.

 

또 이로 인해 수 차례 행정처분을 받고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

 

대웅제약은 이제 FDA 승인을 받은 독자 기술력을 기반으로 보툴리눔 톡신의 신제품개발 및 신규 적응증을 확대하고 품질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K-바이오의 위상을 강화하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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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 Global PS, ‘LSK E2B(R3) 컨버터’ 자체 개발

◆의료/병원/바이오벤처 | 2021. 6. 23. 09:40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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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 Global PS, ‘LSK E2B(R3) 컨버터’ 자체 개발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

국내 선도 임상시험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이하 CRO)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harma Services Co., Ltd.; 이하 LSK Global PS)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위해 E2B(R3) 적용한 XML 파일 추출 시스템 ‘LSK E2B(R3) 컨버터(변환기)’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E2B(R3) 약물이상반응  이상사례 보고서를 전자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에서 도입한 국제표준서식이다.

 

우리나라도 2016 ICH 가입하면서 6월부터는 국내에서도 의약품 부작용 보고  E2B(R3) 적용을 시범 운영 중이며향후에는 E2B(R3)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앞으로는 약물이상반응  이상사례 보고  화면보고 또는 XML 파일 보고를 통해 보고해야 한다.

 

이번에 LSK Global PS 개발한 LSK E2B(R3) 컨버터는 약물이상반응  이상사례 보고서를 XML 파일로 변환하는 시스템이다.

 

LSK E2B(R3) 컨버터는 데이터의 형식과 구성에 구애 받지 않고 E2B(R3) 기반의 XML 파일로 변환할  있어 간편하다

 

또한검증(validation) 기능을 통해 에러 발생  항목과 내용을 곧바로 확인할  있어 시간을 단축할  있다.  

 

아울러여러 건의 개별이상사례 보고서(ICSR, Individual Case Safety Reports) 하나의 XML 파일로 변환할  있다.

 

R3 시스템은 기존 R2 시스템에 비해 보고 항목의 개수도 많고 기준도 엄격해여러 건을 한번에 보고하는 경우 화면보고로 진행하기 어렵다

 

그리고현재 상용되고 있는 국제 안전성 데이터베이스(global safety DB) 경우 ICSR 보고 건당 별개의 XML 파일을 생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LSK E2B(R3) 컨버터를 활용하면  같은 불편함을 해소할  있다.

 

이번 시스템 개발에는 LSK Global PS 약물감시부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LSK Global PS 약물감시부서 임직원은 EudraVigilance(유럽 의약품 안전 관리 시스템) 직접 안전성 정보 보고를   있는 자격을 갖춘 국내 CRO 유일의 전문 인력이다

 

해당 인력들은 2016년부터 EudraVigilance 교육에 참여해 E2B(R3) 도입을 위한 준비를 장기적으로 진행해왔으며현재 해외 규제기관에 보고할  있도록 E2B(R3) 기준에 적합한 XML 파일의 생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LSK E2B(R3) 컨버터는 의약품안전나라의 XML 파일 보고 시스템이 시험 운영되었던 기간 동안 수십 번의 보고를 거치며현장에서 곧바로 사용될  있도록 검증을 마쳤다.

 

LSK Global PS 이영작 대표는 “LSK Global PS 2017년부터 E2B(R3) 부합하는 시스템을 사용해왔으며자체적으로 LSK E2B(R3) 컨버터를 개발하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LSK E2B(R3) 컨버터가 개별 부작용 보고  대량의 부작용 보고를 표준화하여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의약품 시판  안전관리 강화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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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비오, 궤양성 대장염치료제 살로팔크 국내 독점 공급

 

독일 제약사 닥터팔크와 독점 공급 라이선스 계약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독일 제약회사 닥터팔크(Dr.Falk Pharma GmbH)社와 궤양성 대장염 1차 치료제 ‘살로팔크’ 4종(정제, 과립제, 좌제, 관장액)에 대한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한국팜비오는 살로팔크를 국내에 독점 공급한다.

 

 

궤양성 대장염은 대장에 일어나는 염증성 장 질환으로 궤양성 대장염의 약물치료에는 메살라진(5-ASA)제제가 1차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다.

 

살로팔크는 메살라진이 주성분인 제품으로서 살로팔크의 4가지 제형(정제, 과립제, 좌제, 관장액)은 각각 다른 약물 전달 기전을 가지고 있어 궤양의 부위에 따라 적절한 제형을 선택해야 한다.

 

의료진과 환자는 궤양성 대장염의 경중도 및 궤양의 발생 부위에 따라 각각의 최적화된 제형을 선택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닥터팔크社 토벤 자크만(Torben Zachmann) 대표는 “1960년 이래 닥터팔크社는 소화기 및 대사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공급해 왔다”며 “소화기 치료제에 대한 전문성이 높은 한국팜비오와 함께, 고품질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은 “이번에 도입되는 살로팔크는 한국팜비오의 소화기 분야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의 궤양성 대장염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선사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국팜비오는 알약으로 된 장정결제 ‘오라팡’과 20억 생균 유산균 정장제 ‘라시도필’ 변비치료제 ‘모비락스, 모비졸로’, IBD 치료제 ‘아자비오’ 등 장 질환 관련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금번 ‘살로팔크’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으로 그 라인-업이 더욱 강화되면서 소화기 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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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파티온 메디컬 인텐시브 크림 엠디’ 출시


건조한 피부나 1도 화상 등 손상 부위 피부 보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건조한 피부나 1도 화상 등 손상된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파티온 메디컬 인텐시브 크림 엠디’가 약국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파티온 메디컬 인텐시브 크림 엠디는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물리적인 막을 형성하여 피부 환경의 수분을 유지시켜 손상된 부위의 피부 보호에 도움을 준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의 의료기기 제조 인증을 받았다.

 

석류추출물, 흰버드나무껍질추출물 등이 함유된 특허받은 복합 성분과 글리세린,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등 다양한 보습, 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크림 제형으로 손상된 피부에 물리적인 보호막을 형성해 주며, 끈적임이 적다.

 

파티온 메디컬 인텐시브 크림 엠디는 다양한 시험 검사를 완료하였다. 스테로이드 39종 무첨가 시험 및 피부 자극성 시험, 감작성 시험을 완료한 제품으로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직접 바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기존 온라인몰 판매에 이어 약국 판매를 통해 소비자의 접근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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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 베이비, 베이비박스 베이비 케어 키트 제품 후원 
 
위기 영아 및 미혼모 가정 120가구에 

한국존슨앤드존슨의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 베이비(Aveeno Baby)'가 오늘 위기영아긴급보호소 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주사랑공동체와 베이비 케어 키트 제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아비노 베이비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위기 영아 및 미혼모 가정 120가구에 베이비케어 키트 용품을 후원한다. 사용 주기를 고려하여 2개월에 한 번씩 전달되는 키트에는 민감한 아기피부에 꼭 필요하면서도 인기가 많은 아비노 베이비 제품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모든 아기들이 건강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비노 베이비의 비전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후원 물품은 아비노 베이비의 ▲데일리 모이스춰 워시 & 샴푸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 ▲카밍 컴포트 바스 ▲카밍 컴포트 로션 ▲수딩 릴리프 포밍 워시 & 샴푸 ▲수딩 릴리프 프로텍티브 페이셜 크림 ▲수딩 릴리프 모이스춰 크림 등과 다양한 육아용품으로 구성된다.

 

아비노 베이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과 보육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증가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물품 후원으로 신생아를 비롯한 모든 사회구성원의 웰빙에 헌신하는 아비노의 가치를 나누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사랑공동체 양승원 사무국장은 “이번 후원이 힘든 시기에 한부모 가정에 특히나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내준 소중한 마음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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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제5회 유스 애그써밋(Youth Ag-Summit)개최

◆제약/▷외자계제약 | 2021. 6. 23. 08:0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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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제5회 유스 애그써밋(Youth Ag-Summit)개최

 

‘배고픈 지구를 위한 식량 공급’ 주제

 

식량 안보와 전세계 농업의 지속가능한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글로벌 포럼, 2021 유스 애그써밋(Youth Ag - Summit, YAS) 참가자 모집이 진행중이다

 

세계의 변화를 일으키는 촉매가 되고자 노력하는 차세대 리더들의 참가 신청은 6 30(한국 시간 7 1 정오)까지이며 행사는 2021 11 16, 17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5회째를 맞이하는 유스 애그써밋(YAS) 2년에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바이엘의 공식 글로벌 파트너인  UN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2021 써밋을 위해 테크 기업인 바벨레(Babele) 파트너십을 맺고 유스 애그써밋 유니버시티(YAS University)라는 가상의 아이디어 인큐베이터를 제공하며각국 대표 청년들은 11 써밋의 종료를 기점으로 10 동안 지속적으로 기업가 정신과 리더십 스킬을 배우는 한편멘토링을 받으며 자신들만의 ‘변화를 위한 노력’ 이라는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나갈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써밋 전체를 아우르는 ‘배고픈 지구를 위한 식량공급'이라는 주제는 2050년까지 지구 인구가 97 명까지 증가하면서 식량 안보 문제에 직면하게  것이라는 유엔의 예측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올해 유스 애그(YAS) 참가하게  100명의 청년 대표들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 바탕으로 해당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개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바이엘 이사회 임원이자 크롭사이언스 사업부의 대표인 리암 콘돈(Liam Condon) “젊은 리더들이 건강한 음식과 농업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믿는다, 2021 유스 애그(YAS)에서의 활동을 통해 젊은 리더들은 네트워크를 넓히고나아가 이전 가능한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얻고 이를 행동에 옮기도록 많은 영감을 받을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1 유스 애그(YAS) 참가 신청은 18~25세의 젊은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참가 지원자는 참가 지원 동기과거의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배고픈 지구를 위한 식량 공급 대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3 길이의 발표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이전 써밋에서 발표되고 발전시킨 프로젝트 사례로는 스리랑카의 카다만디야 푸드뱅크

설립과 의료노동자가 환자에게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기 위해 인근 밭에서 필수 곡물을 수확하는  마다가스카르 의료클리닉 개원 등이 있다.

 

2021 유스 애그(YAS) 농업국제 개발환경에 대한 책임식량 안보생명 공학영농에 대한 개인적전문적학문적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있다.

 

2021 유스 애그(YAS) 참가신청은 www.youthagsummit.com에서 가능하다또한 트위터 #AgvocatesWithoutBorders  유스 애그(YAS) 인스타그램 채널 유스애그써밋(@youthagsummit) 팔로우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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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가톨릭관동대, 업무협약 체결

◆의약정책 | 2021. 6. 23. 07:5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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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가톨릭관동대업무협약 체결

 

보건의료 빅데이터 협력 강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하 ‘심사평가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18 가톨릭관동대학교 유니버스텔 7 컨벤션홀에서「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재양성  ICT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기관은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ICT기술 등의 활용  확산을 통한 연구학습 활동 경쟁력 강화▲인적자원  교육 콘텐츠 등의 교류를 통한 최신 과학기술 적응력 제고  우수인재 양성,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  활용 등에 관한 자문과 신기술 교육특강 지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황창희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은 “심사평가원과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교가 4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의료 빅데이터와 ICT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 분석  운영기술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 인재양성  연구진작을 위한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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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기술성평가 통과

 

기술보증기금에서 A등급 확보

 

정밀 표적치료제 신약개발 전문업체인 보로노이 주식회사(대표 김대권, 김현태)가 한국거래소 지정 기술성 평가 기관인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A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보로노이는 △글로벌 빅파마 수준의 인산화효소(Kinase) 프로파일링 데이터베이스 구축 △실험동물센터 등 핵심역량 내재화를 통한 국내 최대 규모 연간 실험데이터 확보 △실험실(Wet-Lab)과 인공지능(AI)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한 효율성 제고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앞서 보로노이는 지난해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오릭파마슈티컬에 EGFR exon20 Insertion 돌연변이 치료 물질을 총 마일스톤 6억 2100만달러에 기술이전(License-Out) 함으로써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보로노이는 지난해 해외로 대규모 기술이전(기술수출)한 7개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 가운데 유일한 비상장사로 기록됐다. 

 

또한 보로노이는 지난해말 JW중외제약과 ‘프로탁(PROTAC)’ 분야에서 STAT3 타겟 공동연구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올해 초 국내 제약사인 이노엔에 RET fusion 타겟 항암제 기술이전을 한 바 있다.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는 “지난해 글로벌 기술이전 이후 당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개발 부문의 역량이 J커브를 그리며 확대되고 있다”며 “탁월한 선택성(Selectivity)과 뇌혈관장벽(Blood-Brain-Barrier) 투과율을 보이는 인산화효소(Kinase) 정밀표적 항암제로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19년 기술성 평가에 탈락했던 보로노이는 2년 만에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할 수 있게 됐다. 

 

한국거래소가 4월 26일부터 시장평가 우수기업의 기술평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기업은 단수기관 평가(평가결과 A이상)를 통해 심사토록 기술평가제도를 개편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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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카카오엔터프라이즈·카카오, 업무협약

◆의약정책 | 2021. 6. 23. 07:3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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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카카오엔터프라이즈·카카오업무협약 

 

디지털 의료환경 조성 및 스마트 헬스 활성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하 ‘심사평가원’) 22 ㈜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이사 백상엽), ㈜카카오(공동대표이사 여민수·조수용) ‘보건의료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보건의료 업무 고객 접점 확대  운영 효율성 개선을 위해 협력한다.

 

협약을 통해 3사는 ▲보건의료 디지털혁신을 통한 스마트 헬스기반 활성화▲인증서  전자문서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의료환경 조성비대면 업무 환경 개선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각기 보유한 기술과 정보를 활용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 하기로 .

 

심사평가원은 모바일 인증을 활용한 페이퍼리스 사업으로 비대면 전자문서 고지‧전자신고‧안전성 속보 알람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공공기관 ESG경영을 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블록체인‧AI  신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안전하고 신뢰  있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보건의료분야 디지털 경쟁력을 꾸준히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는 그간 제공해온 AI, 플랫폼 서비스를 보건의료 분야로 확대할  있는 발판을 마련,카카오는 심사평가원의 정보와 자체 인증 서비스인 카카오 인증서를 기반으로 디지털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데 참여 하게 됐다.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다양한 IT기술을 활용해 심사평가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건의료정보를 안전한 환경에서 활용   있도록 지원하고 의료 시장의 디지털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이다”고 전했다.

 

신정환 카카오 수석부사장은 “카카오가 보유한 인증 기술과 서비스가 보건의료정보의 디지털 혁신에 기여할  있도록 심사평가원과 긴밀히 협력할 이다”고 말했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심사평가원에서 수행하는 국민의 의료이용 수준 향상 업무와 관련 정보 개방 창구를 점진적으로 민간 서비스 플랫폼에 적용시켜 국민에게 더욱 유용한 기관이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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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온라인 심포지엄 ‘KDW 2021’ 성료

◆제약/▷국내제약 | 2021. 6. 23. 07:1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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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온라인 심포지엄 ‘KDW 2021’ 성료

 

전국 의료진 일평균 2,100여명 방문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6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5일간 전국의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온라인 심포지엄 ‘Korea Disease Week(KDW) 2021’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KDW 2021은 5일간 매일 19시부터 온라인 홈페이지 http://kdw.live에서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강의 주제는 진료 현장에서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질환 별 최신 지견을 포함 총 20개로 구성됐다. 

 

또한 참여하는 의료진들이 관심분야에 따라 필요한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매일 2채널로 나누어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의료진이 일평균 2,100여명, 누적 10,500여명이 방문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16일(수)에는 채널1 강의 ‘Hypertension, 시청자와 함께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를 보이는 라디오 방식으로 구성해 마치 DJ가 사연을 읽어주듯 질의응답도 진행하면서, 일반적인 온라인 강의의 틀을 벗어나서 신선하다는 반응을 얻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KDW 2021 행사에 참여해 주신 의료진과 강의를 준비해 주신 강연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아에스티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심포지엄을 통해 앞으로도 진료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진들에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코로나 19 로 인해 지난해부터 라이브 온라인 심포지엄을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회사가 운영 중인 온라인 학술정보 제공 포털 ‘쇼 타임(Show Time)’을 통해 병 의원의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진료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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