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 :: 2021/06/08 글 목록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tistory 로고 이미지 =====================

===========================ú

============================
« 2021/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한미약품, 미국 전역 한국인 과학자와 우호관계

◆제약/▷국내제약 | 2021. 6. 8. 09:4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한미약품, 미국 전역 한국인 과학자와 우호관계 

 

한인 과학자 3명에게 한미펠로우십상 수여

한미약품이 미국 제약·바이오 산업계에서 종사하는 한국인 과학자들의 연구성과를 널리 알리고, 유망한 신진 과학자들을 발굴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권세창-우종수)은 지난 4일 재미한인제약인협회(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이하 KASBP)가 온라인으로 주최한 KASBP 춘계 심포지엄에 후원사로 참여해 주제발표 및 한인과학자 시상, 글로벌 리크루트 등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연구협력 등을 위한 KASBP 후원을 올해로 10년째 지속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 한미약품 이영미 전무(글로벌 R&D 혁신 총괄)는 ‘한미약품의 차세대 혁신신약 개발(Next Wave of Innovative R&D at Hanmi)’을 주제로 온라인 강연을 진행하며 한미의 혁신신약 개발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이 전무는 “한미약품은 면역항암과 희귀질환 분야 등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분야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내외 다수 기업들과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전임상 단계 AI 후보물질탐색 등 신약개발 전 주기에 걸친 파트너십과 개방형 혁신은 한미약품을 넘어 국내 제약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미래 방향성”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한미약품은 우수한 연구로 한국인 과학자들의 위상을 높인 3명의 연구자들에

게 ‘한미펠로우십상(KASBP-Hanmi Fellowship)’을 수여했다.

 

한미약품은 2011년 KASBP와 공동으로 한미펠로우십상을 제정한 뒤 잠재력 있는 재미 한인 연구자들을 발굴하고 수상자들의 연구를 적극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하버드 의과대학 (Harvard Medical School)의 김우리 박사와 맥린병원(Mclean Hospital)의 박태윤 박사, 위스타연구소(The Wistar Institute)의 곽태경 박사로, 이들에게는 상패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김우리 박사는 단백질 전사 기능 활성화에 대한 연구, 박태윤 박사는 파킨슨병 환자에

게서 나타나는 도파민에 관련한 연구, 곽태경 박사는 난소암에서의 새로운 표적치료 전

략 연구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심포지엄 개최 전 열린 KASBP 잡페어에서는 재미한인과학자를 대상으로 한미약품의 R&

D 역량과 연구문화 소개, 한미약품연구센터 등에 관한 집중적 홍보 활동이 펼쳐졌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권세창 사장은 “KASBP는 미국 전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과학자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유망한 신진 과학자들을 발굴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며 “한미약품은 한국인 과학자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 5월 설립된 KASBP는 미국 전역의 제약바이오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비영리 단체로, 제약바이오기업들과 FDA, 국립보건원(NIH) 등 정부기관, 학교 및 연구기관 등에서 종사하는 2000여명의 전문가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미국 제약산업의 중심지인 뉴저지 등 7개 지부에서 한미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생명과학 분야 학술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병원약학교육연구원, "병원약사를 이끄는 한 축 자리잡아"

 

병원약사 전문성 강화. 표준화된 매뉴얼. 직능 향상 교육등 주력 

한국병원약사회가 2003년 공식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사단법인 이전의 주요 업무였던 학술업무를 전담할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을 출범시킨지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병원약사회는 조직의 특성상 학술 교육의 중요성을 외면하기 힘든 상황이면서, 동시에 사단법인체로서의 역할도 대폭 증가해, 이 둘을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병원약사는 업무의 특성상 전문성을 꾸준히 함양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가 필요하기에, 현재 재단법인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또다른 병원약사회를 이끄는 한 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을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 등에 대해 기자간담회를 열어 발표했다.

 

병원약사회는 사단법인화 된 이후 일반 의약단체와 같은 직능 단체로서의 역할이 강화된 반면, 약학교육연구원은 학술, 교육등 병원약사 주요 업무와 관련된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약사업무 표준화, 신규 업무 개발, 연구논문 공모·멘토링 사업 등 학술개발, 교육강화 내용 분야이다.

 

따라서 병원약사회는 단체의 직능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업무를 추진하고, 약학교육연구원은 원내에서의 병원약사 역할과 능력 함양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추진하는 투트랙으로 가닥이 잡혀있다.

이영희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이사장은 “설립 10년 차지만 여전히 존재감이 낯선 상황이다. 병원약사회 산하의 한 조직으로만 알고 명확한 업무영역을 모르는 회원이 여전히 많은 것 같다. 따라서 10년이 된 만큼 보다 체계를 갖춰 회원들에게 명확한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려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장을 맡고 있는 한옥연 약사도 “초기 출범시 자리잡기 위해 병원약사회의 지원을 받으며  자리잡는 과정에서, 명확하게 구분되지 못한 부분은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보다 업무영역과 역할을 명확하게 구분짓고 업무를 분할 해 왔다. 현재 그 결과 5개위 15개 분과를 조직으로 두고 있으며, 회원 뿐 아니라 전체 병원약사의 업무 표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즉, 회원들이 실제 업무를 보는 병원에서 전국의 모든 병원약사들이 특정 업무에 대해 표준화된 매뉴얼로 임해 국민 신뢰와 직업적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 목적을 두고 있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약학교육연구원이 꾸준히 전문성 향상 교육을 진행하고, 새로운 학술적 데이터를 발굴해 공유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와관련 현재 다양한 학술상과 업무매뉴얼 개발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연구원측은, 지속적으로 전문교육의 업데이트가 이뤄질 때, 급속하게 변하는 환자약료를 서포트 해 줄 역량이 강화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회원으로 가입하지 못하고 있는 지방이나 중소병원 약사님들의 회원신고를 끌어올리는 일도 병원약사회의 주요 업무로 정하고 있다.

 

아울러 주요 병원의 병원약제부서 업무 실태조사를 통해, 다양한 부분에서 부족함을 메꾸거나 바꾸어 나가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금년에는 지난달 5월21~6월 1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병원약사는 신입부터 베테랑 까지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으므로, 각자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나간다.

 

어쨌든 큰 부분에서 전국의 모든 병원약사가 표준화된 매뉴얼로 필요한 학술정보를 취하고, 업그레이드되고 전문화된 업무능력을 배양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게 될 것은 명확하므로, 회원은 물론 비회원들도 여기에 최대한 동참 할 수 있도록 세부적이고 다양한 플랜을 마련해, 차근차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는게 병원약학교육연구원측의 중점 업무 방향이다.

 

아울러 홍보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콘테츠 공모전, 기념집 제작, 카드뉴스 발행등이 대표적이다.

 

이날 간담회는 이영희 이사장, 한옥연 원장, 최경숙 부원장, 최혜정 홍보발간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반응형

반응형

경기도약코로나백신 접종 및 부작용 방지 포스터 배포

 

안내문과 같이 도내 백신예방접종센터 48개소 전달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7 경기도내  지역 백신예방접종센터에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에 따른 접종자에게 배포할 포스터와 안내문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이번 안내문은 질병관리청에서 백신 접종  나타날  있는 부작용과 관련하여 특정 상품명(타이레놀) 지목하여 국민에 대해 대대적으로 홍보   있으며 이로 인해 타이레놀 수요 급증으로 현재 대다수 약국에서 품귀현상이 발생하여 이를 구입하려는 도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작 됐다.

 

 경기지부에서는 6 2 경기도청 보건건강국장과의 면담을 진행했으며 포스터는 경기도내  지역 48개소 백신접종센터에서 접종자에게 배포할 안내문(10만장) 포스터(100) 제작하여 배포하기로 했다.

 

 포스터에는‘코로나19 백신 접종  발열, 몸살에는‘아세트아미노펜’성분의 해열 진통제를 복용하세요. 약사와 상담하세요!’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으며,‘타이레놀과 동일성분, 동일효능․효과의 제품이 다양하게 약국에 구비되어 있습니다.’라는 설명이 담겨있다.

 

박영달 회장은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는 이제 와서 특정 제약회사의 상품명이 아닌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70여종의 아세트아미노펜을 백신 접종  복용해도 된다고 홍보하고 있다”며 "하지만 약국에서 타이레놀이 이미 품귀현상으로 없는 상황이며, 타이레놀만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 회원과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안내문을 배포하게 됐다”고 전했다.

반응형

약학교육협의회-한국산업약사회 업무협약

◆약사/의약품유통 | 2021. 6. 8. 07:4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약학교육협의회-한국산업약사회 업무협약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손동환)한국산업약사회(회장 유태숙)는 6월 4(한국약학교육협의회 사무국에서 양 기관의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의 교육 및 연구분야 협력을 위한 교류 활성화▲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강의교육 세미나를 통한 학술교류와 학술회의 및 심포지엄 등의 프로그램 공동 개최▲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력과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그 밖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 등이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손동환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상호 전문지식 공유 및 공동 연구 등에 협력하여 약학교육 발전을 견인하고미래의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에서는 손동환 이사장박광식 기획운영본부장나영화 교육지원본부장한은영 재무위원장이 참석하였고한국산업약사회에서는 유태숙 회장최학배 부회장장원규 정책기획위원장유경숙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반응형

반응형

제약바이오협회-KRPIA, ‘제8회 윤리경영 아카데미’ 

 

ESG와 국내 윤리경영 전반 진단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윤리경영 인식을 제고하고 정책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 오동욱)  지난 4일 ‘제8회 제약산업 윤리경영 아카데미’를 공동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아카데미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 자율준수관리자와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담당자 약 400명이 참석했다.

 

기업 경영전략의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더불어 국내 윤리경영 전반을 진단한 이번 행사는 ▲의약품 판매질서 정책방향(여정현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 사무관ESG in 제약산업(유지현·설동근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디지털 환경의 광고 가이드라인 관련 유의사항(이환범·김한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컴플라이언스 관점에서의 임상활동지원 검토 및 관리 방안(강한철·홍지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등 발표로 구성했다.

 

여정현 보건복지부 사무관은 영업대행사(CSO)를 활용한 우회적 리베이트의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 등을 언급하며 “건전한 의약품 시장 확립과 보건 향상을 위해 산업계와 방향성을 같이하며 더 좋은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지현 광장 변호사는 “경영진 차원에서 ESG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도입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환경안전보건 뿐만이 아니라 연구개발 등을 통해 의약품 접근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환범김한수 김앤장 변호사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광고 매체타겟전달내용에 따라 분류하는 유형별 광고 가이드라인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산업계 내에서 디지털 활동 반경이 넓어진 것과 관련한 법적 쟁점들을 가상 사례로 다루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 변호사는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의 경우 보건의료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접근이 용이한 매체이므로전문의약품 광고 시 일반인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엄격히 차단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강한철홍지혜 김앤장 변호사는 기업이 임상시험을 계약할 때 약사법과 공정경쟁규약 요건들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연구자 주도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조사 등의 활동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적법성 판단 기준과 판례를 제시했다

 

또 메디칼 부서와 마케팅·영업 부서간 협력 및 견제 관계를 조명하며 임상활동 등을 판촉목적으로 활용하면 리베이트로 판단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원희목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것이 투명화되는 지금 어떤 기업도 이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며 “제약바이오산업이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더욱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반응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