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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VM507’ 유럽 특허 획득

 

완전 인간화 항체 신약 후보물질

 

헬릭스미스가 cMet 활성화 항체 ‘VM507’의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VM507은 간세포성장인자(HGF)의 수용체인 cMet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인간화 항체다.

 

투여 시 세포사멸을 방지하고 신생혈관 생성을 촉진하는 등의 HGF 단백질과 유사한 활성을 유도할 수 있다.

 

 

혈관주사 혹은 국소주사를 통해 인체 전달이 가능한데, 면역 거부 반응이 없어 안전하며, 혈액 내 반감기가 대단히 짧은 HGF 단백질에 비해 체내 안정성이 높은 항체 구조이기 때문에 치료제로서의 개발이 용이하다.

 

VM507은 손상된 세포 및 조직의 회복과 증식을 촉진하는 활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환에서의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특히 보라매병원과의 협력연구를 통해 VM507이 만성콩팥병을 비롯하여 급성신손상, 면역글로불린A신증 등 다양한 신장질환 모델에서 염증 억제, 세포사멸 방지, 섬유화 개선의 치료효과를 보임을 증명한 바 있다.

 

헬릭스미스는 VM507의 신부전, 신장질환 타겟 임상을 2023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는 “신장 질환에 대한 다각도의 효능을 기반으로 VM507의 임상 진입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VM507은 신장질환 이외에도 뇌졸중, 족부궤양, 망막 신생혈관 형성 장애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허혈성 질환과 퇴행성 신경질환의 치료제 개발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질환에 사용될 수 있는 일종의 플랫폼 의약으로서 신규 적응증이 계속 추가되고 있으며, 블럭버스터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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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제약/▷국내제약 | 2021. 9. 8. 10:1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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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소비자 직접 선정안구점안액 부분 1

JW중외제약은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이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안구점안액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2003년 식품금융건강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온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소비자가 직접 투표를 통해 브랜드를 선정하는 등 객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공정성을 더했다.

 

‘프렌즈 아이드롭’은 소비자 6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투표와 일대일 전화설문에서 올해의 안구점안액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국내 최초 단계별 청량감이 적용된 점안제다포도당으로 각막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멘톨 성분으로 상쾌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멘톨 성분 함량에 따라 프렌즈 아이드롭 순프렌즈 아이드롭 쿨프렌즈 아이드롭 쿨하이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

 

또 보존제가 렌즈에 흡착되는 것을 방지하는 특허 조성물이 있어 렌즈를 낀 상태에서도 점안이 가능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젊은 여성층을 겨냥했던 마케팅 전략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인공눈물 시장에서 6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하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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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의료인재 양성 휴스타 교육 4기 시작

카테고리 없음 | 2021. 9. 8. 10:02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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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의료인재 양성 휴스타 교육 4 시작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이하 ‘재단’)이 6일 오후 1시 ‘휴스타(HuStar) 대구 의료산업 혁신아카데미 4기 교육’ 입학식을 갖는다.

 

휴스타 대구혁신아카데미는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로 기업에 당장 투입가능한 현장형 실무자를 양성하기 위한 인재교육 프로젝트의료·ICT·미래자동차·로봇·물산업 5가지 분야로 이루어진다재단은 이 가운데 의료인재 양성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5개월의 재단 교육과 최대 3개월의 기업인턴 과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졸업생은 바로 현장투입이 가능하도록 길러지기 때문에 취업이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렵다는 19~21년 사이 진행된 1~3기 교육 입교생 67명 중 수료 56취업 48진학 5명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재단은 19년 8월부터 휴스타 대구 의료산업 혁신아카데미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대구시 지원을 통해 교육생들은 매달 1백만원의 교육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취업희망 업종의 기업에서 실제 필요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 취업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단 출결이 불량하거나 중도이수포기자의 경우 지원금은 환수된다.

 

기수당 수업생은 20명 내외 규모이다실습교육 위주로 이뤄지다보니 소수정예 인원으로 선발하고 있다.

번호 과정 일정 수료인원 취업인원
(대학원 포함)
1 1기 교육 2019.10.01. ~ 2020.05.31. 18 18
2 2기 교육 2020.07.01. ~ 2021.02.28. 20 18
3 3기 교육 2021.03.02. ~ 2021.11.12. 18 17
4 4기 교육 2021.09.06. ~ 2022.02.11. 교육예정 교육예정
배출인력(총 3기 교육생 합계) 56 53

 
□ 입학생 중 의료기기 쪽으로 관심있는 학생들은 설계가공개발인허가기획규정 등에 대한 실무교육을 받고 제약 쪽에 관심있는 학생들은 관련법령신약개발 방법평가기법밸리데이션제형 및 제조 실무교육을 5개월간 받는다.
  ○ 이후 재단과 협력한 26개 기업에서 3개월간 실전훈련을 받을 수 있다이번 4기 교육은 총 18명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22년 2월까지 진행된다.
 
□ 입학식에는 과거 휴스타 대구 의료산업 아카데미를 거쳐간 1~3기들의 축하 영상도 상영된다.
  ○ 3기 수료생이었던 박인혜 씨는 “실무진의 노하우와 팁을 전수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했고심보람 씨는 “열심히 하려는 마음만 가지고 오면 배울게 많은 프로그램”이라고 추천했다.
 
□ 재단 양진영 이사장은 “많은 지자체에서 바이오·의료 분야에 뛰어들려고 한다경쟁속에서 우리가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가 우수 인재 확보다젊은 의료인력들의 성장이 재단의 미래이다앞으로 ‘말은 제주도로 의료산업은 대구로’라는 말이 회자될 때까지 재단은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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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체외진단 의료기기 신사업 박차

◆제약/▷국내제약 | 2021. 9. 8. 09:50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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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체외진단 의료기기 신사업 박차

 

COVID-19 PCR 진단 기술 SCIE급 국제학술지 게재

 

경남제약은 블루베리NFT, KAIST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범유행 전염성 바이러스인 SARS-CoV-2 코로나 바이러스 및 p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약물 내성 변종 포함감염여부를 환자 비강점액 및 타액으로부터 간편하고정확하게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 비색 진단 바이오센서를 개발하고관련 연구결과가 SCIE급 국제학술지 ACS Sensors에 게재되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KAIST 박현규 교수는 핵산 증폭기술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경남제약의 연구비 지원으로 기존의 고가의 장비와 전문적인 인력을 필요로 하는 RT-qPCR 기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진단 기술을 3종의 핵산기반 등온증폭 기술(NESBA, EC-LAMP, SP-HAMP)로 대체하고항원 유전인자의 증폭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바 있다.

 

비색진단법 기술의 원리를 간단히 살펴보면 감염환자로부터 얻은 바이러스 RNA를 CRISPR/dCas9의 가이드 RNA에 결합시키고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와 과산화효소가 이어서 결합하게 되면 TMB의 산화반응으로 노란색의 색변화가 발생한다.

 

회사 관계자는 “팬데믹 유발 전염성 바이러스 검출을 위한 비색진단기술과 더불어 핵산등온증폭기술은 모두 실재 감염환자의 임상샘플을 이용한 진단테스트에서 최근 결과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검진속도의 획기적인 향상과 더불어 간편하고정확한 바이러스 진단을 앞당길 나노바이오노센서 혁신기술로서 가까운 미래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안에 국내임상을 거쳐 수출용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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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웰라쥬’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소비자 투표로 선정된 더마 코스메틱 부문 1위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지난 7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더마 코스메틱 부문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웰라쥬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보툴리눔 톡신, HA필러 기업 휴젤이 보유한 기술력과 노하우, 오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생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클리니컬 그레이드의 고농축, 고순도 유효 성분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능성에 안전성까지 갖춘 다양한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 최적의 피부 컨디션 밸런스를 돕는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18년 1월 출시 이후 2020년 12월까지 무려 3천만개 판매를 달성한 스테디셀러 ‘원데이 키트’ 시리즈는 웰라쥬 브랜드 성장의 초석이 됐다.

 

고농축 히알루론산을 동결 건조해 만든 캡슐과 기능성 앰플로 구성된 원데이 키트는 캡슐을 앰플에 녹여 바르는 이색적인 사용 방법과 함께 제품 속 뛰어난 성분이 선사하는 스페셜 케어 효과로 입소문을 타며 ‘캡슐 화장품’이라는 새로운 화장품 카테고리의 지평을 열었다.

 

웰라쥬는 원데이 키트가 받은 호응에 힘입어 원데이 키트 4종 시리즈 라인의 확장 개념으로 스킨케어 제품과 캡슐 콘셉트를 담은 제품을 잇달아 출시해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선보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일명 ‘백점 앰플’ 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원데이 키트를 잇는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았다.

 

이어 지난 7월 웰라쥬는 흥행 3연타에 도전하며 ‘리얼 시카 카밍 95크림’과 ‘리얼 시카 카밍 빅 엠보 토너패드’ 2종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해당 신규 라인은 두 번의 정제 과정을 통한 순도 95%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민감한 피부에 강력한 피부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웰라쥬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고 뽑아주신 의미있는 이 상을 2019년과 2020년 그리고 2021년까지 3년 연속 수상하게 돼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웰라쥬는 웰라쥬만의 고기능 더마 노하우를 담아 진정성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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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사이트홍삼유산균솔루션 추석 선물  출시 

건강식품전문기업 윈사이트(대표 박미숙 www.winsight.kr)가 추석을 맞이해서 홍삼유산균솔루션 추석 선물 패키지를 선보인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비대면 추석 명절이 예상되는 가운데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 건강을 슬기롭게 관리하기 위한 건강 선물 세트가 각광 받고 있다.

 

특히, 면역력 증진과 건강 생활을 유지하게 해주는 장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윈사이트에서 출시한 홍삼유산균솔루션은 홍삼과 유산균을 함께 섭취함으로써 면역력과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추석을 맞이해서 정성 가득한 포장으로 품격을 높인 대용량 추석 패키지를 함께 선보인다. 홍삼유산균의 가격은 1박스 당(2g x 30포) 58,000원이다.  

 

김주곤 원장(푸른한의원)은 “홍삼과 유산균은 면역력 증강에 탁월한 도움을 주기 때문에 홍삼과 유산균을 함께 섭취함으로써 홍삼으로 면역력을 키우고 유산균으로 장을 튼튼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더불어 피로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윈사이트 박미숙 대표는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가족의 소중함이 더 절실해지는 추석 명절에 가족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라며, “사랑하는 부모님은 물론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면역력을 높이고 장 건강을 지키 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함께 홍삼과 유산균을 한번에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홍삼유산균솔루션을 적극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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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메이올웨이즈, 추석 프로모션 진행

◆제약/▷국내제약 | 2021. 9. 8. 09:4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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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메이올웨이즈, 추석 프로모션 진행


이달 22일까지, 53개 메이올웨이즈 백화점 매장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메이올웨이즈(MayAlways)’가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9월 22일까지 전국 53개 메이올웨이즈 백화점 매장에서 명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국제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친인척 방문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아쉬운 마음을 메이올웨이즈의 선물세트로 대신 전달할 수 있도록 신제품과 인기 제품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특히, 구매고객 전원에게 무료 선물 포장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 제품 2개 구매 시 20% 할인은 물론, 품목에 따라 2+1, 3+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선물세트 10개 이상 구매 시 해당 선물세트 1개를 추가로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면역엔 퀵 프로폴리스’, 1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크릴오일 1000‘ 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만나기 힘들기에,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메이올웨이즈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들로 구성된 선물세트로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을 챙겨 드리는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이올웨이즈는 ‘May I Help you? Yes, May Always’라는 컨셉과 ‘언제나 싱그러운 5월 같은 프리미엄 그린라이프’를 슬로건으로 하는 동국제약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제품들은 물론, 시서스 추출물 성분의 다이어트 제품, 리프리놀·MSM 등을 원료로 사용한 관절건강제품, 스웨덴 직수입 유산균, 크릴오일, 멀티비타민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전국 53개 백화점에 위치한 메이올웨이즈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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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N, 노바셀테크놀로지와 면역질환치료제 공동개발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 투여 경로와 적응증 확대 

 

대한민국 30호 신약 케이캡을 보유한 바이오헬스기업 inno.N(HK이노엔)이 염증 해소를 유도하는 펩타이드를 활용해 자가면역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inno.N은 최근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전문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와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노바셀테크놀로지(이하 ‘노바셀’)는 염증 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inno.N은 상용화를 목표로 이 물질에 대해 추가 연구 및 임상시험을 추진할 계획이다.

 

펩타이드는 통상 50개 이하의 아미노산이 연결된 물질로, 단백질보다 더 작다. 종류에 따라 체내에서 염증 방지, 세포 활성화, 세포 생성 촉진 등의 역할을 한다.

 

inno.N은 펩타이드 후보 물질인 ‘3세대 펩티로이드(PEPTIROID)’로 자가면역질환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inno.N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노바셀은 염증반응의 정상적인 종료 및 회복을 유도하는 펩타이드인 ‘펩티로이드’를 개발하고 있다.

 

3세대 펩티로이드는 이전 세대 펩티로이드 대비 염증 해소에 중요한 수용체(FPR2)활성 능력 및 선택성 그리고 생체 안정성을 높이고 물성을 최적화해 유효성을 강화한 동시에 적응증 및 투여 경로 확장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노바셀은 3세대 펩티로이드 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키우리(KIURI) 사업으로 포스텍(POSTECH) 구조생물학 연구팀과 구조-기반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주식회사 히츠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펩티도미메틱스(Peptidomimetics, 모방 펩타이드)가 적용된 물질을 개발 중이다.

 

inno.N 신약연구소 고동현 상무는 “펩타이드 기술 선도 기업인 노바셀과 손잡게 돼 기쁘다. 펩티로이드의 장점을 극대화해 다양한 염증성 질환에 폭넓게 쓰일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바셀 이태훈 대표이사는 “기존 항염증제의 경우, 강력한 비특이적 면역 억제로 다양한 부작용 및 감염위험이 증가한다는 점과 장기 투여가 필요한 질환에 사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며 “펩티로이드가 보유한 염증 해소 유도 전략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염증 질환 치료전략으로 주목 받고 있다. 양사간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이프라인 확장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nno.N은 대한민국 30호 신약 케이캡정을 개발, 성공적으로 출시한 바이오헬스기업으로, 최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소화, 자가면역, 감염, 암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16개의 신약, 바이오 파이프라인을 가동 중이고 이 중 자가면역치료 신약(IN-A002)는 국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미래 성장을 위해 세포유전자치료제(CAR-T, CAR-NK 등)사업도 착수하며 글로벌 혁신기술 플랫폼을 장착했다.

 

노바셀은 포스텍을 기반으로 한 펩타이드 면역 치료제 전문개발기업이다.

 

2세대 펩티로이드를 이용한 아토피 피부염 외용치료제의 국내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내 제약사 ㈜휴온스와 기술이전을 통해 안구건조증을 포함한 안질환 면역치료제를 공동개발 중이다.

 

최근 복수기업으로부터 Pre-IPO 투자 유치와 함께 경영진과 연구개발 인력을 대폭 충원했다. NH투자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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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바이오사이언스, 패혈증 조기진단 기술 유럽 특허 

 

미국·일본·중국 이어 유럽에서도 입증

 

 

JW바이오사이언스가 유럽특허청으로부터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패혈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성을 입증받았다미국일본중국에 이은 성과로 글로벌 고부가가치 체외진단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했다.

 

JW생명과학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마커 ‘WRS(트립토판-tRNA 합성효소)’로 패혈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원천기술에 대해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8일 밝혔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향후 주요 유럽 국가를 대상으로 개별 서류 절차를 거쳐 최종 특허 취득을 완료할 계획이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재 WRS를 활용한 패혈증 진단키트 개발을 위해 신촌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식약처 허가를 위한 허가용 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올해 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패혈증과 같은 감염성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는 WRS 원천기술 특허를 보유한 회사는 JW바이오사이언스가 유일하다.

 

기존 패혈증 진단 마커는 세균에 의한 감염만 진단이 가능했으나, WRS는 바이러스와 진균(곰팡이)에 의해서도 활성화되기 때문에 세균성 패혈증과 함께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증에도 진단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iScience에 발표된 논문에서 WRS가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진단과 중증도 예측에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임이 증명됐다.

 

WRS는 2016년 국제학술지 ‘네이처 미생물학(Nature Microbiology)’에 발표된 논문에서 사이토카인 폭풍을 일으키는 주요 염증 유발 물질인 TNF-alpha, 인터루킨-6(IL-6) 등보다 앞서 가장 신속히 혈류로 분비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이오마커다.

 

 

또 국제감염질환저널(2020)에 등재된 내용에 따르면 기존 패혈증 및 염증 진단 바이오마커인 프로칼시토닌(PCT), C-반응성 단백(CRP), IL-6보다 패혈증의 조기 발견뿐만 아니라 사망률 예측에도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JW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WRS를 이용한 패혈증 진단 기술의 특허를 잇달아 확보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글로벌 체외진단 분야의 의료 미충족 수요 해소를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W바이오사이언스는 2016년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으로부터 WRS 원천기술을 이전 받은 후 2017년 한국, 2020년 미국과 일본올해 8월 중국에서 각각 특허를 취득했다.

 

패혈증은 세균바이러스진균 등의 미생물에 감염돼 생명을 위협할 수준으로 면역반응이 강하게 나타내는 증상을 말한다

 

세계 패혈증 동맹(GSA)에 따르면 매년 3000만 명이 패혈증에 걸려 800만 명이 사망한다(전 세계 사망자의 14%). 패혈증의 치사율은 약 30% 정도로 혈압이 떨어져 패혈성 쇼크가 오는 경우 사망률이 80% 까지 높아진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 앤드 마켓(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패혈증 진단 시장 규모는 2019년 4억 2900만 달러에서 연평균 8.5% 성장해 2025년 7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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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믹스,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EUA) 신청

 

세계 세 번째 NGS기반 코로나 진단키트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 진단키트 ‘Celemics COVID-19 NGS Assay’의 긴급사용승인(EUA)을 위한 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하였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코로나 진단키트는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법(RT-qPCR, Quantitative Reverse Transcription PCR)에 기반한 것으로 4~5시간 만에 검사결과를 얻을 수 있어 일선 검사현장에서 많이 쓰이고 있지만 분석 가능한 검체의 수가 제한적이며 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만을 검출하기 때문에 변이가 일어난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진단결과의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한계점이 있다.

 

 

FDA에서는 변이 바이러스로 검사결과의 정확성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되는 PCR 기반 진단키트들에 대해 FDA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제품을 사용해 추가 검증할 것을 올해 초에 강력하게 권고한 바 있으며 향후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는 제품은 기존에 알려진 바이러스 변이 뿐만 아니라 미래 예상되는 변이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제품의 성능이 유효함을 입증하는 자료도 포함하도록 하는 등 PCR기반 진단키트의 바이러스 변이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보완책으로 NGS기술을 활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번에 셀레믹스가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한 코로나 진단키트는 NGS분석법을 이용해 바이러스의 전장 유전체(Whole Genome)를 분석하므로 검사결과의 정확도가 매우 높은 동시에 많은 양의 검체를 한꺼번에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NGS기술에 기반한 코로나 진단키트는 미국 일루미나(Illumina)와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Twist Biosciences) 두 회사만이 FDA EUA를 받은 상태이다.

 

셀레믹스의 이용훈 공동대표이사는 “추진 중인 NGS기반 코로나 진단키트의 긴급사용승인을 통해 우리 회사의 기술력과 브랜드가 재조명받게 되어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데 더욱 속도를 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셀레믹스는 지난 7월 중국 대형 유전체분석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주요 국가의 대리점 선정을 마치는 등 해외 NGS시장 진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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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치료 환경 개선 국회 정책토론회 성료

카테고리 없음 | 2021. 9. 8. 09:3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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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치료 환경 개선  국회 정책토론회 성료

 

골다공증 치료 정책 패러다임 혁신 시작할 때

 

 

대한골대사학회(회장 강무일이사장 김덕윤) 골절 없는 건강한 초고령사회를 위해 골다공증 첨단신약의 지속투여 보장  골절 초고위험군의 강력한 재골절 예방 초기치료를 위한 급여개선을 골자로  골다공증 치료 환경의 혁신을 주문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실(국민의힘주관대한골대사학회 주최 하에 9 7 오전 10시에 ‘골다공증 치료 패러다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 - 100 시대를 여는 건강선순환의 시작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종성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초고령사회의 건강 선순환 패러다임에 골다공증 치료 환경을 맞추기 위해 최신 골다공증 치료제들의 급여 기준을 합리적으로 재설정하는 대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토론회 목적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골대사학회의 김덕윤 이사장(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유미 국제교류이사(연세의대 내분비내과), 이영균 총무이사(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차례로 주제발표에 나섰다

 

토론에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신주영 교수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최은택 편집국장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민화 이사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최경호 사무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 김애련 실장이 참석했다.

 

 

백세시대 건강 선순환을 위한 골절 지속 예방  골다공증 지속치료의 중요성 주제로 첫번째 발표를 맡은 이유미 교수(연세의대 내분비내과) 고관절척추 골절  골다공증 골절 이후 요양•와병 생활을 하시다 돌아가시는 어르신들의 참담한 현실을 지적하며초고령사회 건강 선순환의 핵심은 효과적인 골다공증 지속치료를 통해 ‘골절 예방 지속함으로써 ‘ 건강 선순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 피력했다.

 

 교수는 “대한골대사학회와 미국임상내분비학회  국내국제 진료지침에서는 한번 골다공증으로 진단된 환자는 치료  T-score -2.5 초과하더라도 골다공증 진단은 그대로 유지되며이에 따른 지속적인 약물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점을 강조하며 “현행 급여기준  골다공증 약제의 투여기간을 골밀도 T값을 기준으로 제한하여 지속치료가 어려운 나라는 전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한 상황이다최신 국제 가이드라인에 따라 장기간 골밀도 상승 효과  안전성이 확인된 골흡수억제제의 경우골밀도에 따른 투여기간 제한 없이 골다공증 지속치료가 가능하도록 급여기준을 개선해야 한다 제언했다.

골절 초고위험군 환자들의 재골절 예방을 위해 1 치료에서 골형성제제 사용 보장 급선무

이어진  번째 주제발표 ‘골절 이후의 행복한 백세시대를 위한 재골절 예방과 치료에서 이영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골다공증 환자들 중에서도 이미 골절을 경험한 초고위험군 환자들의 재골절이 4  1 꼴로 발생하며재골절 환자 10  7 이상이 치명률이 가장 높은 척추 골절을 겪는다는 현황을 소개하며 골절 초고위험군 환자들의 재골절 예방을 위해  강력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수는 “골절 초고위험군은 재골절 위험이 높은 만큼 국제 진료지침들은 골형성제제 투여를 통해 빠르게 골밀도를 높인  골흡수억제제를 사용해 골밀도를 유지강화하는 순차치료 전략을 권고하고 있지만국내 현행 보험급여 기준은 골흡수억제제를 1 이상 쓰다가 추가 골절이 발생해야만 2 치료에서 골형성제제를 사용할  있게  있어 모순이라며 “기동력을 잃고 생존 위협까지 받을  있는 골절 초고위험군의 응급한 상황을 이해하고골형성 제제로 강력한 초기 치료를 통해 추가 골절을 예방하는 것이 행복한 백세시대를 위한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이후 토의발표에서는 학계언론보건의료인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계자가 참석해 초고령사회 골다공증 치료 패러다임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역학보건의료빅데이터 전문가 신주영 교수(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골다공증성 골절의 사회경제적 부담 주제로 건강보험공단의 보건의료빅데이터에 기반한 최신 골다공증 골절 관련 연구를 발표했다

 

 교수는 “골다공증 골절 환자에서 최초 골절  2  재골절이 17.9% 발생하는데재골절 발생은  1  평균 의료비용을 2환자 1인당 1개월에 6배씩 증가시킨다 환자 개인뿐 아니라 사회경제적 질병비용 감소를 위해 효과적인 재골절 예방  골다공증 관리대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최은택 편집국장은 ‘언론의 시각에서  골다공증 사회 인식과 치료 급여 과제 통해 “골다공증 치료는 당뇨고혈압  다른 만성질환에서 찾아볼  없는 급여기간 제한이 존재하는데 골다공증 지속치료의 급여 개선 문제는 국정감사에서 매년 지적되는 단골 과제라며 “최신 진료지침과 급여기준의 간극이 최소화될  있도록  노력해달라 의견을 피력했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민화 이사는 ‘고관절 환자의 재활과 요양 현장에서의 어려움 주제로 “고관절 골절 환자 대다수가 와상 환자로 심리적 위축과 자기 방임 때문에 재활 포기에 이르는 경우가 빈번하다 골절 환자들을 위해 적절한 의약품 처방과 복약지도환자  가족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최경호 사무관은 ‘초고령사회 대응 전략과 골다공증 관리 방안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 김애련 실장은 ‘현행 골다공증 급여기준의 한계와 개선 방향 주제로 발제했다

 

최경호 사무관은 “골다공증과 골절로 인한 고령 환자들의 고통과 사회경제적 부담에 공감하며최신 진료지침에 급여기준이 부합할  있도록 신약 접근성 향상에 노력하되 지속가능한 재정 건전성과 함께 신중히 검토할 이라고 밝혔다

 

김애련 약제관리실장은 “골다공증 골절의 위험과 질병 부담  이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급여기준 개선 건의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노력해나가겠다 밝혔다.

 

이날 좌장을 맡아 골다공증 치료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논의를 이끈 대한골대사학회 김덕윤 이사장은 “골다공증 골절은 건강수명을 저해하여 행복한 노후를 가로막고 막대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발생시키는 초고령사회의 대표 질환이라며 “골절 예방의 핵심은 효과적인 골다공증 치료로국제 수준에 부합하도록 우리나라 골다공증 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학계와 언론보건의료인과 정부  이해관계자들이 오늘  자리에 모였다 토론회 의의를 밝혔다.

 

이어 김덕윤 이사장은 “골절 없는 백세시대 건강 선순환의 시작은 효과적인 골다공증 치료를 통한 골절 예방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치료 패러다임 혁신 방안들이 실질적인 건강선순환 정책 지원으로 이어져골다공증 첨단신약의 투여기간 제한 없는 지속치료를 통해 골다공증 골절의 발생을 방지하고골절 초고위험군의 골형성제제 1 치료 보장을 통해 재골절을 예방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적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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