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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9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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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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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요양기관 업무포털 ‘마이 메뉴’ 서비스 

 

사용자가 직접 메뉴 생성원클릭 화면 오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하 ‘심사평가원’) 29 요양기관 업무포털 시스템(biz.hira.or.kr)(이하 ‘업무포털’) 사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마이 메뉴’ 서비스를 시작한다.

 

업무포털 요양기관 뿐만 아니라의약단체제약/의료기기 업체, 자동차보험회사청구소프트웨어 업체  심사평가원 관련 업무 전반에 걸쳐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해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는 사용자 유형·업무별(화면:520여개메뉴:149) 구성되어건강보험 행위/약제/치료재료의 평가와 문자서비스  각종 신청  자료 제출 업무와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있고서비스 신설로 추가 개발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번 신설 서비스 ‘마이 메뉴’는 사용자가 직접 필요한 화면을 선정해 메뉴를 생성한  해당 화면으로 바로 이동해 업무처리를   있는 서비스로업무포털의 복잡한 화면과 메뉴로 인해 화면 찾기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

 

또한‘심사평가정보 제출시스템(HIRA e-Form)* 화면에 업무포털 각종 서비스 바로가기’를 생성해 해당 로그인 정보 연계로 업무포털 원클릭으로 이용할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최동진 정보운영실실장은 “‘마이 메뉴’ 서비스와 심사평가정보 제출시스템 연계’ 서비스를 통해 업무포털 사용자의 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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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수원지원사내 On-Line 자선경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박인기이하 ‘수원지원’) 28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On-Line 자선경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자선경매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생활용품  100여점을 기증해 경매를 진행했고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에 부할 예정이다.

 

행사 진행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단체 대면모임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영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했고직원들은 개인 PC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On-Line으로 참여했다.

 

박인기 지원장은 “코로나19 대면 활동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직원이 관심을 갖고 참여 가능하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 발굴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수원지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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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헬퍼, ‘맥스컷 버닝’ 다이어트 보조제 출시

 

 

헬스헬퍼는 27 다이어트 보조제 ‘맥스컷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맥스컷 버닝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밝혔다.

 

맥스컷 버닝 주원료는 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항산화에 도움을   있는 녹차카테킨 성분과 에너지 활력 보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6종으로 구성된다 · 개별포장(PTP)  가지 버전으로 구성 되며식후 15  3,  하루 2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된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 출시된 ‘맥스컷 버닝 고지방고탄수화물 식사를 즐기거나 체지방 관리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기존 맥스컷 제품에 녹차카테킨 성분과 비타민 성분을 추가 했다.” “팬데믹 이슈와 지친 일상에 에너지를 더하고건강한 웰라이프가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다 덧붙였다.

 

 

한편헬스헬퍼는 평소 연예계에서 꾸준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가수  배우 (정지훈), 체중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현희를 모델로 발탁하며 건강하고 밝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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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건강서울 랜선약상담소 관심 폭발

 

총 8개 건강 주제 시민 궁금증 해소

2021건강서울페스티벌의 ‘랜선약상담소’의 생방송 조회수가 3,200회에 달하는 등 서울 시민들에게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건강서울페스티벌준비위원회(위원장 주연재·유성호)는 2021건강서울 ‘랜섬약상담소’의 운영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방송된 8개 랜선약상담소에는 약 1,000명의 시민이 사전 신청이 몰리고조회수 3,200회를 기록했다각 주제별 영상은 유튜브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해 누적 조회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랜선약상담소는 총 유명 약사유튜버와 서울시약사회 임원이 진행자로 참여해 시민들이 평소에 관심 높은 건강 주제에 대해 실시간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시간 관계상 실시간 답변이 어려울 경우에는 최미경 학술이사가 채팅 답변에 나서는 등 시민들의 건강과 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조력했다.

 

 

16일에는 ▲어린이 건강(정혜진 약사·김은준 교육이사▲면역력을 높이는 의외로 쉬운 방법(진정주 약사·최미경 학술이사▲여드름미백탈모 관련 기능성 화장품(이지은 약사·김영선 산업약사이사▲왜 내가 먹은 영양제는 효과가 없을까?(김선영 약사·정석문 홍보이사▲지나치기 쉬운 약물 부작용(배현 약사·배훈 약바로쓰기본부장등이 진행됐다.

 

17일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제와 음식(정세운 약사·김은교 청년약사이사▲올바른 진통제 선택 가이드(천제하·최주애 약사·최흥진 보험이사▲건강하게 즐기는 음주 전후 영양소(정지희 약사·진노을 교육이사등이 이어졌다.

 

이번 상담소는 김영진 총무이사가 총괄한 가운데 당시 각 프로그램별 기획부터 생방송 진행까지 꼼꼼하게 챙겼으며 전년도 프로그램보다 더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는 평가다.

 

정석문 홍보이사는  “왜 내가 먹은 영양제는 효과가 없을까의 진행을 맡은 약사 유튜버와 대화방식을 통해 보다 쉽게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려 했다”며 “다행히 시민들의 만족도 높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여 시민들 또한 실시간 채팅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한다” “매 프로그램마다 유익한 정보가 많아서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날 랜선약상담소의 진행을 도운 서울시약사회 임원들은 약은 그 자체로도 유익성과 유해성을 모두 갖고 있어 약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안전하다는 일반약도 각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명찰을 단 약사와 꼭 상담하기 바란다고 강조하며 랜선약상담소를 마무리했다.

 

한동주 회장은 “시청 앞 서울광장의 시민상담을 랜선약상담소로 옮겨와 온라인 건강축제의 새로운 가능성과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약사의 대면 상담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랜선약상담소의 다시보기 영상은 추후 건강서울페스티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 유튜브 채널 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Vx0Tc7A9AITWhFou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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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항혈전제 ‘프리그렐’, 란셋에  게재

 

사망 및 출혈 위험성 등 45% 낮춰

종근당(대표 김영주)의 항혈전제 개량신약 ‘프리그렐’이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장기 유지요법에서 심혈관계 사망과 출혈 위험 등을 45%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근당은 이 같은 프리그렐의 효과를 확인한 TALOS-AMI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란셋(LANCET)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을 받은 안정형 급성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급성기 이후 이중항혈소판요법(DART) 진행 시 프리그렐과 아스피린을 병용하는 ‘저강도 이중항혈소판요법’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가톨릭의대 순환기내과 장기육 교수 연구팀은 국내 32개 기관에서 PCI 시술을 받은 2,697명의 급성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PCI 시술 후 1개월(30일±7일) 동안 부작용없이 티카그렐러와 아스피린의 이중항혈소판요법을 진행한 환자를 무작위로 프리그렐과 아스피린 병용투여군, 티카그렐러와 아스피린 병용투여군으로 나눠 12개월차까지 약을 투여하며 예후를 관찰했다.

 

1차 평가변수는 무작위 배정이 시작된 1개월차부터 12개월차까지 발생한 심혈관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및 주요 출혈로 구성된 ‘NACE(Net Adverse Clinical Event)로 설정했다. 2차 평가변수는 허혈 사건과 출혈 안전성이 평가됐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12개월차 NACE 발생률은 프리그렐과 아스피린을 복용한 저강도 항혈소판요법군이 4.6%, 티카그렐러와 아스피린을 복용한 대조군이 8.2%로 나타나 프리그렐 병용투여군이 비열등성과 우월성을 입증했으며 프리그렐로 약제를 전환하는 것이 복합적인 임상사건 발생 위험을 45%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차 평가변수인 허혈 사건 발생률은 12개월차에서 저강도 항혈소판요법군이 2.1%, 대조군에서 3.1%로 나타나 통계적인 유의성을 보이지 않았지만 출혈 사건 발생률은 각각 3.0%와 5.6%로 나타나 출혈 위험이 48% 낮았다.

 

양군의 환자들의 나이, 성비, 합병증 등 기저 특성을 유사했으면 약물 순응도 역시 10개월 차 98.4%, 97.3%로 비슷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는 급성심근경색 환자들이 급성기가 지난 후에는 프리그렐이 포함된 이중항혈소판요법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심근경색환자 치료에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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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 3분기 매출 16.9%, 영업익 82% 성장

 

순이익은 전년 대비 164.1% 급증

‘의약품 자동조제 및 자동화 전문기업’ 제이브이엠(한미사이언스 계열사: 054950)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유망 업종으로 부각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제이브이엠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06억원과 영업이익 35억원, 순이익 45억원을 달성하고, 연구개발(R&D)에는 19억원(매출 대비 6.4%)을 투자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9%,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2%, 164.1% 성장한 수치다.

 

글로벌 약국 자동화 분야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유망 업종으로 부각되면서 북미 지역 등에서 제이브이엠의 수출 물량이 확대되고, 내실경영 기조에 따라 판관비도 효율적으로 집행돼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고 제이브이엠은 설명했다.

 

제이브이엠 매출은 국내 53%, 유럽 21.8%, 북미 20.2%, 기타 지역 5%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했는데, 이는 북미의 조제 문화가 기존 의약품 병(vial) 포장에서 1회 단위로 개별 포장하는 ‘파우치 형태’로 점차 변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제이브이엠은 국내 약품 자동조제 시장에서 90%대에 이르는 독보적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의약품 자동 조제·관리기기 수요가 매 분기 증가하고 있다.

  

제이브이엠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약국 자동화 기기 등 비대면 헬스케어 부문 시장 규모가 확대되며 제이브이엠의 미래가치 또한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제이브이엠만의 독보적 기술력과 점유율을 기반으로 글로벌 의약품 자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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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약사, 서울시약사회장 출마(재선) 선언

 

"회무 연속성으로 미완의 정책과제 완수, 희망보여주겠다"

한동주 현 서울시약사회장이 회무 연속성을 통해 서울시약사회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놓고 싶다며, 재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10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한 회장은 출마선언을 통해 “약사사회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회원의 권익향상과 약사직능을 확고히 다져놓는 것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기에 이를 위해 다시한번 신발끈을 묶었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많은 회원들이 뜻을 같이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회장 재임 3년간 회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듣기 위해 다양한 직능에 종사하는 회원들을 최대한 많이 만나보면서, 작은 목소리까지 생생히 들었으며, 회원이 무엇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며 “이를 회무에 반영하기에는 3년의 시간이 부족했기에, 회무의 연속성을 통해 회원들이 가려워하는 곳을 최대한 해소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 회장이 이같이 밝힌 이유는 “약사회는 회원이 있어야 존재하기에 회원은 약사회의 근본이 되어야하며, 회장은 이런 회원들의 울타리가 될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에 여러 가지 현안에서 외풍에 시달리는 약사직능과 권익이 위기에 놓여있기에, 이를 막아내기 위해 한치의 양보나 타협을 수용하지 않고 당당한 서울시약사회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24개 분회와 협동과 화합을 이끌어내 전국 시도약사회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 회장은 이번 선거에 임하는 주요 공약으로 ▲회원 권익 보호와 확대▲약사직능 발전과 제도 개선▲약사윤리 확립과 국민신뢰 향상▲약사 전문성 강화 교육▲소통하고 화합하는 회무를 내걸었다.

 

그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확립만 되면 강한 약사회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기에 실현되지 못할 허황된 공약은 제시하지 않겠다”며 “말보다는 실천하는 후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므로 회원들이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이를 위해 진실된 마음으로 회원 한 분 한 분을 만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데 주력하여 회무에 성실히 반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그는 회무의 연속성과 관련, “우리가 현재 안고 있는 한약사문제. 약배달 문제. 법인약국문제. 동일성분 조제 활성화 문제등 다양한 현안들은 약사 모두의 현안이기에 지속적으로 해결 노력이 이어져야만 한다”며 “3년간 보여준 실천력을 통해 이런 회무들이 지속되어 보다 진전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집행부가 바뀌면 회무 방향이 리셋되는 상황이 반복되면 추진력이 떨어질 것”이라며 한번 더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한 회장은 새로 회장을 맡으면 “신선한 정책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능력 있는 젊은 회원들을 회무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여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약사회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최두주 회장선거 출마자의 클린선거 선언에 공감을 표하고, 클린선거.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현직 회장이었던 만큼 상대후보에 비해 공식적인 출마 의사가 다소 늦어 빠른 시일내 선거사무실 개소(11/6) 및 출정식(11/14)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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