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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3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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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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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후시드 크림’, GS홈쇼핑 5회 연속 완판 

 

 5회차까지 누적, 목표치 대비 169% 초과 달성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은 ‘후시드 크림’이 지난 11월 GS홈쇼핑에서 첫 출시된 이후 5회 방송 연속으로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목표치 대비 169% 초과 달성이며, 다섯 번의 방송 동안 판매된 후시드 크림 수량은 약 15만 개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출시 한 달여 만에 큰 사랑을 받으며, 후시드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꾸준하게 이어가는 상황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분들께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6차 방송은 GS홈쇼핑을 통해 오는 12월 5일 일요일 밤 10시 40분부터 단독 방영된다.

 

 

한편, ‘후시드 크림’은 동화약품의 대표 상처 치료제 ‘후시딘’의 성분과 동일 유래 성분을 지닌 마이크로바이옴 소재의 더마 코스메틱 제품이다.

 

 

핵심 성분 ‘후시덤™’은 해당 성분 자체만으로 비인체 테스트를 통해 콜라겐 생성 증가, 엘라스틴 분해 효소 활성 억제, 히알루론산 합성 효소 생성 증가 효과가 확인됐으며, 해당 제품에는 ‘후시덤™’이 38.9%로 고함량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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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케이닥과 업무 협약 체결

 

의료정보채널 강화한다

 

 

보령제약(대표 장두현)이 자체 의료정보채널 ‘브릿지(BR!dge)’의 온라인 콘텐츠 강화를 위해 의료전문 플랫폼 ‘케이닥(K-DOC, 대표 조승국)’과 업무 협약을 지난 2일 보령제약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브릿지에서 케이닥의 다양한 양질의 온라인 강연을 공동으로 중계할 수 있게 된 한편, 케이닥과 콘텐츠 공동제작도 나설 예정이다.

 

 

케이닥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의료인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온 의료전문 플랫폼이다. 국내외 석학들과 함께하는 콘퍼런스, 국내외 의료 동향, 해외 진출 관련 강연 등을 제공해왔고, 국내외 의료진의 상호교류를 위한 커뮤니티도 함께 운영해왔다.

 

 

보령제약은 케이닥과의 제휴를 기반으로, 자사 의료정보포털 브릿지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케이 시리즈 온라인 콘퍼런스(K-SERIES ONLINE CONFERENCE)’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보건의료·의료봉사·국제기구 진출과 바이오 산업계 진출을 위한 선배 의료인들의 강연 뿐만 아니라 세계 정상급 석학과 유명 주식 유튜버 등을 연자로 모시며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제공한다.

 

 

또한 의료현장에서 실제 쓰이는 영어 표현에 대한 강의와 함께, 영국을 포함한 유럽 진출을 위한 지원서류 쓰기부터 현지 생활 경험까지 상세한 정보를 강연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케이닥 조승국 대표는 “케이닥은 ‘세계를 향한 대한민국 의사들의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의료인과 예비의료인의 진로에 다양한 선택지를 드리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의료인들을 위한 더욱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령제약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령제약 장두현 대표는 “케이닥과의 콘텐츠 제휴를 통해 보령제약 의료정보채널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브릿지를 통해 의사 선생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릿지(https://www.br-idge.co.kr)’는 의사 고객들과 비대면 환경에서도 소통할 수 있도록 제작된 보령제약의 온라인 마케팅 채널이다. 포털 내에서 웨비나 및 웹심포지움의 진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최신 의학 논문과 의약학 정보 등 의사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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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유통협회, 생물학적 제제 배송 문제  "이대론 안된다"

 

회장단회의, 현실적 어려움 알려 해결방안 적극 모색키로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는 12월 2일 확대이사회를 열고, 생물학적제제 배송시행건, 분회및 위원회 활성화 방안건, 인보사업건, 추후 회무일정 건등을 안건으로 상정 논의했다.

 

 

이날 회장단은 내년 1월 17일부터 시행하는 생물학적 제제 배송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했으며, 일선 현장에서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회장단은 이 제도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여러 가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고려하면, 당장 시행하는데 어려움이 뒤따를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전달키로 했다.

 

 

서울시유통협회는 현재 생물학적 제제 유통비용이 5~6% 수준인데 반해, 유통에 필요한 고정비용 4~5%를 포함해 생물학적 제제 배송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한 시설투자 비용 등을 고려하면, 적자를 보고 납품을 할 수 밖에 없는 비용 구조라고 지적했다.

 

 

현재도 유통업계는 유류비 증가, 최저임금제, 52시간 근무제 등 고정비용 발생 원인이 커지고 있는데 반해 유통마진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상당한 어려움에 처해있다.

 

 

한편, 배송에 필요한 보냉(保冷)박스 또한 약국유통업체들의 경우 소량 다 배송처 구조라서 병원업체들에 비해 2~3 배 가량 비용이 투입된다고 강조하고 정부나 유관업계가 이런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회장단회의에서는 전산위원회 설치 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트랜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구성을 서두르기로 했다. 이는 IT기술의 발달로 의약품유통업계가 판매방식이나 빅데이터를 통한 공급망 구축 등 빠르게 디지털화 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와 연관되어, 의약품 판매나 공급정보의 데이터화가 중요한 가치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이라, 협회 차원에서 빠르게 업무나 정보활용의 디지털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밖에도 회장단은 분회및 위원회 활성화 방안과 관련 코로나로 인하여 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만큼 코로나 상황에 맞게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으며, 상반기 인보사업 결과 보고및 하반기 인보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호영 회장은 “생물학적 제제 배송가이드라인은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이다. 우리업계가 어려움이 큰 만큼 현실적인 어려움을 제대로 알려 중앙회와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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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원주의대 서영준 교수 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회원 선출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학장 정순희) 이비인후과학교실 서영준 교수(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국내 과학기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선정하는 ‘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신입회원으로 선출됐다.

 

 

난청 치료 및 재활 전문가인 서영준 교수는 이비인후과학 분야의 기초 연구, 임상 연구, 의료기기 개발까지 전주기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서영준 교수는 연세대학교 청각재활연구소장, 국가지정 청각참조표준데이터센터장, 청각빅데이터센터 실무책임자를 역임하면서 난청 치료제 및 의료기기 개발, 한국인 참조표준 력 데이터 수집 및 청각 데이터 지도 제작, 청각 데이터 표준화 등 다양한 기초·임상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또한 최근 5년간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논문 49편 게재, 특허출원 44(등록 16), 연구과제 29건을 수행하면서 난청 치료와 관련된 우수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해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 연간 1만 명 이상의 난청 환자를 진료하는 한편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임플란트 시술 경력으로 난청 분야 전문가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영준 교수는 “이번 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신입회원으로 선출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난청 연구에 매진할 것이며, 지치지 않는 연구의지를 바탕으로 국내 난청 치료 분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7년 출범한 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는 만 43세 이하 젊은 과학자들이 축이 돼 정책 활동과 해외 학술 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Y-KAST는 박사 학위 취 후 국내서 독립 연구자로 이룬 성과를 중점 평가해 학문적 성과가 뛰어나고 한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젊은 차세대 과학기술 리더를 최종 선출한다.

 

 

2022년도 Y-KAST로 선출된 회원은 총 33명이며, 회원 임기는 2022 1월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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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사학회,  노인 골절 예방 정책제안서 전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실 방문

 

 

대한골대사학회(회장 강무일이사장 김덕윤) 지난 12 1김덕윤 이사장  학회 임원진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기윤 국민의힘 간사와 면담을 갖고 <대한민국 골절 예방 2025 로드맵초고령사회 골다공증 골절 극복을 위한 치료 환경 개선과제  통합적 정책 제언> 제목으로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골다공증 골절 예방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국회에 전달한 것은 지난 11 25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에 이어  번째다

 

 

 제안서 전달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대선 레이스에서 정당별 공약 수립과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여야를 아우르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위원에게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골다공증 환자를 위한 정책 과제들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날 면담에서는 특히 정책제안서에 담긴 3 개선과제  가장 시급하다고 보이는 골다공증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골다공증 질환 인식 개선 사업 필요성과 골다공증 약제의 투여기간을 제한하는 급여 기준 개선을 통한 ‘골다공증 첨단 약제의 지속치료 보장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갔다.

 

 당면과제들은 국회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는데실제로 올해 1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보건복지부를 대상으로 골다공증 지속치료 보장을 위한 급여기준 개선이 촉구되었고강기윤 의원실의 질의를 통해 건강보험공단  질병청에는 골다공증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시급성 역시 재차 강조됐다

 

 

최근에는 2022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에서 ‘골다공증 질환 인식개선  관리교육 시범사업 위한 예산 5 원에 대한 증액의견이 수용된  있다.

 

 

김덕윤 이사장은 이날 면담에서 “지난 10 국정감사 당시 강기윤 간사를 포함한 국민의힘 여러 위원들께서 골다공증 인식 개선사업은 물론첨단약제의 골다공증 지속치료 급여보장 필요성에 공감하고 질의해주신 덕분에 골다공증 정책 과제 해결의 단초가 열리기 시작했다면서 “2025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어르신 건강 정책에 앞장서  국민의힘과 복지위 소속 위원들이 골다공증 정책 수립과 당면과제 해결에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학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골다공증 환자들을 위한 정책수립을 위해 학회차원의 노력을 이어갈 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기윤 의원(국민의힘경남 창원시성산구) “인구 고령화 추세에 따라 골다공증은 특정계층에 국한된 질병이 아니라 국민다수가 환자가   있는 질병인데 반해 골다공증 골절 질환은  심각성에 비해 너무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 지적했다

 

 

또한강의원은 “건강한 노년을 보장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이고 건보재정 건전성 측면에서도 골다공증은 사전에 예방관리하면 재정 절감 효과가 있다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서 향후 골다공증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사업과 질환관리 예방교육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차기 정부가 골다공증 환자를 위한 역할을 강화할  있도록 국회에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 화답했다.

 

 

한편이번에 전달된 정책제안서는 대한골대사학회가 지난 6 33 춘계학술대회·9 Seoul Symposium on Bone Health에서 개최한 ‘보험-정책세션에서 골다공증 치료 전문가들과 함께 여야 양당 국회의원실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의학전문기자가 함께했던 정책 토론 결과의 연장선상에서 개발됐다.

 

대한골대사학회는 골다공증 질환 연구와 회원  교류를 통해 의학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학술연구단체로, 1989 출범한 이래 골다공증 치료  연구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정통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같은 학술연구활동은 물론또한 우리나라 골다공증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 제언 활동과 대국민 골다공증 인식 개선을 위한 ‘()든타임 사수’ 질환 캠페인각종 건강강좌 등의 질환 교육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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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빅스, 바이오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아마존웹서비스와 협력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기업 쓰리빅스(대표 박준형)가 의약품 개발과 유전체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바이오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을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다고 3일 밝혔다.

 

 

‘바이오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은 의사와 진단 연구소가 임상 보고서를 안전하게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환자 정보에 세분화된 액세스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AWS 서비스를 활용해, 부산 주요 병원의 환자 데이터와 유전체 데이터를 결합하는 것이다.

 

 

이번 협업에서 쓰리빅스는 바이오 건강 정보의 통합 연계 및 질병 연계 분석을 위해 AWS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병원의 환자 데이터와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해 의약품 개발과 유전체 치료에 활용할 연구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부산 주요 병원이 암 환자나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정확한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이러한 환자와 유사하거나 동일한 유전체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의 데이터와 화학요법으로 도출된 임상 결과를 참조하여 개발할 수 있으며, 화학요법 중 환자의 유전정보와 일치하지 않는 각종 부작용이나 의료용 약물 사용 위험도 줄일 수 있다.

 

 

아마존 웹서비스(AWS)는 쓰리빅스가 아마존 웹서비스의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유연한 연구 환경을 사용하여 클라우드 기반 유전체 연구 플랫폼을 정부에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며, 쓰리빅스가 유전체 연구 솔루션을 AWS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쓰리빅스의 박준형 대표는 “최고의 보안 기준을 갖춘 AWS의 광범위하고 심도 깊은 서비스를 활용해 바이오 헬스 솔루션을 개발해 시민 의료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다”라며 “쓰리빅스의 전문 기술을 국내외의 바이오 헬스 프로젝트, 미래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4차 산업의 중심인 바이오 비즈니스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쓰리빅스는 한국과 인도에 약 30여명의 바이오와 IT 전문 인력을 보유한 바이오 헬스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사업으로 한국보건사업진흥원 주관의 헬스케어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자로 선정되어 한국인 100만명 유전체 프로젝트에서 바이오 플랫폼 구축시범사업자로 2019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국립암센터와 암환자의 임상데이터와 유전체 등 오믹스 데이터를 통합 및 연계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 유일의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회사로서 제약회사, 대학병원, 화장품회사, 육종회사 등 다양한 기관과 바이오 빅데이터 관련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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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머크,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 선정

 

 

 과학기술 분야 선도기업 머크의 의약품 사업부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총괄 자베드 알람) 3, 2019년부터2021년까지 3 연속으로 머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올해는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쳐  350 지역사회 공헌인정기업이 선정되었다.

 

올해 심사 지표구성은 한국형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Korea CSR in the Community) 표준 가이드 개발에 따라, ISO 14001(환경)·26000(사회적책임)·37301(준법경영),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UNGC(10대원칙), GRI Standards(지속가능경영보고서), ESG 평가기준(MSCI, SASB, TCFD, KCGS, SUSTINVEST)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사회적가치 실현) 반영되었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환자를 위한 한마음(As One for Patients)’이라는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2 ‘세계 암의 날’에는 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의 치료비  교육 사업 지원 기부금을 한국혈액암협회에 전달했다. 이는 2020년에 체결한 ‘암 환자 치료비 지원  교육 사업에 대한 상호 업무 협약’에 따른 것으로서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3년간 암환자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어버이날을 맞이해 독거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마스크와 식품 키트를 전달하는 ‘굿모닝 캠페인' 진행했다. 또한, 올해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마스크와 도서 구입비, 응원 메시지 등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사내 자원봉사 모임인 머크누리가 새롭게 기획한 ‘누리마루 캠페인’을 통해서다.

 

 

매년 연말이면 임직원들이 기부 물품을 모아 사내 바자회도 개최해왔다. 올해 11월에도 자선 바자를 통해 독거노인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기금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했다. 회사에서 직원들의 바자 수익금 보다  많은 기금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가 이뤄졌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사업부 총괄 자베드 알람(Javed Alam) 제너럴 매니저는 “이번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은 코로나19 힘든 환경 가운데 ‘환자들을 위한 한마음(As One for Patients)’이라는 기업미션 실천에 앞장선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전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스페셜티 케어 치료제 공급에 힘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 전했다.

 

한편, 올해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따라 3일에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와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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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골대체재 ‘노보시스·엑셀오스 인젝트’  출시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가 골형성 촉진 단백질(rhBMP-2, Recombinant Human Bone Morphogenetic Protein-2) 함유 골대체재인 노보시스(NOVOSIS)와 베타형 인산삼칼슘(Beta tricalcium phosphate) 성분의 골대체재인 엑셀오스 인젝트(Excelos Inject)가 인도네시아 골이식재 시장에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노보시스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척추 유합 및 상하지 골절에 적용 가능한 rhBMP-2로, 체내 줄기세포가 골세포로 빠르게 분화하도록 돕는 성장인자 단백질인 rhBMP-2를 골대체용 세라믹 소재에 넣은 제품이다.

 

 

엑셀오스 인젝트는 수십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구형 베타형 인산삼칼슘 등의 물질로 이뤄진 골대체재로, 뼈의 결손 부위에 성형하여 충진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시간에 흐름에 따라 서서히 흡수되어 신생 뼈로 완전히 대체된다.

 

 

더불어 시지바이오는 11월 25~27일 인도네시아 말랑(MALANG)에서 개최된 인도네시아 정형외과학회(PABOI 학회)에서 온오프라인 런치 심포지엄(Lunch Symposium) 발표 및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한 출시 이벤트를 진행했다.

 

 

런치 심포지엄은 인도네시아 집토 망운쿠스모병원(Cipto Mangunkusumo) 아맛 파우지 카말(Achamd Fauzi Kamal)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이스마일 하디수브로토 딜로거(Ismail Hadisoebroto Dilogo) 교수가 ‘고관절의 골결손부 및 무혈관 골괴사에서의 rhBMP2 역할(The Role of rhBMP2 in Bone Defect and Avascular Necrosis of The Hip)’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한국 초청 연자로 나선 오종건 교수(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형외과)가 ‘정형외과적 외상에서의 rhBMP2 적용, 이것이 돌파구!(Application of rhBMP2 in Orthopedic Trauma. A Breakthrough!)’를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했다.

 

 

유현승 대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도네시아 골이식재 시장에 혁신적 골유합 성능의 노보시스와 엑셀오스 인젝트가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시지바이오는 앞으로도 ‘첨단 재생 의료기술로 많은 사람들이 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한다’는 미션에 걸맞도록 전 세계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시장의 2019년~2024년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11.4%로, 2024년까지 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민간 의료 부문의 확장, 의료기기 산업에 대한 정부의 인센티브 지원 제도 등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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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검출 가능

 

 신속항원 진단키트 ‘GENEDIA W COVID-19 Ag’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대표 안은억)는 자사의 신속항원 진단키트 ‘GENEDIA W COVID-19 Ag’가 ‘오미크론’을 포함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영향을 받지 않음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오미크론(B.1.1.529)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알파, 베타, 델타, 감마에 이어 우려 변이로 지정한 바이러스이다. 이번 변이의 경우, 델타 변이의 2배가 넘는 32개의 스파이크 단백질 돌연변이가 확인됐다.

 

 

GC녹십자엠에스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자체 제품의 검사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인 실리코(in-silico)’ 분석을 시행했다.

 

 

그 결과 ‘국제인플루엔자정보공유기구(GISAID)’에서 공개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유전자 서열이 제품의 ‘타깃 영역(뉴클레오캡시드 단백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확인했다.

 

 

‘GENEDIA W COVID-19 Ag’ 제품은 지난 4월과 8월 한국화학연구원의 실제 바이러스 시험을 통해 기존 알파 및 베타, 감마,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반응성을 확인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실제 바이러스 반응성 검증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변이 바이러스에도 진단 유효성이 검증된 자사의 제품으로 코로나19 사태 종식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엠에스의 ‘GENEDIA W COVID-19 Ag’ 제품은 전세계 32개국에 수출 중이며, 지난 7월 국내에서도 식약처로부터 사용승인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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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 유상증자 납입 완료

 

55억 원 규모 ...IPO 본격 시동

 

안지오랩이 자금 조달을 통해 현재 진행중인 천연물의약품 임상2상 완료와 항체의약품 개발에 속도를 낸다.

 

 

㈜안지오랩(251280)은 55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납입 완료됐다고 3일 밝혔다. 조달된 자금은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습성 황반변성,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삼출성 중이염, 치주질환 치료제에 대한 잔여 임상비용으로 사용된다. 또한 항체치료제의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투자함과 동시에 재무안정성 확보도 도모한다.

 

 

코스닥 이전 상장에 대한 준비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안지오랩은 혈관신생과 관련된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에 대한 임상 2상 4건이 현재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진행 중인 임상에 관한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지오랩은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주관사와 협의 후 기술성 평가를 진행할 방침이다.

 

 

안지오랩은 2020년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에서 실시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하였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를 하였으나 철회하였다. 2020년 12월에 상장 주관사를 NH투자증권에서 대신증권으로 변경했다.

 

 

회사는 기존 파이프 라인에 있는 천연물 의약품이 대부분 임상 2상에 진입하면서 자체 보유한 인간 미니항체 라이브러리와 나노바디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항체 의약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신규 파이프 라인이 암 및 감염성 질환 등에 대한 항체 치료제로 바뀌고 있다.

 

 

또한 혈관신생을 억제해 내장지방을 줄이는 건강기능식품 오비엑스(레몬밤추출물 혼합분말)도 식약처 인정을 받고 국내 및 해외에 판매하고 있으며 신규 기능성 소재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안지오랩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55억 원은 4개의 파이프라인 임상 완료 및 항체의약품 개발과 재무 안정 확보에 쓰일 예정이다"라며 “내년 상반기에 임상시험이 완료되고 기술성 평가를 시작으로 IPO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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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릴리,자디앙 심장동() 심포지엄 성료

 

심박출률 감소 만성 심부전(HFrEF) 적응증 확대 기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마틴 커콜) 한국릴리(대표이사 알베르토 리바) 자사의 SGLT2 억제제 자디앙(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 만성 심부전 적응증 확대를 기념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장동() 심포지엄 진행했다고 3 밝혔다.

 

 

자디앙 지난 11 23,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좌심실 수축기능이 저하된 만성 심부전(HFrEF) 환자의 치료에 사용할  있도록 적응증을 확대 승인받았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심부전 질환의 심각성과 미충족 수요를 짚어보는 한편, SGLT2 억제제 자디앙 국내 심부전 환자 치료에 기여할  있는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디앙 심부전 랜드마크 임상연구인 EMPEROR-Reduced 임상연구의 국내 임상 총괄책임자(PI)이자 이번 심포지엄의 좌장을 맡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최동주 교수는 “심부전은 전세계적으로 높은 유병률을 보일 뿐만 아니라 심부전 진단을 받은 환자의 절반 이상이 5 이내에 사망할만큼 치명적인 질환이라고 지적하며, “국내 심부전 유병률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기존 치료 방법만으로는 환자들의 예후를 충분히 개선시킬  없어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등장한 자디앙 통해 미충족 수요 해결에  활로를 모색하고자 한다 심포지엄의 개최 의의를 밝혔다.

 

 

이어서 ‘SGLT2 억제제: 당뇨병에서 심부전 치료제로의 변화 주제로  번째 발표를 맡은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조현재 교수는 EMPA-REG OUTCOME 임상연구에서 처음으로 확인한 자디앙 심혈관계 혜택부터 EMPEROR-Reduced임상연구에서 심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환자를 대상으로 확인한 최신 데이터까지 자디앙 주요 임상 결과를 소개했다.

 

 

자디앙 심혈관계 안전성 연구인 EMPA-REG OUTCOME에서 SGLT2 억제제 최초로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2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심혈관계 사망 위험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심장 질환에서 SGLT2 억제제의 가능성을 처음으로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후 심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EMPEROR-Reduced 임상연구에서도 자디앙 당뇨병 동반 여부에 관계없이 위약 대비 심혈관계 사망 또는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의 복합 상대적 위험을 25% 감소시켰다.

 

 

조현재 교수는 “EMPEROR-Reduced 임상에서 자디앙 표준 치료를 받고 있는 심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환자의 심혈관계 사망  심부전 입원 위험 뿐만 아니라 신장 위험까지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는 점에서 기존 심부전 치료 옵션의 효과를 보완  개선할  있음을 확인해 의미가 크다 강조했다.

 

 

이어서 ‘심부전 치료에서 자디앙 거는 기대 주제로  번째 발표를 맡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최성훈 교수는 최근 급변하는 심부전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자디앙 치료적 위치를 살펴보고, EMPEROR-Reduced 임상 분석에서 확인한 여러 근거에 기반해 새로운 심박출률 감소 심부전 치료옵션으로써 자디앙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성훈 교수는 “최근 5년만에 개정된 유럽심장학회 심부전 치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심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환자의 1 치료제로 자디앙 기존 치료 옵션과 동일하게 가장 높은 등급으로 권고하고 있다 설명하며, “EMPEROR-Reduced 임상에서 자디앙 당뇨병  만성콩팥병 동반 여부, 심부전 약제 사용에 관계없이 다양한 임상적 특징을 가진 심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환자에서 일관된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만큼 주요 치료제로 자리잡을 이라고 전망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마틴 커콜 사장은 “SGLT2 억제제 최초로  2 당뇨병 환자 대상 심혈관계 사망 감소 효과 확인한 자디앙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도 생존율  입원율을 개선하는 결과를 보여주며 새로운 적응증을 획득할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자디앙  2 당뇨병 치료에서 나아가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써 국내 심부전 환자의 치료성적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있기를 기대한다 밝혔다.

 

 

한국릴리 알베르토 리바 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새로운 심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치료제로써 자디앙 국내 심부전 미충족 수요 해소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있음을 확인해 뜻깊게 생각한다, “한국릴리는 보다 많은 국내 심부전 환자들이 자디앙 혜택을 충분히 누리고 건강한 삶을 되찾을  있는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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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CKD-702’ 연구개발 협약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2023년 글로벌 임상 1/2상 목표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2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묵현상)과 폐암 표적 항암이중항체 바이오 신약 ‘CKD-702’의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종근당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KD-702의 국내 임상 1상에 대한 연구지원을 받는다.

 

 

CKD-702는 고형암 성장에 필수적인 간세포성장인자 수용체(hepatocyte growth factor receptor, c-Met)와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를 동시에 저해하는 항암이중항체다. 각 수용체에 결합해 암세포 증식 신호를 차단하고 수용체의 수를 감소시켜 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기전의 바이오 신약이다.

 

 

종근당은 표적항암제에 내성을 가진 비소세포폐암 동물실험에서 우수한 항암효과를 확인하고 2021년 국내 임상 1상 Part 1에서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입증했다.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임상 1상 Part 2를 진행하고 2023년 글로벌 임상 1/2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선별된 환자의 치료 효과를 확인하여 미충족 수요가 높은 다양한 암으로 적용범위를 확대하는 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CKD-702는 약물의 우수성과 개발 가능성을 인정받아 전임상 단계부터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을 받았다”며, “종근당 최초의 바이오 신약으로 CKD-702가 기존 항암제의 내성 발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글로벌 혁신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제약기업과 학·연·병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국가 R&D 사업이다.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2조2000억원 규모를 투자하는 대규모 국가지원사업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의약품청(EMA)의 신약 승인 4건과 200억원 규모 이상의 글로벌 기술이전 60건 등을 목표로 유효·선도물질과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비임상, 임상1·2상 신약개발 과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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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셀트리, 가족제대혈 누적 보관 건수 27만명 돌파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국내 최대 규모 제대혈은행인 셀트리에 보관된 가족제대혈 누적 보관수가 27만명을 넘었다고 3일 밝혔다.

 

 

셀트리 제대혈은행은 지난 2000년 설립돼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줄곧 업계 선두를 지켜왔다. 지난해 가족제대혈 누적 보관수 25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올해 27만명을 또 다시 넘어선 것이다.

 

 

이는 메디포스트가 국내에 제대혈은행과 이식을 정착시킨 셀트리 제대혈은행 설립 이래 21년 간 매 월 출산을 앞둔 1,000명 안팎의 산모에게 선택을 받아온 셈이다.

 

 

실제 셀트리 제대혈은행은 국내 가족제대혈 보관 시장에서 5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지켜오며 제대혈을 보관하는 예비맘 가족 10명 중 5-6명은 셀트리에 자녀의 제대혈을 보관하고 있다.

 

 

이처럼 셀트리 제대혈은행은 저출산 시대에 독보적인 기술력과 단 한 건의 문제도 발생시키지 않은 보관 노하우, 여러 치료용 제대혈 이식 경험을 통한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많은 예비맘 가족에게 선택을 받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저출산 시대에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대비 매출액이 15.5%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21년 간 쌓아온 신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장기 보관을 선택하는 예비맘들이 안심하고 가족 제대혈을 보관할 수 있도록 품질과 안전성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오고 있다”며 “제대혈에 대한 국내외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훨씬 더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제대혈이 활용이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국내 모든 예비맘들이 출산 전 소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대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제대혈의 미래적 효용 가치가 주목받으며 장기 보관을 원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대 4번까지 제대혈 반복 투여가 가능하여 질병의 치료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멀티백 보관 서비스를 선보여 이 또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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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한동원, '박후보는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라'


경기도 약사회장 한동원후보는  '박영달후보에게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약사 고용으로 약사직능 무시하고 EDB바코드 처방전 표준화시스템 정책잘못으로 약국비용 과다지출을 초래한 임원으로서 이제 더 이상 경기도 회원을 무시하는 행동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때의 잘못된 판단으로이 두가지는 약사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큰 숙제로 남아 있게 되었다"고 한후보는 강조했다.

 


한후보는 "책임있는 지도자라면 반성할 줄도 알아야 되고 물러 설 줄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자리지키기에 연연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한동원후보는 "한약사를 고용했던 사람이 한약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면 누가 믿을까요?바코드처방전 표준화에 실패했던 사람이 지금에 와서 해결하겠다고 하면 누가 믿을까요? "라고 말했다.



한후보는 경기도 회원들에게 '이제 더 이상 속지말고 과거의 잘못에 대해 단호한 심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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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영희 “모든 능력과 열정 바쳐 일하겠다”

 

유세기간 회원 만남통해 엄중한 책임감 느껴

기호1번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만난 회원들의 고충과 바람을 들으면서 스스로 더욱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권영희 후보는 “회원분들의 말씀 하나하나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고 소중한 내용들이었다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들었던 문제 몇 가지를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면서 “반드시 분회대약과 협력하여 회원들의 고충과 바람을 해결하는데 모든 능력과 열정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권 후보는 가장 많은 회원들의 바람은 한약사 문제를 꼭 해결해 달라는 목소리였다며 약사의 자긍심과 명예가 훼손되고 경제적 침탈을 당하는 것에 대한 우려와 큰 마음의 상처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에 권 후보는 최근 서영석 의원이 상정한 약사법 개정안에 더해 ‘약사는 약국을한약사는 한약국’으로 명칭을 명료히 하는 추가 개정안도 병합 상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성분명 처방조제에 대한 염원도 가슴 아프게 들으면서 실현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반드시 쟁취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많은 문제의 핵심을 틀어쥐고 있는 성분명 처방조제의 해결을 촉구했다.

 

 

병원약사들은 병원약사 인력기준 개선과 퇴원환자 복약지도료 수가 신설에 전력을 다해달라는 목소리가 가장 많았다권 후보는 의료법 시행규칙 제38조 제2항 제1호 약사 인력기준사항이 개선되도록 정부와 협상하는데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불용 재고의약품 해결 ▲약가인하 시 준비 유예기간 ▲91일 이상 장기조제료 신설 ▲기업형 대형 난매약국 해결 ▲부당한 민원 해결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행위 근절 ▲대체조제시 심평원 보고 일원화 ▲동물용의약품 유통 원활화 ▲약국 건강기능식품 활성화 방안 등 너무나 필요한 현안들 앞에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

 

 

권 후보는 마지막으로 “회원분들을 만나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능력과 열정을 바쳐 일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다”면서 “약사를 사랑하는 권영희는 약사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스스로 두려울 만큼 강하다믿고 지지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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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톡신허가 취소는 가혹한 처사'

 

식약처 가이드라인과 대외무역법 준수했을 뿐

즉각 취소소송.집행정지 신청

 

휴젤은 식약처의 보툴리눔 톡신 허가취소가 가혹하다며, 즉각 취소소송. 집행정지신청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휴젤은 3일 "식약처 처분의 대상이 된 제품은 수출용으로 생산 판매된 수출용 의약품이었으며, 국가출하승인의 대상이 아니다. 이번 조치는 국내에 설립된 무역회사를 통하여 수출(간접 수출)한 제품을 국내 판매로 간주한 식약처의 해석으로 인한 것으로, 당사는 지난 11월 24일 서울 식약청에서 열린 청문회를 포함, 식약처와의 소통을 통하여 이 같은 무리한 해석을 바로잡고자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휴젤은 사업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국내외 무역회사들과 협력해왔으며, 이러한 “간접수출”은 해외 거래선을 직접 개척할 수 없는 중소기업의 수출 장려를 위해 대외무역관리규정에서도 수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는 무역의 방식'임을 강조했다.

 

식약처는 "지금까지 국내 시장 유통을 위해서는 국가출하승인이 반드시 필요하나, 수출용 제품은 국가 출하승인이 필요 없으며 수입자가 요청하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고 일관되게 안내해 왔다."는 게 휴젤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휴젤은 국내 판매용 제품은 전량 국가출하승인을 받아왔으며, 수출의 경우에도 대만, 코스타리카 등 수입자가 요청하는 경우에는 국가출하승인을 받고 수출해 왔으며, ‘보툴렉스’는 지난 10년간 1500여회의 국가출하승인 과정에서 한번도 안전성, 유효성이 문제가 된 적이 없는 검증된 품질의 제품으로, 수출에는 국가출하승인이 필요하지 않다는 식약처의 안내를 따랐을 뿐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우회할 사유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명백한 법리적 판단의 차이가 존재하는 규정에 대해 무리한 해석을 내리고 기존 입장을 고수한 식약처의 이번 처분에 대한 아쉬움을 밝힘과 함께, 당사는 즉각적으로 식약처 조치에 대한 취소소송(본안소송)을 제기하면서 동시에 집행정지 신청을 진행하여 제품의 유통과 회사 경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조속히 대응하도록 하겠다"는게 휴젤의 입장이다.

 

한편 휴젤은 "그동안 보툴리눔이 쌓아온 국내외 실적과 성과가, 유통 형태에 대한 해석 차이로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려는 저희 업체를 비롯한 다수의  동종업계 명성과 신뢰에 손상을 입혀서는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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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가출하승인 위반 보툴리눔 품목 허가 취소


휴젤 4개 품목, ㈜파마리서치바이오 2개 품목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국가출하승인을 받지 않고 국내에 매한 보툴리눔 제제 6 품목 대해 12 13일자 허가 취소했.

 

허가취소 품목은 ▲휴젤주식회사 보툴렉스주, 보툴렉스주50단위, 보툴렉스주150단위, 보툴렉스주200단위 ▲㈜파마리서치바이오 리엔톡스주100단위, 리엔톡스주200단위.

 

그중 ㈜파마리서치바이오 2 품목은 수출 전용 의약품임에도 국내에서 판매한 것이 적발돼 ()제조업무정지 6개월 처분도 받게 된.

 

 

식약처는 품목허가가 취소된 의약품이 사용되지 않도록 휴젤주식회사와 파마리서치바이오에 유통  의약품 회수·폐기 것을 명령하고, 해당 의약품을 보관 중인 의료기관 등에는 회수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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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유통협회, 소규모장애인 시설에 김장나눔 행사

 

50% 늘려..49곳에 450박스(박스당 10㎏) 골고루 전달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선혜)가 금년에도 장애인 소규모복지 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12월 2일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조선혜 의약품유통협회장은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소외 이웃들이 더욱 추운 겨울을 맞게 됐다. 모두가 어렵지만 이럴 때 일수록 사회 음지를 찾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더욱 더 많이 가져야 하며, 그럴 때 우리 사회는 더욱 훈훈 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금년에는 코로나로 인한 복지시설의 어려움이 더 클 것을 고려해, 작년보다 50% 증가한 물량을 준비했다. 유통협회 회원사들의 정성과 온기를 담아 김장김치를 전해 드리니, 부족하지만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에 장애인소규모복지시설협회 홍금화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매년 잊지 않고 이렇게 소외되기 쉬운 저희 소규모 복지시설을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매년 장애우들이 전해주신 김치를 정말 맛있게 먹고 있어, 그럴 때마다 감사함을 느낀다”며 화답했다.

 

 

협회는 이날 지오영 구내식당에서 협회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15명과, 장애인소규모복지시설협회 인원 20여 명 등 총 35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당 복지 시설에 전달할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를 통해 마련한 김장김치 450박스(박스당 10㎏, 총 4500㎏)는 소규모 장애인 복지 시설 49곳에 골고루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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