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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8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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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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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채움 캠페인’ 전개

 

혈우병 환자의 더 건강한 삶 지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혈우병 환자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채움 캠페인 진행한다.

 

 

채움 캠페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이 혈우병 환자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고민에 공감하고, 소통의 부재와 마음   공간을 채우길 바라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다양한 컨텐츠 개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혈우병 환자들에게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전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삶을 누릴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채움 캠페인 시작하며 혈우병 환자들에게 마음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주력한다.  번째 활동으로 혈우병 환자들을 위한 유튜브 채널 ‘레벨업프로젝트 8 ‘마음건강지침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마음건강지침 혈우병 환자에게 마음건강이 중요한 이유를 안내하고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관리하는  도움을 주는 다섯 가지 행동 지침을 제안한다. 

 

 

가상의 혈우병 환자인 ‘김헤모 겪는 일상 생활을 배경으로 혈우병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나의 감정과 신체 반응에 집중하기, 가족이나 친구, 동료들과 많은 대화 나누기, 시야를 넓힐  있는 다양한 취미 갖기,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성취를 위해 노력하기와 같은 ‘마음건강지침 소개한다

 

 

채움 캠페인 ‘마음건강지침 애니메이션 영상에 이어 올해  상담심리전문가의 협업으로 혈우병 환자들에게 올바른 마음건강 관리 방법을 전하는 강연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채움 캠페인 앞으로 혈우병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로 확대될 예정이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을 총괄하는 박희경 사업부 대표는 “사노피는 ‘채움 캠페인 통해 평생 치료를 지속해야 하는 혈우병 환자들이 신체건강과 마음건강을 함께 증진할  있도록 도울 것이다.”, “앞으로도 혈우병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 밝혔다.

 

 

한국코헴회의 송재청 회장은 “혈우 환우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응원을 건네는 ‘채움 캠페인’을 통해 국내 환자들이 더욱 건강한 마음을 바탕으로 목표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있는 원동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채움 캠페인  번째 프로젝트인 ‘마음건강지침 애니메이션은 유튜브 채널 ‘레벨업프로젝트 (https://bit.ly/SanofiLevelUpKRRBD) 에서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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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선관위, 최광훈 후보 2·김대업 후보 1차 경고 

 

전영구 선관위원, KPAI, 이대약대 개국동문회도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명모 총회의장, 이하 중앙선관위)12.7 16차 회의를 개최하고 선거관리규정을 위반한 최광훈 후보에게 2차 경고와 기탁금 3분의 1에 해당하는 범칙금을, 김대업 후보에게 1차 경고와 기탁금 3분의 1에 해당하는 범칙금을 각각 처분했다.

 

 

아울러 선거중립 의무를 위반한 전영구 선관위원에게 경고처분을, 중립의무단체임에도 불구하고 특정후보 선거운동을 전개한 KPAI(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와 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에도 각각 경고처분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선관위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선거 중립의무자와 동행하며 지속적인 선거운동을 전개하고, 사설 전화방 운영과 금지되고 있는 SNS에 의한 선거운동을 전개한 최광훈 후보에 대해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31조 제6(전화방 운영, SNS에 의한 선거운동 금지 등)를 위반한 것으로 심의하고, 54조의2 1항에 의거 ‘2차 경고후보자 기탁금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범칙금을 처분했다.

 

 

또한 김대업 후보는 출신대학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후보자 기호, 성명을 언급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투표를 독려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사실이 확인되어 선거관리규정 제31조 제6호 카카오톡 및 네이버 밴드 등 SNS에 의한 선거운동 금지 위반으로 심의하고 제54조의2 1항에 의거 경고후보자 기탁금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범칙금을 처분했다.

 

 

전영구 선관위원의 경우 중립의무자로서 출신대학 동문으로 구성된 SNS 대화방(카카오톡)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한 사실이 확인되어 중립의무 위반으로 경고처분을 의결했다.

 

 

다만, 중앙선관위는 최광훈 후보측에서 주장하는 선관위 내부정보 사전유출에 대해 유출한 자료는 회송된 우편투표 용지 회수율로서, 이는 서초우체국으로부터 회신받은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므로 내부정보라고 할 수 없으며, 본회 정관과 제규정에 따른 당연직 선관위원의 권한을 박탈하는 것은 중앙선관위 논의사항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앙선관위 주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KPAI 뉴스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특정 후보의 지지를 암시하거나 선동하는 영상기사를 지속적으로 게시한 KPAI(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 대표자에 대해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5조 제2항 중립의무 위반으로경고처분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동문회 이름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전화와 문자를 하고, 금지하고 있는 선거운동인 SNS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한 이화여대 개국동문회 대표자와 행위자에 대해서도 경고처분을 의결했다.

 

 

또한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회장장동석 회장에 대한 청문 실시는 3차 경고 처분 통지 공문이 서면으로 도달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재통지를 통해 12.14 중앙선관위 회의에서 청문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

 

 

양명모 위원장은 선관위원은 중립의무자로서 공정한 선거업무를 수행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반사례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히고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가 마무리되는 과정이지만 향후 공명선거 실시와 약사 미래를 위해 관용없이 심의 대상자 모두에게 징계 처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앙선관위는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개표를 포함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선거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온라인투표 실시 등 이번 선거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선거관리규정 개정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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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공모 프로젝트 최종 발표

 

쓰리빌리언. 메디플렉서스 2개 기업 선정

 

 

한국노바티스㈜(대표 유병재)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 개최한 2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 공모 프로젝트에서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 ‘메디플렉서스(대표 김동규)’ 8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공모 프로젝트는 글로벌 노바티스사의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혁신기술 경진대회인 ‘헬스엑스 월드 시리즈(HealthX World Series)’ 일환으로 론칭한 국내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국내 우수기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이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전성 망막 질환과 EMR 데이터 분석 솔루션 2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올해 6 모집 시작  서류 심사, 발표 심사를 거쳐, 부문별 1  기업씩,  2 기업을 최종 선발했다. 심사기준은 활용성과 실제 구현 가능성에 중심을 두고 주제 적합성, 기술혁신성, 사업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유전성 망막 질환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기업 ‘쓰리빌리언(3billion)’ 유전성 망막질환 진단에 AI 도입하여 변이 해석 정확도를 2 이상 높이고 진단에 드는 시간과 비용은 낮춰 전반적인 진단 효율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단 효율이 높아지면  많은 환자들이 빠르게 치료 기회를 제공받을  있게 된다. 쓰리빌리언 금창원 대표는 “유전성 망막질환 환자들이 효과적으로 진단을 받을  있도록 질환 특이적으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노바티스와 협력을 통해 유전성 망막질환 진단에서 치료까지의 과정이 효과적으로 연계될  있도록 노력하겠다 소감을 밝혔다.

 

 

EMR 데이터 분석 솔루션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메디플렉서스(MediPlexus)’ 복잡하게 분산된 의료데이터를 의미있는 임상 정보로 쉽게 변환하는 전자의무기록(EMR) 기반 고난도 분석 솔루션을 제안했다. 

 

 

 

이는 고난도 임상연구시 의료데이터 분석에 드는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의료빅데이터 기반의 연구 생태계 구축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메디플렉서스 김동규 대표는 “메디플렉서스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데이터베이스 임상연구에 소요되는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환자, 의과학자, 기업  연구용 의료데이터의 용이한 접근과 연결을 실현하겠다.” 소감을 밝혔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연구지원금  4천만원이 수여되며, 2년간의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혜택과 함께 서울바이오허브의 전문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 지원  초기 창업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더불어 한국노바티스의 전문가와 연계한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시제품 연구  개발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이용 혜택도 주어진다.

 

 

한국노바티스 혁신협력팀 김원필 전무는 “ 2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국내 기업가들의 헬스케어 이슈 해결에 대한 열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확인할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에 지원해주신 모든 기업가와 예비 창업자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전하며한국노바티스는 최종 선정된 쓰리빌리언과  메디플렉서스가 제시한 혁신적인 헬스케어 디지털 솔루션이 향후 전세계로 뻗어나갈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 통해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보유한 숨겨진 기업들을 발굴하여 이들이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견인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있도록 지원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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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글레나타이드 추가잠재력 확인 연구결과 발표

 

한미약품, '美심장협회서 ‘혁신연구’로 선정' 밝혀

 

 

한미약품이 당뇨병 치료 혁신신약으로 개발중인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추가 잠재력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미국 심장협회 발표와 동시에 관련 학회지에도 게재됐다.

 

 

한미약품(대표이사 권세창·우종수)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1 미국 심장협회(AHA, American Heart Association) 연례 학술대회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AMPLITUDE-O) 후속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에페글레나타이드 심혈관 안전성(CVOT, Cardiovascular Outcome Trial) 임상연구의 운영위원(Steering committee) 멤버 중 한명인 싱가포르 국립심장센터의 캐롤린 람(Carolyn S.P. Lam)교수 주도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일반적으로 SGLT-2 억제제와 GLP-1 수용체 작용제는 모두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계 사건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 두 약물 병용요법의 장기적 효과는 평가되지 않았기 때문에, SGLT-2 억제제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복합 효과를 추정하기 위해 AMPLITUDE-O 연구를 추가 분석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효능 및 안전성은 SGLT-2 억제제 사용과 무관하게 나타났다. SGLT-2억제제 미투여군과 투여군에서 위약 대비 에페글레나타이드는 각각 심혈관계 위험도를 약 26%, 30% 개선했으며, 확장된 심혈관계 위험도도 각각 23%, 13%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혈압, 체중, 저밀도 콜레스테롤 및 요중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의 감소 효과도 SGLT-2 억제제 사용과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작용 또한 SGLT-2 억제제 사용 유무에 따라 다르지 않았다.



이 결과는 미국심장협회가 의미 있는 연구라고 판단하는 최신 혁신연구(late breaker)에 선정돼 발표됐으며, 협회가 발행하는 심혈관계 의학저널인 ‘Circulation’(IF 29.69)지에도 동시에 게재됐다.

 


 

28개국 344개 지역에서 제2형 당뇨환자 혹은 심혈관 질환 환자 407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AMPLITUDE-O 임상은 GLP-1 수용체 작용제인 에페글레나타이드를 매주 피하 주사할 때 주요 심혈관 사건(MACE)의 위험도 및 신장질환 발생율을 유의미하게 낮춘다고 밝힌 글로벌 임상 3상 연구다. 이 결과는 지난 6월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된 바 있다.

 

 

지난 10월에는 세계적인 의학저널 란셋에 에페글레나타이드가 exendin-4 기반의 GLP-1 수용체 작용제로는 최초로 3-point MACE(심혈관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를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한미약품 권세창 사장은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당뇨치료제인 에페글레나타이드의치료효과가 SGLT-2 억제제 사용과 무관함을 입증해 상용화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며“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는 물론 심혈관계 안전성까지 입증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혁신신약으로 조속히 상용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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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젠바이오, NGS 정밀진단 리딩기업 꿈꾼다

 

국내 최초최다  관련 제품기술력... 동반진단, 액체생검도 진출

 

 

NGS 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대표이사 최대출)가 8일 오전  ‘NGS 정밀진단의 최신 지견: 최적의 맞춤 치료를 제안하는 라이프 체인저’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기술은 DNA 염기서열 데이터를 대량 생산해 생물정보학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최신 기술로, 단 한번의 검사로 여러 질병과 관련된 유전자의 돌연변이 유무를 검사/진단함으로써 최적의 맞춤 치료를 실현하는 정밀의료의 핵심 기술이다.

 

 

엔젠바이오는 정밀의료 실현을 위해 국내 최초로 바이오 기술(BT)과 정보 기술(IT)을 융복합한 정밀진단 플랫폼을 구축해, 질병과 관련된 개인의 유전자 변이를 탐지하는 NGS 검사 패널과 분석 SW를 결합한 정밀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김명신 교수(사진 위. 서울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의 ‘NGS 기술 기반 유전자 정밀진단 검사의 임상적 유용성’ 강연으로 시작되었다. 김명신 교수는 정밀의료란 환자 개개인의 유전정보 등을 토대로 환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패러다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정밀의료가 가장 활발히 적용되고 있는 영역은 NGS 정밀진단을 기반으로 한 암 치료 분야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NGS 진단에 의한 유방암난소암의 맞춤형 치료를 들 수 있으며, 의료진은 NGS 검사를 통해 유전성 유방암 및 난소암 환자의 암 발병 원인인 BRCA 1/2 유전자 변이를 확인하여, 암을 조기 발견하거나 정밀진단으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치료 접근법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김명신 교수는 앞으로의 NGS 임상 적용에 대해 “NGS 기술은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등의 고형암 뿐만 아니라 백혈병 등의 혈액암 치료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혈액암 환자에서 NGS 정밀 진단은 특정 환자의 종양 발원이 되는 유전자 변이를 진단함으로써 해당 변이(바이오마커)에 효과가 우수한 항암제를 처방해 치료 반응률을 향상시킨다”며, “우리 사회의 암 환자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의료 현장에서 NGS 검사는 자연스레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 예측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엔젠바이오를 중심으로 보는 국내 NGS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한 김광중 ㈜엔젠바이오 연구소장(사진 위)은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엔젠바이오가 NGS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은 성과를 강조했다.

 

 

특히 유전성 유방암 및 난소암 NGS 진단 제품(BRCAaccuTestTM PLUS)은 엔젠바이오가 서울성모병원과 공동 개발하여 식약처 허가를 획득한 제품으로, 기업병원정부 3기관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국내  환자들에게 검증받은 NGS 제품 제공의 포문을  고무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광중 연구소장은 앞으로 NGS 기술이 발전해야 할 방향으로 동반진단, 액체생검을 소개하며, 관련 제품 개발을 예고해 해당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엔젠바이오의 비전을 제시했다. 동반진단은 바이오마커를 토대로 특정 치료제에 효과를 보이는 환자를 선별하는 진단법으로, 치료 효과는 극대화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다.

 

 

김광중 연구소장은 “엔젠바이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유방암 및 난소암, 혈액암, 고형암 등 다양한 암종의 NGS 진단 제품을 허가 받은 기업이자, 정밀진단 선도 기업이다”라며, “자사의 우수한 NGS 제품들을 진단, 치료 등에 활용하는 동시에, R&D 역량을 기반으로 동반진단, 액체생검과 같은 확장된 진단 영역에도 적극 진출해 더 많은 환자들이 정밀의료의 혜택에 접근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NGS 시장은 연평균 20.5% 성장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약 10조원의 시장 규모가 예상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기준에 따르면, 국내에서도 NGS 보험수가적용이 시작된 2017년 약 3,000여명의 환자가 NGS 기반 유전자 패널 검사를 받기 시작하여,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약 25,000여명의 환자가 검사를 받아 NGS 검사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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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 ,내달 CP-COV03 임상2상 신청


현대바이오는 코로나19 경구치료제 CP-COV03의 임상1상에서 오는 20일 피험자 대상 투약을 마치고 임상2상 계획을 늦어도 새해 1월 말까지 신청키로 결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현대바이오는 임상1상 수행기관에서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이 지난 6일 나오면서 임상1상의 투약 일정이 20일로 확정됨에 따라 CP-COV03의 임상대행기관인 디티앤씨알오와 임상 2상 신청 일정을 이렇게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대바이오는 현재 중등도 이하 코로나19 환자들이 다수 입원 중인 모 대형병원 측과 임상2상 관련 협의를 이미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디티앤씨알오의 김수환 임상센터장은 “이달 20일 피험자에게 투약을 마치면 새해 1월 내 1상 최종보고서가 나온다. 1월 내 임상2상 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정책에 패스트 트랙(fast track)이 시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임상2상 신청 시기는 1월 말보다 좀더 앞당겨질 수도 있다.

코로나19용 항체치료제 렉키로나를 개발한 셀트리온의 경우 지난해 9월 11일 임상1상 결과 발표 후 6일 만인 같은 달 17일 임상2상 계획을 승인받았다.


당시 셀트리온은 임상1상 진행 단계에서 2상계획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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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자사 로사르탄 제제 안전성 강조


식약처 안전성 서한 발표 후 안내

 


한미약품은 7일 발표된 식약처의 로사르탄 제제 안전성 서한과 관련, “현재 유통중인 아모잘탄패밀리 등 한미의 로사르탄 제제는 안전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제품들이며, 이미 시장에 충분히 공급돼 있으니 변함없이 안심하고 처방과 복용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추가 입장을 밝혔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지난 9월 식약처 불순물 관련 지시 공문 이후 엄격한 시험검사를 거쳐 안전성을 입증한 제품들을 긴급 추가 생산해 시장에 충분히 공급하고 있다”며 “불순물이 검출된 다른 로사르탄 제품들의 공백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일선 현장에서 공급에 다소 지연되는 경우는 있더라도, 현재 충분한 물량이 생산돼 있어 순차적으로 빠른 유통이 가능할 것”이라며 “회사는 현장의 원활한 처방·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품질경영 기조에 따라 선제적으로 회수하기로 한 9월 이전 제품들에 대한 후속 조치도 가장 빠른 방법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의료진과 환자분들이 더욱 안심하고 처방, 복용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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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 “코로나 치료제, 오미크론에도 효과 기대”

임상 후보물질 ‘ES16001’, 바인딩 예측 실험서 치료 가능성


제넨셀(대표 정용준 이성호)은 개발 중인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ES16001’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치료 효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의 정식 명칭은 ‘담팔수 추출물로부터 분리된 유효성분을 포함하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SARS-CoV-2 omicron variant virus) 감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이다.


제넨셀은 최대 주주인 세종메디칼 연구진, 바이오벤처 엠바이옴쎄라퓨틱스와 공동으로 실시한 ‘ES16001’의 오미크론 변이 대응에 관한 추가 연구에서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특허 출원 배경을 설명했다.


연구팀은 분자 결합(Molecular Docking) 분석법과 딥 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결합 예측 프로그램 등을 적용해 오미크론 바이러스 단백질과 ‘ES16001’ 주요 성분 간의 ‘바인딩 예측(작용 여부를 수치화하는 분석 방식)’ 실험을 실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특히 이번 실험에서 ‘ES16001’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제라닌(Geraniin)’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표면 돌기) RBD(바이러스-숙주세포 수용체 결합 영역)’에 대한 결합 에너지 평균값은 -12.35kcal/mol로 최초 바이러스인 ‘SARS-CoV-2’에 대한 결합 에너지 평균값 -9.43kcal/mol보다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예측됐다.


이와 관련, 정용준 제넨셀 공동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치료제가 다양한 변이에 대해서도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19의 우점종이 되더라도 당초 계획대로 임상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제넨셀은 이번 공동 연구를 시작으로 세종메디칼 연구개발 부문과 협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S16001’은 국내 자생 식물 담팔수 잎에서 추출한 신소재 기반의 신약후보물질이며, 현재 글로벌 임상시험의 일환으로 국내 제2∙3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그 외 임상 국가인 유럽, 인도 등도 조만간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ES16001’은 주요 유효 성분이 코로나19의 원인 바이러스인 ‘SARS-CoV-2’의 RBD에 결합해 바이러스의 활성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바이러스의 감염과 복제를 저해하고 숙주세포 침입 및 재활성화를 막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제넨셀 측은 전망하고 있다.


한편 제넨셀은 이에 앞서 ‘담팔수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에 대해서는 이미 올해 1월에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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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대, 단백뇨와 당뇨병성 신장질환 발생작용 새 표적 규명

 

선도연구센터 차승규 생리학교실 교수 연구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학장 정순희) 선도연구센터(MRC) 차승규 교수(생리학교실) 연구팀이 최근 단백뇨와 당뇨병성 신장질환 발생에 작용하는 새로운 표적을 규명했다.

 

 

단백뇨(Proteinuria)는 소변 내에 단백질이 과도하게 섞여 나오는 증상을 일컫는 것으로, 신장질환 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의 심각한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우리 몸에서 콩팥이라고 불리는 신장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어 소변으로 배출하고 체내에 필요한 혈구 및 단백질의 배출을 차단한다. 이때 신장 내에서 여과기능을 수행하는 ‘사구체 여과장벽’(Filtration Barrier)의 기능이 저하되면 다량의 단백질이 섞인 소변, 즉 단백뇨를 배출하게 된다.

 

 

차승규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사구체 여과기능의 부전이 ‘Orai1’이라 불리는 칼슘이온 통로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과 그 작용과정에 대해 분자수준에서 규명한 연구결과를 새롭게 발표했다.

 

 

사구체 여과장벽은 혈관의 내피세포, 사구체 기저막, 사구체 상피세포(족세포, Podocyte)로 구성되며, 족세포의 ‘족돌기’(Foot process)라 불리는 특이한 구조는 사구체 여과장벽의 최종관문으로 혈액 내 단백질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족돌기 구조의 유지는 세포 내 골격기관인 ‘세포골격’(Cytoskeleton)에 의해 조절되는데, 이는 세포 내로 유입되는 칼슘의 양에 따라 매우 역동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특히 Orai1이라는 칼슘이온 통로를 통해 과다한 칼슘이 유입될 경우 세포골격이 파괴되, 이로 인해 족돌기 형태에 비가역적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 사구체 여과기능이 붕괴되고 단백뇨 발생과 당뇨병성 신장질환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이번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또한 당뇨병 초기에는 갑작스럽게 증가하는 인슐린에 의해 Orai1이 과도하게 활성화돼 족세포의 기능 부전이 발생하지만, 당뇨병 말기로 진행 될수록 ‘TRPC6’이라 불리는 다른 칼슘이온 통로가 단백뇨 생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내용도 제시했다.

 

 

선도연구센터 차승규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로 단백뇨 초기발병과 치료의 새로운 표적과 핵심기전을 제시했으며, 향후 규명된 인자를 바탕으로 단백뇨 치료법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IF: 14.919) 온라인판 11월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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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젠바이오,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인지능력 개선 효능 

 

치매와 당뇨 함께 부르는 3형 당뇨병에 효과

 

 

 

 

㈜퓨젠바이오는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균사체가 당뇨병 개선뿐 아니라 인지능력 장애를 유발한 동물의 증상과 관련된 병리를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Food science & biotechnology’에 게재되었다고 8일 밝혔다.

 

 

경북대학교 김정상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한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스코폴라민으로 유도된 기억장애 마우스의 기억 및 학습능력 개선 효과(Dietary supplementation with Ceriporia lacerata improves learning and memory in a scopolamine-induced amnesia mouse)’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연구팀은 세리포리아 락세라타가 기억력 및 인지능력 개선, 해마 조직 손상 완화 등의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약리학적 작용기전으로 자유라디칼 소거 활성, 산화적 스트레스 억제와 항산화효소계 유도 활성효과 등을 규명했다. 이는 기존 물질과 차별화된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뇌 신경세포 보호 효과가 인체의 인지능력 기능을 개선시키는 효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제시한 것이다.

 

 

퓨젠바이오 김정환 연구본부장은 “이번 연구는 인슐린 저항성이 뇌에서 아밀로이드베타 플라크, 염증 및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발생하는 알츠하이머병으로부터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잠재적 억제 효과가 확인된 것으로 유래가 없던 난치성 질환의 치료 물질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미국 위스콘신대학 샌재이 아샤나(Sanjay Asthana) 박사팀의 연구 ‘JAMA Neurology 2016’에 의하면 인슐린 저항성은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하고 특히 당 대사 기능이 떨어지면 인지기능 관련 영역이 감소하며 알츠하이머병 발병위험이 증가했다.

 

 

즉,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뇌가 연료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게 되면 기억력이 감퇴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오게 되는데, 이는 결국 알츠하이머병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제 알츠하이머병 협회(ADI)에 따르면 2015년 4678만 명이던 전 세계 치매 환자 수는 2018년 5,000만 명으로 3년 새 300만 명 가량 증가했다. ADI는 치매 환자가 2030년 7500만 명, 2050년 1억3150만 명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상황은 국내도 마찬가지다. 중앙치매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1년 2월 기준, 국내 60세 이상 노인 가운데 치매 환자는 86만3542명으로 추정된다. 65세 이상 인구의 치매 유병률은 10.33%다. 즉, 10명 중 1명은 치매라는 의미다. 이 숫자는 매년 가파르게 늘어 오는 2024년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이처럼 전 세계적 인구 고령화 추세로 치매환자 비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각국에서 치매 치료제 개발에 천문학적인 비용과 노력을 쏟고 있지만, 아직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다.

 

 

시판 중인 치매 약물은 발생 기전에 따라 크게 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와 NMDA 수용체 길항제로 나뉜다. 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는 도네페질, 리바스티그민, 갈란타민 3가지 종류가 있으며, NMDA 수용체 길항제로는 메만틴이 있다. 이 총 4가지 약제는 손상된 신경세포를 회복시키지는 못하지만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며 질환 진행을 지연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한번 손상된 뇌세포는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은 현재로서는 뇌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따라서 금번 연구를 통해 밝혀진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뇌신경 세포 보호 효과는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한편, 퓨젠바이오는 2020년 세계 최초로 인슐린 저항성 지표(HOMA-IR) 개선이 인체시험을 통해 입증된 세리포리아 락세라타를 주성분으로 ‘세포나’를 출시하였으며 미국, 일본, 독일, 중국, 캐나다 등 주요국에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관련 30여개의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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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 '머시론',싱어송라이터 ‘비비(BIBI)’ 신규 광고 공개

 

'자유로운 일상 만끽하며 자기자신 사랑하라' 메시지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 글로벌  국내 판매 1 경구피임약(일반의약품)  머시론(2020 기준) 솔직함과 당돌함으로 MZ세대의 워너비인 가수 비비(BIBI) 함께한 신규 광고를 1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된 신규 광고에 삽입된 음원은 가수 비비가 제작에 직접 참여한 음원으로 한층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기존 광고 영상이 사랑보다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는 스토리로 20-30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면, 이번 영상은 취미를 즐기고 일상에 집중하는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번 광고 음원의 가사  “I love myself”라는 구절이 반복되는데,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사랑한다는 요즘 여성들의 메시지를 반영하고 있다. 이번 신규 광고 영상은 머시론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4kzOoEU8tn4) 통해 확인할  있다.

 

 

알보젠코리아 머시론 담당 PM 김이슬 과장은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기고 일상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요즘 여성들의 당당함을 전달하고 싶었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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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로사르탄 위해성분 인체 위해 우려 매우 낮아

 

고혈압치료제...306개 품목 안전성 조사 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고혈압치료제 로사르탄 성분 함유 의약품  아지도 불순(이하 `로사르탄 아지도 불순물`) 대한 안전성 조사 결과, 1 섭취 허용량(1.5/) 초과(1.7~88.7/)했으나 인체 위해 우려 매우 낮은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로사르탄 아지도 불순물 지난 9 사르탄류  확인된 불순물 AZBT 다른 성분으로 이번 안전성 조사 해외 회수  의약품 안전성 정보 따라 실시됐다.

 

안전성 조사 결과 시중 유통 중인 306 품목(99)  로사르탄 아지도 불순물 1 섭취 허용량 초과해 검출되거나, 초과 검출 우려되는 295 품목(98) 전체 또는 일부 제조번호 제품 자발적으로 해당 제약사에서 회수하고 있다.

 

해당 로사르탄 의약품 복용 환자들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의·약사 상담  복용 지속 여부 등을 결정해야 하며, 필요시 ▲다른 제조번호 교환 하거나 ▲다른 제품으로 재처방·재조제가 가능하.

 

식약처는 `로사르탄 아지도 불순물` 1 섭취 허용량을 설정하기 위해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21.11) 거쳤으며, 약품 분야 국제 가이드라인(ICH M7) 적용해 1.5/ 설정했다.

 

현재 ICH M7에서는 발암성이 확인되지 않은 변이원성 불순물 대해 평생(70)동안 매일 섭취할  ’무시 가능한 수준* 1 섭취 허용량으로 정하고 있다.

 

식약처가 로사르탄 아지도 불순물 1 섭취 허용량 초과 검출된 로사르탄 의약품 복용한 대다수 환자 건강상 영향 평가 결과, 추가적인  발생 가능성 매우 낮은 수준 10만명  0.54이며 이는 무시 가능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로사르탄 아지도 불순물 초과 검출 제품 복용 환자 대한 인체영향평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근 6년간 처방자료 국내 유통 중인 로사르탄 의약품 1 최대복용량 불순물 시험검사 결과  종합적으로 고려 ICH M7 따라 수행했다.

 

로사르탄 아지도 불순물 1 섭취 허용량 초과 로사르탄 의약품 복용했더라도 건강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으므로 해당 제품을 처방받은 환자분들 의약품 복용 임의 중단해서는  된.

 

식약처는 "건강상 우려 있는 환자분은 해당 의약품을 처방받은 병‧의원 방문 해당 의약품의 복용 여부  재처방 필요성 의료진과 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상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종전에 조제 받은 약국 방문해도 다른 제조번호 제품으로 교환 받을  있고, 재처방 희망하는 환자분은 다른 고혈압치료제 재처방·재조제 받을  있다.

 

기존에 처방‧조제 받은 병‧의원 또는 약국에서 의약품을 재처방·재조제, 교환하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하여 환자 본인부담금 면제된.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 현재 유통 중인 해당 로사르탄 의약품의 재처방·재조제 회수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재처방·재조제에 대한 요양기관 제약사  원활한 비용 정산 위해 건강보험청구시스템 활용  있도록 지원 예정이다.

 

    * 요양기관의 청구방법 등 관련 사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 알림 > 공지사항 또는 요양기관업무포털 > 심사기준종합서비스 > 기타 > 공지사항

    ** 관련 문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콜센터(1644-2000)

 

12 7 09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DUR) 통해 회수 사실 병·의원  약국 안내하고 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으로 보고된 로사르탄 의약품 유통 정보 해당 제약사에 안내하고,해당 의약품을 구매한 도매업체의료기관약국에도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회수  반품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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