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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6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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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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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김대업, 변화와 발전 이끌어가겠다

 

"3년간 쉼없이 일하며 많은 성과 이끌어내" 자평

 

김대업 후보는 세상의 변화는 긍정실천이 만들어 왔으며. 세상의 발전은 역사적으로 살펴보면경쟁이 아닌 연대협력으로 이루어져 왔다고 강조하며, 꼭 투표에 참여하여 유의미한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갈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며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김대업 후보는 지난 3년 쉼 없이 일하며 많은 성과를 내왔으며 특히, 약사사회의 오랜 과제였던 한약사 문제”, “성분명 조제및 약국의 고충 해결, 약사의 역할 및 위상 강화 등에서 의미있는 진전들을 만들어 왔다며, 여기서 한 걸음 더 발전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대한약사회장 기호 2번 김대업에게 3년의 시간을 더 맡겨주면 도약하는 대한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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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공식 기업 홈페이지 개편

 

비전핵심영역, R&D현황  최신 정보 

 

한국MSD(대표 케빈 피터스) 보다 강화된 기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자사 정보에 대한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공식 기업 홈페이지(www.msd-korea.com) 6 전면 개편했다.

 

 

새롭게 변화된 한국MSD 홈페이지는 기업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아우르는 전반적인 기업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있도록 홈페이지 메뉴를 구성하고 세부 콘텐츠를 강화했다

 

 

주요 메뉴는 ▲기업 소개 - 4가지 핵심 영역(제너럴 메디슨, 백신, 항암제, 호스피탈 스페셜티) ▲국내외 연구 개발 현황 ▲다양성과 포용(Diversity & Inclusion)을 포함한 기업 문화 ▲인재 및 채용 ▲MSD와 미국/캐나다 Merck 기업명 사용에 대한 설명 등이다.

 

 

또한,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도모했다. 보다 쉽고 빠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이미지와 영상 등 시각화 된 콘텐츠도 강화했다. 이를 통해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접속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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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21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 

 

14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4일(화) 14시 ‘국민건강가치 향상을 위한 HIRA 빅데이터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2021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21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은 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

 
특히 올해는 HIRA 빅데이터를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HIRA 빅데이터 활용방향을 모색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의 환영사 ▲4차 산업혁명시대 의료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정부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 ▲HIRA 빅데이터의 특허사례와 데이터결합 사례 등 활용사례 발표 ▲관련 전문가들의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조강연에는 4차산업혁명위원회 디지털헬스케어특별위원회 윤건호 위원장, HIRA 빅데이터 활용사례 발표에는 서울대학교병원 김태정 교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배희준 교수, 심사평가원 윤정원 부장이 참여한다.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HIRA 빅데이터 활용 미래방향 패널 토론에는   국립암센터 임정수 본부장, 한라대학교 김순석 교수, 미래소비자행동  조윤미 상임대표, 보건복지부 방영식 과장, 심사평가원 박한준 실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포럼에 참여한 청중들도 유튜브 댓글창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박한준 빅데이터실장은 “이번 「2021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을 계기로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HIRA 빅데이터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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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 

JW그룹은 지난 2일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에서 JW중외제약, JW생명과학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JW당진생산단지에서 업무 지원을 담당하는 JW그룹의 장애인표준사업장 ㈜생명누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을 모으기 위한 공익사업으로 진행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했다.

 

 

헌혈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뤄졌으며, 참여 의사를 보인 임직원 중 헌혈 조건을 충족한 총 60명이 동참했다.

 

 

생명누리는 헌혈 참여 임직원에게 혈액원이 제공하는 기념품에 더해 자체 운영하고 있는 사내 카페 ‘카페누리’의 커피 쿠폰을 제공했다.

 

 

생명누리는 앞으로 JW당진생산단지의 헌혈 캠페인을 정기적인 사업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서명준 생명누리 대표는 “이번 헌혈 캠페인은 생명존중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의 치료를 최우선 가치로 삼은 JW의 경영이념이 뒷받침됐다”며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에서 헌혈에 동참하는 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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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최광훈, 전영구 선관위원 선거운동 좌시않겠다

 

명백한 증거..."서둘러 조치 취해야...책임끝까지 물을 것"

최광훈 선거대책본부는  선관위원의 노골적인 단톡방에서의 선거운동에 대해 회원들이 납득할 만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요구했다.

 

최후보측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전영구 중앙선관위원의 대담하고 노골적인 불법선거운동 사례와 선관위 내부자료 사전유출 의혹, 선관위 내부문건 외부유출 의혹, 선관위원의 투표용지 민원해결사 자임 의혹 등을 제기한 바 있다."며 "현직 선관위원의 위선적인 행위에 분노한 회원이 본 캠프에 이 자료를 제공하였다는 것은 약사사회에 아직도 정의가 살아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지금 드러난 불법선거운동은 일부 선관위원의 일탈이겠지만 의심의 여지가 있는 사실은 다른 여러 곳에서도 감지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양명모)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빠른 시일 내에 회의를 소집하고 문제가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한 치의 숨김도 없이 진실을 밝혀내야 하되 절대 시일을 끌어서는 안 된다. 조사 과정에서는 당사자들이 억울함이 없도록 소명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되는 지점이다."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대한 신속하게 정확한 조사를 거친 이후에는 선관위원 해임, 윤리위 회부 등 회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가능한 징계조치들을 취해야 함을 강력히 촉구했다.

 

만약 이 중차대한 사안에 대해 회원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확한 조사와 납득할 만한 조치 없이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한다면, 이후 발생하는 모든 불상사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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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ISO27001’ 사후심사 2년 연속 통과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부사장 정재훈)는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ISO27001’ 인증 유지를 위한 사후심사를 2년 연속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ISO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이다.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접근통제, 법적 준거성 등 정보보호 관리에 대한 엄격한 심사과정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 ISO27001 인증 유지를 위해서는 매년 인증 사후심사를 받아야 하며, 3년 주기의 인증 갱신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019년 ISO27001 인증을 최초로 획득했으며, 2020년 인증 유지를 위한 사후심사를 통과했다. 2020년 사후심사에 이어 올해 사후심사에도 인증 유지를 위한 적합성이 검증돼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사내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보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내부 보안감사를 수시로 실시하며 임직원들에게 정보보호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매년 2회씩 정보보호의 날, 사이버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해 임직원 정보 의식 및 사무실 보안점검 수준을 향상시켰다. 또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임원들로 구성된 정보보호위원회를 개최해 정보보호 관련 중요 의사결정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이 핵심업종인 동아쏘시오그룹은 정보자산 및 개인정보의 안전한 보호조치, 정보유출방지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ISO27001 인증 유지에 그치지 않고 점차 그룹사 전반에 정보보호체계를 확대하고 정보보호 안정성을 확보해 향후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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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고객센터 상담원 ‘권익 보호’ 강화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운영지침’ 제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 3 고객센터 상담원의 인권 보호를 위해 ‘고객센터 상담원 보호에 관한 업무 운영지침’을 제정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원은 금년 6 1 고객센터 직영 전환에 이어 성희롱, 폭언  범죄적 악성 민원으로부터 상담원 적극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센터 업무 특성상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야 하는 상담원들에게 ▲성희롱․폭언․욕설․협박 ▲반복․억지 민원과 같은 막무가내식 통화는 정신적 고통을 주며, 다른 국민들의 상담서비스도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2차례의 중단 요구에도 불구하고 성희롱·폭언반복·억지장시간  등의 경우 상담원이 먼저 전화를 종료할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침을 제정해 고객센터 업무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고객센터 상담원 보호에 관한 업무 운영지침’의 주요 내용으로 악성 민원으로 분류되는 욕설, 폭언  언어폭력 성희롱의 경우 12단계의 경고 조치  7일간의 이용 정지를 거쳐 최종 단계로 해당 민원인을 법적으로 제제할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  

 

 

 민원으로 분류되는 ▲민원요지 불명 ▲동일 내용의 반복·억지 민원 ▲장시간 통화 민원 등은 3차례의 경고 후에도 지속될 경우 7일간 이용 정지 조치할 예정이다.

 

민원인의 폭언 등을 예방·대응하기 위한 상담원의 행동 요령 등에 대한 세부 운영 지침을 마련함으로써, 민원 응대로 인한 상담원의 업무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도움이  것으로 기대된다.

 

김한정 고객홍보실장은 “상담원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 ESG 경영을 실현하는 보건의료전문 우수 고객센터의 명성을 이어나갈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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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연탄 3,750장 기부...7년간 누적 3만여장
 



토털 헬스케어 유통기업 태전약품이 연말을 맞아 이웃들과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태전약품(대표이사 회장 오영석)은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이 주최한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에 참여했다고 6일 전했다.
 

 

지난 4일 오전 전주시 자연생태박물관앞 승암마을 일대(전주시 완산구 교동)에서 열린 이번 봉사활동은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태전약품 최영남 전무이사 외 19명이 참여했다. 이날 임직원 및 가족들은 자원봉사와 함께 기부금 300만원(연탄 3,750장)을 전달했다.


 
태전약품은 지난 2015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연탄봉사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기부금 1823만원(연탄 30,516장)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으며, 총 165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직접 연탄을 전해주는 등 우리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을 선물했다.

 


봉사에 참여한 태전약품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방역단계가 격상되면서 봉사활동 없이 성금만 전달해 아쉬웠다”면서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되어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과 만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태전그룹은 사내 봉사활동 모임인 태전다람이 봉사단을 통해 매년 보육원 지원 및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은 “’남을 위한 일이 곧 나를 위한 일이다’라는 태전그룹의 자리이타(自利利他) 철학을 몸소 실천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매년 에너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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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김대업, '전문의약품은 공공재' 정책결실 총력

 

 "실질적 약국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완선 하겠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기호 2번)는 39대 대한약사회 회무의 핵심 철학이었던 “전문의약품은 공공재” 슬로건의 정책 결실이 재선을 통해 회원이 체감할 수 있는 단계의 성과로 구체적으로 하나씩 맺어질 것이다 라며 세부적인 실현 계획을 발표했다.

 

 

김대업 후보는 지난 3년의 회무 과정이 “입법기관과 행정기관의 보건의료 정책 담당자와 전문가에게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라는 인식 전환의 기간이었다”고 설명하며 “비경합성과 비배재성의 성격을 지닌 공공재로써의 의약품은 무엇보다도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고 필수적이라는 인식의 초석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이를 기반으로 하여 지난 3년 장기품절, 약가인하, 불용재고 문제와 같은 약국 현장에서 약사의 귀책 사유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책임의 부작위로 인한 문제들의 해결을 정부와 제약사가 적극적으로 나서게 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회원들에게 가장 큰 고충으로 다가오는 품절약 문제의 경우 그동안 “제약사 불법리베이트 행정처분에 따른 품절로 약국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결책으로 식약처 보고대상 품절약의 경우 처방되지 않도록 DUR로 품절정보를 의사에게 제공하게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재 제약사 급여중지 처분을 징벌적 과징금으로 대체‧강화하는 법률 개정을 이끌어냈다.”고 평가하였으며, 앞으로 3년 “허위정보로 사재기를 유도하는 제약유통 영업을 뿌리 뽑는 규제 장치를 만들겠다.”며 한단계씩 실질적인 해결책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불법리베이트 이외의 원료 수급 차질 등의 사유로 발생하는 품절약의 경우 “DUR을 통한 품절정보 제공 대상 의약품을 확대하여 품절약을 처방단계에서 더 철저하게 막도록 하겠다.”고 하였으며 “품절약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까지 이끌어냈으니 다음 3년에는 시장 피해 최소화 방안으로 회원들이 보다 더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들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잦은 약가 변동에 따른 약국 피해 문제 역시 근본적으로 약국의 귀책 사유가 전혀 없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행정적, 금전적 책임을 약국이 떠안아야만 하는 현재의 시스템에 문제 제기를 근본적으로 하였다.

 

 

이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요양기관 업무포털 ‘의약품입고조회’ 서비스와 약국의 보험청구 실적 연동을 통한 「건강보험 약가 인하 차액정산 프로그램」 개발”을 약속하였으며 “약가인하 고시 시행일 유예기간 부여 등 근본 대책을 ‘전문의약품은 공공재’ 정책 철학에 기반하여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약가인하 환수환급법”이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였고 법사위 상정을 남겨두고 있어 “최종 법안 통과까지 끝까지 노력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대업 후보는 큰 틀에서 접근이 필요한 현안 과제들과 관련해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라는 인식 전환의 단계를 넘어 실질적으로 약국 현장에서 피부에 와닿는 열매가 맺어지는 단계의 목전에 와있다며 다시 한번 안정적이고 단계적인 회무 연속성으로 준비된 미래를 이끌어갈 후보에게 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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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한동원, 약사회미래위해 꼭 투표 당부

 



경기도 약사회장 후보  한동원은 지난 한달간 경기도 구석구석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히루 10시간 이상 북쪽으로는 연천 남쪽으로는 안성까지 동쪽으로는 여주이천 서쪽으로는 김포강화까지 동분서주하면서 약사님 한분이라도 더 뵙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한후보는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일선현장에서 약사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수 있어 보람있었고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후보는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우리가 변화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회원 한분한분의 투표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제 더이상 과거의 잘못된 정책을 기획하고 숨겨왔던 당사자가 경기도의 수장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회원여러분들의 투표만이 우리 약사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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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김대업, 산업약사 제약산업아카데미 연수 평점 인정

 

김대업 약사회장 후보는 제약산업 종사 약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한국산업약사회가 운영하는 「제약생명공학 아카데미」 과정을 연수교육 평점의 일부(4평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제약회사에 근무하는 제조·수입관리자, 안전관리책임자는 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바이오제약협회 등에서 진행하는 제조·수입관리자 교육 및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는 경우 약사 연수교육 4평점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런 법정 관리자 교육은 2년마다 받게 돼있어 교육이 없는 해에는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가 진행하는 ‘제조·수출입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통해서만 연수교육 평점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에 김대업 후보(기호 2번)는 제약산업 종사 약사들의 교육 선택권 확대를 위해 한국산업약사회의 「제약생명공학 아카데미」도 약사 연수교육 평점으로 인정하여 내년부터는 관리자 교육을 받지 않는 해에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 교육 외에도 한국산업약사회의 교육 수강을 통해 연수교육 평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2021년 3월부터 시작된 한국산업약사회 「제약생명공학 아카데미」는 세포학과 바이오의약품 개발, 면역학과 항체의약품 & 백신 개발, 유전학과 단백질의약품 & 핵산치료제 개발 등 4개 영역으로 구성하여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제약산업 종사 약사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김대업 후보(기호 2번)는 대한약사회장으로 일하며 한국산업약사회의 숙원 사업인 법인 설립을 적극 지원한데 이어 산업약사회 유태숙 회장을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임명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다시 한번 대한약사회장으로 당선된다면 앞으로도 산업약사회와 학술교류는 물론 제약산업 약사 처우 개선 및 전문성 향상을 통한 직능 발전을 위해 울타리이자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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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사회봉사기금 4,000만원 전달

 

 창립 40주년 기념 ..세이브더칠드런등 4곳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는 지난 11 20()에 진행된 ‘창립 40주년 기념 2021년 병원약사대회’에서 11 19일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학대피해아동의 지원 및 예방을 위해 4,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는 매년 병원약사들의 회비 10%를 별도 적립하여 모인 사회봉사기금 중 일부로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

 

 

 4,000만원의 후원금은 아동의 권리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내 아동복지사업을 대표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각 2,000만원씩 전달됐다. 

 

 

특히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008년 환아돕기 모금운동을 시작으로 2021년 현재까지 정기후원단체로 13년째 후원하며 한국병원약사회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 이현승 부장은 “2008년부터 13년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함께하고 있는 한국병원약사회와 병원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후원금은 재난 상황에서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해외아동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었고, 이번 후원금은 아동학대로 심리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치료 및 학습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감사 메세지를 전했다. 

 

 

어린이재단 여승수 본부장 역시 “회원들이 모아주신 기금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원해주셔서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한국병원약사회와의 인연이 계속해서 이어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데 함께 꾸려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창립 40주년 기념 후원금 외에도,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복지단체 등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였다.

 

 먼저 지난 12 2() 오전, 김영주 상근부회장이 ‘피스메이커스’를 방문하여 김영국 신부를 만나 해외 의료봉사에 필요한 의약품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피스메이커스’는 아시아 지역의 교육, 의료 지원 사업을 위해 2008 7월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서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아시아 빈곤 국가에 대한 의료 지원 목적으로 네팔, 캄보디아, 필리핀 등 정기적인 해외 의료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병원약사회에서는 2010년 네팔 의료봉사 의약품 구입과 약사 인력 지원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전까지 약사 인력 지원 등 함께 참여해왔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지난 2011년부터 후원을 시작한 라파엘센터를 방문하여, 20년 넘게 이주노동자 진료, 해외 의료인력 양성 등 의료 소외계층에게 의료지원을 하는 의료봉사단체 '라파엘나눔'에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조윤숙 부회장,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장홍원 분과장이 라파엘나눔 안규리 상임이사(서울의대 명예교수)를 만나 후원금을 전달하고 의료활동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영희 회장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매년 진행하는 정기후원뿐 아니라, 올해는 특별히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지원에 4,000만원의 사회봉사기금을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한 해가 되었다.”며 “지난 9월에는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미혼모 가족을 위한 의약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에 5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병원약사들의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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