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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5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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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복재단·고려대의료원 공동연구 협력

 

신약·의료기기 연구결과 사업화 및 임상시험센터 협업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이하 재단)이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 관련 공동연구 수행을 위해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단장 함병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2(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공동연구 뿐만 아니라 학술대회 공동 개최상호 기술 지원인력 교류 등을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양진영 재단 이사장함병주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장선웅 의과대학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임상시험센터를 운영중인데종합병원 세계 최초로 국제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 인증(ISO14155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에 재단측은 임상시험센터를 방문재단이 건립중인 첨단임상시험센터 운영에 참고하기로 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은 연구결과의 기술이전사업화에 관심이 많다”며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의학연구가 실제 신약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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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미참의료인상에 장철호 원장,서울적십자병원 선정

 

6일 소공동 롯데호텔서 시상식, 상패와 상금 1500만원씩 전달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과 서울시의사회(회장 박명하)가 공동 제정한 ‘한미참의료인상’ 올해 수상자에 미얀마 베데스다병원 장철호 원장과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문영수)이 선정됐다.

 

 

올해 20회를 맞이한 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사 및 의료봉사단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2002년 제정됐다. 수상자와 수상단체에는 상금 15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전달된다.

 

시상식은 6일 오후 7시 롯데호텔서울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수상자를 포함한 100명 이하 인원(백신접종 완료자 및 행사 전일 PCR 검사로 음성 판정을 받은 미접종자)만 참석한다.

 

 

수상자인 장철호 원장은 2000년부터 2006년까지 12개국에서 15차례 해외 의료봉사를 진행했으며, 2006년부터 5년 동안 중국 단둥에 거주하며 의료 취약계층 대상 진료를 펼쳤다. 2012년부터는 미얀마에 거주하면서 지아이씨 수술봉사팀과 구순구개열 무료 수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6년 6월에는 미얀마 양곤시에 베데스다병원을 개원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얀마 현지에서 수술이 어려운 중증 환자 11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치료받도록 해주기도 했다. 코로나19가 유행한 뒤에는 양곤시 외곽 거주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나눠주고 있다.

 

 

수상 단체 서울적십자병원은 1905년 개원해 6.25와 이라크 전쟁에서 구호활동에 참여했고, 동남아 재난 피해자 구호를 위해 의료진을 파견하기도 했다. 신종인플루엔자에 이어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맞아 전담병원으로 참여하는 등 공공의료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또 2012년에는 ‘온드림 희망진료센터’를 열어 외국인 근로자, 난민, 다문화 가족 등 의료취약계층을 진료하고 있다. 2020년까지 이 센터에서 진료한 환자는 11만명에 이른다. 이 외에도 의료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한 공공의료 교육사업을 실시하고 의료비도 지원하고 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은 “시상이 시작됐던 20년 전보다 현재가 더 따뜻하고 가치있는 사회로 발전했음을 한미참의료인상을 통해 느낀다”며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상황에서 의료현장 최전선을 묵묵히 지키며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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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최광훈, 전영구. 한석원 선관위원 즉각 사퇴 요구

 

내부정보 사전유출 등 명백한 불법 행위 증거 확보

 

사법기관 고소. 고발도 고려..회원 제명도 요청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는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의 노골적인 선거운동을 비난하면서,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지난번 김대업 후보의 출정식에서 단상에 올랐던 한석원 후보에 대해서도 동반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최 후보측은 이와관련 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가장 공정하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그 업무를 총괄해야 한다. 따라서 각각의 선관위원들의 도덕성은 물론이고 그 책임감에 대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대업후보 측의 동문인 전영구 선관위원은 노골적이고 대담한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하였다. 그 행위가 얼마나 위선적이고 정당하지 못했던지, 보다 못한 어느 회원이 본 캠프에 내부 자료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전영구 선관위원은 위선과 불법행위는 누가봐도 원칙에 위배되는 정당치 못한 행위라고 지적하고 ▲선관위 내부정보 사전유출 의혹 ▲선관위 내부문건 외부유출 의혹 ▲선관위원이 절대 관여해서는 안될 투표용지 민원해결사 자처 의혹 ▲명백한 불법선거운동 의혹 등의 명백한 증거자료가 있다고 주장했다.

 

 

촤후보측은 "냉철한 지성으로 엄중하고 공정하게 선거를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선관위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개념 없는 일탈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전영구 선관위원은 어이없는 불법 선거운동을 한 행위에 대해 전 약사회원들에게 진심 어린 사죄를 하고 선관위원직도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광훈 후보는 더불어 공정한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할 선관위원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마저 망각한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여 회원 제명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후보측은 "이러한 원칙을 무너뜨린 몰상식한 행위에 대하여, 본인은 상황 진전 여부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소 고발도 고려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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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디솔루션, 대동맥 재건 수술  개선 논문 게재

 

3D프린팅 기술 사용한 환자 맞춤형 가이드

 

 

 

 

애니메디솔루션(대표 김국배)이 최근 세계적인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가 출간하는 SCI급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3일 밝혔다.

 

애니메디솔루션 김국배 대표, 이상욱 연구원과 서울아산병원 교수·연구진들이 참여한 이번 논문으로 흉복부 대동맥류 재건 수술에서 3D프린팅을 활용한 개선된 환자 맞춤형 가이드가 의미 있게 도움이 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가장 큰 동맥이며, 대동맥류란 혈관 벽이 부풀어 풍선처럼 부풀다가 터지는 중증 질환을 뜻한다. 전조 증상이 없어 발견이 어렵고 파열될 경우 급사에 이를 수 있다. 대동맥류 중 가장 범위가 광범위한 흉복부 대동맥류는 인조혈관으로 교체하는 수술을 통해 치료하는데 이를 대동맥 재건 수술(인조혈관 치환술)이라고 한다.

 

수술 시간이 평균 10~20 시간으로 매우 길고 사망률과 합병증 발생 빈도도 높은 어려운 수술이다. 애니메디솔루션과 서울아산병원은 수술 시간을 줄이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3D프린팅 기반 대동맥 재건 수술 가이드로 미리 수술 시뮬레이션을 한 뒤, 실제 수술에 적용하는 임상연구를 진행해 왔다.

 

흉복부 대동맥류 재건 수술에서 내장 동맥과 분절 동맥들을 잇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분지가 많은 인조혈관을 사전 제작하는 방법도 있으나 정확한 동맥 위치와 각도를 설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왔다. 이번 연구에서는 15건의 임상 사례를 가지고 3D프린팅을 활용한 기존의 환자 맞춤형 가이드 모델과 새로 설계한 모델 두 가지를 소개하고, 그 유효성과 효율성을 비교 평가했다.

 

기존 형상만 보여주는 ‘MBT(model-based technique)’는 분지가 돌출된 모양으로 제작되어 전체 혈관의 모양과 주요 분지를 시각화할 수 있어 위치 파악에 유용한 가이드다.

 

 

개선된 모델은 ‘GBT(guide-based technique)’로 분지 위치를 촉각으로 감지할 수 있어 가이드에 직접 인조혈관을 끼운 다음, 혈관 위치를 표시할 때 유용하다. 연구진은 CT 영상을 참조하여 인조혈관을 제작하는 가이드를 쓰지 않는 기존의 방법과 기존의 가이드인 MBT, 개선된 가이드인 GBT 방법을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복강동맥과 분절 동맥과의 거리를 측정해 보았을 때 시술자의 육안적 측정에만 의존한 기존의 방법은 약 9mm의 오차가 발생했으나 MBT와 GBT는 모두 1~2mm 수준의 오차를 나타냈다. 또한 인조혈관 제작에 걸리는 시간도 기존 방법은 약 18분이 소요되었으나 MBT와 GBT는 약 1분~3분 수준으로 낮게 나타났다.

 

 

또한 해당 기술의 사용성에 대해 대동맥 재건 수술을 집도한 외과의에게 설문한 결과, 해부학적 이해도의 기여 대동맥 재건의 유용성 대동맥 재건의 만족도 수술 결과 측면에서 3D프린팅의 장점 타 외과의에게 추천하는 정도 등 다섯 가지 항목에서 기존 방법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기존 방법 평균 1.56점, MBT·GBT 평균 4.58점, 5점 만점)

 

 

연구진은 “MBT와 GBT 두 가지 방법 모두 어려운 대동맥 재건 수술에서 유용한 개인 맞춤형 접근을 제공하는 기술”이라며 “결과적으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환자 맞춤형 가이드가 효과적으로 인조혈관 제작 시간을 단축시키고 정확도를 개선시킬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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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영희, 2022년 성분명처방 원년 선언

 

“성분명처방 약국경영 정상화의 알파, 오메가”

 

 

권영희 후보는 지금 우리가 처한 약사 미래에 대한 불안과 약사직능의 독립성, 불용재고약 문제, 한약사문제 등 약국 운영의 정상화 근본에는 성분명 처방이 있다고 진단하고 2022년을 성분명처방 쟁취 원년으로 선언했다.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약사회는 의약분업으로 인해 약국가는 더욱 다양한 형태로 생겨나 보건의료분야에서 약국의 역할은 더 커질 것이라 예측했다.예를 들면 ▲처방약 조제약국 ▲일반의약품 및 건기식 위주 상담 전문약국 ▲의약외품 등 다양한 제품 구색을 갖춘 DrugStore형태의 약국 등의 출현등이 그것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현실은 상품명처방으로 인해 환자에게 가깝고 편리하고 복약지도에 충실한 동네 단골약국보다 거의 모든 약국들이 어디가 병원에 더 가깝게 있는지 위치 선점만이 전부가 되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범사업 결과 성분명 처방으로 동네약국을 이용하겠다는 응답률이 16.7%에서 40%로 높아지는 것을 볼 때 독립된 환자 중심의 진정한 약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성분명 처방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회원여러분들께 현재와 미래 우리 약사들의 약국경영 정상화에 초석이 될 2022년 성분명 처방 쟁취 원년에 다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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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TG-C 추가 적응증

◆제약/▷국내제약 | 2021. 12. 5. 10:30 | Posted by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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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TG-C 추가 적응증 나서

 

美FDA 임상2상 가능해져
 

 

 

코오롱티슈진(대표이사 한성수, 노문종)이 현재 미국에서 무릎 골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중인 TG-C가 고관절 골관절염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적응증 확대에 나선다.

 

코오롱티슈진은 12월 3일(한국기준) 고관절 골관절염(Hip OA)치료에도 TG-C를 투약하는 임상시험 계획서(Protocol)를 美FDA에 제출한 결과, 임상 2상을 진행해도 좋다는 서신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코오롱티슈진의 TG-C는 현재 미국에서 무릎 골관절염(knee OA)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FDA 서신 수령으로 고관절 골관절염(Hip OA)에 대해서도 임상 2상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임상 1상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임상 2상 진행이 가능하게 된 것은 고관절의 구조, 고관절 골관절염의 원인과 진행과정이 무릎과 유사하고 현재 진행 중인 무릎 골관절염 임상에서 입증된 TG-C의 안전성과 유효성 때문이다.

 

 

고관절 골관절염은 인체의 골반과 대퇴부를 연결하는 부위의 공간이 좁아지고 연골이 닳아 찢어지는 병리현상으로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으로 인한 물리적 압박과 노화현상으로 인한 유병율이 높다.

 

 

미국 현지 리서치회사인 Bruder Consulting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만 중증 고관절 골관절염으로 보험적용을 받고 있는 45~60세 환자는 약 1백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번에 美FDA에 제출한 TG-C의 고관절 골관절염 임상시험계획서는 미국 전역 약 25개 병원에서 255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TG-C 또는 위약을 투여하여 TG-C의 적절한 유효용량을 확인하는 동시에 기능성 개선, 통증완화 등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도록 설계되었다.

 

 

고관절 골관절염의 임상 2상 시험을 위해서는 임상병원의 선정, IRB(연구윤리심의위원회)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야한다. 현재 회사는 무릎 골관절염 임상 3상에 집중하고 있기에 고관절 골관절염의 임상 진행은 추후에 개시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다.

 

 

 

코오롱티슈진 한성수 대표는 “TG-C의 고관절 골관절염의 임상 2상이 가능해진 것은 美FDA 가 TG-C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준 의미이다”라고 밝히며 “회사는 TG-C 개발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근골격계질환 치료제 개발에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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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인증기업

 

 

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3일 오전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한다.

 

이번 수여식에서 동아에스티는 고객 관점의 패키지 디자인 변경을 진행하여 조제 오류 예방을 통해 소비자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도모하는 등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8년부터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 제약분과 회장사를 맡으면서 회원사를 중심으로 CCM 인증 확산을 도모하고,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사업 개선 및 소비자 관점의 고객 응대 표준화에 앞장선 부분도 인정을 받았다.

 

동아에스티는 2017년 전문의약품 전문기업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을 도입해 인증 받았다. 이후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재인증 평가를 모두 통과하며 올해 3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속가능경영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소비자 곁에서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응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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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소비자중심경영(CCM) 5회 연속 인증 획득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5회 연속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종근당은 의료정보포털 어플리케이션 ‘메디뷰’를 만들어 학술 및 제품 등 의료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비자중심경영 교육을 실시해 고객 지향적 기업문화 정착에 노력해왔으며, 지속적인 제품개선활동과 제조혁신기술로 우수 의약품을 개발·생산·관리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5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종근당은 2013년 처음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은 후 콜센터 시스템과 전담부서 등 고객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위해 제품을 개선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며 소비자중심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전 제품 포장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마크를 적용해 제품신뢰도를 높이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에 대한 실천의지를 보이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종근당은 의약품 제조기술, 설명서, 포장 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까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중심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소비자중심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수행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해 2년마다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소비자 관련법 위반 여부, 소비자문제 사전 예방 및 사후관리 평가 등 까다로운 검증절차를 거쳐 인증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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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김대업, 병원,산업약사 국제학회 선정 참여, 지원

 

김대업 후보는 약사 직역의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도약을 위해 세계약사연맹(FIP) 총회와 FAPA(아시아 약사연맹) 총회 등 국제 약사 학술 교류에 개국약사, 병원약사, 산업약사, 공직약사 등 모든 약사 직역의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임기 중 세계약사연맹(FIP) 총회와 아시아 약학연맹(FAPA) 총회 등이 모두 개최되지 못하여 약속을 지킬 수가 없어 무척 아쉽다며 재임이 되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반드시 이 약속을 지키기를 염원한다고 다시 약속을 확인하였다.

 

 

2018년 세계약사연맹 글래스고우 총회에서 성분명 처방이 만장일치로 개정되는 성과를 이루어내는 등 국제 학술 교류의 강화가 국내 약사 정책, 제도 개선에 중요한 영향을 가져온다며 학술위원회 및 국제위원회에 개국약사, 병원약사, 산업약사, 공직약사 등 모든 직역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을 위원으로 위촉하여 약사 학술 강화 및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병원약사회와 산업약사와의 협의를 통해 관련 직역의 주요 국제학회를 선정하여 지속적이고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대한약사회 학술위원회에 학술발표 지원 인력을 배치하여 국내 약사들의 학술 발표 참여를 지원하여 국내외 학술 교류의 강화 개선에 나설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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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최광훈, 산업약사회 적극 협력. 지원

 

약사회장 최광훈 후보가 산업약사회에 대한 공약을 내놨다.

 

최후보는 산업약사회장의 대한약사회 부회, 임대 입주중인 사무실, 여건이 허락하면 대한약사회로 이관, 산업약사회의 신설로 인한 대약 회무조정 필요성 검토 후 조정협의, 제약유통위원회의 개편 필요성 검토 후 효과적인 조직 개편,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안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약대 졸업생이 제약산업의 전문인력으로 제약산업에 진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산업약사회 주관으로 8개 약학대학으로부터 제약실무실습교육을 요청 받아 총 480명 학생에게 기존 공장 견학과는 달리, 제약산업을 연구/개발, 생산품질, 마케팅, 사업개발, 유통부문으로 나누어 제약산업을 보다 폭넓게 이해시켜 보다 더 많은 약대생들이 졸업후 제약산업에 진출토록 하고 있다.

 

그리고 산업약사를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에 관한 개발 및 생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생명공학총론, 세포학, 면역학, 유전학 4개 과목을 약대,의대교수로 강사를 편성하고 이에 관한 제품개발 사례를 바이오업체 전문인력을 초빙해 강연하는 유료교육을 21년 3월에서 8월까지 실시하여 총 20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11월 2기 교육편성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최후보는 "산업약사회의 발전과 빠른 정착을 위해서 “산업약사회와의 상설 협의체를”마련하여 약사사회 전반의 균형발전을 꾀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17년에 법인화 준비를 시작해 21년 사단법인으로 식약처 승인을 받았으므로 회무가 대약과 호흡하며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상설정기협의체를 만들어 아래 현안들을 지속적으로 협의. 이것이 다양성 시대정신에 맞고 이를 통해 대약의 가치를 용약(임상)중심에서 창약, 제약을 포함시켜 약사직무를 균형적으로 확대시켜 궁극적으로도 대한약사회의 가치도 올리고자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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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박영달, 약국고객 데이터 DB 시급하다.

 

약국경영 선진화에 전폭적인 지원 약속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기호 2번 박영달 후보가 약국고객 데이터 DB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지금까지 약국의 전통적 구조는 약국이라는 공간에서 약사와 고객이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용을 지급하는 장소(place)였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라면서 감나무에서 감 떨어질 때만을 기다리듯 고객을 기다려선 안 되고 고객데이터 DB를 십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사고를 해야 할 때라고 말하면서 이제는 약국이 의약품을 조제하고 판매하는 장소(place)에서 가상의 플랫폼 구조를 활용한 공간(space)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는 이 같은 공간(space)개념을 가진 약국을 하기 위해서 약사들은 고객의 데이터를 수집, 확보해야 하며 그 핵심은 바로 개인정보 수집 이용, 제공 동의를 받은 휴대전화 번호라고 주장하면서 고객데이터를 기반으로 약국을 방문했던 고객들에게 맞춤형 복약지도뿐만 아니라 건강정보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해 줌으로써 약국을 재방문하게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는 건강정보를 담은 메시지는 누구나 보낼 수 있다. 그러나 당뇨가 있는 고객에게 당뇨정보를, 고혈압 고객에게 고혈압 정보를 선별해서 보내 주는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해 주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며 결국 약사가 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약국의 업무량으로 볼 때 약사 개인이 시도하기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박영달 후보는 수집된 정보를 기초로 AI를 통해 외부자원의 도움을 받으면 가능하다. 약국은 그사이 더 많은 고객데이터를 수집하고 확보하고 있으면 된다. 고객이 스스로 알아서 방문하기를 기다리는 약국경영은 이제 바뀔 때가 된 것이라고 박 후보는 단언한다.

 

 

박영달 후보는 기업의 미래 가치를 판단할 때 현재 매출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 기업이 확보한 충성 고객수 라고 한다. 요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약국 환경은 정부의 원격의료 추진과 대기업의 맞춤형 건기식소분사업 진출, 조제약 택배배달과 화상투약기, 사기업의 전자처방전사업 등으로 약사직능이 무수한 도전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약국이 이를 극복하고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 약국이 평소 나를 항상 기억하고 챙겨주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고객을 데이터화 할 여건을 갖춰야 할 것이며 그 첫걸음이 개인정보 수집 이용, 제공 동의를 통한 고객데이터 DB화이다. DB 축적으로 단골고객을 많이 확보한 약국이 포스트코로나 뉴노멀시대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앞으로 경기도약사회는 회원의 약국경영 선진화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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