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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4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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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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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의료용 돌봄 로봇 시장 진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업체 영우디에스피(143540 대표 박금성)는 6월 30일 건양대학교 ‘지능형 의지보조 및 의료용이동기기 트랙레코드 구축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용 돌봄 로봇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지능형의지보조 및 의료용 이동기기 트랙레코드 구축사업’은 2021년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80 억(국비 100억 원, 충남도 50억 원, 아산시 80억 원, 민자 50억 원)으로, 5년간 인체 기능을 보조하는 의지보조나 로봇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 육성한다.

 

건양대학교가 주관기관으로 KTL, 재활공학연구소, 중앙보훈병원, 서울아산병원, 대전대천안한방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이 사업단으로 참여한다.

 

사업단은 미개척 분야인 의지보조 장비 및 의료용 이동기기 산업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영우디에스피는 지난  25일  SK텔레콤 등과 서빙로봇 상용화 컨소시움 업무협약을 맺고 13조 로봇 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그보다 시장규모가 큰 재활 헬스케어 및 의료용 맞춤 AI 로봇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영우디에스피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기술을 살린 고성능 비전기술을 통해 '인체 생리현상(체온, 혈압, 호흡, 산소포화도 등)'을 비접촉 방법으로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 돌봄을 시행하는 AI기반 헬스케어 로봇을 의료현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헬스케어 로봇은 서빙이나 산업용 로봇의 경우와 달리 '실내 자율주행 시스템과 정밀 제어 기술', '환자 건강상태 정보를 파악하는 비전 센싱 기술', 원격 제어를 위한 양방향 통신시스템 등 다양한 환경에 대처하는 기술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영우디에스피는 SK텔레콤, 우리로봇 등과 상용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체현상 체크를 위한 비전기술 또한 확보했으며, 15년간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개발에서 축적된 기술과 융합하여 로봇 플랫폼을 구축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할 예정이다.

 

영우디에스피 박미성 부사장은 "최근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과 코로나19에 따른 인력 투입 제한 등으로 비접촉 환자 관리에 대한 시급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의료인의 업무 보조 환자의 이동, 검체의 전달, 약물 투입에 특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일정 부분 체크하여 위험을 사전에 알려주는 AI시스템이 탑제된 헬스케어 로봇이 많은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향후 영우디에스피는 건양대 사업단과 헬스케어 로봇의 사용 적합성 및 트랙레코드를 구축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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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춘천 지역 인재양성 및 취업지원 나선다

 

춘천교육지원청·춘천시청과 MOU 체결

국내 대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발돋움한 휴젤이 ‘고향’인 강원 춘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인재양성 및 취업 지원 활동에 나선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2일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덕), 춘천시청(시장 이재수)과 ‘춘천지역 직업계고 인력양성과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휴젤의 손지훈 대표를 비롯해 ▲강원도의회 이종주, 남상규 교육의원 ▲춘천시의회 권주상 의원 ▲강원도교육청 한재혁 미래교육과장 ▲G1 강원민방 허인구 사장 등 주요 인사 17명이 참석했다.

 

각 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한 산관학 지원체제 구축으로 춘천 지역 내 직업계고의 취업지원 및 지역 인력양성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휴젤은 강원도 춘천에 모태를 두고 있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회사가 위치한 춘천 지역의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우수 인력 발굴을 통한 지역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이번 MOU를 체결했다.

 

휴젤은 향후 3년간 춘천시민장학재단을 통해 춘천기계공고 춘천한샘고 춘천소양고 강원애니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올해 10월부터 3개월 간 해당 직업계 고등학교 재학생 중 학교 추천을 받은 6명의 학생을 선정, 휴젤의 우수한 생산/관리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휴젤 손지훈 대표는 “휴젤은 지난 2001년 강원도 춘천에서 처음 설립된 이래 춘천에 기업의 뿌리를 내리고 세계 시장을 향한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원 대표 기업이자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서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강원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대학교, 지자체 등 강원 지역에 위치한 7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부금 전달 및 다양한 학술/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도 전개하고 있다.

 

휴젤은 강원도 춘천에 모태를 두고 있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회사가 위치한 춘천 지역의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우수 인력 발굴을 통한 지역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이번 MOU를 체결했다.

 

휴젤은 향후 3년간 춘천시민장학재단을 통해 춘천기계공고 춘천한샘고 춘천소양고 강원애니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올해 10월부터 3개월 간 해당 직업계 고등학교 재학생 중 학교 추천을 받은 6명의 학생을 선정, 휴젤의 우수한 생산/관리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휴젤 손지훈 대표는 “휴젤은 지난 2001년 강원도 춘천에서 처음 설립된 이래 춘천에 기업의 뿌리를 내리고 세계 시장을 향한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원 대표 기업이자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서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강원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대학교, 지자체 등 강원 지역에 위치한 7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부금 전달 및 다양한 학술/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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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기술수출 보로노이 핵심 기술 공개

 

국립암센터 주최 ‘암과학포럼’ 에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대규모 기술수출로 주목받고 있는 신약개발 전문업체 보로노이 주식회사(대표 김대권, 김현태)가 항암 정밀표적치료제 개발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

보로노이는 2일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가 개최한 ‘암과학포럼 신약개발 A-Z, 소분자 약물의 개발’이라는 온라인포럼에서 ‘인산화효소 프로파일링(Kinase Profiling)’과 ‘분자 모델링(Molecular Modeling)’이란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체내에 500여종이 있는 인산화효소는 세포 내부 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단백질로, 돌연변이가 발생할 경우 신호전달이 교란돼 질병을 유발한다.

 

따라서 돌연변이 인산화효소만 선택적으로 조절할 경우 약효는 높으면서 부작용이 덜한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다.

 

보로노이 자회사인 비투에스바이오 최환근 대표는 “구조적으로 거의 비슷하게 생긴 인산화효소가 많기 때문에, 질병 유발 인산화효소에만 결합하는 약물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며 “보로노이는 어떤 화합물이 어떤 인산화효소에 달라붙는 지에 대한 프로파일링 데이터를 대량 축적하고 있어, 질병 유발 원인이 밝혀질 경우 남들보다 빨리 뼈대가 될 약물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보로노이는 인산화효소 단백질 구조 생성부터 실험 결과값 예측까지 연구개발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고 있다.

 

분자모델링은 인산화효소의 복잡한 단백질 구조 안에서 약물이 어떤 형태로 결합하는 지를 시뮬레이션해 활성, 독성, 약물성 등을 예측한다.

 

보로노이 자회사 보로노이바이오의 김남두 대표는 “분자모델링은 쉽게 말해 컴퓨터를 활용해 최적의 약효를 가지는 화합물을 찾아내는 것”이라며 “신약개발의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보로노이는 인산화효소 프로파일링, 분자모델링 및 X-ray를 이용한 구조기반 약물결합체 분석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접목해 업계 통상 4~5년이 걸리는 신약후보물질 도출 기간을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했다.

 

보로노이가 지난해말 미국 나스닥 상장사 오릭 파마슈티컬즈에 총 마일스톤 6억 2100만달러에 기술이전(License-Out)한 EGFR Exon20 Insertion 타겟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도 이 같은 핵심 기술을 통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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