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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5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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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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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한약사 직능침해 행위 국민에 알려

 

신문광고 게재..국민과 직접 소통으로 해결방안 모색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한약사에 의한 약사직능 침해행위를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취지로 7. 5 일간지(중앙일보, 경향신문) 일제히 광고를 게재하였다.  

 

‘한약사는 약사가 아닙니다’,‘약국을 약국답게 구분짓다’를 제시어로 하여 지난 5 지부에서 실시한 국민여론조사(한국갤럽) 결과를 인용하여 만들어진 이번 일간지 광고는 국민의  권리와 약국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한약사 현안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정부와 국회가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의미를 두고있다.

 

의약분업 이후 지금껏 약사와 한약사는‘약국’이라는 동일한 명칭을 사용해 왔고 이에 대해 경기지부는 한국갤럽을 통한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응답자의 87.8% 약국과 한약국으로 명칭을 구분해야 한다는 대다수 찬성의견과 또한 응답자의 82.4% 약국, 한약국으로의 명칭 구분을 법으로 의무화하는데 찬성한다는 답변을 이번 광고에 인용하였다.

 

‘한약사는 약사가 아닙니다’라는 광고 카피는 ‘한’자를 엄지손가락으로 교묘하게 가리고 약사인척하는 한약사들의 행태를 꼬집어 비판하는 메시지이며 ‘약국을 약국답게 구분짓다’광고 카피는 약사() 한약사() 엄무범위를 명확하게 구분지어야 한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지부 박영달 회장은 “국민의  권리는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 흔한 밥그릇 싸움이 결코 아니다. 법의 미비와 여기에 더해 수십  동안 이를 방치해  정부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다. 한약사에 의한 약사의 면허범위 침해행위는  이상 내부적으로 논의만 하는 단계는 이미 지났다. 엄연히 학제와 교육과정이 다른 약사와 한약사가 동일한 약국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오늘날 시대정신인 공정에 위배되는 것이다 ”라며 “이번 광고를 기점으로 국민건강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있는 심각한 실태를 국민과의 직접 소통으로 알리는 방향으로 지부의 회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지부에서 시행한 이번 일간지를 통한 대국민 홍보는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중앙일보 1면과 3, 경향신문 1 광고를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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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하반기 청년인턴 600명 모집

◆의약정책 | 2021. 7. 5. 16:3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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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하반기 청년인턴 600명 모집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하여, 상반기 700명 모집에 이어 하반기 600명의 청년인턴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600명 중 60명은 장애제한경쟁으로 선발하고, 기초생활수급자ㆍ한부모가족ㆍ다문화가족 등 사회형평대상자는 채용과정에서 우대한다.
 
자격조건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7월 9일 10:00부터 16일 17:00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지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9월 8일부터 공단 본부, 지역본부 및 지사(출장소 포함)에 배치되어 3개월 간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관련 행정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공단 신규직원 채용 시 근무기간별로 가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철저한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로 모두가 안전한 채용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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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대만서 안트로퀴노놀 긴급사용 승인

 

치료목적으로 사용 가능

한국비엔씨는 대만국립대병원에서 대만FDA에 신청한 코로나치료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의 경증 내지 중등증 코로나 19감염 환자 100명에 대하여 치료목적 사용의 긴급승인을 6월 30일 대만FDA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치료목적사용승인은 생명을 위협하는 긴급한 질환이나 심각한 질환에 대하여 또는 만족할 만하거나 상응하는 대체치료법이 없어 임상시험외 치료목적으로 임상시험의약품을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대만에서는 특별한 조건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도록 승인한 유일한 약물은 길리어드사의 렘데시비어다.

 

정식 품목허가는 아니지만 대만에서 안트로퀴노놀은 주사제인 렘데시비어외에 코로나19를 치료하도록 승인된 최초의 경구치료제가 된 셈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렘데시비어 주사제, 리제네론사의 항체, 릴리의 밤라니비맵, 에데세비맵, GSK의 소트로비맵, 로슈의 악템라(토실리주맵)주사제들이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상태이다.

 

국내에서는 렘데시비어주사제,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가 임상3상 조건부허가를 받은 상태다.

 

렘데시비어외에 대만국립대병원에서 100명의 경증 및 중등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안트로퀴노놀을 치료목적사용승인을 해준 것은 해당 치료약물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하여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대만의 코로나19감염상황이 급증하여 이의 사용이 긴급하게 필요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도 치료목적사용승인을 임상시험 의약품에 대하여 부여하는 제도가 있으며, 미국에서는 Expanded access 프로그램과 유럽에서는 Compassionate use제도가 있다.

 

 미국 FDA에서 승인받아 실시중인 임상2상시험 진행현황에 대하여 6월 3일 80명 투약 피험자에 대한 2차 DMC결과,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의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한 경증 및 중등증의 환자에 대하여 그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되어 용량변경이나 임상시험계획서의 변경없이 피험자 모집과 임상시험을 지속해도 된다는 동의와 승인이 이뤄졌었다.

 

또한, 애초의 피험자 선정기준인 경증내지 중등증의 코로나감염 입원환자에서 비침습적 호흡과 고농도 산소가 필요한 중증환자에까지 확대하는 것을 권고받았었다.

 

20년 7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시험계획에 대하여 승인받은 본 임상시험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군과 비교하는 시험으로 시험약으로 1일 200mg을 14일간 경구투여하여 14일째 침습적 기계산소호흡등의 처치없이 중증으로 가지 않고 생존할 확률을 주평가변수로 측정한다.

 

안트로퀴노놀에 대한 러시아, 터키, 우크라이나, 한국의 판권 및 제조권을 확보한 한국비엔씨의 파트너사인 대만의 골든바이오텍사 관계자는 항바이러스, 항염증, 항폐섬유화 효과가 in vitro 및 동물실험등을 통해 확인된 안트로퀴노놀의 코로나19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폐렴으로 입원한 경증 및 중등증의 환자에 대한 그 치료효과와 안전성이 임상2상의 피험자중 80명에 대한 2차 결과분석으로 용량변경이나 임상시험계획서의 변경없이 긍정적으로 확인된 상태라고 밝혔었다.

 

대만 골든바이오텍 관계자에 의하면 안트로퀴노놀의 임상2상시험은 3분기에 임상2상시험결과가 확인된 이후, 긍정적일 경우 미 FDA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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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발달장애인 일자리 제공‘카페누리’오픈

JW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한 걸음 더 나아간다.

 

JW그룹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생명누리’가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에 ‘카페누리(cafe_Nuri)’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카페누리는 ‘생명누리’가 운영하는 사내 카페로 발달장애인 2명과 비장애인 카페매니저가 근무한다장애인 근로자는 오전과 오후 4시간씩 교대 근무하며 음료주문 접수음료제조 등의 업무를 맡는다.

 

JW중외제약과 JW생명과학은 지난해 1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생명누리’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총 18명의 발달장애인을 정규직으로 고용했다.

 

장애인 근로자는 JW당진생산단지에서 카페누리 외에도 작업복 클리닝과 환경미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또 생명누리에 소속된 사회복지사가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신체적·정서적 관리 역할을 하고 있다.

 

JW중외제약과 JW생명과학은 앞으로 직무 적합성을 고려한 양질의 일자리를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서명준 생명누리 대표(JW중외제약 제품플랜트장)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그동안 보여준 열정과 능력이 사내카페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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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10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당해

 

미국 수입 MTJR, "FDA승인 거절돼 피해 발생 했다"

 

미국 수입업체 MTJR은 한국의 코로나 항체진단키트 공급업체 피씨엘(PCL)이 성능에 문제가 있는 제품의 공급계약을 체결해 피해가 발생했다며 미국에서 100억 여원 대 국제중재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MTJR은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이던 지난해 4월, 피씨엘과 코로나 항체진단키트(제품명 PCL COVID IgG/IgM Rapid Gold Test) 공급 계약을 체결 한 후 미국식품의약안정청(FDA)에 긴급승인절차를 진행했다.

 

하지만 미 FDA는 2020년 6월, 임상 실험 결과 피씨엘 진단키트의 민감도가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다며 긴급사용승인을 거절하고, 해당 제품을 배급 금지 리스트에 올렸다.

 

이에 MTJR은 올해 1월경 피씨엘이 수출 계약 체결 과정에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 긴급승인 가능성을 진실하게 밝히지 않고 770만 달러(한화 약 86억 원 상당)의 선급금을 수령했다고 판단, 미국에서 피씨엘을 상대로 1,000만 달러(약 한화 112억 원 상당)의 선급금 반환 및 손해배상금 지급을 요청하는 국제중재신청을 제기했다.

 

피씨엘의 김소연 대표이사는 2020년 9월 1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자사 제품이 FDA 긴급사용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MTJR이 이후 피씨엘로부터 확인한 정보에 따르면 당시 이미 FDA는 피씨엘 제품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거절한 상황이었다.

 

MTJR은 피씨엘이 제품의 FDA 긴급사용승인 거절, 거액의 분쟁 발생 등 투자자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사항을 공시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금융감독원에 피씨엘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민원을 신청하고 조사를 요청한 상태다.

 

MTJR은 피씨엘이 코로나 항체진단키트 수출 계약 과정에서 거액의 선급금을 지급받은 후 FDA의긴급사용승인이 불발되고 이를 수습하지 않고 있는 일련의 상황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바이오 기업에 대한 미국 수입업체들의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다.

 

아울러 MTJR은 향후 국제중재절차와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통해 수출 계약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비롯한 일반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여러 상황에 대해 철저히 밝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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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EMR 작성 기술 국내 특허 획득

◆의료/병원/바이오벤처 | 2021. 7. 5. 16:24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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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EMR 작성 기술 국내 특허 획득

 

의료진의 환자 진료 집중도 상승 효과 기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전자차트 작성 방법 및 전자 차트 작성 장치’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의료진이 소유하고 있는 휴대기기와 기존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기술이다. 

 

특허에 따르면, 단순 뷰어로만 활용하던 휴대용 단말기를 EMR의 새로운 입력 장치로 사용할 수 있게 돼 이용자의 차트 작성 편의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의료진의 환자 진료 집중도를 강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병·의원 진료실에서 의료진이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 진찰 내용을 작성하고, 환자는 그 내용을 함께 확인하며 상담할 수 있어 효율적인 환자 응대가 가능해진다.

 

회사측은 이 기술이 의료진의 EMR 사용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는 “병·의원의 업무 효율성과 환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R&D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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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와 24 구약사회, 복지부 항의 방문

 

5일, 한시적 비대면 진료  전화처방 종료 촉구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와 24개 구약사회가 5일 보건복지부를 전격 항의 방문하고 닥터나우의 약 배달과 관련해 한시적 비대면 진료 및 전화처방 허용을 즉각 종료할 것을 촉구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유성호 부회장허인영 종로구약사회장최용석 양천구약사회장김성대 관악구약사회장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문민정 강남구약사회장은 복지부 약무정책과를 방문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고 서울시약사회 및 24분회가 발표한 입장문을 전달했다.

 

항의 방문단은 이 자리에서 닥터나우가 인터넷과 지하철 역사내에서 발모제피임약뿐 아니라 발기부전치료제와 같은 오남용 우려의약품에 대한 배달 광고물을 버젓이 게시하는 만행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 졸피뎀과 같은 마약류까지 허술한 전화 처방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며 전화 진료를 통한 무분별한 처방 쇼핑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지만 아무런 대책 마련이 없는 것에 대해 강하게 문제제기했다.

 

방문단은 “닥터나우가 오남용 의약품은 물론 마약류까지 무차별적으로 배달하는 것도 모자라 일반인들에게 이를 광고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획책하는 것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환자가 복용하는 의약품은 투약과 복용보관기간에 이르기까지 안전성과 유효성이 담보되어야 하기 때문에 식품처럼 배달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안을 민간 플랫폼에 맡길 것이 아니라 정부 주도로 관련 정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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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불없이 조리를 한다고?"

◆약사/의약품유통/▷의약품유통 | 2021. 7. 5. 16:1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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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불 없이도 조리가능한 용기나왔다'

 

종수약품, 비화식 '홈 세이프 쿡' 출시

불 없이도 간편하게 라면이나 반조리된 즉석식품을 조리할 수 있는 용기가 출시됐다.

 

종수약품은 최근 자체 개발한 비화식 조리용기인 ‘홈세이프 쿡’을 시장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그동안 각종 야외활동에서 조리를 하기 위해 휴대용 가스렌지와 조리 용기등을 직접 가져가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야외에서 취사금지 구역이 크게 늘어나면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의 사용 방법은 외부용기에 종이컵 한컵반 정도 물을 붓고 강한 발열팩을 물에 담구기만 하면 즉시 끓기 시작하며, 내부 은박 내통에 음식물을 담아 역시 물을 적당량 부은 후 15분 가량 강한 열이 방출되기 때문에, 라면을 비롯해 즉석 식품 등 15분 내에 조리가 가능한 각종 요리가 가능하다.

 

가능한 요리는 삶거나 데우거나 조리하는 것은 대부분 가능하다.

 

현재까지 가능한 요리는 라면, 밥, 계란, 족발, 제육볶음, 삼계탕, 닭발, 버섯전골, 떡볶이, 팥죽, 보쌈, 육개장등 반조리 제품등이 테스트를 거쳤다.

 

이 제품은 여행, 캠핑, 낚시, 야외, 공원, 등산, 산업현장, 긴급 재난 상황 등 불이 없는 곳에서 음식이 필요할 때 어디서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용기는 버려도 되지만 세척 후 재활용도 가능하며 발열팩은 별도 구매 하면된다.

 

요리시 유리판에는 올려놓으면 유리가 깨질 수 있으므로 절대 안되며, 사용한 발열팩은 수건등으로 감싸면 핫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용도가 다 된 팩은 부직포를 찢어 숯등으로 구성된 내용물을 화분에 뿌려 줘도 된다.

 

업체 측은 최근 입 소문이 나면서 보험회사. 자동차업체의 판촉물이나, 기업체의 창립이나 행사기념품, 직원선물용으로 대량 발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 5개들이 한 박스에 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수요가 예상되는 낚시터나 캠핑용품점, 대형마트 등에도 조만간 공급되어, 오프라인에서도 구매처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홈세이프 쿡'은  용기 특수제작에 따른 디자인 출원을 마쳤다.

구입문의 :종수약품 032-57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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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탈모 치료 사례 공유·시술법 교육

 

7일과 21일 의료 전문 포털 닥터빌에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7월 7일과 21일 양일간 ‘대웅 에스테틱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탈모 치료 사례에 대한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웅 에스테틱 아카데미’는 대웅제약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용성형 시술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온·오프라인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설문조사를 통해 의료진들이 가장 듣고 싶은 주제를 선정해 실제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 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에서 진행된다. 1회차(7일) 강의는 김진오 뉴헤어의원 원장이 성형외과 및 피부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2회차(21일) 강의는 장태호 뉴헤어의원 원장이 전체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각 강의에서는 실제 개원가에서 탈모 환자에게 나보타를 3개월 이상 지속 시술한 결과에 대한 전후(before & after) 사진과 이에 대한 환자 만족도를 공유할 예정이다.

 

1회차 강의를 맡은 김진오 원장은 “탈모 치료는 민간요법부터 의학적인 방법까지 아주 다양한데, 실제 나보타를 활용해 탈모 환자를 치료해보니 탈모가 개선되는 가시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시술만족도가 높았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탈모 치료의 새로운 옵션에 대한 시술 팁을 얻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대웅제약은 대웅 에스테틱 아카데미를 통해 보툴리눔 톡신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용을 위한 다양한 시술법을 교육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의료진들을 위한 다양한 학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보타의 탈모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자 임상결과가 SCI 저널인 미국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JAAD) 2020년 12월호에 게재된 바 있다.

 

박병철 단국대 의대 피부과 교수 연구팀은 남성형 탈모 환자의 탈모 부위에 약 20군데 시술 범위를 설정한 후 나보타를 4주 간격으로 총 6회 투여했다.

 

그 결과 치료 전에 비해 24주차에 모발 개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고, 연구자의 육안 평가에서도 탈모가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현재 박 교수팀은 남성형 탈모 환자에게 투여 간격을 3개월로 늘리고 1회 모낭 주사 시 나보타의 용량을 증량해 탈모 치료에 더 효과가 우수하고 편리한 투여방법을 확인하는 연구자 임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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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날부핀 장기 지속형 진통 주사제 국내 도입

 

 ‘LT1001’, 세계 최초 최대 7일 간 진통 효과 지속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은 대만 루모사社(Lumosa Therapeutics)와 장기 지속형 진통 주사제(Extended-release Analgesic Injection) ‘LT1001’의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LT1001은 세계 최초로 최대 7일까지 효과가 지속되는 장기 지속형 진통제이다. 근골격계 및 개복술, 제왕절개 등 다양한 수술을 시행하기 24시간 전 근육주사로 투여하여 수술 후 통증 완화 목적으로 사용된다. 

 

기존에 쓰이고 있는 통증 자가 조절법(PCA, Patient-controlled analgesia)에 비해 지속시간이 길다는 것이 장점이며, 특히 수술 직후 퇴원 또는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T1001은 높은 진통 효과를 가진 날부핀에 독자적인 제형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날부핀은 주사 후 혈중농도가 급격히 증가하여 메스꺼움, 구토, 어지럼 등의 부작용 발생이 우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날부핀의 안전성을 크게 개선한 LT1001은 긴 진통 효과로 마약성 경구 진통제 투여량을 감소시켜 주고, 잠재적인 약물 의존 가능성도 낮춰줄 것으로 기대한다.

 

동화약품 유준하 대표는 “높은 성장세에 있는 국내 진통 주사제 시장에 환자들의 편의성 개선은 물론, 안전성까지 갖춘 혁신적인 신약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루모사와의 협력에 이어 앞으로도 오픈 이노베이션 기회를 점차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모사는 대만의 신경성 및 염증성 질환 관련 혁신신약 개발업체로, LT1001의 한국 시장 인허가 및 의약품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루모사의 룽진 린(林榮錦, Rongjin Lin) CEO는 “LT1001을 동화약품과 함께 한국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동화약품의 광범위한 마케팅 채널과 숙련된 영업 경험으로 LT1001이 한국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화약품은 이번 계약으로 LT1001의 국내 상업화 및 유통, 판매에 대해 독점적인 권한을 갖는다. 2022년 2분기에 도입할 것을 예상하며, 약 80만명의 환자들의 수술 후 통증 조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 2020년 국내 척추 임플란트 시장 1위 기업 메디쎄이를 인수한 동화약품은 LT1001 도입으로 외과수술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LT1001은 현재 대만 및 싱가폴에서 사용 승인을 획득했으며,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허가 절차를 밟는 중이다. 또 시판 허가를 위해 중국과 미국에서 각각 임상 3상,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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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로사르탄 저용량 제품 <코스카정25mg> 출시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 사장)은 지난 2008년 선보인 고혈압치료제 <코스카정> (COSCA Tab. 성분명 : Losartan potassium)의 저용량 제품인 <코스카정25mg>을 발매했다고 5일 밝혔다.

코스카정은 고혈압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ARB1)계열 약물로 오랜 기간 많은 사용 경험을 통하여 효과가 입증된 성분이다.

 

기존 코스카정은 50mg와 100mg 밖에 없어 고령의 고혈압 환자와 고혈압을 동반한 신장애 환자가 복용하려면 50mg 제형을 반으로 나눠 사용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SK케미칼은 국내 최초로 저용량 제품인 코스카정25mg (Losartan Potassium 25mg)을 개발하여 1일 1회 25mg 용법이 권장되는 고령자, 신장애 환자 및 과도한 혈압강하 우려가 있는 고혈압을 가진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신질환 치료 시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50mg 제형을 분할하여 조제하는 번거로움을 개선하고 정확한 용량을 투여함에 따라 안정적으로 고혈압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SK케미칼 김정훈 연구개발센터장은 “코스카정 25mg은 복용 편의성과 안정적인 고혈압 관리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14년간 고혈압치료제의 대표 제품인 코스카정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SK케미칼은 고혈압 치료제인 ARB 계열의 <코스카정>과 함께 칼슘채널차단제 계열의 <스카드비정>,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의 <토스젯정, 에스로틴정>,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에프>, 항혈전제<리넥신 서방정> 등 종합적인 고혈압 치료 및 보조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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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 출시

◆제약/▷국내제약 | 2021. 7. 5. 09:5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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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은 활동성이 높고 개성을 중요시하는 MZ세대들의 특색에 맞춰 제작한 밴드다.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은 신축성이 좋아 옷감 소재에 사용하는 폴리에스테르 원단으로 구성되어 피부에 단단히 밀착되며, 익스트림 스포츠 등 격한 활동에도 잘 찢어지지 않는다. 또한, 방수기능으로 물과 외부 세균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한다.

 

이밖에도 자극이 적은 점착제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특히, 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다. 제품 개봉 후 쉽게 손상되고 오염되는 점을 방지하고자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손쉽게 밀봉할 수 있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이상준 스킨가드 브랜드 매니저는 “남과 다른 차별성과 개성을 중요시하지만 실속과 편안함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특색에 맞춰 밴드의 성능은 높이고 기존 밴드와는 차별화된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스킨가드 플러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킨가드 플러스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형, 중형, 대형, 풋케어 등으로 구성된 일반 밴드와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이 함유된 ‘스킨가드 하이드로콜로이드’, ‘스킨가드 프리컷 플러스’ 등의 습윤밴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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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중동 6개국 바이오시밀러 ‘네스벨’ 수출

 

매나진社에 네스벨 완제품 공급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오만의 제약사 매나진(Menagene Pharmaceutical Industries)과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매나진에 네스벨의 완제품을 공급하고 계약금과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받게 된다.

 

매나진은 오만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등 중동지역 6개국에서 네스벨 품목허가 후 독점 판매할 계획이다. 양사간 합의에 의해 계약 규모 등은 비공개 한다.

 

네스벨은 다베포에틴 알파를 주성분으로 하는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로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이다.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약물의 투여 빈도를 대폭 줄여 환자의 편의성을 개선한 2세대 지속형 제품으로 2019년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됐다.

 

지난 해에는 글로벌 제약사 알보젠의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로터스와 수출 계약을 맺고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3개국에서 허가를 진행중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네스벨은 일본과 동남아에 이어 중동까지 수출되며 제품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하고 있다”며 “향후 유럽, 미국 등 글로벌 네스프 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개발에도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매나진社는 오만에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동지역에 바이오시밀러와 항암제 등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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