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 :: 2021/07/08 글 목록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tistory 로고 이미지 =====================

===========================ú

============================
« 2021/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1/07/08'에 해당되는 글 19

  1. 2021.07.08 현대약품,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2. 2021.07.08 샐바시온, 미국 국립암연구소 ‘ASSAY CASCADE AWARD’ 선정
  3. 2021.07.08 콘테라파마, Abzu와 RNA 치료제 개발 파트너십
  4. 2021.07.08 다케다,환자위한 혁신 성장 변곡점 찍다
  5. 2021.07.08 헬릭스미스, “비대위의 엔젠시스 무용론 ” 허구성 밝혀
  6. 2021.07.08 양덕숙 전 약정원장 차기 서울시약회장 출마
  7. 2021.07.08 사노피, 인슐린 발견 100주년 맞아 ‘펜 덕분에’
  8. 2021.07.08 태전그룹, 약대생 MR•인턴십 ‘TLC 16기’ 오리엔테이션
  9. 2021.07.08 박스터, 3챔버 비경구영양수액제 ‘올리멜(Olimel®)’ 심포지엄
  10. 2021.07.08 딥바이오, 병리 AI 솔루션 제공
  11. 2021.07.08 오엔케이 ‘홍콩 화흥 백화유’ 라이브커머스 실시
  12. 2021.07.08 바이오켐제약, 모사프리드 제법 특허 등록
  13. 2021.07.08 뉴오리진 ‘순초약방’, 100% 책임 환불제 시행
  14. 2021.07.08 비보존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국내 임상 3상 IRB 승인
  15. 2021.07.08 헬릭스미스, 블루버드바이오로부터 CAR-T 기술 회수
  16. 2021.07.08 유한양행,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본격 진출
  17. 2021.07.08 휴젤-덱스레보, ‘액상형 고분자 필러’ MOU
  18. 2021.07.08 케토톱, 부청캐(부모님의 청춘을 캐내세요) 캠페인
  19. 2021.07.08 약바로쓰기본부, 국민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조사 실시
 
반응형

현대약품,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이 지난 6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가 사업장의 유해 및 위험 요인을 파악해 해당 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을 추정, 결정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현대약품은 이번 대회에서 ‘소통과 참여를 통한 자율 안전 관리’라는 주제로 자율녹색지킴이 제안 활동, 일일안전순찰제도 운영, HI-FIVE ZERO 운동, 임직원 환경안전 만족도 조사, 자율 재난 대응 종합 훈련 등 다양한 자율안전 보건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이사는 “’확고한 원칙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면 아무 것도 안전 할 수 없다’ 라는 명언처럼, ‘소통과 참여’를 기본 원칙으로 삼으며 전체 사업장에 자율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 정착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ISO14001, ISO45001, KOSHA-MS 인증을 받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보건 시스템을 갖추고 다양한 자율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추진한 결과, 3차례의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증, 자율 녹색지킴이 제안활동 4만 건 달성, 무재해 9배수(4,310일)를 달성하는 성과를 보인 바 있다.

 

반응형

반응형

샐바시온, 미국 국립암연구소 ASSAY CASCADE AWARD 선정                                         

코스닥 상장사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대표이사 황훈)는 자회사를 통해 투자한 샐바시온의 자회사 미국 샐바시온USA가 개발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멸제 성분이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NCI(국립암연구소)에서 선정하는 ASSAY CASCADE AWARD에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관련업계와 NCI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NCI는 가장 유망 한 나노 의약품 후보들을 심사 선정하는데 이 프로그램에 수용된 나노물질들은 불임(sterility), 내독성 검사(endotoxin), 물리화학적 특성화, 체외 혈독성 및 면역독성, 안전성, 효능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생체내 연구 등 엄격한 평가를 받게 된다.

 

이러한 엄격한 평가를 통과한 수상약물들은 새로운 치료법의 임상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이번 수상을 통해 샐바시온이 개발해 신청중인 코로나 사멸제 COVIXYL-V의 유럽승인은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며, 세계최초로 코로나바이러스를 효능,효과(Health Claim)로 표기한 비강스프레이 제품이 탄생할 예정이다.

 

현재 샐바시온USA는 연구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기관인 NCI(국립암연구소)에서 임상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산하의 국립나노연구소(NCL)을 통해 매 분기 각 분야 최고의 약물질을 발굴, 수상자(AWARD)를 선정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번에 선정된 5개의 회사 중 코로나 관련 약물은 샐바시온이 유일하다.

 

미국 국립보건원(NIH)는 산하에 약 20여 기관 연구소를 두고 있다.

 

그 중 하나의 연구소가 코로나 정국에 앤서니 파우치 소장으로 유명해진 NIAID이며, 샐바시온은 연구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기관인 NCI(국립암연구소)에서 그 임상을 수행한다.

 

NCI는 국립나노기술연구소(NCL)을 통해 매 분기 각 분야 최고의 약물질을 선정, 수상(Award)하며, 샐바시온이 당 분기에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자는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연구비의 천문학적인 임상비를 지원받게 된다.

 

NIH에서 연구과제로 연구비를 지원받은 지원자 중 노벨상 수상자가 130명을 넘을 정도로 NIH 지원과제 선정은 이 분야 최고의 영예로운 일이다.

 

한편,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자회사를 통해 샐바시온의 코로나 사멸제의 지역판권획득을 위해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반응형

콘테라파마, Abzu와 RNA 치료제 개발 파트너십

◆제약/▷국내제약 | 2021. 7. 8. 17:0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콘테라파마, Abzu와 RNA 치료제 개발 파트너십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이용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부광약품의 자회사인 덴마크 소재 콘테라파마는 신경질환 분야의 혁신적인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압주(Abzu)는 가장 진보한 AI기술인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회사이며, 양사는 핵산(Nucleic Acid) 기반의 신약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콘테라파마와 압주는 두가지 희귀 신경계질환 치료제를 목표로 XAI를 통한 신약후보물질 도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럽 인류유전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Human Genetics)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6천여종 이상의 희귀 질환으로 3억명 이상의 환자가 고통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조기사망 위험이 큼에도 불구하고, FDA로부터 승인 받은 희귀질환 치료제는 450개에 불과하다.

 

최근 차세대 신약으로, RNA 치료제로 알려진 핵산기반의 신약개발이 주목받고 있다. 이 핵산기반 신약개발은 희귀 신경질환처럼 과거에 치료가 불가능했던 희귀질환 환자에 대한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혁신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콘테라파마의 신경과학 및 신약발굴 전문성과 압주의 슈퍼컴퓨팅, 인공지능 전문성을 바탕으로, 핵산기반 신약개발 공동연구가 진행될 것이며, 이 두 회사는 콘테라파마가 빠르게 핵산기반 신약후보물질이 임상개발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금년내로 신약후보 물질 도출 및 검증기술을 공동개발하는 것을 목표를 잡고 있다.

 

이러한 개발 방식은 기존의 신약후보물질 발굴 기간 및 비용을 현저히 단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압주의 리더인 마틴 마티아센(Martin K. Mathiasen)은 “우리는 가장 유망한 두개의 선도기술, 즉 RNA 치료제 및 설명가능 인공지능(XAI)를 결합하여, 제약회사들이 생물학적인 작용을 보다 깊이 이해하도록 하고, 초기단계의 후보물질 선별작업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콘테라파마와 함께 혁신을 이뤄낼 수 있으며, 첨단기술 회사로서 질병 치료제의 경계를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콘테라파마의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ce Officer)인 케네스 크리스텐슨(Kenneth Vielsted Christensen)는 “압주의 설명가능 인공지능 기술과 내재된 RNA 및 관련 데이터 자원 및 처리기술들이 합쳐져, 콘테라파마의 핵심 전략인 CNS 분야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는 혁신치료제 개발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초석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보유한 기존의 인실리코(In-silico) 방식의 후보물질 도출에서 더 진보한 XAI기반의 RNA 치료제의 임상연구를 개선하고 가속화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 플랫폼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반응형

다케다,환자위한 혁신 성장 변곡점 찍다

◆제약/▷외자계제약 | 2021. 7. 8. 17:0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다케다,환자위한 혁신 성장 변곡점 찍다 

 

창립 240주년 · 한국다케다제약 10주년맞아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 8 다케다제약본사 창립 240주년  한국다케다제약 10주년을 맞아 ‘다케다제약환자를 위한 혁신 성장의 변곡점을 찍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항암과 위장관질환신경계질환희귀질환  4 핵심 치료 영역과 부합하는 한국다케다제약 4 사업부의 총괄이 연자로 나서  사업부의 주요 포트폴리오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40년간 다케다제약은 열정적인 도전의 연속과 환자에 대한 헌신으로 전세계 환자의 치료 파트너로서 환자의 삶을 변화시킬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올해 국내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한국다케다제약은 환자중심주의 실현과 혁신적인 치료제를 통해  다른 10년을 준비하며 다시   전진해 나갈 이라며 성장 의지를 굳건히 했다.

 

특히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다케다제약은 다케다제약의 글로벌 전략에 발맞춰 스페셜티 케어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성을 소개하며 더욱 혁신적인 의약품 출시를 예고해  단계  도약하기 위한 다케다제약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첫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정헌 총괄은 ‘국내  환우를 위한 온콜로지 사업부의 3P 전략이란 제목으로 ‘3P(Patient, People, Product)' 전략을 소개했다

 

온콜로지 사업부는 무엇보다 환자를 가장 우선시함으로써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고형암 치료제인 알룬브릭(성분명브리가티닙) 제줄라(니라파립), 혈액암 치료제인 닌라로(익사조밉) 애드세트리스®(브렌툭시맙베도틴) 강조했다.

 

이어 김태훈 총괄은 ‘염증성 장질환과 소화기 사업부의 포커스 주제로 사업부의 주요 포트폴리오인 킨텔레스(베돌리주맙) 메자반트(메살라진) 대해 소개하며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다케다제약이 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는 활동 등을 지속하며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포지셔닝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창덕 총괄은 ‘국내 희귀유전질환 환우의 치료 여정 동반자유전질환 사업부’ 라는 제목으로 국내에서 희귀질환에 대한 인지도치료 환경 개선을 목표로 희귀질환에 필요한 최적의 치료제 공급을 위해 힘쓰겠다며 환자중심주의 실현하기 위한 파브리병 치료제 레프라갈(아갈시다제 알파), 고셔병 치료제 비프리브®(베라글루세라제 알파), 유전성 혈관부종 치료제 피라지르 프리필드시린지(이카티반트아세테이트) 역할을 소구했다.

 

마지막으로 김나경 총괄은 ‘국내 혈우병 치료환경개선의 선구자혈우병 사업부 주제로 지난 20  국내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혈우병 사업부가 걸어온 길을 소개했다

 

혈우병 A 치료제인 애드베이트(혈액응고인자 VIII, 유전자재조합) 애디노베이트(루리옥토코그알파페골(혈액응고인자VIII, 유전자재조합)), 혈우병 B 치료제인 릭수비스(혈액응고인자IX, 노나코그감마(유전자재조합) 항체 치료제인 훼이바(혈액응고8인자항체후회활성복합체) 비롯하여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선천성 단백질결핍증 치료제 성인 후천성 혈우병 A 환자의 출혈 치료제 등을 통해 앞으로도 혈우병의 세부 영역에서 치료 옵션 제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지난 6 11 창립 240주년을 맞은 다케다제약은 2019  매출 기준 다국적제약사 10위권에 진입했으며스페셜티 케어에 대한 집중 전략과 가치 기반 연구 개발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제약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반응형

반응형

헬릭스미스, “비대위의 엔젠시스 무용론 ” 허구성 밝혀

 

㈜헬릭스미스는 7일 홈페이지 ‘IR레터’ 게시판을 통해 소액주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핵심 멤버의 새로운 주장에 반박했다.

 

헬릭스미스는 다른 주주들의 호소에 비추어 비대위가 엔젠시스(VM202)를 포기하고 헐값에 다른 곳에 팔아 넘기려는 것 같다며 입장을 밝혔다.

 

비대위 측 자문변호사인 배진한 변호사는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바이오마린(Biomarin Pharmaceutical)사의 예를 들며 유전자치료제가 효능 검사를 마치고도 승인이 어렵다고 주장했다. 현재 해당 글은 커뮤니티에서 삭제된 상태다.

 

헬릭스미스는 바이오마린이 개발한 발록스는 유전자치료제이지만 엔젠시스와 완전히 다른 물성과 약동학, 역학 성질을 갖기 때문에 품목 허가 등에 있어 다른 절차를 따른다고 설명했다.

 

또한 발록스는 근거 데이터 부족으로 시판 허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막연히 유전자치료제 허가가 불허된 것이 아니라며 그의 전문성을 꼬집었다.

 

 

회사 관계자는 “비대위 핵심 멤버들은 지속적으로 엔젠시스의 시장 가치를 폄하하고 있으며 이제는 승인받기 어려울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며 “많은 주주분들이 비대위 행동에 대해 엔젠시스를 낮은 값에 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당사에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회사의 핵심 가치를 무리하게 폄하하는 행위는 주가의 과도한 하락으로 인한 일반 주주의 손실 유발 등 심각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한다고 깊은 우려를 표하였다.

 

 

헬릭스미스는 이번 임시주총은 세계 최초의 통증 유전자치료제/재생의약 개발을 통해 수십 조원의 가치를 만들어 내려는 사람들과 이를 부정하는 검은 세력과의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반응형

반응형

양덕숙 전 약정원장 차기 서울시약회장 출마

 

8일 출마선언문 발표....9대 주요 공약 제시

양덕숙 약사가 차기 서울시약사회장에 재도전 한다.

 

양덕순 전 약학정보원장은 이와관련 8일 일찌감치 출마선언문을 통해 출마의지를 확고히했다.

 

그는 선언문에서 먼저 지난 선거과정에서 불거진 여러 가지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린점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양 전 원장은 “ 그당시 불거진 일들로 법정 소송까지 이어졌지만 앙금을 모두 털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고자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약사회는 회원 민생을 우선 염두에 두어야 하기 때문에 회원의 권익과 이익을 먼저 챙겨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약국경영을 활성화하고 병원약사들의 권익이나 제약 생산 유통현장에서 권익을 보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대한약사회의 정책을 잘 이행하고 또 잘못된 정책을 고쳐나가며 정책개발에 앞장서야 하며, 또 일선 분회의 애로사항을 즉시 수렴하여 의논하고 대약에 전달해야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약의 정책은 배달약 사업, 공적마스크 면세, 한약사 문제등에 대해 어떤

대책도 내놓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양 전원장은 이제 이런 서울시약사회는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부족하지만 그동안 회무와 학술과 조직을 이끈 경험으로 서울시약사회 회원들과의 소통강화와 정책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미래로 나아가는 약사회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9대 회무공약을 제시했다.

 

▲모든약국의 비즈니스영역을 온라인으로 확대▲개별화된 약국들을 모아 막강한 플랫폼 구축▲보험청구프로그램 에프터서비스 비용 무료화▲기성약사들의 대출카드 한도포함 개설약사. 근무약사들의 금융혜택 지원▲약사가족 위한 약사복지사업 역점▲양질의 온. 오프 무료학술강좌 상시 진행▲한약사 TF팀 구성 상시감시 시스템 구축▲ 대정부 핫라인 설치로 서울시및 정부예산 확보 총력▲제약회사 도매상과의 유통채널 상시 가동 회원애로사항 해결등이 그것이다.

 

그는 “지금은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에 미래 비젼을 제시하며 난국을 뚫고 나갈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난 선거에서 낙선의 아픔과 억울함 속에서 약사권익 확대를 위한 수많은 고민을 했으며 다시는 흑색선전과 상호비방으로 얼룩져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사를 하나의 가족으로 묶고 오로지 약사의 권익을 위한 정책 경쟁의 장이 되어야 하므로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사노피, 인슐린 발견 100주년 맞아 ‘펜 덕분에’ 

 

이벤트 통해 당뇨병 환자 및 의료진 응원 나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이하 ‘사노피’) 당뇨병 극복을 위해 진료 현장에서 힘쓰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응원하는 ‘ 덕분에’ 이벤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인슐린 발견 100주년을 기념하여1 마련됐으며사노피가 당뇨병 치료를 위해 개별 환자의 인슐린 필요량에 따라 간편하게 투여하는 펜형 주사제 치료 옵션을 제공해옴에 따라 글씨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제작해 전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의료진과 환자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는 5 말부터  10  모집됐으며의료전문가 대상의 사노피 당뇨병 교육 전문 Patient solution팀을 비롯 서울부산  전국 각지의 임직원들이 전달한 응원 메시지는 문예진 작가와 협업을 통해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제작해 7 8일일부터  달간 사노피 본사에서 전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배경은 사장은 “당뇨병 치료의 혁신에 있어  공을 세운 인슐린 발견100주년을 맞이하여당뇨병 치료 분야 리더로서 진료 현장에서 노력하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금  순간도 당뇨병과 싸우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려 노력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사노피도 연구와 치료 옵션 제공 그리고  당뇨병 인식 제고활동에 최선을 다할 이라고 밝혔다.

 

한편사노피는 지난 2000년부터 국내 보건의료전문가와 환자들의 당뇨병 치료  관리를 돕기 위해 다수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환자의 올바른 당뇨병 주사약제 투약 가이드를 위해 전화상담  다양한 디지털 툴을 지원하는 1:1 맞춤 관리 프로그램인 ‘행복혈당’, 효과적인 인슐린 사용법을 공유할  있도록 환자  보건의료전문가에게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제공하는 ‘ 6.5’ 프로그램사노피 당뇨병 교육 전문 Patient solution팀이 당뇨 정보 접근성을 낮추기 위해 의사간호사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해 당뇨병 교육을 진행하는 ‘BINGO’ 프로그램진료실당뇨병 교육실 등에서 활용할  있는 환자 대상 교육자료를 개발하기 위한 ‘인사하세요(인슐린사용하세요)’ 프로그램 등이 현재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사노피는 인슐린 발견의 역사와 함께 인슐린 제제 개발에 힘써온 헬스케어 기업이다.

 

1999년에 합병한 자회사 훽스트(Hoechst)  1923 세계 최초로 의약품으로서 인슐린을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지난 2000 세계 최초로 24시간 지속형 기저인슐린 란투스 출시했으며국내에서 란투스 이어 차세대 기저인슐린 투제오고정비율 통합제제(Fixed-ratio combination) 솔리쿠아초속효성 인슐린 애피드라 같은 우수한 인슐린 치료 옵션들을 임상 현장에 공급해오고 있다 

 

특히 투제오 란투스 대비 더욱 안정적인 혈당 관리 프로파일을 나타낸 차세대 기저인슐린으로 성공적인 당뇨병 치료를 위해 환자들에게 간편한 작동법으로 투여 가능한 펜형의 주사제이다.  

반응형

반응형

태전그룹, 약대생 MR•인턴십 ‘TLC 16기’ 오리엔테이션 

 

총 42명 선발 ‘우약사 활용 시나리오 및 사례 전파’

전국 약대생들을 위한 태전그룹의 대표 교육CSR 활동인 TLC가 2021년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태전그룹(회장 오영석)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소재한 사옥 대회의실에서 비대면 회상회의 방식으로 TLC(Taejeon Leaders Club)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TLC는 태전그룹이 2009년부터 주최한 행사로 취업과 개업을 고민하는 약학 대학생들이 약국 마케팅 리서치(MR) 활동 등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달 14일 태전그룹은 16기 합격자 42명(MR 40명∙인턴 2명)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 현장에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그룹 관계자와 학생 대표 등 최소인원만이 참석했다.  

 

최종 선발된 16기 학생들은 오는 25일까지 2주간 약국 전용 고객경험관리(CXM) 시스템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활용 사례 전파와 함께 약국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인턴사원은 30일까지 4주간 개별 SNS 활동 및 우약사 앱 활용팁을 공유한다.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그룹의 ‘하하하얼라이언스(HAHAHA Alliance)’와 우약사 사업을 소개하고, 각 과제와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더불어 유튜브 등 활발한 온라인 활동을 이어온 유명약사(정상원 약사, 박기범 약사)들의 초빙강연도 마련됐다.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약업계 환경이 도래했다. 보건의료 패러다임 역시 진료∙약료 중심에서 환자 중심으로 이동해 ‘맞춤형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면서 “TLC를 통해 미래 약업계의 변화를 주도할 차세대 약사님으로 더욱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1935년 태전약원으로 출발한 태전그룹은 본사인 전주를 중심으로 서울과 수도권, 충청권을 아우르는 6개 물류센터와 전국 온라인 영업망을 갖춘 국내 굴지의 의약품 도매기업으로 성장했다. 

 

태전그룹은 약국 중심의 인터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하하하얼라이언스를 통해 개별약국이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고객관리 수단과 맞춤형 상담, 건강정보, 상품서비스 를 제공하는 등 약국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박스터, 3챔버 비경구영양수액제 ‘올리멜(Olimel®)’ 심포지엄 

 

올리멜 N9E, 고단백, 저포도당 함유로 중환자 영양치료 유리  

영양수액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박스터(대표 현동욱, www.baxter.co.kr)는 6월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중환자 영양치료 전략과 비경구영양수액제인 올리멜(Olimel)의 효과에 대해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리멜은 위장관 영양공급이 제대로 안돼 경정맥 영양공급을 실시해야 하는 만 2세 이상 소아 및 성인 환자들에게 하나의 백을 통해 수분, 전해질, 아미노산 및 칼로리를 제공하는 3챔버 비경구영양수액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성모병원 이인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성모병원 김은영 교수의 ▲ 중환자 치료 관련 수술 기간 중 근감소증 개선 위한 비경구영양 관리, 의정부성모병원 김마루 교수의 ▲ 치료 결과 개선 위한 고단백질 공급의 중요성, 국제성모병원 하만호 교수의 ▲ 비경구영양수액제 활용한 영양공급 세션, 인디애나 주립대의 코튼(Ann B. Cotton Methodist Hospital) 교수 ▲지질의 적용 논리(Applying Logic to Lipids) 강의가 진행됐다.

 

경구 음식 섭취의 어려움이 있거나 불충분한 소화기능을 보이는 중환자 및 수술 환자에 있어 영양 불량이 지속될 경우 사망, 치료 지연, 합병증 발생률 등이 증가한다. 효과적인 치료 결과 개선을 위해서는 대상 환자에 대한 비경구영양수액제를 통한 영양공급은 필수적이다.

 

특히, 초기 중환자 대상 높은 함량의 단백질 공급은 사망률 감소와 연관성이 있다고 알려져 비경구영양수액제 내 단백질 함유량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김마루 교수는 발표에서 “외상, 화상, 수술 환자 등 중환자에 충분한 단백질 공급은 치료 결과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며, 중환자 치료에 있어 단백질 공급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미국정맥경장영양학회(ASPEN)와 유럽정맥경장영양학회(ESPEN) 중환자 영양치료 가이드라인에서의 단백질 공급 권고 사항과 관련 임상들을 공유했다.

 

김교수는 “올리멜은 3챔버 제품 중 필수 아미노산 BCAA 함량이 가장 풍부하고 비단백열량 대비 질소(NPC:N, Non-protein Calories/Nitrogen) 비율이 가장 높아 고단백 치료 전략이 필요한 중증 환자에 좋은 치료 옵션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공유했다.

 

이어 인디애나 주립대의 코튼(Ann B. Cotton Methodist Hospital) 교수는 ‘지질의 적용 논리(Applying Logic to Lipids)’를 주제로 지질 유제에 따른 영양수액제의 차별점에 소개했다.

 

코튼 교수는 “올리브유 베이스로 구성된 올리멜은 정제어유(Fish oil), 정제대두유(Soybean oil), 중쇄지방산유(MCT oil) 대비 올리브유 단일 불포화지방산(MUFA, Mono-unsaturated fatty acid) 함량이 높을 뿐 아니라 고도 불포화지방산(PUFA, Polyunsaturated fatty acid), 오메가-6 함량이 적어 면역력 유지에 효과적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올리멜은 다양한 중환자군의 영양 보급을 고려한 에너지와 고단백질이 함유된 특징과 더불어 긍정적인 환자 사례를 바탕으로 중환자 치료 결과 개선에 효과적인 비경구영양수액제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스터의 올리멜의 지질 유제 성분인 올리브유는 다양한 환자군에서 안전성, 효과가 입증된 지질 유제로 천연 알파 토코페롤(α-tocopherol)을 함유해 지질 과산화로 인해 발생하는 세포 손상률을 현저히 낮췄다.

 

또한, 올리멜은 국내 보급되고 있는 제품 대비 최대 24% 높은 함량의 단백질 및 최대 28% 낮은 함량의 포도당을 함유해 고혈당증 발생 위험이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

 

반응형

딥바이오, 병리 AI 솔루션 제공

◆의료/병원/바이오벤처 | 2021. 7. 8. 10:25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딥바이오,  병리 AI 솔루션 제공

 

세계 1위 PACS 업체 Sectra 및 미국 10대 연구소 ARUP에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및 병리진단의 선두기업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이하 딥바이오)가 세계 1위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업체 Sectra AB와 미국 10대 연구소 ARUP Laboratories, Inc.에 자사의 인공지능 전립선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DeepDx® Prostate를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글로벌 PACS 업체 Sectra와의 협력을 통해 DeepDx® Prostate가 AI 솔루션 파트너로서 Sectra의 앱스토어에 소개됐다.

 

Sectra는 의료 IT 및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제공 업체로, 효율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를 위한 솔루션을 전 세계 병원에 제공하고 있다.

 

최근 디지털 병리 사업을 확대하며 앱스토어를 설립, 자사의 플랫폼과 연동된 AI 솔루션의 주요 기능 및 사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세계 정상의 PACS 플랫폼의 앱스토어에 DeepDx® Prostate가 첫번째 파트너 중 하나로 선정돼 제품 및 기업의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10대 연구소 ARUP와는 다수의 연구를 함께 진행한다.

 

우선 ARUP에서 진행하는 병리 워크플로우에 DeepDx® Prostate를 활용했을 때 진단의 정확성, 업무 진행의 효율성 등을 측정해 해당 솔루션의 효용성을 검증한다.

 

연구가 진행되면 1년에 2천만 건 이상의 체외진단을 진행하는 ARUP이 향후 병리 분석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할 시 딥바이오의 솔루션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딥바이오와 ARUP는 병리 이미지 분석에서 나아가 암의 예후 및 예측 관련 연구도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

 

딥바이오 김선우 대표는 “국내외에서 기술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DeepDx® Prostate가 세계 최고의 PACS 플랫폼과 연구기관에 활용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성능의 근거를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세계 정상급 기관과의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며 해외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지고 디지털 병리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AI 암 진단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연구에서 사용되는 DeepDx® Prostate는 전립선암의 암 유무 판단 및 중증도 진단은 물론, 정확한 병변 비율 등의 수치를 제공한다.

 

전립 암 유무 판단 기능만을 탑재한 이전 버전의 전립선암 진단보조 모델은 지난해 4월 인공지능 기반 전립선암 병리진단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로서 국내 최초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바 있다.

 

딥바이오는 국내외 여러 병리 의료영상 관리 플랫폼(pathology image management system) 업체들과 협력하며 더 많은 병리과 의료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스탠퍼드 대학 등 국내외 여러 유수 대학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암 전문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 Cancers를 비롯해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연구 결과를 개재하고 있다.

 

현재 대표 주관사로 NH를 선정하고 내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술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오엔케이 ‘홍콩 화흥 백화유’ 라이브커머스 실시

 

구매고객 전원 무료배송+훗자이 10ml 추가증정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가 활력 충전 마사지오일 화흥 ‘백화유(白花油)’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실시한다

이번 방송은 8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전문 쇼호스트 차준수 씨가 MC를 맡는다.  

 

이날 백화유(20ml∙5ml)와 훗자이(10ml) 제품 3종을 선보이는 가운데 방송 중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기본 20% 할인은 물론, 무료배송과 함께 오리지널 백화유보다 순한 향을 지닌 훗자이(10ml)를 추가 증정(2개 구매시)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오엔케이가 한국에 정식 수입∙판매중인 백화유는 윈터그린, 유칼립투스잎, 멘톨, 라벤더, 캠퍼 등 5가지 자연 유래 성분의 아로마 오일을 함유해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타입으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마다 원하는 부위에 2~3방울 정도 떨어뜨린 후 가볍게 문질러 사용하면 된다.

 

홍콩여행 필수 기념품인 백화유는 현재 홍콩 외에도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유명 헬스&뷰티 스토어에도 입점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100% 홍콩 완제품인 백화유는 홍콩 Q마크와 ISO9002 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오엔케이 마케팅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특별한 방송을 준비했다”면서 “휴가철임에도 자유롭게 해외로 떠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날려버리고, 백화유와 함께 상쾌한 여름시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반응형

바이오켐제약, 모사프리드 제법 특허 등록

◆제약/▷국내제약 | 2021. 7. 8. 10:10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바이오켐제약, 모사프리드 제법 특허 등록 

한국바이오켐제약(대표 송원호)이 생산하는 원료의약품 ‘모사프리드(Mosapride)’의 제법 특허(존속기간 2039. 2.13.)가 최근 등록 결정됐다.

 

이번 등록 결정으로 한국바이오켐제약은 모사프리드의 제법 기술을 해당 특허의 존속기간 동안 독점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특허는 종래 공정과는 다르게 특정 단계별로 용매와 조건을 달리해 제조하는 방법을 사용했다순도가 높아 별도의 정제 과정 없이 약학제제의 제조에 그대로 이용하기 적합하면서 수율이 높아 경제적인 공정으로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

 

한국바이오켐제약은 모사프리드 제조 공정의 저순도저수율의 문제를 개선해 약학제제 제조에 그대로 이용 가능한 모사프리드를 제조하는 제법의 기술력과 권리를 인정받았다.

 

모사프리드는 세로토닌 5-HT4 수용체만을 선택적으로 촉진해 안전하게 소화관 운동 촉진시켜 당뇨성 과분비성 위병증소화불량위염역류성 식도염에 우수한 효능을 나타내는 약제다.

 

한편한국바이오켐제약의 관계사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2016년에 첫 번째로 출시한 개량신약 ‘가스티인CR(성분명 모사프리드시트르산염)’은 세계 최초로 1일 1회 1정을 복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위장관운동촉진제다

 

복용의 편의성을 높여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음식물의 영향을 받지 않아 언제든지 복용할 수 있으며혈중에서 일정하게 약물 농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장기 복용 시에도 안전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장점도 있다.

반응형

반응형

뉴오리진 ‘순초약방’, 100% 책임 환불제 시행

 

검증된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 내비쳐

뉴오리진의 자연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순초약방’이 전제품 100% 책임 환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책임 환불제는 본품을 구매하고 제공된 샘플 체험 후,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을 때 환불을 보장해 주는 고객 특별 서비스다.

 

아무리 순한 화장품일지라도 모든 피부타입에 맞추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순초약방이 가진 우수한 제품력과 검증된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100% 책임환불제를 도입했다는 것이 ‘순초약방’ 측의 설명이다.

 

100% 책임환불제는 뉴오리진몰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만 해당되며, 환불을 원할 시 제품 수령 후 30일 이내 트러블 사진과 함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순초약방’은 화장품 뒷면에 적힌 전성분만으로 확인할 수 없는 숨은 유해성분까지 검증해 화장품의 안전성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제품을 자연 유래 성분 96% 이상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화장품 성분 안전지수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기준으로 그린 등급을 받은 성분만 사용한다. 

 

전성분을 통해 확인이 어려운 알레르기 유발물질 33종, 내분비계 교란 물질 14종, 발암 유발물질까지 검증 완료해 안전성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피부 장벽이 아직 형성되지 않아 여린 피부를 지닌 0세 아기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해 저자극 화장품임을 인정받았다.

 

순초약방은 스킨케어 제품 3종과 워시, 그리고 선크림 제품으로 구성됐다. ‘올인원 로션’과 ‘올인원 크림’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여 가려움증을 개선하는 데 탁월한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이다.

 

알로에를 압착한 알로에잎즙으로 만든 ‘퀵 수딩젤’은 수분 손실과 붉은 기를 개선하는데 높은 효과를 발휘하며, 특히 ‘퀵 수딩 젤’은 화장품 리뷰 앱, 화해의 2021 상반기 뷰티 어워드 젤 부문 베스트 신제품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베이비 탑투토 워시’ 또한 화해 뷰티 어워드 ‘베이비&임산부 클렌저/워시 부문에서’ 베스트 신제품 1위에 선정됐다.

 

세안 시 눈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안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코코넛 유래 약산성 버블로 여린 피부에 편안하게 제조되었다.

 

민감한 피부가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UV 디펜스 선크림’은 민감 피부에 적합한 미네랄 성분의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가 숨 쉬듯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유한건강생활 BD&마케팅 김하은 팀장은 “이번 ‘100% 책임 환불제’는 순초약방만의 깐깐한 안전기준에 대한 자신감으로 선보이는 특별 고객 혜택이다.

 

책임 환불제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순초약방을 경험함으로써, 화장품을 고르는 진짜 안전기준에 대해 새롭게 정립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오리진 순초약방 제품은 뉴오리진 온라인몰(www.neworigin.co.kr)과 직영매장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뉴오리진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의 경우 더욱 다양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반응형

반응형

비보존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국내 임상 3상 IRB 승인 

 

비보존 헬스케어(대표이사 오동훈, 한재관)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비보존(회장 이두현)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국내 임상 3상에 대한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 승인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IRB는 참여자 안전을 위해 연구 적절성과 안전성, 윤리성 등을 심의해 임상연구를 승인하는 종합병원 내 의결기구다. 

 

복강경 대장절제 수술 후 통증을 적응증으로 하는 오피란제린 주사제 임상 3상은 서울대학교병원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대형 병원 네 곳에서 대장절제술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해당 병원들의 IRB 승인을 모두 획득함으로써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비보존그룹 이두현 회장은 “모든 시험 기관의 IRB가 완료됐으므로 진행에 속도를 내 곧 첫 환자 등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이번 임상을 통해 일차 유효성 평가 항목인 12시간 동안의 통증 강도차이 합(SPID12)가 위약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것을 확인하면 복강경 및 개복 수술에 대한 품목 허가 신청을 즉각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장절제술은 대장암 환자들이 빠르게 받아야 하는 중요한 수술이면서도 통증 강도가 높은 수술로 통증 감소를 위해 수술 시 마약성 진통제가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마약성 진통제는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해열진통제나 소염진통제로는 효과를 볼 수 없는 신경병증성 통증, 만성 통증, 수술 후 통증 등의 극심한 통증을 다스리기 위한 약물이다.

 

그러나 호흡 억제, 변비, 가려움증 등의 부작용 외에도 남용할 경우 마약 중독을 야기하고 과량 투여 시 사망을 일으킨다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오피란제린은 수술 후 통증을 비롯한 중등도 이상의 통증에서 강력한 진통 효과를 가진 비마약성 진통제다.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와 유사하게 중등도 이상의 심한 통증에서도 통증을 효율적으로 차단해 향후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는다.

 

비마약성, 비소염진통성이기 때문에 오피오이드 및 NSAID(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작년 10월 비보존으로부터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인 오피란제린 주사제의 한국 내 독점 실시권을 획득해 국내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헬릭스미스, 블루버드바이오로부터 CAR-T 기술 회수

 

㈜헬릭스미스가 미국의 바이오회사인 ‘블루버드바이오(Bluebird Bio)’로부터 TAG-72에 관련된 CAR-T 기술 및 관련 권리를 모두 회수한다고 8일 밝혔다.

 

헬릭스미스는 지난 2015년 자체 개발한 CAR-T 세포치료제인 ‘VM801’을 블루버드바이오에 기술이전한 바 있다.

 

‘VM801’은 대장암, 난소암, 전립선암 등 고형암에서 많이 발현되는 TAG-72 항원을 표적하는 CAR-T 세포치료제다. 당시 블루버드바이오는 헬릭스미스가 보유한 TAG-72에 관련된 CAR-T 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져간 바 있다.

 

하지만 헬릭스미스는 지난 2019년부터 블루버드바이오의 개발 속도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직접 개발하겠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헬릭스미스는 자회사 ‘카텍셀(Cartexell)’을 설립, 고형암 대상 CAR-T세포 기반 유전자치료제 사업을 본격 진행하며 내부 역량을 확보해 보다 빠른 속도와 질(quality)로 개발이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TAG-72는 많은 종류의 고형암에서 발현되기 때문에 플랫폼 암 인지체로 활용될 수 있다.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는 “CAR-T 세포치료제는 기적의 항암제, 4세대 항암제 등으로 불리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유전자치료제인만큼, 블루버드바이오로부터의 이번 개발 권한 회수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TAG-72’ 항원을 ADC(항체약물복합체) 및 방사성 의약품 등으로 개발하는 가능성을 고려하여 이미 여러 회사들과 추가 라이센싱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반응형

유한양행,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본격 진출

◆제약/▷국내제약 | 2021. 7. 8. 09:3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유한양행,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본격 진출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와이즈바이옴’ 출시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유한양행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로 완성시킨 와이즈바이옴(Y's BIOME)’ 브랜드를 7월 10일 출시하고,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의 대중화에 나선다.

 

와이즈바이옴은 유한양행이 제안하는 건강을 위한 똑똑한 습관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와이즈바이옴은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유산균 사균체 구성물의 장점을 하나로 합친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유산균 하나만 생각하지 않고다양한 종류의 유익균으로 장 속 건강 밸런스를 잡아준다.

와이즈바이옴은 패밀리더블유(W), 키즈골드플러스(골드+) 4종의 신제품으로 출시된다.

 

건강한 한국인 성인과 유아의 장으로부터 분리한 유산균, 모유와 발효식품 유래의 유익균 등 유한 복합균주 처방인 17종 혼합 유산균을 기초 성분으로 담았다.

 

유한 복합균주에는 특허 받은 유산균 7종을 과학적 기술로 배합했으며, 뼈 건강을 위한 아연과 비타민D 등을 추가했다.

 

골드플러스 100온가족용 패밀리 50여성용 더블유 50키즈 10 마리의 보장균수를 바탕으로 프리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사균체  발효유래균 혼합을 통하여  가족의 건강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환경을 만들고이를 통해 최적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 개선을 가능하게 하는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을 제공한다.

 

유해균의 독소 생성을 억제하고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비피더스균의 함량을 높여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더스 배합을 45:55 맞춘 부분도 와이즈바이옴의 차별점이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효율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와이즈바이옴 제품에는 식품유래 특허물질을 활용한 메디오젠 사의 SP코팅기술을 적용했다

 

SCI급 학술지에도 게재된 SP코팅기술은 해조류와 호박분말 등 천연원료를 사용한 코팅방식으로 유산균에 치명적인 위산에도 높은 생존율을 나타낸다.

 

유한양행은 국내 여성 질건강 유산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엘레나’ 등을 통해 차별화된 유산균 제품을 선보여 왔다.

 

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면역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는 추세와 맞물려 와이즈바이옴의 출시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가장 좋은 상품을 국민에게 보급하겠다는 창립이념을 바탕으로 꾸준한 연구와 투자를 통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고려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이뤄냈다며 “앞으로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는 2026년까지 글로벌 50대 제약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를 위해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각적인 신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와이즈바이옴’ 출시를 통해 이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 와이즈바이옴’ 제품은 온라인과 GS 홈쇼핑 등을 통해 7월 10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반응형

반응형

휴젤-덱스레보, ‘액상형 고분자 필러’ MOU

 

독자적 기술 기반 ‘액상 PCL’, 피부 콜라겐 재생 기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7일 휴젤 서울사무소에서 PCL(Polycaprolactone, 생분해성 재료)을 주성분으로 하는 조직수복용의료기기(이하 액상형 고분자 필러)의 독점 판권을 통한 신사업 추진을 위해 ‘덱스레보(DEXLEVO)’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휴젤은 덱스레보가 생산하는 액상형 고분자 필러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권한을 확보하고 해외 지역에서의 독점판권 계약에 대한 우선협상권 지위를 얻게 된다. 현재 세부 계약에 관한 조건은 협의 중이다.

 

덱스레보는 지난 2013년 설립된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의료기기 전문회사다.

 

이번 협약 제품인 액상형 고분자 필러는 덱스레보 고유 기술인 ‘CESABP(Collagenesis-Enabled Solubilized Active Biodegradable Polymer)’를 적용, PCL을 미립자화하여 액상 형태로 만든 최초의 필러다.

 

PCL은 오랜 기간 동안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면서 체내 안전성이 입증된 생분해성 물질이다.

 

지속 기간이 길며 특히 콜라겐 생성 촉진 효과가 탁월함에도 불구하고 피부 내 골고루 분산시킬 수 있는 액상화 기술의 구현이 어려워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덱스레보의 독자적인 PCL 액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해당 제품은 국소 부위의 깊은 주름 개선을 돕는 기존 필러 제품과 달리, 피부 주입 시 고르게 퍼지고 천천히 분해되면서 피부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콜라겐 생성 촉진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당사가 개발한 액상형 고분자 필러를 피부에 주입하면 3차원 매트릭스를 형성하는데, 이 과정에서 노화로 감소된 콜라겐을 재생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덱스레보는 올해 해당 제품에 대한 CE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유럽 시장 진출 채비를 마쳤으며 현재 2022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230명의 환자 대상의 대규모 임상을 진행 중이다. 휴젤은 출시 후 이 제품의 국내 독점 판매를 담당한다는 계획이다.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툴리눔 톡신, HA필러와 높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액상형 고분자 필러의 타겟 시장은 오는 2027년까지 최소 1천 억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젤의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는 근육의 이완과 축소,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은 볼륨감 개선에 강점을 갖고있다.

 

회사측은 액상형 고분자 필러는 콜라겐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므로 이들은 상호 보완적인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지난 2019년 우수한 제품 점·탄성을 기반으로 국내 HA필러 시장 점유율 1위로 도약한 휴젤은 HA필러 브랜드 ‘더채움’과 덱스레보 제품의 국내 유통 전개를 통해 올해만 약 2천억 원으로 추정되는 국내 필러 시장의 절대 강자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휴젤 관계자는 “지난해 PDO 봉합사(리프팅실) 선도 기업 제이월드 지분 인수에 이어 덱스레보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기존 제품들에 대한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확대 및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세계 시장에 휴젤의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케토톱부청 캐(부모님의 청춘을 캐내세요캠페인 

 

부모님 본인 또는 자녀가 응모 가능  3 선정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의 No.1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이 부모님의 부캐(평소의 나의 모습이 아닌 새로운 모습이나 캐릭터)를 발굴하고 도전하는 ‘부청 캐(부모님의부 춘을 내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케토톱 부청 캐 캠페인은 평생을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 역할에만 충실해 온 부모님의 꿈을 발굴하는 이벤트다.

 

케토톱 인스타그램에 캐내고 싶은 부모님의 부캐 도전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사연이 선정되면 부캐를 전문적으로 즐기는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부캐 개발에 도전한다. 응모 기간은 7월 7일부터 7월 18일까지이며 본인 또는 자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케토톱 광고 모델인 국민 배우 고두심은 “나도 본캐는 50년 차 연기자지만 부캐로 어릴 적 꿈이었던 무용수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 낳고 키우는 본캐에 충실하느라 본인의 꿈을 미뤘을 텐데, 이번에 부모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자녀분들이 나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케토톱은 ‘내 안의 부캐를 캐내세요’란 주제의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케토톱과 함께 통증 없는 생활을 즐기며 본캐와 부캐로 활발히 활동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케토톱은 국내 최초 개발된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다. 1994년 출시한 출시 이후 현재까지 관절염 치료제 시장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케토톱은 2020년 매출 420억을 기록했으며, 단일 브랜드 기준으로 일반의약품 국내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해외 수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말레이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작년 러시아 허가 임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수출 확대를 기대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약바로쓰기본부, 국민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조사 실시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 이하 ‘약본부’)는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약본부에서는 식약처 ‘21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일환으로 지난 7.2(금)-7.4(일) 3일간 일산 킨텍스 ’생활낚시박람회‘에서 1,500여 명에게 설문을 받았다.

 

설문조사 내용으로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이수 여부, 의약품 복용 시 용법․용량 준수 여부, 부작용 발생 시 약사 및 의사와 상담 여부, 의약품 보관장소 여부 등 13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에 참여한 국민들은 대부분 교육을 받지 못하였으며, 교육을 어디에서 받으면 되는지 문의가 있었으며, 약 바로쓰기 십계명 만화로 제작된 홍보전단지를 꼼꼼하게 읽어보시는 어르신도 있었다.

 

이번 사업을 주관한 김이항 본부장은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해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를 통해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을 마련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전약협) 소속 약대생들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황정빈 전약협 회장은“약대생들에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대한약사회에 감사드리며, 미래 약사로서 국민들에게 부작용 발생 시 반드시 약사와 상담을 해달라고 안내하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밝혔다.

 

약본부에서는 하반기에도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설문조사 분석자료는 향후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개선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반응형

 

반응형